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8%
  • 리뷰 총점8 12%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다양한 직업의 하는일을 알수있어요.
"다양한 직업의 하는일을 알수있어요." 내용보기
나의 첫 학교공부-맨처음 배우는 세상의 직업탐정부터 기자까지 30가지의 직업에 대해 그림과 함께 어떤일을 하는지어떤 장비가 필요한지 그림과 함께 소개해 놓았어요.다양한 직업도 만나고 어떤직업이 있고 어떤일을 하는 직업들이 있는지 알수있어 유용해요.처음 직업이 어떤게 있나 하고 알아보기 좋아요.  비교적 간단하게 설명되있어 어떤것으로 어떻게 일을 하는구나  한눈에 알수
"다양한 직업의 하는일을 알수있어요." 내용보기

나의 첫 학교공부-맨처음 배우는 세상의 직업
탐정부터 기자까지 30가지의 직업에 대해 그림과 함께 어떤일을 하는지
어떤 장비가 필요한지 그림과 함께 소개해 놓았어요.
다양한 직업도 만나고 어떤직업이 있고 어떤일을 하는 직업들이 있는지 알수있어 유용해요.
처음 직업이 어떤게 있나 하고 알아보기 좋아요. 
비교적 간단하게 설명되있어 어떤것으로 어떻게 일을 하는구나  한눈에 알수있어요.

실생활에서 부딪히며 만날수있는 직업 티비에서 나왔던 직업들이 있네요..

바리스타    ,요리사, 경찰,  등대지기, 슈퍼마켓 계산원, 헤어디자이너등등...

우리아이는 경찰을 먼저 봅니다 . 그림도 보면서 장비들도 어떤게 있는지 알아보아요.
경찰이 잡아가는 사람은 어떤사람인지 알수있네요..순찰을 돈다고 하니 순찰이 뭐냐고 묻네요..
다만 그림이 우리나라사람과 우리나라장비가 아니라는게 아쉽긴 하지만
직업에 대해 이해하는데는 지장없네요.
아이가 역할놀이할때 항상 선생님 아니면 의사, 간호사, 요리사인데
이 책을 보고 다른 역할도 해보아요. 헤어디자이너를 해봅니다.
머리를 묶고 자르는 시늉하고 파마를 하며 역할놀이를 해보았어요.
긴생머리라 엄마가 파마하는걸 본 아이가 뭔가로 마는 시늉도 하면서 좋아하네요.
인형가지고 머리도 묶어보고 자른다며 가위질 하려던걸 간신히 말렸네요..
처음 직업에 대해 알고싶을때 보기 좋은거 같아요. 역할놀이 할때도 좋구요.

그직업의 특성과 하는일이 소개되어 이해도 잘됩니다.
그림을 보며 이것은 어떤때 쓰는거라고 알려주기도 하고 많이 본것은 아이가 먼저 이야기 합니다.
직업에 대해 알려줘야지 생각했는데 좋은 책만나 우리둘째까지 유용하게 볼책입니다.

k******g 2009.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양한 직업의 꿈을 키워요
"다양한 직업의 꿈을 키워요" 내용보기
아이가 한창 직업에 대해 꿈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기라서 딱 적합한 책을 만난 느낌이다. 솔직히 엄마들이 이것저것 직업을 이야기해준다고 하지만 생각해보면 한정되어 있기 마련이다. 그런 의미에서 맨 처음 배우는 세상의 직업은 참 유용하다. 차례만 봐도 직업이 다양하다는 것을 느낀다. 우리 아이는 바리스타 라는 말을 처음 들었다.   처음에 나온 탐정은 정말 깜짝놀랐
"다양한 직업의 꿈을 키워요" 내용보기

아이가 한창 직업에 대해 꿈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기라서

딱 적합한 책을 만난 느낌이다.

솔직히 엄마들이 이것저것 직업을 이야기해준다고 하지만

생각해보면 한정되어 있기 마련이다.

그런 의미에서 맨 처음 배우는 세상의 직업은 참 유용하다.

차례만 봐도 직업이 다양하다는 것을 느낀다.

우리 아이는 바리스타 라는 말을 처음 들었다.


 

처음에 나온 탐정은 정말 깜짝놀랐다.

