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몇장은 그런데루 재미있었는데 그게..담부터는 왠지 짜집기한
분위기가...어디선가 다 읽거나 들은듯한 애기들로 꾸며져 있어서
진도가 안나간다..재미삼아 시간죽이기용으로 산 책인데 재미는커녕
짜증만 더해져 지하철안에서 책덮고 핸폰으로 겜만하다 밧데리 닳은것도
모르고 밥떨어져서 밖에서 해결하라는 엄마메세지도 못받고 이래저래
영~~별루다..하긴 나랑 생각이 틀리신분들도 계실터 잘생각보시고
결정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