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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병법을 처음 접하는 이에게도 감명을 주는책.
"손자병법을 처음 접하는 이에게도 감명을 주는책." 내용보기
문학작품도 아닌 이 손자병법서는 읽으면서도 지식의 배움의 오르가즘을 느끼게해주는 책이다. 손자병법은 한문으로 돼어있지만 이 책의 구성은 한문의 원문,원문 해석,손자병법의 원문을 다듬어 토대로한 비지니스 전략 철학이 담겨있다. 한문 원문을 제시함으로써 한문에 능한 독자에게 도움을 주기도하고 한문을 잘 모르는 필자와 같은 사람에겐 한문에 친숙하게 해준다. 손자병
"손자병법을 처음 접하는 이에게도 감명을 주는책." 내용보기
문학작품도 아닌 이 손자병법서는 읽으면서도 지식의 배움의 오르가즘을 느끼게해주는 책이다. 손자병법은 한문으로 돼어있지만 이 책의 구성은 한문의 원문,원문 해석,손자병법의 원문을 다듬어 토대로한 비지니스 전략 철학이 담겨있다. 한문 원문을 제시함으로써 한문에 능한 독자에게 도움을 주기도하고 한문을 잘 모르는 필자와 같은 사람에겐 한문에 친숙하게 해준다. 손자병법에 대한 해석은 많지만 그 내용을 실질적으로 다듬어 우리 실생활에 적용하기란 쉽지않다, 하지만 이 책은 갖가지 사례를 들기도하고 현대와 다른 몇천년전 손자가 살았던 시대만을 고려해서 서술하고있지도않다. 이 책 내용은 훌륭하다. 인터넷으로 주문하는 독자들의 입장에서 책 내용을 볼수없다는 제약이 있지만, 이 책은 어설픈 해석과 무책임한 내용구성이 아니다. 평생 책꽂이에 놓고 싶은 책일정도이다. 그렇다고 해서 남이 볼까봐 책꽂이에 버젓이 꽂아 놓기도 어려운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출정 보낸 군대의 진격과 후퇴에 대하여 간섭하는 군주는 군대를 패배로 이끈다. 일단 자신이 결정하고 임명한 장군에게 모든것을 맡겨라. 현장에 있는것은 장군이다. 누구보다도 현장의 일에 대하여 잘 파악하고 있을것이다. 공격도 후퇴도 장군이 현장상황에 맞추어 결정하게 두어야한다. 군주의 감정이 앞서서 후방에서 공격과 후퇴를 결정한다면 이 군대는 분명히 군주에 코를 꿴 군대일것이다.
y***l 2004.10.09.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손자병법은 지금 나에게 유효 하다.
"손자병법은 지금 나에게 유효 하다." 내용보기
내가 손자 병법에 관한 책을 처음 읽은 것은 작년 봄이었다. 그 이전의 나는 손자병법에 대해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다. 그 옛날의, 지금은 적용을 할 수 없는, 전투에 관한 이야기며 또한 적을 속이기 위한 뻔한 계략일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이라는 유명한 경구는 비웃음으로 삼았다. 각 다른 나라의 두 장군이 있다. 이들은 모두 손자병법에 능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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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손자 병법에 관한 책을 처음 읽은 것은 작년 봄이었다. 그 이전의 나는 손자병법에 대해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다. 그 옛날의, 지금은 적용을 할 수 없는, 전투에 관한 이야기며 또한 적을 속이기 위한 뻔한 계략일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이라는 유명한 경구는 비웃음으로 삼았다. 각 다른 나라의 두 장군이 있다. 이들은 모두 손자병법에 능통하고 지피지기를 충분히 체화를 했다. 이 두 장군이 전장에서 맞붙어 100번을 싸웠다고 치자. 결과를 보면 양 장군의 승리의 합은 산술적으로 200번이 될 수 없다. 지피지기 했지만 어느 한 쪽 또는 양쪽다 100번 싸워 100번 이기지 못한 것이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란 허위임을 깨끗이 증명 했다. 이것이 나의 손자 병법에 대해 예전에 갖었던 선입견 이었다. 손자병법으로 돌파한다 - 손자병법과 21세기 생존 전략(박재희 지음)은 EBS-TV 기획 시리즈 "손자병법과 21세기" 44강의를 책으로 낸것이다. 