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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전도체질 부광교회
전도야전 사령관- 사람은 체질, 혹은 습관에 따라 살아간다. 이 체질이라는 것은 반복된 훈련에 따라 몸에 배인 것이다. 따라서 전도체질이 되기 위해서느는 그 기초부터 단계별로 변화되어야 한다. 우선 내가 있는 지역환경이 어떤지 조사를 하고, 그 여건에 맞춰 준비해야된다. 사람들은 전도라고 하면 막연한 부담감을 가지고 있다. 전도를 했을 때 상대방이 거절할 것이라는 거절감에 대한 두려움이 큰 탓이다. 하지만 작은 것부터 시작을 한다면 그 거절감과 두려움을 금방 사라질 것이다. 특별히 부활절 행사시 계란을 통하여 전도를 할 수 있다. 가까운 이웃들부터 관계전도를 시작하면 전도가 얼마나 쉬운지 몸소 체험할 수 있다.
평신도 전도대- 지역전도대와 특성에 따른 전도대를 구분한다. 지역 전도대든 각 교회에 따라 구분을 따른다. 셀, 구역, 목장등 교회별로 구분한 구성에 따라 지역전도대를 만든다. 특성에 따른 전도대는 교회가 있는 지역특성을 따른다. 교회가 농촌에 있다면 농촌현실에 맞는 전도대를, 시장 주변에 있다면 시장상인들을 대상으로 한 전도대를 구성한다. 이렇게 전도대를 구분하는 이유는 성도 개개인이 전도의 현장에 나갈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현장에 나가지 않는다면 전도는 의미가 없어진다. 아무리 많은 교육과 훈련을 받았다고 해도 현장에 나가 복음을 전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
전도후방지원물품- 전도는 현장에 나가서 이루어지지만, 현장에 나갈 수 있도록 후방지원이 필요하다. 이부분은 목회자들이 많은 역할을 감당했지만, 평신도 훈련을 통하여 평신도들이 기도부터 계획수립, 물품지원에 이르기까지 전도에 관한 모든 것을 진행해야 한다. 전도본부를 통한 전도후방지원은 전도대를 구성하고, 진행되어지는 과정과 그에 따른 물품을 지원한다.
느낀점 1. 전도는 봄이나 가을에 한번씩 하는 이벤트가 아닌 생활이다.(현장중심) 2. 주변 환경을 조사하고 환경에 따른 적용이 있고 그에 따른 전도실천이 필요하다. 3. 목회자 중심이 아닌 평심도 중심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전도는 은사가 아니라 사명이며, 누구나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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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첫째날에 부광교회에서 60주년 기념 사역컨퍼런스를 해서 그곳에 다녀왔다. 부광교회에 가서 느낀 것은 전도가 사회학적 접근 방법을 사용하여 접근함으로 인하여 누를 수 있는 많은 유익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전도를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일종의 방법론적인 것들을 배울 수가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이 책보다 먼저 출간되었던 김상현 목사님의 책에서 보았던 모든 모습들을 부광교회 창립 60주년 사역컨퍼런스에서 볼 수 있었다. 많은 유익함을 누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그 연장선상에서 이 책을 보게 되었는데, 컨퍼런스에서 다루지 못했던 내용들, 먼저 번의 책들에서 다루지 못했던 내용들까지도 자세하게 다루고 있는 것 같아서 너무나 유익했다. 교회가 어떻게 해야 전도체질로 변화될 수 있는지에 대한 명확한 지침서라고 봐도 문안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제로 부광교회 내에서 실천해보고- 어찌보면 임상실험을 거쳐서 나온 책이라고 해도 괜찮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기록해 놓은 책이라 실제적이었고, 곰감대 형성이 되었다. 사실 요즘 시대를 전도가 되지 않는 시대라고 많은 목회자들이 손을 놓고 한탄하고, 방법만을 모색하는 이 때에 이 책은 어쩌면 개교회에 가장 필요한 방법들을 자세하게 가르쳐주고, 전도에 대한 필요성을 다시 한번 언급해 주었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광교회에 가보면서 느낀 것은 전도본부가 있어서, 마치 전쟁에 대비하는 듯한, 전쟁을 하고 있는 듯한 것을 느끼게 되었고, 알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서 많은 유익을 누리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