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상대의 행동에 반응을 보이기 전에 한번 더 부드러운 마음을 가다듬기. 2.한번 더 부드러운 말을 찾아보기. 물론 누군가는 처세의 '테크닉'만을 취할지도 모른다. 사실, 살다보면 겉으로만 따뜻하고 이해심 깊고 후덕한 사람도 만나게 되더라. 그러나 이 글에서 그런 '기술'만을 읽어서는 안될 것이다. 카네기가 말하는 것은 개방적이고도 따뜻한 마음이라고 생각한다. 다급한 마음에 상대방에게 쓸데없이 상처를 주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 서로에게 이익이 된다는 것이 이 글의 처음부터 끝까지 누누히 말해지는 핵심이다. 실행에 옮기기 위해서는 마음의 여유가 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