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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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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면서 자신의 인생을 바꿀 만큼의 귀인을 만나게 될 확률은 얼마나 될까. 대한민국에서 평균은 된다고 생각하는 나의 경험을 바탕으로 생각해보면 귀인이란 아무나 만날 수 있는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감나무 밑에서 가만히 입을 벌리고 감이 떨어지기만을 기다려서는 감이 언제 떨어질지 알 수 없다. 감은 1분 뒤에 떨어질 수도 있고, 1시간 뒤, 혹은 며칠 뒤에 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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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면서 자신의 인생을 바꿀 만큼의 귀인을 만나게 될 확률은 얼마나 될까.

대한민국에서 평균은 된다고 생각하는 나의 경험을 바탕으로 생각해보면

귀인이란 아무나 만날 수 있는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감나무 밑에서 가만히 입을 벌리고 감이 떨어지기만을 기다려서는 감이 언제 떨어질지 알 수 없다.

감은 1분 뒤에 떨어질 수도 있고, 1시간 뒤, 혹은 며칠 뒤에 떨어질 수도 있다.

이렇게 마냥 기다리고 있을 시간에 장대, 혹은 사다리를 이용해서 감을 딸려고

적극적으로 노력한다면 훨씬 더 짧은 시간에 원하던 감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귀인도 감나무와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오늘 어느 식당에서 밥을 먹을때 옆 테이블에 앉아있던 사람,

혹은 같은 엘리베이터, 버스, 지하철 등을 이용했던 사람 중에

우리의 인생을 바꿀 만큼 중요한 귀인이 있었을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우리는 귀인들을 어떻게 만나고 어떻게 알아 볼 수 있을까.

바로 이런 의문점들을 해결해주는 책이 <인생을 바꾸는 최고의 만남 귀인>이다.

중국 전통문화 연구학자이며 도서기획자로, 중국 국제경제과학기술법률인재학회 이사직을

맡고 있는 이 책의 저자 창화는 이 책속에서 귀인을 만나 인생이 바뀐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면서 귀인의 의미에 대해서 고찰하고 있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 거의 모든 나라들에서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대인관계,

즉 인맥의 도움이 절실하다.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함께 모여 살아갈 수밖에 없는 사회라는 조직에서

귀인이 주는 도움이나 기회는 돈이나 노력으로 살 수 없고, 이를 대신할 수 있는 것도 없다.

그렇기에 우리들이 성공을 위해 최우선적으로 완수해야 할 중요한 임무는 귀인을 찾아내는 것이다.

이 책은 1장 귀인은 당신의 진가를 알아보는 사람이다, 2장 스치는 인연 속에 숨은 귀인을 찾아라,

3장 귀인을 만나려면 평소에 관리를 잘하라, 4장 귀인의 마음을 얻도록 노력하라,

5장 최고의 귀인은 나 자신이다, 이렇게 총 다섯 장으로 나뉘어져

재미있고 다양한 사례들과 함께 귀인을 얻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또한 매 단락이 끝날때 마다  실려있는 '마음에 새길 한마디'는

정말 마음에 깊이 와닿는 글귀들이여서 특히 마음에 들었다.

귀인을 만날수 있도록 연결고리가 되어준 인맥도, 동창생도, 훌륭한 스승이나 유익한 벗들도

결국은 자신의 능력이고 노력 여하에 달려있다.

귀인의 도움을 받고 싶다면 자기 스스로 변화하고 노력해야만 하는 것이다.

그러나 '최고의 귀인은 나 자신이다'라는 귀인의 글처럼

우리의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존재는 결국은 나 자신이다.

귀인의 마음을 얻기 위해, 신임을 얻기 위해 노력하다 보면 이런 노력들이 쌓이고 쌓여서

나 자신을 성공으로 인도하여주지 않을까.

귀인이란 멀리 있는 존재가 아니다.

어느 누군가에게는 바로 우리들이 귀인이 될 수도 있다.

 

i*****8 2009.06.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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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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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월, 2월........ 이 시기에 사람들의 가장 큰 관심중 하나는 바로 토정비결일 것입니다. 새로운 한해는 나에게 어떤 행운이 기다리고 있을까~ 하는 '혹시나'의 심정으로 뚜껑을 열어보게 되죠. '당신의 올 한해 운세를 무료로 봐드립니다.' 하는 메일을 받으면 재미삼아 들여다 보곤 합니다. 몇월달은 이렇고 저렇고...... 어떤달엔 동쪽?서쪽?남쪽?북쪽? 에서 '귀인' 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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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월, 2월........

이 시기에 사람들의 가장 큰 관심중 하나는 바로 토정비결일 것입니다.

