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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과학을 만화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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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분야중에서 어쩌면 제일 어려운 부분이 물리가 아닐까?운동의 기본적인 원리를 이해하면서도 그 가속도나 속력의 계산은 수학과 연관을 같이 하고 있어서 언제나 쉬운듯 하면서 어려운 부분이다.네오아크 1편을 이미 접한 아이라서 쉽게 책을 읽어 나간다.케릭터의 웃기는 모습이 다소 이상하다고 하지만 만화의 스케일이 굉장히 크고 환타직한 내용이어서 금방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
"어려운 과학을 만화와 함께~" 내용보기
과학분야중에서 어쩌면 제일 어려운 부분이 물리가 아닐까?
운동의 기본적인 원리를 이해하면서도 그 가속도나 속력의 계산은 수학과 연관을 같이 하고 있어서 언제나 쉬운듯 하면서 어려운 부분이다.
네오아크 1편을 이미 접한 아이라서 쉽게 책을 읽어 나간다.
케릭터의 웃기는 모습이 다소 이상하다고 하지만 만화의 스케일이 굉장히 크고 환타직한 내용이어서 금방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아버린다.
등장인물의 대화속에서 힘의 원리와 운동의 원리 , 그리고 속도, 가속도, 관성의 법칙까지 등장한다.
약간의 이야기 전개에 어색함을 안겨줄수 있는 부분이지만 기본내용에 별무리없이 전개되어지는 것이 신기하기만 하다.
그리고 물리나 운동에 관련된 대화가 나왔을때 그 단원의 마지막부분에 과학개념트리로 정리를 하고, 아랫부분에 만화의 형식을 빌려 설명을 덧붙이고 있다.

아직은 과학의 원리를 제대로 알지는 못하지만 생활속에서 만나는 운동과 과학의 운동의 차이정도는 잘 이해하게 되었다.
그리고 기본적인 속도라는 의미 관성의 법칙 등, 평소 많이 들어본 운동의 특징들은 더욱더 과학의 일부인 물리의 원리를 이해하게 되는 것 같다.
과학을 배운다는 것보다는 만화속의 판타직한 내용에 더 관심을 내보이는 아이지만 그래도 기본원리에 조금씩 관심을 보인다는 것이다. 뭔가를 배우는데 있어서 관심을 갖는 것만으로도 절반은 오기에 요즘 학습 만화는 아이들에게 동기유발을 해주는것 같아 좋다.
만화라는 재미에 치우칠수 있지만 그 분야에 관심을 갖고 새로운 것을 궁금해 한다는 것은 대환영이니까 ......

같이 동봉된 대형포스터는 책속에 들어있는 물리와 운동에 대하여 다시 한번 정리하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관심을 표하게 한다.


h****t 2009.07.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