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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두뇌라는 책을 최근에 읽었다. 그래 무엇이 더 필요하겠는가.
네잎 클로버의 꽃말은 행운, 세잎 클로버의 꽃말은 행복
본문 중...
신발이 없다고 불평하는 것은 양쪽 발이 없는 사람을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행복은 철학이다라는 제목을 보며 저자의 역설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P23
인생만사 세옹지마 전화위복이라는 사자 성어를 항상 생각한다.
일전에 읽은 뜻길돈에 나오는 내용
행복은 삶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라는 저자의 말에 100% 공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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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행복을 아는가. 행복이란 도대체 무엇일까. 이 책 <행복은 철학이다>는 철학자이며, 윤리와 도덕, 가치와 정체성, 커뮤니케이션과 창의성에 관해 중점적으로 강의를 하고 있는 에이나 외버렝겟의 저서이다. 철학자인 저자의 책답게 <행복은 철학이다>는 행복의 정의에 대해서 철학적으로 접근해보는 작품이다. 철학이라는 말은 듣기만 해도 괜히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지곤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굉장히 쉽고 친근하게 다가온다. 철학이란 무엇이고, 행복이란 무엇인지 막상 대답을 할려고 하면 말이 잘나오지 않는다. 사람들은 행복해지길 원한다. 하지만 행복에 대해서는 깊이있게 생각해 본적이 없는것 같다. 돈을 많이 벌거나, 사회적으로 성공을 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하면 행복이란 자연히 따라오는게 아닐까라고 생각했다. 내 삶의 목표, 혹은 원하고자 하는 것을 얻었을때 사람들은 행복을 느낀다고 생각했다. 세상은 성공이 행복을 줄 것처럼 우리를 부추긴다. 그래서 다들 성공하려고 노력하지만, 막상 성공을 손에 쥐어도 또다시 불행을 느낀다. 욕심이 끝이 없어서 더 큰 성공을 원하기 때문이다. 결국 행복은 어떤 조건이 아니라 삶을 바라보는 우리의 자세이다. 바로 내 안에 행복이 있는데도 다른 것을 쫓느라 바빠서 그것을 깨닫지 못하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철학이 삶을 두 눈으로 똑바로 볼 수 있는 힘을 준다고 말한다. 철학은 우리에게 대답을 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삶에 대해 질문할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한다. 현실이 요구하는 모든 것에서 한 발자국 떨어져 자신의 삶에 대해, 행복에 대해 생각해 보아야만 한다. 우리는 자기 삶의 주인으로서 '좋은 삶을 살려면 무엇을 하고, 어떤 사고방식을 가져야 하는가'를 생각해야 한다. <행복은 철학이다>는 바로 자기 자신안에 내재되어 있는 행복을 깨달을 수 있도록 해답을 제시해주고 있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이나 주변 사람의 이야기 등을 통해 행복의 정의, 행복을 얻을 수 있는 방법, 그리고 진정한 행복의 비밀을 친절히 안내해주고 있다. 내 삶의 주인공은 나라는 것을 우리는 항상 잊지 말아야 한다. 그것이 바로 행복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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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이란 단어만봐도 내 가슴 저 깊은 곳에서부터 행복한 기운이 마구마구 샘솟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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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철학이다> 철학.. 말만 들어도 골치 아플것 같다. 그런데 행복이 철학이라고 한다. 행복은 무엇일까? 행복이 무엇인지 어떤 모습인지, 어떤 형태를 가졌는지는 모르지만 우리모두는 행복해 지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모든 걸 다 가지면 행복한 걸까?
예전에는 불행하지 않으면 행복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불행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며 살았던것 같다. 행복해 지기 위해 산것이 아니라... 그런데 이 팩 <행복은 철학이다>를 읽고 행복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게 되었다. 행복은 결과물이 아니라 얻기 위한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처음 읽을때는 이 책을 읽고나면 어떻게 하면 행복해 질 수 있는지 명쾌한 답을 줄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행복을 찾기위해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기를 권하고 있다. 진정한 행복은 스스로 주어진 환경에 만족하고 그 속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것이라고 한다. 맞는 말인것 같다. 하지만 주어진 환경에 만족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누구나 행복을 쫓아 달려가는 것이 아닐까..
행복의 절대 기준은 없는 것 같다. 많이 가졌다고, 능력이 있다고 행복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만족도에 따라 행복의 가치도 달라짐을 새삼 느끼게 된다. 비록 가진게 적어도, 그다지 능력이 없어도 자신이 그 속에서 행복을 느끼면 행복한 것이다. 기적을 자라거나, 이루어 질 수 없는 것을 쫓아가기 보다 주어진 환경속에서 만족하고 행복찾기.. 그 이상 중요한 행복찾기는 없는 것 같다.