새로운 한해는 나에게 어떤 행운이 기다리고 있을까~ 하는 '혹시나'의 심정으로 뚜껑을 열어보게 되죠.

'당신의 올 한해 운세를 무료로 봐드립니다.' 하는 메일을 받으면 재미삼아 들여다 보곤 합니다.

몇월달은 이렇고 저렇고......

어떤달엔 동쪽?서쪽?남쪽?북쪽? 에서 '귀인' 을 만난다......

귀인? 어? 누가 나에게 도움을 주려나? 귀인은 누굴까??

시간이 흘러~~   에이~ 귀인은 무슨.......하며 적잖이 실망을 하기도 했을것입니다.

귀인이란 단어를 제일 많이 접할수 있는곳이 토정비결이기도 한것 같습니다.

사람들 사이에 인식된 '귀인'이란 존재는 어떤 사람일까요?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로또 정도의 사람으로 인식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아무런 노력없어도 나에게 행운을 주는 사람,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돈처럼 나에게 갑작스런 부를 주는사람..

아마도 이런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기에 귀인을 못알아보고 실망하는건 아닐까요?

 

어느날 문득, 귀인의 존재에 생각을 해본적이 있습니다.

내 인생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사람들이 모두 귀인이라 여겨지더라구요.

나의 전공과 전혀 무관한 공부에 발을 들여놓도록 인솔을 해준 사람,

생각지도 못한 '많은걸 배울수 있는 좋은 모임'에 함께 할수 있도록 소개를 해준사람...등..

저는 이런 사람이 바로 나에겐 귀인이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또한 새로운 공부와 모임을 통해 알게되는 또다른 나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들...

나에게 또다른 배움을 터주는 사람들...

계속되는 새로운 만남을 통해 귀인들이 연결되고 생각되어 집니다.

그러며 귀인은 로또의 존재가 아닌, 나의 새로운 길을 열어주는 사람이구나~하고 깨달았지요.

그런 생각을 하던 와중 만난 책이 바로 이 책이었습니다.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도 바로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인생의 곳곳엔 귀인들이 있고 나에게 도움을 줄수 있는 사람들이 귀인이다.

하지만, 노력하지 않는 사람은 귀인의 존재를 알아차릴수 없다.'  이런식으로 이해가 되어지네요.

총 5장으로 구성되어져 있는 이 책중 제4장의 메시지를 살펴보면,

'귀인은 어디에나 있기 마련이지만 자신을 위해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줄지 아닐지는 오직

자신의 노력에 달렸다.

그 문은 그럴 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에게만 활짝 열린다.

귀인의 도움을 받고 싶다면 우선 그의 마음에 드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 점을 명심하고, 선택 받는 사람이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 보자.'

이 말이 사람들에게 귀인에 대해 이해시키기 가장 적합한 말인것 같아 눈에 확 띄었습니다.

 

귀인이란 기회를 열어주는 사람....즉, 내가 남에게 도움을 받을수 있는것이기도 하고,

나도 남에게 도움을 주어 나 자신이 귀인이 될 수도 있는것입니다.

나도 아마 다른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귀인인 적이 있었을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며 '고마운' 사람이 바로 귀인인것을 우리는 깨닫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네요.

고마움 자체도 모르는 사람들도 있지만요. 그런 사람들은 더이상 귀인의 도움을 받지 못하겠죠.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 귀인이 위대한 이유에 대한 한마디가 나와 있습니다.

바로 '귀인을 만나면 ~나도 최고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노력하는 자만이 귀인을 만날수 있으며 도움을 받을수 있습니다.

앞으로의 나의 인생에 많은 귀인들을 만나 도움을 받으며, 또한 나도 남들에게 귀인이 되는

여러모로 노력하는 삶을 살고 싶네요.

 

 

 

 

 

y*****e 2009.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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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는 최고의 만남 귀인 - 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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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참으로 내게 유익한 책을 만났다. 구절구절들이 마음에 와 닿는다. '인생을 바꾸는 최고의 만남'이란 소제목만으로도 가슴설레게 되는 그런 사람, 바로 귀인(貴人)이다. 지인의 소개로 어제 내게 귀인과도 같은 사람을 만났지만 책의 내용대로 실천하기란 쉽지 않았다. 분명 내게 흔하지 않은 기회인 것은 분명하나 귀인의 조건없는 가르침이 내게 오히려 부담으로 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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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참으로 내게 유익한 책을 만났다. 구절구절들이 마음에 와 닿는다. '인생을 바꾸는 최고의 만남'이란 소제목만으로도 가슴설레게 되는 그런 사람, 바로 귀인(貴人)이다. 지인의 소개로 어제 내게 귀인과도 같은 사람을 만났지만 책의 내용대로 실천하기란 쉽지 않았다. 분명 내게 흔하지 않은 기회인 것은 분명하나 귀인의 조건없는 가르침이 내게 오히려 부담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그의 기대에 내가 만족할만한 그릇인가, 라는 질문을 뒤로 하고 그가 내게 편하고 부담없는 사람인가, 를 먼저 되묻다 보니 내게 귀인이라 할지라도 오히려 불편한 느낌이 들고 말았다. '이론 따로 실전 따로'가 되어버린 셈이다.