이 책을 읽고 손자병법 어디에도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란 말이 없다는 것을 알았다. 知彼知己면 白戰不殆가 원전의 표현이라는 것이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싸워 위태롭지 않다라는 뜻이다. 오~ 이건 말이 된다. 책을 펼치고 나서 오래지 않아 나의 선입견은 여지없이 깨어졌다. 손자병법은 고루한 전쟁 매뉴얼에 국한되지 아니하고 현대에도 여전히 개인에게는 적용 가능한 삶의 철학이며 시스템 차원에서는 훌륭한 조직론인 것이다. 공자와 맹자가 대의명분에 집착한 반면 손자는 합리적인 철학과 행동지침들을 내놓는다. 유가에서는 전쟁에 나가 주군을 위해 죽으라는 말을 할라치면 먼저 忠을 이야기 하고 君君臣臣夫夫子子 라고 한다. 손자는 같은 말을 신상필벌이라고 한다. 전쟁에 나가 이기면 인센티브를 주고 지면 페날티를 주라고 말이다. 손자는 대의를 버리고 합리를 찾았다. 전략이 있고 전술이 있다. 원칙이 있고 응용이 있다. 속이 있고 겉이 있다. 철학이 있고 행위가 있다. 손자 병법에는 전략, 원칙, 속, 철학과 같은 전자들도 있고 나머지 후자들도 있다. 후자들은 구체적인 옛날 스타일의 전투에 적용되는 것들이다. 독서중 전자들은 지금 이시대에도 나의 가치관으로 삼아 바른 행동을 이끌어 내는데 여전히 유효한 것들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책을 읽으며 나름대로 나의 처지에 빗대어 해석을 해보았다. 일천한 한자 지식과 역사지식에 비추어 틀린 부분이 많았을 것이다. 번역을 하고 해설을 한 지은이의 생각을 오롯이 받아내는 것도 훌륭한 독서의 한 방편이지만 나의 실정에 맞춰 나의 필터를 통해 소화해 보는 것도 또다른 책읽기의 한가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책의 앞쪽에 나름대로 소화를 한 부분들을 곰곰히 씹어보니 동양 고전을 읽는 또 다른 재미가 솟아났다. 손자병법의 一計一節은 이렇게 시작한다. 孫子曰 兵者는 國之大事라 死生之地요 存亡之道니 不可不擦也 (손자왈 병자는 국지대사라 생사지지요 존방지도니 불가불찰야) 책의 해석은 손자가 말하였다. 전쟁은 나라의 어떤 일보다도 큰 일이다. 전쟁터는 병사들의 생사가달려 있는 땅이며 전쟁의 승패는 국가의 존망이 달려 있는 길이다. 따라서 전쟁은 정말 신중히 살피지 않을 수 없는 일이다. 나는 이렇게 필터에 통과 시켰다. 兵을 사회생활 특히 내가 직장인이니 나가 돈을 벌어 오는 것으로 봤다. 사회생활을 통해 돈을 벌어 오는 것은 가정의 가장 큰일이다. 여기에 가족들의 생사가 달려있고 존망이 좌우된다. 따라서 이는 철저히 살피지 않으면 안된다. 직장생활과 가정에 빗대도 뭔가 맞아 떨어지는 것 같다. 손자는 명분을 버린 합리주의자로 조직을 맡겨주면 승리를 주겠다고 유세하는 요즘으로는 벤쳐사업가에 비길 수 있다고 한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잘못 알려진 경구에서는 상대를 둔 경쟁의 냄새가 많이 났다. 손자는 구성원들이 같은 생각을 하고, 어떤 시대인지를 알고, 구체적 환경을 분석한 이후에는 인간성이 나왔으며 system을 언급한다. 손자병법을 읽으며 이는 회사뿐 아니라 가정에도 적용 할 수 있는 훌륭한 조직론이란 생각을 하게되었다. 나의 두 공간인 회사와 가정에서도 손자의 오계를 틈틈히 떠올려 보고 실행해 보겠다는 결심을 했다.
YES마니아 : 로얄 c******z 2006.08.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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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동안 삶은 전쟁이다.
"살아가는 동안 삶은 전쟁이다." 내용보기
6천여자의 한자로 묶어낸 손자의 오나라 왕에게 구어체로 브리핑하는 개혁적이며 휴머니즘적인 완전한 게임의 법칙속에서 인생경영의 병법으로 승화시키는 처세술의 완성도를 경험한다.時計篇(시계편)에 담긴 인생전쟁터에서 의 처세술대부분의 죄수들은 감정을 통제하지 못해서 囚(수)에 나타난 한자처럼 자신을 몸을 네모상자에 가두어 버린다. 상대방과 언쟁이든,싸움이든 전혀 예상치
"살아가는 동안 삶은 전쟁이다." 내용보기
6천여자의 한자로 묶어낸 손자의 오나라 왕에게 구어체로 브리핑하는 개혁적이며 휴머니즘적인 완전한 게임의 법칙속에서 인생경영의 병법으로 승화시키는 처세술의 완성도를 경험한다.

