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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인은 자녀를 어떻게 양육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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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할까 생각하며 고른 책이었다. 우리나라의 양육방식이 아이중심적이기 보다는 부모중심적이어서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고 잘 하는지에 관심을 갖기보다는 부모의 관점에서 내 아이가 이렇게 이렇게 커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양육하는게 우리 현실이 아닌가 싶다. 이 책을 읽으며 내 아이는 내 아이에 맞게 키워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아이와 비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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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할까 생각하며 고른 책이었다. 우리나라의 양육방식이 아이중심적이기 보다는 부모중심적이어서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고 잘 하는지에 관심을 갖기보다는 부모의 관점에서 내 아이가 이렇게 이렇게 커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양육하는게 우리 현실이 아닌가 싶다. 이 책을 읽으며 내 아이는 내 아이에 맞게 키워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아이와 비교하지도 말고 내 아이의 개성을 키워주고 또 자신감있는 아이가 되도록 격려해 주어야 겠다. 자녀 교육에 있어서 세계 제일이라고 평가받는 유태인의 교육방식을 접할 수 있는 좋은 책이다. 이 책에 기록된 53가지라도 다 지킨다면 장래 내 아이는 당당한 세계의 한 일원이 되리라 의심치 않는다.

[인상깊은구절]
유태인들은 형제자매를 서로 다른 인격체로 인정한다. 그렇기때문에 형과 동생을 비교하는 일 따위는 절대로 하지 않는다.
k******l 2000.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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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인 교육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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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한 주어진 시간에의 인생이라면 좀 더 학습이 잘 된 현명한 부모가 아이들의 교육에 대한 관심이나 방향을 더 잘 설정 해주는 것은 사실 같네요 아인쉬타인, 프로이트, 마르크스, 하이네,토머스만, 키신저 등이 다 유태인이었다고 한다면 유태인에 대한 교육 정보를 묶어 놓은 이 책이 자녀 교육에 분명한 발자취를 남긴다는 소견입니다
"유태인 교육서" 내용보기
일정한 주어진 시간에의 인생이라면 좀 더 학습이 잘 된 현명한 부모가 아이들의 교육에 대한 관심이나 방향을 더 잘 설정 해주는 것은 사실 같네요 아인쉬타인, 프로이트, 마르크스, 하이네,토머스만, 키신저 등이 다 유태인이었다고 한다면 유태인에 대한 교육 정보를 묶어 놓은 이 책이 자녀 교육에 분명한 발자취를 남긴다는 소견입니다 

 

