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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사렛책중에 쉬운편에 속하지만 그래도 글줄은 깁니다. 아주 초급은 아니고 4-5줄 정도 글줄의 글이 부담없는 3-4학년 어린이에게 맞을것 같습니다. 내용이 참 웃깁니다. 부모가 아이를 베이비시터에게 맞기고 갑니다. 그런데 보모에게 무언가를 막 이야기합니다. 물론 거짓말이 확실한 이야기를 요.. 그리고 두번째 세번쨰손가락을 등뒤로 감추고 x 자를 만듭니다. 거짓말해도 된다는 손유위일까요??
마지막에 부모가 돌아와서 아이가 잘 지냈냐고 물어보자 보모는 등뒤로 손가락을 x 하면서 그렇다고 하네요.
이책 읽고나서 이책 재미없어 하고 손가락 x자해서 엄마 보여주네요. 재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