時計篇(시계편)에 담긴 인생전쟁터에서 의 처세술

대부분의 죄수들은 감정을 통제하지 못해서 囚(수)에 나타난 한자처럼 자신을 몸을 네모상자에 가두어 버린다. 상대방과 언쟁이든,싸움이든 전혀 예상치 않은 돌발적인 경우에 일어나는 경우도 있다. 특히 돌발적인 경우에는 상대방이 절대적으로 잘못이 있는데, 버럭 화를 내고 달라들면 그야말로 환장할 노릇이다. 그러나 싸우기 전에 두 귀로 조목조목 들어주면서 상대의 허상의 수을 읽어내는 분석이 필요하다.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면 이미 진 게임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인생전반에 걸쳐 우리는 관계를 맺고 산다. 익숙해진 사람은 익숙한대로 덜 익숙한 사람은 덜 익숙한대로, 처음 만나는 사람을 첫 만남대로 자신의 주관을 가지고 예단을 상대를 판단하고 관계를 형성하지만, 엄연히 예단과 상대방에 대한 철저한 데이터를 가지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상대방과 나를 비교분석하는 세부적인 부분에서는 여전히 어리숙한 면이 있다.

상대가 이럴 것이라는  단순한 믿음에 기초하기 때문에 독단적인 판단으로 인해 상처를 입는 경우가 허다하다. 모든 일에 앞서 정확히 계산하고 분석하여 피해를 최소화하고 능률을 극대화 하기 위한 지피지기의 시스템을 실천하라고 주문한다.

作戰篇(작전편)에 담긴 인생전쟁터에서의 처세술

뭐든지 제대로 준비하고 싸워야 승리한다. 승리는 상대방을 기분 나쁘지 않게 이기는 win/win의 의미로운 승리가 되어야 한다. 여기서 강조하는 것은 헝그리 정신이다. 즉 배고프면 정신무장도 와해된다. 그래서 철저하게 기본적인 경제적 바탕을 채워야만 나의 정신을 움직일 수 있고 상대를 움직일 수 있다.수 많은 조건들이 있지만, 막연한 정신력은 깡통경제여건에서는 생존본능 이외의 것은 더 바랄 수 없는 허상일 뿐이다. 사기를 끌어 올릴 수 있기위해서는 물질본능을 위해 우선적으로 신명나게 일을 해야한다.  상대와 나의 전력을 분석할 수 있는 기본을 마련해 주기 때문이다. 쩐의 힘은 모든것을 지배할 수 있지만, 여기서는 나의 근본을 이끌어주기위한 최소한의 힘이다.

謀攻篇(모공편)에 담긴 인생전쟁터에서의 처세술

知彼知己, 百戰不殆가 이 모공편에서 등장한다. 모공이란 ’적을 공격하기 위하여 전략을 세운다’ 라는 뜻이다. 공격적인 전략속에 묻어 있는 상생의 원칙과 윈윈의 게임을 위한 지혜로 요약된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불특정 다수든, 특정인이든 간에 상대를 제아무리 객관적으로 상황을 정확히 분석했다 하더라도 언제나 이길수 는 없는 노릇이다. 사람들은 사회현상에 세뇌되어있다. 대기업 사장이나, 직장의 사장들만이 CEO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팀원으로서나 그 기업의 소속자로서의 유한한 한계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CEO라는 자세로 일을하면 금상첨화 이겠지만, 자신이 그것을 용납하기를 거부하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래서 자신의 리더가 되어야한다. 사회에서 전쟁의 꽃은 당연히 자기자신이다. 자신이 위치한 전체의 상황을 미리 예측하고 위기가 오면 대안을 마련하고 상황에 맞는 유연성있는 대처능력을 필요로 한다.