 

  책에는 귀인을 만나 인생이 바뀐 사람들의 이야기가 주로 담겨있다. 목차를 훑어보면 이렇다. 1장 - 귀인은 당신의 진가를 알아보는 사람이다. 2장 - 스치는 인연 속에 숨은 귀인을 찾아라. 3장 - 귀인을 만나려면 평소에 관리를 잘하라. 4장 - 귀인의 마음을 얻도록 노력하라. 5장 - 최고의 귀인은 나 자신이다. 귀인을 만나 인생이 바뀐 사람들의 이야기를 여러 편 소개하면서 '마음에 새길 한 마디' 코너를 통해 Tip을 알려주고 있다. 정말 헉~ 하는 놀라운 소리가 절로 날 정도로 귀인을 얻는다는 건 탄탄한 성공대로에 진입하는 길이었다. 또 그만큼 귀인을 만나는 게 쉽지 않다는 의미도 된다. 

 

  내 주변에는 아는 사람들이 별로 없다. 그만큼 인맥이 넓지 않다는 뜻인데, 책을 읽으면서 느낀 건 악연이 아닌 이상 굳이 연을 끊지 않고 두루 여러 분야의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는 게 도움이 된다는 걸 깨달았다. 이용가치를 따져 사귀라는 게 아니라 그들과 정기적으로 만나고 안부를 나누고 그렇게 친하게 지내다 보면 내가 어려움에 처해 도움을 구하고자 할때 든든한 힘이 되고, 누군가는 내게 귀인이 될 수도 있다는 뜻이다. 

 

  좋은 인연을 만들고 싶다면 자신만의 대인관계 노트를 만들 것을 권한다. 누군가와 처음 만나고 나면 수첩에 그 사람의 이름과 근황을 적어둔다. 물론 이미 아는 사람들도 연락하거나 만난 후에는 꼭 새로운 정보를 정리한다. 그리고 이 노트를 눈에 제일 잘 띄는 곳이나 침대 머리맡에 두고 잠깐씩 쉴 때마다 들춰보면서 지인들의 근황이나 정보를 숙지한다. 그러다 보면 나의 인맥이 하루가 다르게 넓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188쪽)

 

 새로운 인연을 맺는 것만큼이나 기존의 인연을 잘 유지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걸 새삼 깨달았다. 바쁜 일상 때문에 지인들에게 늘 마음뿐이었는데 전화든 만남이든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도록 노력해야겠다. 인맥이 넓어야 더 많은 사람을 알 수 있고, 많은 사람을 알고 지내야 더 많은 귀인과 만날 수 있으며, 그들의 보살핌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늘어난다고 한다. 또한, 큰일을 해내려면 품성을 닦는 것 외에 지식, 인맥, 경험, 안목, 리더십 등 여러 가지 기본 여건과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고 한다. 

 

  사람과의 만남에 낯가림을 심하게 타던 내 성격도 이젠 변화를 필요로 할 것 같다. 앞으로 갈 길이 멀다. 곁에 두고 힘들 때마다 흔들릴 때마다 꺼내 읽을 생각이다. 요행이나 귀인을 절실히 바라는 건 아니지만, 도움을 받을 때 나 자신이 부끄럽지 않도록, 부족함이 없도록 차근차근 준비해 두고 싶다. 귀인이 나타났을 때 어제처럼 뒷걸음질치지는 말아야지.

