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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 인물
출처 : 당신의 아이는 영어천재다 <오늘행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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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토리 Step3의 책으로 9-10세용이라 하지만 이 나이는 스스로 읽는 아이들 기준인것 같고 그림책을 충분히 읽어준 만4세 아이도 자기만의 생각을 말하며 좋아해요. 조금 긴 편이라 엄마가 읽어줄때 호흡이 짧을수는 있어요 ^^. 그래서 음원 CD!!! 원어민이 책을 읽어주니 편안한 듣기 너무 좋아요. 음원은 바닷소리 등 음향효과도 있어 생동감 있어요. 무조건 흘려듣기보다는 책을 엄마가 읽어주며 잘 이해 못하는 부분 짚어주고 설명해주고 충분히 읽은 후에 cd틀어주면 아이가 가만히 듣고 있다가 이야기를 떠올라면서 Mom,Mom! It’s a sea monster!라면서 스토리 진행따러 제게도 알려주어 아이가 아는 내용은 듣기만 해도 따라가는구나 싶네요. 개구쟁이 Harry는 좋아하는 바닷가에 가지만 왜이리 더운가요? 그늘찾아 부모님 파라솔에 들어가보려하지만 저리가 없고, 아이들이 큰 모래성을 지어서 그 안의 그늘에서 쉬려다가 그만 무너뜨려 아이들이 쫓아버립니다. 뚱뚱한 아주머니의 그늘은 참 시원하고 좋았는데... 그냥 따라다닌것 뿐인데 아주머니가 화를 내면서 쫓아버리네요? 물가에서 함들어하고 있는데 삽자기 높은 파도가 덮쳐와 Harry를 해초 한가득 덮어씌우네요. 물이 흘려 시원하고 햇빛을 안쐬게 다 가려져서 Harry는 너무 좋은데, 귓속에 물이 들어가 잘 들리지 않아요.사람들이 괴물이 출몰했다고 난리난채 가족을 찾아 헤매이지만, 파라솔은 무늬가 다 같고, 사람들 모두 썬글라스를 낀데다가 모두 같은 햇빛차단제를 써서 냄새마저 같아요. 누군가 Harry Harry라고 부르는것 같아 가보니, 핫도그 판매상이 Hurry Hurry 소리 치고... Harry는 과연 가족을 찾을 수 있을까요? 괴물이라고 사람들에개 잡혀가는 것은 아닐까요? 아이와 바닷가 갈때 나올수 있는 표현들이 있어 장소 특정으로 유용합니다. 내용이 재미있는것은 물론이구요. 책 읽자마자 푹 빠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