자유는 주변을 바라보는 시선이 아니라 자신을 자라보는 시선에 따랄 달라질 수 있는 것이다. 자유는 자신의 생각과 행위에 의해 결정된다.
나를 포함하지 않는 주변 세상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만일 인간으로서 만끽할 수 있는 진정한 자유를 스스로 창조할 수 있다면, 그것은 행복한 삶으로 가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p.44)
행복하고 충실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오늘을 잡을 뿐 아니라 어제와 내일을 염두에 두고 반성과 준비를 해야 한다. (p.101)
좋은 삶을 살려면 주변 상황과 관계없이 자신의 삶에 권위와 통제력을 행사할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스스로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객관적으로 구분해야 한다. (p.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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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 투 비 해피"나 "행복에 걸려 비틀거리다"라는 책에서도 행복에 관헤 논의를 하지만, 전자가 행복해지는 것은 유전적인 영향이 많지만 훈련에 의해 행복해질 수 있다는 걸 주장한 것이라면, 후자는 미래의 나를 위해서 현재의 나를 희생해가면서 행복을 미래의 어느 한순간에 두고 현재를 희생하지 말하는 책이라고 할 수있다. 이 책은 후자이다. 행복을 사람들이 추구하고, 과거의 어떤 한 순간 느꼈던 행복에 초점을 두고 그 행복이 다시 오길 바라지만, 사실은 현재 행복하다는 사실을 잊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는 것을 여러 사례를 두고 역설하고 있다. 행복이란 것이 어쩌면 정말 단순한 것일지 모르는 데 그것을 우리는 너무 의미를 두고 큰 것이라 생각하고 찾아 헤매고 있는 건 아닌지 고민해보게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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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고자 하는 욕구는 인간의 가장 큰 욕구이다.
'행복은 철학이다.'는 기존의 행복론에 대한 책들과 사뭇다른 느낌으로 독자에게 다가온다. 제목과 같이 철학적인 메시지를 많이 던지기에 단순히 읽는것보다 생각을 하고 내용을 느껴야지만 책에서 말하는 행복론의 진실된 메시지를 깨달을수 있다. 개인적으로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두 가지로 압축해보고자 한다. 첫째는 자기스스로 내면에서 찾는 행복이 진정한 행복이라는 것이다. page 116~117 "과거에 생존과 관련되어 살기위함이 인생의 목적일때는 내 주변이 충만한것만으로도 행복을 느끼지만 현대의 대부분의 국가와 민족에서 생존은 이제 기본적으로 충족되었기에 원하는 무엇인가를 찾고자 하는 곳에서 행복함을 쫓는다." 향락과 즐거움, 오락등을 통해서 오늘날의 많은 사람들은 행복을 추구한다. 하지만 결국 이렇게해서 찾은 행복은 만지는 그 순간 날아가버리고만다. 그리고 그 전보다 더욱 큰 행복을 찾고자 또 다른 향략을 원한다. 이렇듯 인간은 이성적 존재이기에 원하는 것을 쟁취했을때 실현에 따른 실망과 또 다른 목표를 자연스럽게 설정하는 것이다. 행복지수에 대한 각 국가의 조사결과를 보면 참 재미있다. 복지가 잘 되어 있는 북유럽 일부국가와 아프리카의 국가들이 행복지수가 높다. 오히려 1인당 국민소득이 높은 서구 선진국과 일본등의 행복지수는 하위권에 있다. 이는 책에서 전반적으로 전달해주는 내면의 행복 추구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말해준다. 생존에 걸려있는 사람은 밥 한숟가락에 행복을 느끼나 이러한 걱정이 없는 사람은 항상 나 자신을 만족시켜주는 그 무엇인가를 찾기에 불행이 앞서는 것이다.
둘째는 존재의 의미를 찾는 것이다. page 130 "생존의 문제를 해결한 우리는 나 스스로으 존재의 의미를 찾을때 진정한 행복을 추구하게 된다."