 

2009/06/27

Written by Dasom


 
d********m 2009.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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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인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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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인」을 읽고 우리 사람은 기본적으로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같이 살아갈 수밖에 없는 사회적인 존재의 한 사람이다. 그러므로 일생을 살면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부딪치면서 살아가야만 한다. 그러다 보면 가까이는 가족에서부터 멀리는 사회  생활을 하면서 부딪치는 많은 사회인들과의 관계도 맺을 수밖에 없다. 그리고 전혀 관계없는 사람들과 순간적으로 인연을 맺기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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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인」을 읽고

우리 사람은 기본적으로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같이 살아갈 수밖에 없는 사회적인 존재의 한 사람이다. 그러므로 일생을 살면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부딪치면서 살아가야만 한다. 그러다 보면 가까이는 가족에서부터 멀리는 사회  생활을 하면서 부딪치는 많은 사회인들과의 관계도 맺을 수밖에 없다. 그리고 전혀 관계없는 사람들과 순간적으로 인연을 맺기도 하는 것이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런 인간관계가 항상 좋은 쪽으로만 맺어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정말 모든 만남들이 서로를 위하고 격려해주며 뭔가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모습이라면 살아가는 데 있어서 얼마나 힘이 되겠는가? 그러나 그렇지 못하여 오히려 이런 관계를 역이용하는 경우도 많이 발생하고 있는 점이 또한 매우 아이러니칼 한 점인 것이다. 그러나 이 사회가 그래도 더 유지가 되고 발전하고 있는 것은 이러한 면보다는 역시 좋은 만남들이 많이 이루어지고, 살아가면서 서로의 격려와 호응이 더 많기 때문에 살아가는 맛이 있는 것이라 생각을 해본다. 내 자신도 벌써 오십 대 중반의 나이이다. 어느 정도 살아오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헤어지기도 하였다. 그리고 좋은 인연을 맺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만남도 여러 번 있었다. 지금도 아쉬웠던 점 중의 하나는 그렇게 좋은 만남을 얻지 못했다는 점이다. 내 성격 탓도 있겠지만 내 자신이 그렇게 적극적으로 노력하지 안했다는 점이다. 사람이 가만히 있으면서 뭐가 주어지기를 바라는 것은 가장 못된 자세인데도 말이다. 그런 면에서 내 자신 스스로 많은 반성을 해본다. 그간 살아오면서 정말 힘이 들었던 서너 차례 때 이걸 극복해 내는데 어려움을 많이 겪었기 때문이다. 또 좋은 만남이 되지 못한 경우도 있었다. 어쩐지 친하게 접근해오면서 잘 해주어서 결국 그 쪽의 요구를 거절 할 수 없어서 은행 사업대출 연대보증을 서게 되었고, 이것이 부도 처리되면서 직장 월급에 가압류가 들어오게 되었고, 여러 가지로 어렵게 만들면서 그 이후 지금까지 상면도 못하는 그런 처지로까지 간 경우도 있다. 또한 학교 여제자도 학교를 찾아와 사정을 하여 어쩔 수 없이 은행 대출 보증을 섰는데 결국 갚지 못하여서 내 자신이 쓰러지기도 하였으면 결국은 대출을 받아서 청산을 한 경우도 있었다. 정말 이런 경우에는 내 자신을 이용하지 않았는지 하는 반성도 해보았다. 역시 우리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과 여러 관계 속에서 살아간다고 한다면 서로의 입장을 충분히 고려하는 역지사지(易地思之)의 모습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한다. 어쨌든 살아가면서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 자신이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하고, 먼저 베풀고, 마음을 활짝 열고 다가섰으면 하는 바람이다.

