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계발을 위한 이 책은 편지 형식으로 그때그때의 상황에 맞추어 인생에서의 적절한 비법과 조언을 들려주는 형식으로 쓰여져 있다 흔히들 자기계발에 관한 이러한 종류의 책은 뭔가 새롭고 유용한 비법을 얻고자 하는 의도에서 접하게 되는 동기가 되곤 한다. 그리고 대부분 사람들의 반응은 너무나 뻔하고 누구나 알고 있는 지극히 상식적인 내용들이라며 실망하곤 하는 모습을 종종 보아왔다. 여러 종류의 자기계발에 관한 책을 읽으며 내가 얻은 만큼의 효과를 기대하며 주위사람들에게 권하곤 하였지만 큰 만족감을 보이는 친구들은 그리 많지 않았다. 그들은 예전부터 알고 있었다는 상식적인 말들이라고 평가 절하시키곤 하였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주위에서 이런 상식적인 조언과 비법 아닌 비법을 알고 있는 사람들-적어도 그들이 보여주는 모습에서는 -을 찾아보기가 매우 드물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름대로 결론을 내린 것은 책을 읽고 그 내용을 실제적으로 실천에 옮기는 것이 보통 사람들에게는 너무나 힘들다라는 것이다 통계적으로 보더라도 인구의 5%의 해당하는 사람들만이 직접 이러한 책에 쓰여진 내용을 자기 것으로 만들고 습관화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흔히들 인생의 성공자라고 일컫을 수 있는 수치도 이 5%의 비율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런 부류의 책을 몇권 읽으면서 느낀 것은 한번 읽고 마는 것은 안 읽느니만 못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매일 꾸준히 하루에 30분이라도 명상하듯이 계속해서 읽으면서 완전히 자기것으로 만들고 습관화 할 수 있어야 제대로 읽었다고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인지 두 번째 다시 이 책을 꺼내들고 천천히 저자가 하는 조언들을 읽어내려 갔을때는 확실히 처음과는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다 여러 상황에 따른 유익한 충고와 조언들은 특정한 상황에서뿐만 아니라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는 모든 다양한 상황에서 적절하고 현명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인생의 멘토를 만든다는 것 혹은 발견해낸다는 것은 그리 쉽지 않은 일일 것이다 한 명의 멘토를 갖고 있다는 것 자체로도 그 사람은 이미 인생의 성공의 대열에 합류한 셈이라고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로 얻을 수 있는 것 못지 않게 이 책은 많은 소중한 인생의 지침을 알려준다 그리고 자신의 노력여하에 따라서 그 이상의 가치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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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성공으로 이끄는 자"라는 부제가 달린 이 책은 성공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 지 조언을 편지 형태로 독자들에게 전달하는 일종의 지침서 형태를 띤다. 실제로 이 책을 접하면서 가장 궁금했던 것은 과연 멘토가 무슨 뜻일까였다. 그래서, 멘토(Mentor)를 사전에서 찾아보았다.