순간 지금도 탐정이 존재하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아이와 탐정이라는 직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우리 아이가 특히 좋아하는 직업도 알게 되었다.

비행기 승무원, 마술사, 자동차 정비기사,점술가,기사..

축구선수의 그림중에서 틀린 곳도 찾아냈다.

바로 골기퍼는 다른 선수들과 다른 색깔의 유니폼을 입어 구분하는데

이 책에는 같은 유니폼을 입는 것으로 그려졌다.

다시 한번 아이들의 세심한 관심과 관찰력에 놀랐다.

역시 아는 만큼 보인다고..

여러 직업을 알게 되니 궁금한 점도 더 많아지고 아는 것도 더 많아졌다.


 

단순히 직업이 어떤 것이다 라고 나열한 책이 절대 아니다.

어떤 일을 하는지를 정확하게 알려주고

그 직업을 갖은 사람이 사용하는 물건이나 관련된 사물을 그림으로

자세하게 나열되어 있다.

그리고 그 직업이 무엇이 중요한지

어디서 어떻게 일을 하는지 예를 들어주어 이해를 돕고 있다.

모두 30개의 직업을 소개했는데

내용중에는 그보다 훨씬 더 많은 직업을 만날 수 있다.

또 책 각장마다 맨 위에 30개의 사람들이 있고

현재 어떤 직업에 관한 것인지 쉽게 알수 있도록 표시되어 있다.


 

어른들이 말하는 직업은 참 현실적이다.

대부분 자신의 아이가 전문직, 또는 사회고위직, 돈을 많이 버는 직업등을

선호할 것이다.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는 말을 다시금 어른부터 반성해본다.

다양한 직업의 모든 사람들이 어울려서 살아가는 것이

바로 사회이고 각자의 직업속에서 보람을 찾는 것이 행복이니까.

아이들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존재이다.

어떻게 물을 주고 어떻게 이끌어주는지가 아이의 꿈을 좌우할 것이다.

나의 첫학교공부 시리즈 중 두번째 책인데

말 그대로 아이들이 알아야할 중요한 것만 쏙쏙 들어있다.

p****9 2009.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 배우게 되는 직업
"처음 배우게 되는 직업" 내용보기
아이가 유치원에 다닐적 부터 커서 장래 희망이 무엇인지는 끊임없이 물어보게 되는것같다 . 하지만 아직도 3~ 4가지를 놓고서 열심히 저울질중인 아들이다 .   이책의 제목처럼 맨처음 배우는 세상의 직업시리즈가 더 나왓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 30가지의 직업을 소개해주었지만 , 다소 생소하기도 하고 앞으로 더욱더 많은 직업들이 생겨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처음 배우게 되는 직업" 내용보기
 

아이가 유치원에 다닐적 부터 커서 장래 희망이 무엇인지는 끊임없이 물어보게 되는것같다 . 하지만 아직도 3~ 4가지를 놓고서 열심히 저울질중인 아들이다 .

 

이책의 제목처럼 맨처음 배우는 세상의 직업시리즈가 더 나왓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 30가지의 직업을 소개해주었지만 , 다소 생소하기도 하고 앞으로 더욱더 많은 직업들이 생겨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책을 보면서 우리에게 익숙한 직업도 보게되었지만 , 시대의 변천사에 따른 직업의 변동도 있으리란 생각을 해보게된다 .

 

 

아이가 관심을 보이는 수의사의 직업에 대한 소개이다 . 친정하게 30가지의 직업중에 어느직업인지 책의 상담에 표시를 해준 센스가 있는 책이다 . 동물병원에 방문한 이후로 관심을 보이는 직업중의 하나이다 .

 

 

그직업을 가진 사람이 하는일을 그림을 통해서 쉽게 알수 있도록 해주었다.

 

 

 

 

 

또 따른 직업은 축구선수 !

우리나라의 축구선수의 이미지는 아니지만 , 공하나로 마음껏 운동장을 누비는 아들이 부러워 하는 직업중의 하나이다 .

좋아하는 직업이라 그런지 열심히 보고  또보게 되는 직업중의 하나였다. 조금더 자세하게 다뤄주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을 아들이 말로 표현했다 .