m***3 2009.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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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는 최고의 만남 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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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인이라는 말을 어디에서 많이 본 것 같지 않은가? 바로 스포츠 신문의 오늘의 운세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말이다. 무슨 띠인 사람은 오늘 어느 방향으로 가면 귀인을 만나서 일이 잘 풀릴 것이라는 정도의 간단한 일진 풀이에 매달리는 경우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하지만 귀인은 커녕 귀인의 머리카락도 구경하지 못하는 날들이 다반사이다 보니, 어느새 우리 사회에서 귀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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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인이라는 말을 어디에서 많이 본 것 같지 않은가? 바로 스포츠 신문의 오늘의 운세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말이다. 무슨 띠인 사람은 오늘 어느 방향으로 가면 귀인을 만나서 일이 잘 풀릴 것이라는 정도의 간단한 일진 풀이에 매달리는 경우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하지만 귀인은 커녕 귀인의 머리카락도 구경하지 못하는 날들이 다반사이다 보니, 어느새 우리 사회에서 귀인은 귀중한 사람이 아니라, 귀신같이 나타나지 않는 사람이 되어버렸는지도 모를 일이다. 우리가 귀인에 대해서 너무나 신비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서 그런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도 든다. 우리는 귀인하면 무슨 흰머리와 수염을 길게 늘어뜨리고, 삿갓을 둘러쓰고, 사람의 모든 인생을 통달해 보는 도사쯤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사실 그런 도사같은 귀인은 전설의 고향이나, 사극에서나 나오는 인물이고, 우리 주변에는 그런 사람들이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고 한다면 귀인은 과연 누굴까? 귀인을 평생토록 찾아다니지만, 단 한번도 만나지 못하고 죽은 사람들은 지지리도 복이 없는 사람들일까?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주변에 귀인이 있었는데, 알아보지 못했기 때문에 자기 인생을 바꾸지 못했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내 주변의 귀인들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내게도 몇명의 귀인과의 만남이 있었던 것 같다. 평범한 사람들이었지만, 사실 지금 와서 생각해 보니 내 인생의 방향을 바꾸어 놓은 사람들이다. 그 사람들중에 태반은 과거에 내가 만났을 때는 그렇게 귀중한 사람인지 몰랐는데, 지나고 보니 귀중한 사람이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는 것이다. 그 사람들을 만났을 당시에 그들이 귀인이라는 사실을 조금이라도 눈치만 챘더라도 내가 그들에게 정말 최선을 다해서 잘해줄 수 있었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가지 이 책을 보면서 느낀 것은 내가 과연 다른 사람에게는 귀인이 되고 있느냐는 것이었다. 나만 귀인을 만나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다른 사람에게 먼저 귀인이 되어주면, 나중에 그 사람도 다른 사람에게 귀인이 되어줄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이렇게 귀인이 전염되고 전염되다가 보면, 우리 사회에는 어느새 귀인으로 가득찬 사회가 되지 않을까 싶다. 그렇게 되면 굳이 멀리에서 귀인을 찾지 않아도 되니 얼마나 좋을까? 이런 사회가 빨리 왔음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또 귀인을 만나서 성공한 사람들이 자기보다 못한 사람들을 돕는 일을 시작한다고 하면, 진정한 의미에서의 귀인이 되는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 귀인이 가득한 사회, 조금만 움직여도 귀인을 만나고, 대면할 수 있는 사회가 된다면 얼마나 재미있을까라는 상상을 해보게 되었다.
i*******2 2009.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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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귀인 (인생을 바꾸는 최고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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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인이라면 굉장히 어렵게 느껴졌다. 그리고 뭔가 대단한 사람일꺼라고 생각했었다. 내 인생에서의 귀인은 이미 있었는지. 아니면 내가 못 알아차린건지 무척이나 궁금했다. 그러던중 귀인이라는 책이 출판된걸 보고 빨리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책을 읽으면서 생각이 많이 달라졌다. 귀인에 대한 시각에 대해서도 많이 달라지고, 귀인이 나에게 모든걸 해주는게 아니라 내가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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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인이라면 굉장히 어렵게 느껴졌다. 그리고 뭔가 대단한 사람일꺼라고 생각했었다. 내 인생에서의 귀인은 이미 있었는지. 아니면 내가 못 알아차린건지 무척이나 궁금했다. 그러던중 귀인이라는 책이 출판된걸 보고 빨리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책을 읽으면서 생각이 많이 달라졌다. 귀인에 대한 시각에 대해서도 많이 달라지고, 귀인이 나에게 모든걸 해주는게 아니라 내가 준비하고 있을때에 나타나서 내가 준비해놓은것들을 밖으로 표출할수있게 도와준다는것도 알게되었다. 귀인이 떡 하니 나타나는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나타난다는거. 그리고 어쩌면 모든 주변사람이 나에게 귀인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귀인이 어던 사람인지. 그리고 귀인을 찾는법 그리고 귀인을 만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리고 귀인을 만나고 나면 어떻게 해야할지 그리고 최고의 귀인은 나 자신이라는것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주었다. 그리고 자세한 설명과 함께 적절한 예들도 들어주어서 이해하기가 쉬웠고,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많은 것을 느꼈다. 느끼고 또 느끼면서 책을 넘겼다고나 할까? 자기계발서중에서 인맥에 관련책들도 굉장히 많다. 그 책들이 실용적인것만 그리고 무조건 이렇게 해라라고 이야기 한다면 이 책은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통해서 받아 들이게 한다고나 할까? 자연스럽게 그러면서도 뇌리에 쏙 박히게 이야기를 해줘서 좋았다.

