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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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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지만 읽는게 만만치가 않다. 내용은 알차서 좋다.  어려운 경제상식을 쉽게 설명하려고 유머까지 곁들여가며 노력한 흔적이 곳곳에 배어있다. 그래도 경제는 역시 어렵다. 잘설명해주어 경제,,사회,민주,자본,역사에 관한 개념과 연관관계가 주체적으로 요약정리가 된다. 대학때 슘페터에 대해 책에서 본 적이 있다 아주 잠깐이다. 경제가 알고 싶어 시중에 나온 경제학책을 사면 항
"창조적 파괴" 내용보기

만화지만 읽는게 만만치가 않다.

 

내용은 알차서 좋다.

 

어려운 경제상식을 쉽게 설명하려고 유머까지 곁들여가며 노력한 흔적이 곳곳에 배어있다.

 

그래도 경제는 역시 어렵다.

 

잘설명해주어 경제,,사회,민주,자본,역사에 관한 개념과 연관관계가 주체적으로 요약정리가 된다.

 

대학때 슘페터에 대해 책에서 본 적이 있다 아주 잠깐이다.

 

경제가 알고 싶어 시중에 나온 경제학책을 사면 항상 케인즈가 나오고 그 뒤엔 항상 슘페터가 따라

 

 나온다.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 개념파악 정도만 하려고 샀다. 이 책 사길 정말 잘했다.

 

민주주의의 작동원리와 역사적 사건들의 재조명, 여러 사례들을 들어가며 종합적으로 설명해준다.

 

경제석학이 아니고 사회주의를 경험하지 못한 반대세력이기에 사회주의가 꽃 피우진 못할거라

 

나는 생각한다.

 

창조적 파괴는 자신에게 큰 이득이 있다는 전제하에 모험을 하는 것이지 정부에서 배당한다면 지금 우린

 

휴대폰이 아닌 삐삐를 차고다니고 있을것이다.

 

누가 그런다 이 세상엔 사회주의를 실현한 나라가 없다고 그래도 가장 사회주의에 가깝게 간 국가가

 

일본이라고 역사적 유례에서 따져보아야한다.

 

또 페이지155 보헌같은건 이해되지만 " 중앙정부의 주도아래 치밀하고 유연하게 국유화를 시키면

 

더 좋은 방향으로 갈 수가 있지" - 너무 막연하다 이런 글이 상당히 많다.

 

대륙을 딸들에서 관료가 하나 나온다 청렴결백하고 행정에만 매달린다 이런 관리만 있다면

 

사회주의가 아니라 공산주의도 당장 현실이 될 수 있지만 인간역사에서 이런 시대는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것이다.

 

여기선 의식있는 관료를 강조하는데 묻고싶다 그런 관료가 그렇게 흔한가 가장 좋은 예가 후고 스테이크

 

다.

 

학교다닐때 그 많은 선생님들중 스승 소리를 들을 만한 사람이 몇이나 되었을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s*****6 2019.07.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