철학적인 부분으로 접근했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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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무엇까요?? 하루를 보내면서 행복했다가 짜증이 났다를 반복하며 지내고 있답니다.^^;; <행복은 철학이다> "철학"이라고 하면 왠지 어렵게 느껴지는데~ 꽃삽에서 출판된 책이라 궁금했답니다. 요즘 감정의 기복이 심한 편이라서~ 행복에 대한 물음과 대답을 들어보고 싶은 생각도 들었구요~* 행복에 대한 철학적 통찰을 쉽게 풀어써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적절한 예시들이 있어서 읽는 재미가 있었고 행복에 대해 진지하면서도 편안하게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당신은 행복합니까?"라는 질문으로 시작해서 왜 행복에 목숨을 거는지, 행복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과정, 행복과 불행 사이, 진정한 행복의 비밀, 행복으로 가는 문을 차근 차근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맞벌이임에도 재정적으로 부족한 것같고... 퇴근 후에도 너무 바빠 삶의 여유가 없고... 같은 일상에서도 어느 날은 기뻤다가 어느 날은 짜증이 났다가... 돈이 많아지면 더 행복할까요?? 시간이 많아지면 더 행복할까요?? 가난한 나라 사람들이 삶의 만족도가 더 높다는 통계기사를 있듯이 부의 행복의 기준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인기가 많은 연예인이나 높은 위치의 사람들이 더 행복한 것도 아닌 것같구요. 왜냐면 욕심은 끝이 없어서 더 큰 성공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행복은 어떤 조건이 아니라 삶을 바라보는 우리의 자세이고, 많은 경우에 행복은 적절한 시기와 장소에 서 있어야 경험할 수 있다는 말에 공감이 갑니다. 행복의 비밀은 지금 그대로의 삶에서 의미를 찾는 것이라고 하네요. 앞으로 이룩할 어떤 목표에 행복의 의미를 두는 것이 아닌 바로 지금 느낄 수 있는 것이어야 진정한 의미가 있다는 것이지요. 목표를 향해 가는 길에서, 지금 이 순간을 어떻게 경험하느냐가 중요하기에 현재를 사랑하며 살아가야겠습니다. 행복은 우리가 자신을 만나는 방법이라는 말이 마음이 와 닿네요. 내 삶의 주인공은 나라는 사실도 새롭습니다.^^ 나의 개성과 정체성을 소신있게 지켜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기억해야겠습니다. 책을 읽기 전과 읽은 후 나의 상황이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있는 그대로의 나의 모습으로 행복을 향해 지금 최선을 다하며 살아갈 힘을 얻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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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버리는 사람만이 크게 얻을 수 있다. 하나가 필요할 때는 하나만 가져야지, 둘을 갖게 되면 애초의 그 하나마저도 잃는다. 행복의 비결은 필요한 것을 얼마나 갖고 있는가가 아니라, 불필요한 것에서 얼마나 자유로워져 있는가에 있다. 우리가 걱정해야 할 것은 늙음이 아니라 녹스는 삶이다. 인간의 목표는 풍부하게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풍성하게 존재하는 것이다. 살 때는 삶에 철저해 그 전부를 살아야 하고, 죽을 때는 죽음에 철저해 그 전부가 죽어야 한다… 이말씀은 법정스님의 유명한 행복에 대한 잠언중 일부이다.
행복은 마음먹기 나름이란걸 순간순간 깨닿게 된다. 어쩌면 행복이란 상대적인것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해보게 된다. 나보다 못한 사람도 얼마던지 있고 몸이나 마음에 에 병이 생겨서 또는 어려운 일을 해결해야되는 중압감으로 고통속에서 힘들어 하는 사람도 많다는 생각을 하게되면 잠시나마 위안을 받게되니 말이다. 순간의 절망감에서 산택을 잘못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다. 최근 자살카페를 통한 ㅈㅂ단자살이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먼곳으로 떠나 여행하고 싶지만 이 여행에 소요될 경비가 부족할때면 대신 책을 읽으면 된다. 눅눅하고 춥고 따분한 반지하 셋방에 살지언정 이런 날씨를 잊고 싶을때도 책을 읽으면 다소 위안이 된다. 무언가 새로운것을 배우고 능력을 개발하고 싶을때도 돈이 없음에 고민하지말고 책을 읽으면 된다. 이처럼 행복이란 그것을 얻었을때만 느낄 수 있는것은 아닌것 같다. 책읽기를 좋아 하는 사람은 책으로 위안받을 수 있는 긍정적인 사고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많은 용기를 주는 책이며 행복이라는 삶에 있어 근원적인 문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을 하게끔 만들어준 고마운 책이라 할 수 있겠다.
긍정적인 방법으로 시련을 이겨내려고 노력해야 할 것이다. 행운과 불행은 경험자의 시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을것이다. 행운은 행복과 불행의 근원이 된다고 할 수 있다. 저자는 행운이 우리의 노력과는 상관없이 그저 허공애서 우리를 스쳐가는 것이라 할지라도 그 행운을 잡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고 수동적인 자세를 견지한다면 행운을 잡을 수 없을뿐더러 행복감을 맛보기도 쉽지않을 것이다. 주변에 있는 수 많은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