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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Frank Was F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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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보면 프랭크의 4살이야기(?)아니였다 프랭크과 6명의 친구들의 1살부터 7살까지 에피소드 묶음 이다..아이들의 1살부터 7살때까지 모습이 한명 한명 잘 나타나 있으면 같이 보는 딸 아이도 자기 1살때 이 모습 이였냐며 물어보면서 재미있게 봤다..문장도 어렵지 않아 쉽게 아이 혼자 읽을 수 있을거 같다...프랭크와 6명 친구들 1살 모습은 어땠을까요?Nicky는 스파게티를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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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보면 프랭크의 4살이야기(?)
아니였다 프랭크과 6명의 친구들의 1살부터 7살까지 에피소드 묶음 이다.
.
아이들의 1살부터 7살때까지 모습이 한명 한명 잘 나타나 있으면 같이 보는 딸 아이도 자기 1살때 이 모습 이였냐며 물어보면서 재미있게 봤다.
.
문장도 어렵지 않아 쉽게 아이 혼자 읽을 수 있을거 같다.
.
.
프랭크와 6명 친구들 1살 모습은 어땠을까요?
Nicky는 스파게티를 머리에 쏟아버리고
Frank 강아지를 물어버리고
Tessa 처음으로 걸었다.
Celeste 고양이밥을 먹고
Ernie 냅비를 부디치고
Rosie “Horse”말했다.
Clive 증조할머니 생일파티 그릇을 깨뜨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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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의 다양한 경험을 1살~7살까지 잘 나타난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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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페이지에는 친구들의 좋아하는 일곱가지를 one~ seven 숫자 세어 놀아보는것도 좋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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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ation 박수, somersault 공중제비, kindn

 

 

p******7 2020.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When Frank Was F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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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개월 연우의 영어동화책 읽기]   영어책 중에서는 한 번 읽으면 그다음에는 잘 보지 않는 책과 보고 또 보는 그런 책이 있습니다. When Frank was Four는 보고 또 보는 그런 책입니다. 한마디로 소장의 가치가 있는 책이죠. 왜 그런지 책 속으로 풍덩 들어가볼까요?            책소개    Nicky, Frank, Tessa, Celeste, Ernie, Rosie, Clive   한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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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개월 연우의 영어동화책 읽기]

 

영어책 중에서는 한 번 읽으면 그다음에는 잘 보지 않는 책과

보고 또 보는 그런 책이 있습니다.

When Frank was Four는 보고 또 보는 그런 책입니다.

한마디로 소장의 가치가 있는 책이죠.

왜 그런지 책 속으로 풍덩 들어가볼까요?

 

 

 

 

   책소개

   Nicky, Frank, Tessa, Celeste, Ernie, Rosie, Clive
   한 살부터 일곱 살까지 자라는 과정에서 일어난 특별한 사건과

  소동이 간결하고 재미있게 그려져 아이들의 개성을 표현해 줍니다.

 

 

책 내용 살펴보기

 

다음 그림은 아이들이 4살 때 모습을 그린겁니다.

7명의 아이들 6명의 모습이 두 쪽에 걸쳐서 나오고, 나머지 한명은 다음장에 나옵니다.

문장 하나하나를 살펴보면 꼭 익혀야하는 생활속 영어표현이 녹아있습니다.

 


 

 

책을 읽을 때 전체를 쭉 읽어주는 게 아니라 일곱 명중의 한명을 선택해서 그 아이의 그림만 찾아보면서 읽습니다. 

예를 들어볼게요. ^^

 

      Mom: Nicky was a trouble maker. Right?

       (니키는 말썽꾸러기야, 그렇지?)

                        Where is Nicky? She is making a trouble, too.

(니키는 어디있을까?

            이번에도 말썽을 일으키고 있는데.)

 

예라고 말을 하면, 연우는 금새 Nicky의 모습을 찾아냅니다.

 

책을 읽을 때 한명씩 골라서 따로 읽기 꼭 활용해 보세요. ^^

 

 

책 맨 뒷장에 나오는 그림입니다.

7명의 주인공과 함께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물건들이 쭉 나열됩니다.

물건들을 보면서 숫자에 관한 개념을 익힐 수 있을 뿐만아니라,

아이들 각자의 개성을 알 수 있습니다.

 

활용팁: 왼쪽의 주인공 얼굴을 종이로 가려줍니다.

그리고 나열된 물건을 쭉 보면서 어떤 아이가 이런 물건을 가졌을지 예측해봅니다.

예를 들어볼게요.

  Mom:  Look at these things. Someone has 2 tutus, and 5 ballet shoese.

(물건들을 보자, 2벌의 발레복과, 5개의 발레 슈즈가 있네.)

I think she is a ballerina. Can you guess who she is?

(엄마생각엔 발레리나 같구나. 누구인지 알아맞춰 보겠니?)

 

왼쪽 아이들을 종이로 가리고 물건의 주인이 누구일지 알아맞춰보는 게임을 해보세요.

 


 

 

 

책과 함께 한 활동 

 

 

너무나 아름다운 책이기에 읽고 읽고 또 읽어서 별도의 활동을 하지 않아도 동화의 내용이 

연우의 머리속에 쏙쏙 들어왔지만, 

그래도 한가지 추천하는 활동은 미니북 만들기 입니다. 

 

주인공중에 한명을 고르라고 했더니 연우가 Celeste를 고르더군요. 

올 가을에 발레를 가르쳐준다고 했서 그랬는지, 발레리라 Celeste가 좋다고

하네요. 

 

그래서 A4용지 4장을 준비해서 스텝북을 만들어봤습니다. 

제목을 쓰고, 각 페이지마다 나이와 아이가 한 행동을 옮겨적었습니다. 

 

이게 표지입니다. ^^


 

스텝북을 넘기면 안은 이렇습니다.


 

 

이렇게 하고 나니 Celeste가 한 행동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어 좋네요.

다른 6명의 아이들도 이렇게 스텝북을 만들 예정입니다.

 

연우와 함께 스텝북을 읽어보는 모습입니다. ^^

 

 

 

  연우마미의 한마디 ^^

 

연우가 엄마표로 영어를 꾸준히 진행하면서, 관심있는 분들이 제게 이런 질문을 가장 많이 합니다.

좋은 책을 추천해주세요. ^^

When Frank was four. 추천드립니다.

읽으면 읽을 수록 가슴이 훈훈해지고, 얼굴에 미소가 생기는 그런책입니다.

꼭 소장하시길 빕니다. ^^

d******4 2009.07.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