 

 

9******y 2009.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맨 처음 배우는 세상의 직업
"맨 처음 배우는 세상의 직업" 내용보기
---어느날--- "엄마 제가 뭐가 되고 싶은지 아세요??" "글쎄... 뭐가 되고 싶니?" "음... 카레이서요"   ----다음날---- "엄마 제가 뭐가 되고 싶은지 아세요??" "글쎄... 뭐가 되고 싶니?" "음... 축구선수요"   그래도 변하지 않는 꿈이 하나 있으니 그건 바로바로 아빠랍니다....   여섯살 휘영이가 정말정말 되고 싶은 건 뭘까요?? 내일이면 또 어떤 꿈을 꾸게 될까요
"맨 처음 배우는 세상의 직업" 내용보기

---어느날---

"엄마 제가 뭐가 되고 싶은지 아세요??"

"글쎄... 뭐가 되고 싶니?"

"음... 카레이서요"

 

----다음날----

"엄마 제가 뭐가 되고 싶은지 아세요??"

"글쎄... 뭐가 되고 싶니?"

"음... 축구선수요"

 

그래도 변하지 않는 꿈이 하나 있으니 그건 바로바로 아빠랍니다....

 

여섯살 휘영이가 정말정말 되고 싶은 건 뭘까요??

내일이면 또 어떤 꿈을 꾸게 될까요??

세상에는 정말정말 많은 직업이 있는 데 어떻게 알려줄까요???

 

청림아이에서 직업을 알려주는 재미있는 책이 나왔네요.....

 

함께 책속으로 들어가볼까요???

 

 

비행기 승무원....

아직 비행기를 타본적이 없는 울 휘영이는 너무너무 동경하게 되었답니다...

카레이서

막연하게 카레이서가 좋다는 휘영이는 카레이서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카레이서는 어떤 도구들을 사용하는지 알게 되었답니다...

축구선수

축구선수가 되려면 몸을 튼튼하게 단련시키고 축구공으로 쉬지 않고 드리블 연습을 해야 한대요...

 

소방관은 화재현장에서 불을 끄고 위험에 빠진 사람을 구하지요. 큰불을 끄는 일은 아주 위험할 때가 많아요. 그래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려는 사명감이 꼭 필요한 직업이랍니다.

 

외과 의사는 주로 수술로 환자의 질병을 치료해요...

 

이밖에도 탐정 패션이자이너 서커스단원 교사 농부 고고학자 수의사 건축노동자 지휘자 등대지기 바리스타 영화배우 요리사 수상안전요원 경찰 가수 헤어디자이너 슈퍼마켓계산원 마술사 발레리나 정원사 자동차정비기사 치과의사 점술가 기자 등 서른가지 직업을 갖고 있는 사람들의 그림과 주변이야기들 도구들의 그림이 있어요...

 

 

이책은 좋은 점은 글밥이 많지 않고 그림으로 설명을 해준다는 거예요..

그림체가 재미있어서 자꾸자꾸 보고 싶네요....

이제 막 읽기 독립을 한 우리 휘영이가 혼자서 읽기 너무 좋구요....

엄마에에 자랑도 할 수 있어서 더 좋아하네요...

 

이 책을 보고 나더니 되고 싶은게 더 많아 졌어요...

 

밥도 더 잘 먹고 책도 더 열심히 본답니다...

물론 운동도 열심히 하구요....

 

책을 읽고 나서 그림에서 나온 사람들을 흉내내보는 놀이도 재미있었답니다....^^

 

 

c*******3 2009.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맨 처음 배우는 세상 직업
"맨 처음 배우는 세상 직업" 내용보기
'맨 처음 배우는 세상의 직업'이란 제목에 걸맞게 이 책은 직업에 관해서 처음으로 접하는 아이들에게 딱 알맞은 책이란 생각이 든다. 그 직업에 관한 설명이 간단하게 나와 있고 상세한 그림이 더해져 볼거리가 다양하다.  탐정,소 방관, 패션 디자이너, 서커스 단원, 외과 의사, 교사, 카레이서, 농부, 고고학자, 수의사, 건축 노동자, 지휘자, 등대지기, 바리스타, 영화배우,
"맨 처음 배우는 세상 직업" 내용보기

'맨 처음 배우는 세상의 직업'이란 제목에 걸맞게 이 책은 직업에 관해서 처음으로 접하는 아이들에게 딱 알맞은

책이란 생각이 든다. 그 직업에 관한 설명이 간단하게 나와 있고 상세한 그림이 더해져 볼거리가 다양하다. 

