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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는 최선의 국가가 무엇인지 알기 위해서는 최선의 삶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고 했다. 왜냐하면 최선의 국가는 각 개인들의 최선의 삶을 보장해 주는 공동체이기 때문이다. 이 말은 개인의 행복이 곧 국가의 행복이라는 말과도 통한다. 그렇다면 행복한 생활이란 무엇일까? 아리스토텔레스는 사람들은 각자 서로 다른 덕과 지혜가 있다고 봤다. 그리고 그 덕을 얼마나 실천하느냐 그리고 얼마나 현명하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행복의 정도가 달라진다고 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