r*****l 2013.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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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인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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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권나 유럽에서의 유태인은 이렇게 드러내 놓고 쓰지는 않는다. 유태인에 대한 좋은 감정을 가진 몇 안되는 나라 중 하나의 사람들에게 좀 무례한 구석이 있는 책이다. 너네 일본인의 잘못된 교육방법과는 달리(일본인에게 쓴 유태인의 책이다) 우리 유태인은 이런 식으로 아이를 기른다. 그래서 세계를 지배하고 노벨상도 많이 탄다. 자식이 노벨상 타거나 부자되게 하고 싶으면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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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권나 유럽에서의 유태인은 이렇게 드러내 놓고 쓰지는 않는다. 유태인에 대한 좋은 감정을 가진 몇 안되는 나라 중 하나의 사람들에게 좀 무례한 구석이 있는 책이다. 너네 일본인의 잘못된 교육방법과는 달리(일본인에게 쓴 유태인의 책이다) 우리 유태인은 이런 식으로 아이를 기른다. 그래서 세계를 지배하고 노벨상도 많이 탄다. 자식이 노벨상 타거나 부자되게 하고 싶으면 이렇게 해봐봐봐...뭐 그런 생각으로 쓴 책이다. 하지만, 그런 책의 기본적 무드(사실 어느 유럽인이나 미국인들 겪으며 돌아설 때 항상 느끼는 거북살스런 느낌이다)에도 불구하고 건질건 있다. 첫째, 유태인의 현실적 세계관이다. 그들은 내세를 믿지 않는다(!) 정말이다. 내세를 가르치신 예수님이 일탈한 유태인이신 셈이다. 돈 쾌락 권력 모두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 있는 그대로의 세상을 사는 지혜를 그들은 소중한 것으로 전수한다. 예의나 체면? 여유가 있으면 해 볼 수도 있다. 둘째로 평생 공부하는 태도다. 스피노자도 그랬고, 프로이트, 아들러, 아인슈타인과 키신저 모두 끊임없이 나이 들어서도 왕성한 학문욕과 탐사욕구로 알려진 사람들이다. 90세가 넘은 피터 드러커도 요즘 그런 행적으로 유명한 사람이다. 셋째, 뭉친다. 친구를 소중히 하고 피를 바쳐서라도 서로 지킨다. 유태인에게 동족(머리 두개인 한몸)과 친구는 그들의 중심에 놓인 코드이다. 그들은 늙어죽을 때까지 친구와 함께 한다. 세상의 주도권을 쥐려면 그들처럼 하면된다. 도덕적 현실주의(이 도덕이라는게...) 이것이 그들의 정체성이다. 세상을 다 가지려 하는 마음이 옳은지는 인생관의 문제이니 더 할말은 없지만, 내세가 있는 사람에겐 잃을 것이 많은 선택이다.
s***y 2004.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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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도 완전한 인격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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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흔히 자녀를 우리의 부속물이나 대체물 비슷한 것쯤으로 여기고 있을때가 있다. 물론 우리와 문화나 종교적인 환경이 다르긴 하지만 이 책에서는 자녀도 엄연한 독립된 인격체라는 걸 강조하고 있다. 그런 믿음으로 자녀를 가르치고 이끌고 있다. 그들의 생활속엔 그들의 종교가 깊숙하게 자리 잡고 있는 것 같다. 그런 면에 대해서는 우리가 이해하기 힘든 부분중의 하나다. 요
"자녀도 완전한 인격체" 내용보기
우린 흔히 자녀를 우리의 부속물이나 대체물 비슷한 것쯤으로 여기고 있을때가 있다. 물론 우리와 문화나 종교적인 환경이 다르긴 하지만 이 책에서는 자녀도 엄연한 독립된 인격체라는 걸 강조하고 있다. 그런 믿음으로 자녀를 가르치고 이끌고 있다. 그들의 생활속엔 그들의 종교가 깊숙하게 자리 잡고 있는 것 같다. 그런 면에 대해서는 우리가 이해하기 힘든 부분중의 하나다. 요즘 부모들도 한 걸음 뒤로 물러서서 자녀들을 바라보고 자녀들의 생각에 좀 더 다가가서 그들을 이해하면 지금보다 좀 더 자녀와 가까와 질 수 있을 것이고 자연스럽게 자녀들을 이끌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어떻게 보면 너무 개인주의 같이 표현하지 않았을까 하는 느낌도 있었는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전통적인 우리들의 "우리"라는 집단주의를 냉철하게 비난하고 있는것이 아닐까? 우리는 언제난 "우리"라는 말로 주위를 묶으려 하고 있다. 정작 다가가 보면 각자 자기위주로 살고 있다. 하지만 그들은 소유권을 명확히 함으로서 '내 것', '네 것', '우리 것'으로 구분하고 거기에 맞게 생활하고 있다. '내 것'을 나누어 주고 '네 것'을 존중하며 '우리 것'을 함께 하면서 상대방을 존중하고 우리를 아끼는 습성이 되어있는것 같다. 개인적으론 우리와 기본적인 이해할 수 있는 환경이 아직은 부족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다. 물론 자녀를 보다 바르게 인도하려는 대 우원칙은 같지만 말이다.
d****e 2002.04.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