 

특히 좋았던 점은

이야기가 끝나고 나면 마음에 새길 한마디라고 해서 빨강색으로 몇줄 적어주었는데, 마음속에 확 와닿기도 하고, 계속계속 읽으면서 되뇌이기도 했다. 자꾸자꾸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좋은 말이다. 그리고 꼭 기억해 두어야 겠다는 생각도 함께했다. 책을 읽으면서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졌다. 뭐라고 하는거지? 왜 이렇게 어려운 말이야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책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감동도 받았고, 나에게 강요하는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느끼라고 그리고 이렇게 해야 네가 편해진단다. 너에게 귀인이 언제 올지 무작정 기다리지마라. 너가 준비하고 있으면 어느샌가 너에게 귀인이 다가와 있을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더 많은걸 알려주었는데, 그건 사람들이 책을 읽으면서 느껴가면좋겠다

m****a 2009.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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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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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책을 읽는 이유 중 하나는 책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귀인>이란 책 역시 내게 많은 이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이름만으로도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삶은 내겐 그저 부러움의 대상이었다. 수많은 노력의 결과이겠지만 왠지 나와는 전혀 다른 사람 같은 모호한 느낌마저 들 뿐. 책을 통해 나는 그들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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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책을 읽는 이유 중 하나는 책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귀인>이란 책 역시 내게 많은 이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이름만으로도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삶은 내겐 그저 부러움의 대상이었다. 수많은 노력의 결과이겠지만 왠지 나와는 전혀 다른 사람 같은 모호한 느낌마저 들 뿐.

책을 통해 나는 그들의 성공 비결을 엿들을 수 있었다. 그들이 지금처럼 여러 사람들의 우상이 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사람’ 때문이었던 것.

‘사람이 제일 큰 자산이다’라는 이야기는 누누이 들어왔었다. 주변에 사람들이 많으면 행복한 사람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평소 사람 욕심이 많은 나는 늘 새로운 사람 만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하지만 문득 책을 읽으면서 나는 사람들을 만날 때 마다 진실로 대했는지, 혹시나 의도하지 않게 사람들에게 상처준 일은 없는지 곰곰이 생각해보았다. 처음 낯선 사람을 만나 어느 정도의 관계가 되기까지는 생각처럼 어려운 것 같지 않지만 관계가 오랫동안 지속되는 경우는 생각처럼 많지가 않았던 것 같다. 일 때문에 시간이 맞지 않아 얼굴 마주하기가 힘들고, 일적으로 만나게 된 사람은 딱 그 이상의 관계로는 발전하지 못했던 것 같다. 그래서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꼽으라면 늘 ‘그 정도’ 선인 것 같다. 항상 만나는 사람만 만나게 되고 이야기하게 되고 고민을 주고받게 되고...

책 속에는 귀인을 만나 인생이 바뀐 사람들의 이야기를 풀어내려간다. 생각지도 않게 도움을 받게 된 ‘사람’ 때문에 부자가 되기도 하고, 새로운 삶을 꿈꿀 수 있는 용기와 희망도 가지게 된다.

항상 도움을 주는 것 보다는 받는 것이 익숙한 생활을 해왔었다. 책을 읽으면서도 ‘혹시 내 주변에?’하면서 웃어넘기기는 했지만 나 또한 누군가에게 귀인이 될 수는 없을까란 생각도 들었다. 항상 내 주위에서 나의 고민을 들어주고, 나를 걱정해주고 위로해주는 고마운 사람들에 대한 생각을 다시금 하기도 했다.

<귀인>이란 책은 ‘인간관계 맺기’ 지침서 같은 느낌도 든다. 어떤 사람이 누구를 만나 성공하게 됐다는 이야기는 아주 작은 부분이고, 사람과 사람이 만나 주고받는 이야기부터 함께 밥 먹는 것 까지...사람을 얻는 방법들을 이야기해주고 있다.

사회생활을 하면 진정한 친구를 사귀기 어렵다는 이야기를 종종 들었다. 하지만 나는 사회생활을 통해 새로운 인연을 얻었고 지금까지도 그 관계를 소중히 이어가고 있다. 사람 사귀는 것이 쉽지 않은 나이지만 새로운 친구를 만난다는 것, 소중한 사람을 얻어가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 아닌가 싶다. 오늘도 누군가의 귀인이 되는 것, 귀인의 도움을 받아 새로운 삶을 살고픈 꿈을 꾸는 철부지이지만 책을 통해 관계 맺기의 기본은 ‘진심’이라는 것을 다시금 되새겨본다.


h********a 2009.06.27.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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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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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부터 '삶은 관계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던 나는만남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지내왔다. 그런 내게'인생을 바꾸는 최고의 만남 - 귀인'은 눈이 갈 수 밖에 없는 책이었다.   선명하고 굵은 붓글씨로 적혀있는 귀인을펼쳐 들면서'창화'라는 사람이 지었다는데..우리 나라 사람은 아닌가보군...소설인 것인가??아니면, 실화(?)를 바탕으로 엮은 책인가..?어떤 의도로 책을 만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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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부터 '삶은 관계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던 나는
만남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지내왔다.

그런 내게
'인생을 바꾸는 최고의 만남 - 귀인'은
눈이 갈 수 밖에 없는 책이었다.