탐정,소 방관, 패션 디자이너, 서커스 단원, 외과 의사, 교사, 카레이서, 농부, 고고학자, 수의사, 건축 노동자, 지휘자,

등대지기, 바리스타, 영화배우, 요리사, 수상안전 요원, 경찰, 가수, 비행기 승무원, 헤어 디자이너, 슈퍼마켓 계

산원, 마술사, 발레리나, 정원사, 자동차 정비 기사, 축구 선수, 치과 의사, 점술가, 기자 등 30개의 직업을 소개

하고 있다.  우리 아이가 되고 싶어 하는 발레리나, 교사, 의사, 비행기 승무원의 모습을 볼 수 있어 더 반갑다.

아이들에게는 백마디의 말보다 이러한 다양한 그림이 뇌리에 콕 박히지 않을까!

각 직업에서 필요한 물건들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8살 딸아이는 이 책을 보며 연신 노래로 이 내용을 읊는다.

옆에서 시끄럽긴 했지만 노래로 부를 정도로 흥미진진하게 책을 보는 모습이 참 이쁘다.

 

기자는 호기심과 정확한 판단력 그리고 정의감이 필요하다. 또 용기 있는 태도로 사회의 옳지 못한 일을 알리기도 한다.

그러한 가능성이 보인다면 기자가 되보는 것도 참 좋을 듯 싶다. 우리 딸과는 조금 거리가 있는듯 하지만...

탐정의 모습은 영화에서 흔히 본 모습이지만 실제 탐정도 정말 저런 모습일까! 라는 의문이 들기도 한다. 실제로 보고 싶기도 하고...

 

여자들이 한번쯤은 꿈꿔보는 패션디자이너와 교사의 모습은 볼거리가 다양하다.

교사의 모델을 보면 우리랑 참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권위적인 정장의 복장을 해야하는 우리의 교사와는 달리 이 책의 교사는

옷차림에서부터 편안하고 개방적인 느낌이 물씬 났다. 아무래도 외국 작가여서 그런지 약간의 차이가 느껴진다.

 

카레이서나 고고학자 등은 어린 아이들에게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직업일 것이다.

이런 직업도 있구나! 하고 느낄 것이다.

 

 

 

하루에 한번은 발레리나를 꿈꾸며 발레복을 입고 노는 두 딸의 모습이 연상이 된다. 이 부분에서 딸은 더 시선을 고정시킨다.

 

점술가도 직업에 들어가 있는 것이 조금은 생소했다.

얼마전 식물원을 다녀왔는데 너무나 이쁘고 깔끔하게 꾸며놓아 행복감을 만끽하고 왔다. 그런 아름다운 정원 뒤에는 이렇게

열심히 정원을 가꾸시는 정원사가 있기 때문이었다는 사실에 새삼 감사하게 된다.

 

내 아이들이 미래에 어떤 직업을 가지게 될지 문득 문득 궁금하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지만

진정 자신이 즐겨하고 좋아하는 일을 하고 사는 사람들은 많지 않기에 내 딸의 재능이 무엇인지 관찰하게 된다.

정말 자신이 행복해 하는 일을 하며 평생 살 수 있다면 그보다 더 행복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돈을 위해서 일하기 보다는

부차적으로 일한 것에 대한 대가를 받으면서 감사하며 살 수 있는 딸들이 되길 희망해 본다.

우리 딸은 책보는 것을 좋아하고 이야기를 상상해서 짓는 것도 좋아해 작가가 되면 딱 좋겠다 라는 생각도 가끔 한다.

여자이기에 결혼 후에도 아이를 돌보면서 집에서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참 좋지 않을까!

아이가 이 책을 통해 자신이 꿈꾸는 직업 외에도 더 다양한 것이 있구나! 라는 것을 느끼고 더 확장해 갈 수 있었을 것이다.

1년 후, 또 1년 후 아이의 꿈은 또 바뀔 것이다. 계속 자신의 다양한 가능성을 확인해 보고 진정 좋아하는 것을 찾아

파고들 수 있었으면 한다. 어쩌다 보니 성적에 맞춰 대학에 가고 어쩔 수 없이 그 분야의 길에 접어들지 않았으면 한다.