멘토의 어원은 그리스 신화에서 출발한다. 멘토는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오디세우스 친구로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오디세우스의 영토인 이타카섬에서 살았다.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에 따르면, 오디세우스는 트로이전쟁에 참가하게 되자 연장자인 멘토르에게 집안 일과 아들 텔레마코스의 교육을 부탁하였으며, 멘토르는 이 부탁을 들어주려고 노력하였다. 오디세우스가 20년이 되도록 돌아오지 않자 장성한 텔레마코스가 아버지를 찾아 나섰는데, 오디세우스의 수호신 아테나는 멘토르의 모습으로 텔레마코스에게 나타나 조언하였다고 한다. 텔레마코스를 모델로 한 페늘롱의 소설 《텔레마크의 모험》에서도 미네르바(그리스신화의 아테나)가 멘토르의 모습을 빌려 텔레마크를 인도하는 사람으로 등장한다. 이 일로 인해 멘토르는 충실하고 현명한 조언자 또는 스승의 의미로 쓰이게 되었다. 즉, 이 책은 이렇게 멘토로서의 독자들에게 자신의 길을 성공으로 이끌게 하기 위한 조언들을 분류하여 독자들에게 성공의 길을 언급하고 있다. 그러나, 책의 제목은 지은이와 상관없이 역자가 별도로 고친 것이다. 그래서, 제목에서 느껴지는 이미지와 막상 책의 내용과는 많이 동떨어진 느낌이 든다.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첫 번 째 편지 부터 열 여덟번 째 편지 까지 우리가 사회 생활을 하면서 자신의 목표를 이루어 나가는 과성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혹은 처하는 환경 등을 케이스별로 나누어서 대처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그 내용은 포기하고 싶어질 때, 한판 승부가 임박해 올 때, 예리한 감각과 통찰력이 필요할 때, 새로운 일의 출발선 앞에서, 수입을 늘리고 싶을 때, 'v'사냥을 결행할 때,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 두려움이 엄습해 올 때, 결정이 망설여 질 때, 실패의 늪에 빠졌을 때, 성공의 꼭대기에 도달했을 때, 삷의 활력을 되찾고 싶을 때, 나의 가치를 확인하고 싶을 때, 나쁜 습관이 잘 고쳐지지 않을 때, 두드러진 존재가 되고 싶을 때, 건강에 이상신호가 생기기 전에 , 시간이 부족하게 느껴질 때, 가족에게 소홀해졌을 때 등으로 나누어서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내용이 성경과 다른 책들을 인용하고 혹은 시를 언급하면서 독자를 설득하고 있어서 지은이 자신의 색깔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하기 힘들다. 그래서 읽을수록 공감가는 부분이 작아지면서 책에 흡입하기 힘들게 만든다. 그래도 그나마 가장 인상 깊은 부분은 마지막 두 부분인 시간이 없다고 느껴질 때와 가족에게 소홀해졌을 때라는 부분이다.
회사 생활을 하면서 시간이 없다고 투덜댔던 내 자신을 되돌알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책에서 지적한 대로 tv시청 시간을 하루에 1시간 미만으로 하는 것만으로도 내가 시간이 없다고 생각했던 하루가 엄청 길어진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하루에 15분을 투자함으로써 1년 동안 91시간이라는 어마어마한 시간은 그 15분동안 독서를 함으로써 1년에 적어도 20권이상의 책을 소화시킬 수 있다는 계산에 한 번 더 놀라고 말았다.
그리고, 아직 미혼인 나로서는 가족이라 함은 부모님을 먼저 떠올리지만, 성공의 뒤에는 반드시 가족이 있어야 하고,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 만큼 혹은 회사에서의 일과의 우선순위를 어떻게 두드냐에 따라 가족을 충실히 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았다. 사람이 죽을 때 회사에서 너무 적게 있었다고 후회하는 사람은 없어도 가족과 보낸 시간이 너무 적다고 회한에 찬 눈물을 흘리는 이는 많다라는 구절은 가족의 소중함을 가장 잘 표현한 듯 하다.
그러나, 이 책에 나오는 성경 구절은 서양인의 성경숭배 사상을 너무 여실히 보여주며 성경을 읽어보지 않는 무지한 불교신자인 나에게 있어서 약간의 반발심 및 소외감을 느끼게 하는 구절도 많이 등장한다. 그래서 책에 깊이 빠져들어 책을 완전히 내것으로 만들지 못한 것 같다. 그리고, 무분별하게 등장하는 인용서의 제목과 인용문들은 작가의 다독을 자랑할려고 하는 것인지 아니면 작가의 지식 부족을 드러내는 것인지 의심스럽기도 하다.
아무튼 18개의 편지 중에 2개의 편지만이라도 나에게 큰 느낌을 주었다는 것은 이 책을 읽으면서 투자한 내 시간에 대한 보상은 된 듯 싶다.