 

선명하고 굵은 붓글씨로 적혀있는 귀인을
펼쳐 들면서
'창화'라는 사람이 지었다는데..
우리 나라 사람은 아닌가보군...
소설인 것인가??
아니면, 실화(?)를 바탕으로 엮은 책인가..?
어떤 의도로 책을 만들었을까?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서
평소에 그러하듯,
목차와 프롤로그를 찾아 읽으려했다.

 

그러나, 왠걸..
이 책에는 프롤로그가 없다-_-;

추론을 해보자면, 2007년도에 중국에서 출판된 책을
한국어로 번역한 책인 거 같은데..
프롤로그도, 에필로그도.. 없는 책은
정말 처음 보는 것 같다-_-;;

 

야튼,
그래도 내용이나 구성은 참 맛깔스럽게 되어 있다.
크게 5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는데..

옮겨보면,
1. 귀인은 당신의 진가를 알아보는 사람이다
2. 스치는 인연 속에 숨을 귀인을 찾아라
3. 귀인을 만나려면 평소에 관리를 잘하라
4. 귀인의 마음을 얻도록 노력하라
5. 최고의 귀인은 나 자신이다.

 

각각의 챕터에 포함되어 있는
3~4페이지의 내용은..
각각의 챕터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와 정확히 일치하지는 않지만
하나하나 읽을 때마다,
저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잘 전달하고 있다.

거기에다가, 작은 글 하나를 끝낼 때마다
'마음에 새길 한마디'를 전해주니
내용도 정리되고, 생각을 더 하게끔 유도해주는 면이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다.

 

기억나는 인상적인 내용 몇 가지를 언급하자면..
친한 관계의 친구라 하더라도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라..
(->사실 쉽지 않은데, 돌이켜 생각하면 진짜 맞는 말이다)

인맥을 정기적으로 정리하라.
(->이 부분도, 영업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소홀히 하기 쉬운 부분인데..
신년인사 등을 통해 정기적으로 안부를 전하고,
또.. 너무 방대해진 인간관계도 가끔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자신이 갖고 있는 자원을 잘 활용하라!
(자원이라는 게.. 자신의 노력과 힘, 지혜를 뛰어넘어
자신의 인맥까지를 말하는 것이다.
요즘에는.. 일을 어떻게 할지를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일을 누구한테 부탁하면 잘 할지..를 아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 않는가..)

귀인을 만날 준비를 할 것
그리고, 자신이 타인에게 귀인이 되어 줄 것..
등도 기억에 남는다.

 

책을 읽는 동안,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었다
앞서 언급한,
저자의 프롤로그, 에필로그가 없는 것도 아쉽고
편집 상의 실수도 눈에 몇몇 띄기도 했다.
(일례로, 챕터 2장의 제목을
1장으로 그대로 해두었다든지.. p49)

 

내용은 알찼지만,
조금 성급하게 편집되어 나온 느낌이 들었다.
그래도, 화장실(?) 등에 두고..
틈틈이 새겨 읽어볼만한 책이란 생각이 든다. 

e****n 2009.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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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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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인- 인생을 바꾸는 최고의 만남   지은이 창화 라는 사람은 중국 전통문화 연구학자이자 도서기획자 라고 한다 아무래도 귀인 이란 단어자체가 왠지 중국의 향이 난다 책 표지도 예전 중국의 그림체에서 볼수있는 그런 그림이 그려져있어서 운치를 더한다   인생에서 누구를 만나느냐는 정말 중요한것 같다 인생의 많은 선택들 무엇을 먹느냐.무엇을 입느냐. 어디를 가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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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인- 인생을 바꾸는 최고의 만남

 

지은이 창화 라는 사람은 중국 전통문화 연구학자이자 도서기획자 라고 한다

아무래도 귀인 이란 단어자체가 왠지 중국의 향이 난다

책 표지도 예전 중국의 그림체에서 볼수있는 그런 그림이 그려져있어서

운치를 더한다

 

인생에서 누구를 만나느냐는 정말 중요한것 같다

인생의 많은 선택들

무엇을 먹느냐.무엇을 입느냐. 어디를 가느냐. 어디서 사느냐

등등 정말 무수히 많은 선택들..사이에서

사람, 즉 누구를 만나느냐는 제일 중요한 것 같다

누구나 그런사람 이야기 한번쯤은 들어보았을것이다

사람 잘못만나서 인생을 망했다는둥

사람을 잘 만나서 인생이 폈다는둥

주위에 보면 ..정말 많다

어디에나 있고 사람사는 이야기 속에 빠지지 않는다

 

