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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책을 왜 이렇게 만든거죠??
"도대체 책을 왜 이렇게 만든거죠??" 내용보기
유리가면... 애장판이라고 만들었지만 보관하기 불편하고, 그리고 같은 출판사에서 기존에 나온 책이 있는데 굳이 왜 이렇게 출판을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두껍고, 커서 보기도 불안하고, 불편도 하고... 그래도 같은 불편함이라면 이 책 전에 판매되었던 빨간표지의 손바닥정도 사이즈가 좋네요... 펴서 보기도 그 책역시 너무 뻣뻣해 너무 많이 보면 낱장이 떨어지긴 했지만.. 도
"도대체 책을 왜 이렇게 만든거죠??" 내용보기
유리가면... 애장판이라고 만들었지만 보관하기 불편하고, 그리고 같은 출판사에서 기존에 나온 책이 있는데 굳이 왜 이렇게 출판을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두껍고, 커서 보기도 불안하고, 불편도 하고... 그래도 같은 불편함이라면 이 책 전에 판매되었던 빨간표지의 손바닥정도 사이즈가 좋네요... 펴서 보기도 그 책역시 너무 뻣뻣해 너무 많이 보면 낱장이 떨어지긴 했지만.. 도대체 예전에 구입했던 사람들은 어떻게 하라고 그러는지.. 슬램덩크는 완결이 되서 그렇다고 이해가 되지만... 이건 완결도 되기전에 다른 표지로 사이즈로 출판을 하니... 구입하는 사람들 입장도 생각해야지 그런 식으로 장사를 하나...이후 출판되는 내용이 있다면 빨간색 손바닥정도 됐었던 것도 출판해 주세요.. 아님 교환해 주시던지..
p******0 2003.02.2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