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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들이 펼쳐놓은 브람스 음악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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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르고 벼르다 드디어 구입했습니다. 배송조회를 보니 오늘 도착하기로 되있군요^^   브람스는 내가 참 좋아하는 작곡가중 한 명이지만 교향곡 한두곡을 제외하곤 음반을 많이 보유하고 있지 않다. 언젠가 한번쯤 브람스의 음악을 일람하고 싶었는데, 이 음반은 그런 나의 바람을 100% 충족시킬 아이템이다. 전집이라지만 브릴런트처럼 컴플리트 전집은 아니다. 작품 선집이 올바른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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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르고 벼르다 드디어 구입했습니다. 배송조회를 보니 오늘 도착하기로 되있군요^^

 

브람스는 내가 참 좋아하는 작곡가중 한 명이지만 교향곡 한두곡을 제외하곤 음반을 많이 보유하고 있지 않다. 언젠가 한번쯤 브람스의 음악을 일람하고 싶었는데, 이 음반은 그런 나의 바람을 100% 충족시킬 아이템이다. 전집이라지만 브릴런트처럼 컴플리트 전집은 아니다. 작품 선집이 올바른 명칭인듯...

 

도이취그라모폰사는 최고의 음질과 최고의 연주를 담은 음반사로 세계 제일의 명성을 가진 회사다. 지금도 그 명성은 여전하지만 그라모폰사의 노란바탕에 23송이의 튤립이 그려진 레이블은 클래식음악의 보증수표나 다름없었다.

 

예전엔 클래식음악은 듣고픈데 어떤 음반을 사얄지 모르는 경우 음반점에 들어가서 그냥 노란딱지 붙은 걸로 사면됐다. 하도 유명하다보니 짝퉁 음반사도 나왔다. 필리그램 클래식(지금도 파나?) 시리즈는 교묘하게 도이취그라모폰사의 노란딱지랑 비슷한 로고를 사용하기도 했다.

 

개인적으로 디트리히 피셔 디스카우가 부른 브람스의 가곡(리터)들을 들어보고 싶었는데, 이 아이템은 일일이 컬렉션해야하는 수고로움을 덜어주어서 탐탁하다.

 

카라얀,시노폴리,디트리히피셔디스카우,빌헴름켐프 그야말로 60~80년대를 풍미한 대가들이 펼쳐놓을 브람스 음악의 향연에 벌써부터 설레인다.

w*******e 2010.02.10. 신고 공감 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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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귀퉁이가 찌그러져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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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푼 두 푼하는 것도 아니고 나름 큰맘먹고 구입한 건데 선물용이라 케이스 깨끗한 걸로 보내달라고 메모까지 했는데도 박스귀퉁이가 찌그러져 왓더군요. 내용물인 CD표지도 찌그러진건 당연하구요. 일부러 찌그러진거 보낸건가요? 택배박스가 부족한건지 작은 박스에 보낸거부터 맘에 안들던데 그냥 반품할걸 괜히 개봉했다가 이만저만 찝집한게 아닙니다. 다시는 yes24에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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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푼 두 푼하는 것도 아니고 나름 큰맘먹고 구입한 건데

선물용이라 케이스 깨끗한 걸로 보내달라고 메모까지 했는데도

박스귀퉁이가 찌그러져 왓더군요.

내용물인 CD표지도 찌그러진건 당연하구요.

일부러 찌그러진거 보낸건가요?

택배박스가 부족한건지 작은 박스에 보낸거부터 맘에 안들던데

그냥 반품할걸 괜히 개봉했다가 이만저만 찝집한게 아닙니다.

다시는 yes24에서 구매하고 싶지않네요.

a***o 2010.02.2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