[인상깊은구절] 1. "대나무는 5년을 준비한다." 대나무는 제아무리 줍ㄴ 환경이 좋아도 심은 지 5년이 지나도록 눈에 띄는 변화가 없다. 그렇게 준비기간으로 몇년을 보내고 난 뒤에는 갑자기 하루에 70센티미터 씩 쑥쑥 자라기 시작하여 6주동안 쉬지 않고 자란다. 즉 5년동안의 준비기간동안 기초를 토대로 꽃을 피우는 것이다. 사람도 이렇게 어떠한 일을 하기에 앞서 준비기간 동안 갈고 닦은 토양이 매우 중요하다. 즉 사람의 잠재력은 누구나 다 가지고 있으며 그것을 꽃피우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노력과 끈기로 자신을 가꾸어야 한다는 것이다. 2. "성공이 노력보다 앞서는 경우는 사전에서 단어를 찾을 때 뿐이다." 읽으면서 가장 인상깊은 구절이다. 성공하는 사람의 뒤에는 반드시 거기에 뒤따르는 부수조건이 있는데 그것이 노력이라는 것이다. 즉 노력없는 성공은 오래가지 못할 것이며 궁극적으로 그것은 성공이 될 수 없다. 노력을 통해서만이 성공이라는 길로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 즉 끊임없이 노력을 하여야만 성공을 할 수 있고 그 성공을 유지해 나갈 수 있다. 3. "너무 바빠서 공부할 시간을 낼 수 없다는 것은 변명에 불과하다." 하루는 24시간 1440분이다. 이중에 1%인 15분만 매일 투자하여도 우리는 1년에 91시간이라는 어마어마한 시간을 뽑아낼 수 있다. 즉, 사람들이 시간이 없어서 자기의 성장에 투자하지 않는 다는 것은 단순한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 매일 15분씩 무언가를 하면 1년에 91시간을 할 수 있으며 그것은 자기의 성장에 큰 도움을 주는 시간인 것이다. 실제로 하루에 1%의 시간을 낼 수 없을 정도로 바쁜 사람은 없을 것이다. 따라서, 시간이 없다고 투덜댈 게 아니라 우선순위를 정확하게 정해 자신의 성장에 시간을 투자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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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원제인 'MAXIMIZE YOUR POTENTIAL'에서 볼 수 있는 것과 같이 자신이 모르거나 혹은 잊고 있던 인생에서 중요한 것들에 대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열 여덟개의 장으로 구성과 이 책은 자기계발 서적이 다룰 수 있는 거의 모든 분야를 아우르고 있는 듯한 느낌이다.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말은 결국,
'결국 끈기는 저항을 물리치게 되어 있다' 라는 말인 것 같다.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며, 그 중 몇몇 주제에 대해서는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방법론도 제시하고 있다.
다양한 인용과 간결한 문체의 사용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며, 자기계발 서적의 입문서 혹은 요약서로 사용한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인생에 변화를 주고 싶은 사람들과 자신의 삶을 알차게 계획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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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핵심을 작가(로버트 이안 시모어)는 "허리를 굽혀 다른 이들이 일어서도록 도와 주려면, 자신도 일어설 수밖에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성공하기 위한 방법론을 언급하는 것이 아니라 성공의 진정한 의미를 여러 방향과 상황에서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포기, 출발, 부정적 생각, 두려움, 결정, 성공, 가족 등의 대상에 대해 어떤 의미를 부여하고 행동해야 하는가에 대해 멘토해 주며 진정한 성공과 성취,지속적인 행복은 오직 그것을 함께 나눌 다른 사람이 있을 때에만 가치가 있다고 말하며 성공의 목적을 분명하게 말해주는 것이 명쾌하게 느껴졌습니다.