정말 자신이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삶을 살아가길 이 엄마는 또 바래본다.

 

n****m 2009.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양한 직업을 접할 수 있어요.
"다양한 직업을 접할 수 있어요." 내용보기
호기심이 많아진 아이에게 좋은 선물이 된 책이다. 유난히 경찰차와 소방차를 좋아하는 녀석이라 그 페이지만 자꾸 본다.   저자가 이탈리아인이라 그림과 글이 우리와는 조금 다르다. 그래도 30여 가지의 다양한 직업이 설명되어 있다. 다만, IT업에 종사하는 아이 아빠의 직업이 없어 약간 아쉽다.   아이가 처음 접하는 생소한 직업들도 많아 신기해 한다. 왼쪽 페이지
"다양한 직업을 접할 수 있어요." 내용보기

 

호기심이 많아진 아이에게 좋은 선물이 된 책이다.

유난히 경찰차와 소방차를 좋아하는 녀석이라 그 페이지만 자꾸 본다.

 

저자가 이탈리아인이라 그림과 글이 우리와는 조금 다르다.

그래도 30여 가지의 다양한 직업이 설명되어 있다.

다만, IT업에 종사하는 아이 아빠의 직업이 없어 약간 아쉽다.

 

아이가 처음 접하는 생소한 직업들도 많아 신기해 한다.

왼쪽 페이지에는 직업에 맞는 의상을 입은 그림을 넣었고, 각종 도구 설명도 함께 했다.

오른쪽 페이지는 여러 가지 상황을 재연해 이해를 도왔다.

 

"작가는 직업을 길게 설명하기 보다는 아이들이 그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알아갈 수 있도록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다는 문구를 보고 나니, 더 친근감이 간다. 

 

 

경찰을 예로 본다면, 경찰은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사람이에요.

도둑이나 강도 같은 범죄자를 잡는 일뿐만 아니라 교통 단속과 갖가지 사고 조사도 하지요.

범죄 예방을 위해 이곳저곳을 순찰을 돌기도 한답니다.  

 

모자, 가방, 경광등, 권총, 손전등, 권총집, 장갑, 수갑과 열쇠, 경찰 통제선, 경찰 배지가 그림으로 그려져 있다.

가운데는 경찰관이  서 있다.

 

 
 

지금도 경찰차가 보이면, "엄마, 뽀로로 경찰차 지나가지?" 한다.

뽀로로 경찰차 한 대는 돌 때 선물 받았는데, 지난 설에 친정에 갔을 때 아침에 눈 뜨자마자 "엄마, 우리집에 가자. 할머니집엔 뽀로로 경찰차 없어." 이랬다.

서울, 부산을 어찌 또 갈라고...

결국 남동생이 마트 가서 새로 한 대 사 주었다.

 

앞으로 우리 아이는 하고 싶은 일이 직업으로 연관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먹고 살기 위해서가 아니라, 행복을 추구하면서 할 수 있는 직업이면 좋겠다.

y*****5 2009.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에게 처음으로 직업에 대해 설명해주기에 좋아요
"아이에게 처음으로 직업에 대해 설명해주기에 좋아요" 내용보기
이 책을 쓴 엘레오노라 바르소티는 개인적으로내가 좋아하는 작가예요...사람들을 둥글둥글하게 그리는데요새 계속 다이어트 열풍에날씬한 사람을 지향하는 미의식에역행하는 그림이라고 할 수 있는데사실 이런 그림들로 된 책들이 많이 나와서날씬해져야한다는 강박관념에서사람들이 벗어났으면 하고생각합니다....엘레오노라 바르소티의 그림을 보면마음이 푸근해지고 기분이 좋아져요.
"아이에게 처음으로 직업에 대해 설명해주기에 좋아요" 내용보기
이 책을 쓴 엘레오노라 바르소티는 개인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작가예요...
사람들을 둥글둥글하게 그리는데
요새 계속 다이어트 열풍에
날씬한 사람을 지향하는 미의식에
역행하는 그림이라고 할 수 있는데
사실 이런 그림들로 된 책들이 많이 나와서
날씬해져야한다는 강박관념에서
사람들이 벗어났으면 하고
생각합니다....
엘레오노라 바르소티의 그림을 보면
마음이 푸근해지고 기분이 좋아져요.....