나 역시 누구를 만나느냐를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

젊은 나이에는 어떤사람인지 잘 알아보지 않고

그냥 무조건 무리지어 어울리기를 좋아했었다

하지만 나이가 들고보니 정말 내사람이다..싶은 사람과 어울리는 습관이 생겼다

성격이나 취미 취향 등이 맞지 않으면 잘 어울리지 않게 된것이다

 

이 책에는 간단한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실려있다

모두 다른 이야기를 담고있지만

한가지 통하는게 있다. 그것은 바로 사람을 진실하게 대하라는것이다

기회를 잡는것도 주위에 많은 사람을 두는것도 사람보는 눈을 기르는것도

우선은 다른사람을 진실하게 대하는것이 전제가 되어야한다

누구나 좋은사람을 옆에 많이 두고싶어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부터 좋은사람이 되어야 하고 다른사람을 진실하게 되어야 하는것이다

인생은 혼자 살수없다 누구의 도움을 받기도 해야하고

그만큼 나도 다른사람에게 도움을 주어야 한다.

이왕에 다른사람과 어울려 사는것이라면

정말 좋은 사람과 정말 나에게 도움이 되고 나를 더 가치있게 만드는 사람과

어울리면 인생이 달라질 것이다

x****x 2009.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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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인생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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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우리는 결코 혼자서는 세상에 존재할수가 없다 또한 주위의 도움또는 도움을 주는 상황이 발생한다 이럴경우 어떠한 행동을 하여야 하며 어떻게 대처를 하여야 보다 더 풍성하게 우리들의 인생을 행복하게 해줄지 진지하게 생각을 할수가 있다   이책은 이러한 상황과 성공적인 귀인을 만나는 방법 등 자세히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풀어가고 있다 쇼팽도 당시의 유명한 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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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우리는 결코 혼자서는 세상에 존재할수가 없다

또한 주위의 도움또는 도움을 주는 상황이 발생한다

이럴경우 어떠한 행동을 하여야 하며 어떻게 대처를 하여야 보다 더 풍성하게 우리들의 인생을

행복하게 해줄지 진지하게 생각을 할수가 있다

 

이책은 이러한 상황과 성공적인 귀인을 만나는 방법 등 자세히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풀어가고 있다

쇼팽도 당시의 유명한 리스트라는 음악인을 통하여 세상에 등장하였다

리스트라는 위대한 스승은 재능이 뛰어난 그를 성공적으로 무대에 데뷔시키고자 처음에는 그가 연주하고 나중에는 깜깜하게 하고 쇼팽의 연주를 하게 하였다

연주가 끝난후 그가 리스트가 아니라 쇼팽이어서 관중들은 놀라워하였다

하지만 연주실력이 대단하여 그는 성공적으로 세상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게 된것이다

 

유명한 사람들을 보면 결코 혼자서는 성공을 할 수가 없었다

주위의 뛰어난 조력자 또는 선지식들이 그들을 사회에 행복하게 적용할수 있게 해준덕분이다

친구와의 관계도 재미가 있다

친구와의 관계는 약간의 거리를 두어야 한다

왜냐하며 너무나 친하면 자기만의 공간이 부족하고 객관과 주관이 엉킬수가 있기 때문이다

적당한 거리가 친구와의 관계를 더욱 더 면밀히 이어지게 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경치를 감상할경우 가까이에서보면 아무것도 보지 못한다

하지만 약간의 거리를 두고 경치를 감상한다면 아름다움에 매료가 될것이다

 

포드라는 인물은 두번이나 실패를 하였다

하지만 그의 능력을 높게 산 재력가가 있어서 나중에 훨씬 더 큰 성공을 거둘수가 있었다

성공을 하기 위하여 우리는 우리의 능력을 최대한 비축하여야 한다

 

또한 지혜로운 사람은 자기만의 지식으로 삶을 사지 않는다

능력있는 사람들의 지식을 활용할줄 아는 것이 지혜로운 사람이다.

삼국지의 유비만 보더라도 제갈공명과 관우 장비라는 인물을 활용한 사례를 통하여 지혜로운 유비라는

인물을 관찰할수가 있다

 

좀더 높이 통찰하고 관찰하여 우리의 귀인은 우리가 만들수도 있다

책은 우리에게 지식을 주지만 우리는 책을 통하여 지혜로운 인물도 될수도 있다

급변하는 시대에 귀인을 만나는 행운을 누려 성공을 도약하려면 우선 귀인들을 만나서 인생이

성공한 책을 읽는 것도 좋은 방편이겠다

 

간단한 이야기지만 결코 간과할수만은 없는 이야기들이 많이 수록된책이라 하겠다

n********0 2009.06.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