성공과 인생의 의미가 무엇인가에 대해 알고 싶으신 분이라면 이책을 권합니다. 모든 자기계발서의 공통점이 마찮가지 이듯이 스스로 변화하고자 하는 ''자조 정신''이다. [인상깊은구절] ''자신의 믿음에 대한 신념을 가져라. 그리고 자신의 의심을 의삼 하라.'' ''세상에는 세가지 부류의 사람들이 있는데, 직접 나서서 일을 실현시키는 사람이 그 하나고, 가만히 앉아서 구경만 하는 사람이 그 둘이고,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그 셋이다.'' ''사람의 눈과 귀가 두 개인데 입이 하나인 이유는 말하는 것의 두 배로 보고 들으라는 뜻이다.'' ''인간의 가장 큰 욕구 가운데 하나는 삶에서 의미 있는 목적을 발견하고 자기가 하는 일이 가치 있다는 사실을 알고자 하는 것이다.'' ''행복은 목적지가 아니라 여정이다.'' ''지갑에 있는 마지막 동전 한 푼까지 털어 정신을 살찌우는 일에 투자한다면, 정신이 지갑을 두둑이 채워 줄 것이다.'' ''지금 나의 인생 철학은 인생은 부메랑과 같아서 보내 만큼 받게 되어 있다.'' ''자신이 하기 두려워하던 일을 하면 두려움은 사라지는 법이다.'' ''자신이 받고 싶은 만큼 남을 대접하라.'' |
| 항상 책을 읽고난 후에는 그 책에 대한 평을 써 놓는 버릇이 있습니다. mentor 현명하고 성실한 조언자; 스승, 은사, 좋은 지도자; 〖그리스신화〗 멘토르(Odysseus가 그의 아들을 맡긴 훌륭한 스승). 멘토의 뜻처럼 이 책은 사랑하는 아들에게 아버지가 주는 조언이다. 내가 책의 안쪽 표지에 써놓은 평가는 Good. 좋은 평점을 얻었다. 책을 몇장 넘기면 선물을 받는 사람에게 글을 남길 수 있는 공간이 있더군요 이책을 읽은 후에 쓴 글로 서평을 대신합니다. 인생은정말머뭇거리기에는너무나짧기만하지만 그렇다고허망하게짧은시간도아닙니다. 이人生의여행을 지루하고힘겹게만들것인지 아니면희망과기대로한발한발걸어갈것인지는 전적으로당신자신에게달려있다는것을잊지마십시오. "사람은자신이생각하는대로이땅에存在한다" 그러므로당신이살아가는이人生의時間속에서 삶에대한긍적적인희망을가지고살아가기를진심으로바랍니다. 이책이누구에게또읽혀질지모르지만 당신은펄떡이는물고기처럼人生의물결을멋지게가르며 앞으로나아가는사람이기를바랍니다. 한스 |
| 교훈적인 이야기글이지만 그렇게 딱딱하게 와 닿지는 않았다. 근래에 들어서는 이런 훈계(?)의 책들은 잘 안 읽었다. 한권 두권 읽으며 유사한 내용과 현실과 떨어진 내용 등으로 딱히나 마음에 와 닿지 않았다. 부제목은 편지라 했지만, 내용은 상황에 따른 글들을 적었다. 모두 좋다라고는 할 수 없지만, 몇 구절들은 메모할 수준은 되었다. 3가지만 소개해 보면, 첫째는 우리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가. 무엇인지는 몰라도 네가 정말로 즐기는 일, 잘하는 일, 하고 싶어하는 일이 있을거다. 둘째는 자부심을 갖기 위한 내용 중 부정적인 것을 피해라. 세째는 시간관리는 어떻게 하는가. 답은 알려주고 싶다. 우선순위 매기기와 자기단련으로 요약 할 수 있다. 더 많은 글과 경구가 있지만, 나는 이렇다. 적은 듯 하지만, 내가 선택한 3가지만 실천해도 나는 조금은 만족한 삶을 산다고 내 자신에게 말 할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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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위대한 존재가 될 씨앗을 품고 있단다. 누구나 승자가 될 자질을 갖고 태어나지. 아이가 탄생하는 과정만 봐도 그렇다. 한번에 방출되는 정자수가 자그마치 2억 마리에서 3억 마리 사이라고 한다. 너는 그 치열한 경쟁을 뚫고 살아남았다! 수억개에 달하는 정자가운데 그 누구도 아닌 바로 네가 승리하도록 운명지어져 있었고, 실제로도 그렇게 된거 아니냐. 100만 대 1도 아닌 2억 대 1의 경쟁이었다는 사실을 생각해보아라. 너는 경쟁에서 승리할 운명을 타고난 거지. 그러니 아무쪼록 지금 포기하지는 말거라. _ <멘토> 중에서 근래 읽은 책에서 인용한 글이다. 거의 앞부분에 나오는 내용인데 읽는 내내 마음을 울려댔었다. 무엇가 시작하려는 내게, 선천적인 능력이 없다고 잘 해낼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으로 가득찬 내게, 두 페이지 남짓한 이 글은 용기를 주었다. 그리고 또다시 한번 느낀다. 책의 힘이라는 것에 대해. 나도 언젠가, 나처럼 격려가 필요한 사람에게는 용기를 주는 단호한 조언자가 되고 슬픔에 빠진 사람에겐 그래도 살만한 세상이라는 따뜻한 위로의 말을 전하고 올바른 지식을 갈구하는 사람에겐 정말 올바르게 깨끗한 지식을 전해주고 흐트러진채 삶을 낭비하는 누군가에겐 따끔한 질책이 될 그런 책을 만들고 싶다는 소망을 품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