"맨 처음 배우는 세상의 직업"에서는
탐정 소방관, 패션디자이너, 서커스 단원,
외과의사, 교사, 카레이서, 농부, 고고학자, 
수의사, 건축노동자, 지휘자, 등대지기, 
바리스타, 영화배우,요리사, 수상안전요원, 경찰
가수, 비행기 승무원, 헤어디자이너
슈퍼마켓계산원, 마술사, 발레리나, 정원사
자동차 정비기사, 축구선수, 치과의사
점술가, 기자의 직업에 대해 정의를 내리고
각 직업에 필요한 능력이 무엇이고
각 직업에서 사용하는 직업이 무엇인지 등등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어요....

카레이서 하나만 보여드릴게요...
"자동차 경주를 하는 선수를 카레이서라고 해요.
자동차 경주는 정해진길을 자동차로 달려 누가 빠른지를
겨루는 스포츠지요. 가장 먼저 결승점을 통과한 선수가
우승을 차지한답니다"
"카레이서가 되려면 집중력과 뛰어난 운전 능력이 필요해요.
조금이라도 긴장을 늦추면 사고가 나서
크게 다칠수 있거든요..."

아이들에게 여러 직업에 대해 처음으로
설명해야 할 때에 보여주기에 참 좋은 책인 것 같아요....
그림이 많아서 지루하지도 않고
내용도 쉽고 재미있게 설명돼 있어서
마음에 드네요^^

a***t 2009.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맨처음 배우는 세상의 직업 _ 네가 하고 싶은 일은?
"[서평] 맨처음 배우는 세상의 직업 _ 네가 하고 싶은 일은?" 내용보기
이책은 사실 우리나라의 책과 다르게.. 일러스트가 특이하다고 할까.. 그림이 아기자기하면서...귀여운 캐릭터의 그림으로,, 특히 여자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다. 작은 아이는 아직 어려서... 이책을 보면.. 자기가 좋아하는 자동차만 찾아서 본다. 형은 한 장 한 장 읽어주면 잘 듣고 있는데.. 아이에게 생소한 직업들도 많이 있다. 서커스 단원, 등대지기, 바리스타, 수상안전요
"[서평] 맨처음 배우는 세상의 직업 _ 네가 하고 싶은 일은?" 내용보기
 

이책은 사실 우리나라의 책과 다르게.. 일러스트가 특이하다고 할까.. 그림이 아기자기하면서...귀여운 캐릭터의 그림으로,, 특히 여자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다.

작은 아이는 아직 어려서... 이책을 보면.. 자기가 좋아하는 자동차만 찾아서 본다. 형은 한 장 한 장 읽어주면 잘 듣고 있는데.. 아이에게 생소한 직업들도 많이 있다.

서커스 단원, 등대지기, 바리스타, 수상안전요원,, 아마 이탈리아에서는 아이들이 선망하는 직업인가 보다.



참 재미있는 그림에 정교함까지 곁들여 있다. 단순히 농사짓는 농부를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농부가 사용하는 도구들까지 첫장에 표현하고,, 꿀을 채취하는 도구 등.

또 농부가 여러 가지 채소들을 수확해서 시장에 내다파는 일을 한다고 설명하면서 채소들의 그림까지..

농장의 바쁜 일상을 보여주는 그림, 채소밭, 축사, 사료 만드는 일, 닭 모이 주는 일..

흔히 아이들에게 농사 짓는 모습만 보여주던 직업이 여러 가지 일을 바쁘게 보여줌으로써 정말 현실의 농부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다.

엄마의 단순한 생각이었지만,,엄마는 항상 아이가 안정된 직업을 가지고, 높은 경제적 수준을 유지하면 살기를 바란다. 그래서 항상 아이에게 돈 많이 버는 직업만을 설명하는데.. 이책을 보면서.. 하나 느낀 점이 있다면.. 단순한 진리이지만,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라는 것이다. 흔히 이야기하는 3D 업종도 아이의 눈 높이에 맞추어서 설명할 수 있어서 좋은 책이다.

모 테마파크에서 직업체험 공간이 생긴다고 대대적인 선전이 나오고 있다. 꼭 거기에 가서 체험을 하지 않아도 이렇게 책으로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n*****1 2009.06.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