軍形篇(군형편)에 담긴 인생전쟁터에서의 처세술

形(형)은 자기승리와 조직의 승리를 이끌기 위한 첫 걸음이다. 철저한 준비를 요구한다.
철저한 준비와 계산은 자신의 준비되지 않은 모습은 감정이 이성을 지배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이기는 법칙의 가장 한 가운데에서 주문하는 철저한 이성과 냉철한 분석의 힘을 축적하고 있다. 타고난 얼굴이야 어쩔 수 없지만, 形(형) 외관은 당신이 상상하는 것 보다 훨씬 勢(세)를 분출할 수 있는 툴이라는 것을 인식해야한다. 역동성있는 자세를 가다듬으면 정중동의 중용을 자유롭게 간택할 수 있다. 성공하는 사람은 형세가 좋다고 한다. 땅이나 건물들도 풍수의 이치를 따져 지세를 판단하듯 사람 역시 형세가 좋아야 한다. 당신의 정지된 모습이 늘 당당하고 자신감에 차 있어야 한다.

형세는 누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형세는 자신만이 좋은 형세로 변화시킬 수 있을 뿐이다.


兵勢篇(병세편)에 담긴 인생 전쟁터에서이 처세술

형세편과 병행하는 병세편에서는 勢(세)를 강조한다.
자신에게 정신과 물질의 합한 조직체계의 정지된 모습이 자신의 形(형)이다. 자기자신의 조직을 이루는데 있어서 다양한 노력이 수반된다. 勢(세)의 에너지 분출을 경험한 사람들은 대부분 성공한 사람들이다. 세를 응집하는 과정이 형이기  때문에 그 형의 또 다른 이름은 뼈가 뽀사지는 준비를 통해서만이 자기자신의  조직에서 만들어진 형이 어느 순간에 뻥하고 터지면서 막혀있던 勢(세)가 파죽지세의 힘으로 엄청난 위력을 발산하게 되는 것이다. 

勢(세)는 만들어가는 것이다. 자기자신에게 강한 주문을 한다. 심리적으로 극도의 긴장감을 주어 오랫동안 정체된 形(형)의 상황을 뚫고 나가기 위해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카멜레온처럼 자신의 모습을 상황에 맞게 요리조리 변화시키거나 상황에 맞게 수시로 변화무쌍하게 주도적으로 일을 하는 사람들을  유심히 지켜보면 形(형)을 勢(세)로 분출해봤던, 맛을 봤던 사람들임을 확인 할 수 있다. 눈동자의 形(형)이 살아 있고, 자세가 폭포가 거세가 떨어지듯이 언제나 역동적인 勢(세)를 발산하고 있는 사람들임을 알 수 있다.

의미있는 삶은 나를 의미 있게 만들 때 가능하다.
세상을 폼나게 살아가려면 이상과 정신만 가지고는 안된다.
힘(능력)이 있어야 하고 경제적 토대가 강하게 뒷받침 되어야 한다.
가난하면 지혜가 싹틀 기회를 주지 않은 것이 인간세상의 삶의 법칙이다.
2천500년전 손자라는 실용주의가 특허낸  제자백과의 관념의 철학을 뛰어 넘은 전쟁벤처기업가 의 병법을 통찰해 봄으로써 삶의 전쟁터에서 생존본능의 경계선에서 아웅다웅하는 사람들에게는 더 없는 살아있는 삶의 전쟁 교과서가 될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c*********o 2010.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양의 고전 손자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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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알고 있지만   의외로 읽어본 사람은 적은 책이 바로 손자병법이다. 요즘 나오는 수많은 처세술이며 자기계발서적의 핵심은 이미 2천년 전에 쓰여진 손자병법에 들어있다. 말이 필요없는 책이다.   손자병법 자체는 내용이 짧기에 부연설명과 당시 시대상황에 따라서 해석을 해놓았다. 그 외에 동양의 고사들을 포함하고 있기에 현대를 살아가는 소시민에게도 적용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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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알고 있지만

 

의외로 읽어본 사람은 적은 책이 바로 손자병법이다.

요즘 나오는 수많은 처세술이며 자기계발서적의 핵심은 이미 2천년 전에 쓰여진

손자병법에 들어있다.

말이 필요없는 책이다.

 

손자병법 자체는 내용이 짧기에 부연설명과

당시 시대상황에 따라서 해석을 해놓았다.

그 외에 동양의 고사들을 포함하고 있기에 현대를 살아가는 소시민에게도

적용되는 다양한 인생의 진리를 배울 수 있다.

군 생활이나 직장생활에서 느낀 바를 핵심적으로 요약해놓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고

 

무엇보다도 지금은 당연하게 생각할 수도 있는 것이지만

2천년 전에 이런 생각을 최초로 했다는 점에서 손무는 정말 뛰어난 지성이

아닐까 생각해보게 된다.

g****r 2010.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용은 좋으나.. 구성이 아쉽다!
"내용은 좋으나.. 구성이 아쉽다!" 내용보기
이책을 구입하게 된것은 EBS 강좌를 보고 나서 였다.   개인적으로 강좌의 깊이와 흥미로움은 도올 김용옥 선생님의 강좌와 대등한 정도였다.   하지만... 책은... 내용면에서 강좌를 뛰어넘는 무언가가 없었던거 같고.. 전반적으로 지루한 편집과 구성이었던 거 같다.   강좌를 듣는게 훨씬 좋았던거 같다..   물론... 지루한 구성때문에.. 집중해서 정독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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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구입하게 된것은

EBS 강좌를 보고 나서 였다.

 

개인적으로

강좌의 깊이와 흥미로움은

도올 김용옥 선생님의 강좌와 대등한 정도였다.

 

하지만...

책은...

내용면에서 강좌를 뛰어넘는 무언가가 없었던거 같고..

전반적으로 지루한 편집과 구성이었던 거 같다.

 

강좌를 듣는게 훨씬 좋았던거 같다..

 

물론... 지루한 구성때문에..

집중해서 정독하지 못해서..

내용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그 깊이를 알아채지 못했으리라 생각도 해본다..

 

하지만.. 책의 내용만큼이나.. 흥미를 느낄수 있도록 해주는

편집/구성은 더욱 중요하다고 본다..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지루하다고 느껴진다면... 그것은 받아드려지지 않으리라..

조금은 더 흥미롭게 구성했더라면..

최고의 서적으로 업그레이드 했을 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

 

f***a 2007.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손자병법으로 돌파한다-내용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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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 사회적 환경o 명분을 중시o 전략전술은 비겁한 행동이며, 들판의 똑같은 환경에서 o 성장배경 : 민주주의(개인주의), 물질적 풍요, 세계화(시장합리주의 성향)o 철저한 시장주의자 (IMF 경험세대)□ 손자병법o 실리를 중시, 전쟁에 신중한 신전론자o 왜 이 전쟁을 하는가? 전쟁의 승리로 얻는 것은 무엇인가? 전쟁을 안하고도 취할 수는 없는가? 아군의 피해를 최소화하여 목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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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 사회적 환경
o 명분을 중시
o 전략전술은 비겁한 행동이며, 들판의 똑같은 환경에서
o 성장배경 : 민주주의(개인주의), 물질적 풍요, 세계화(시장합리주의 성향)
o 철저한 시장주의자 (IMF 경험세대)

□ 손자병법
o 실리를 중시, 전쟁에 신중한 신전론자
o 왜 이 전쟁을 하는가? 전쟁의 승리로 얻는 것은 무엇인가?
전쟁을 안하고도 취할 수는 없는가? 아군의 피해를 최소화하여 목적을 취한다.
o 분석(Analysis)을 강조 - 잘될 것이라는 단순한 믿음이 아닌, 사전 객관적인 데이터로 계산하여 승리확률을 높임
o 승패 예상가능 비교목록
- 지도자의 리더십, 장수의 능력, 기상과 지형조건, 법령과 시스템의
관리, 병기의 수와 화력, 병사 훈련도, 공정한 상벌체계

▶ 지도자(경영자)는 국민(직원)간의 일치된 합의와 명분을 가지고 유능한
지휘자(간부)를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천시와 지리를 읽어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고, 법령과 조직 시스템의 운용을 정비하며, 장병들의 훈련을 연마하고, 상벌을 공평히 주면 전쟁의 승리확률을 극대화 할 수 있다.
YES마니아 : 로얄 k******5 2008.05.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