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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지식탐험 시리즈의 '별 별 우주 이야기'는 별과 우주에 대해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이였다.
우리나라 신화를 보면 나라를 세우는 건국신화에서 태양이 자주 등장하는데 태양은 모든 생명의 근원으로 최고를 상징하였는데 나라를 세우는 자는 곧 태양의 아들로서 신적인 존재였던 것 이다. 이집트의 태양신-라, 그리스의 태양신-헬리오스, 일본의 태양신-아마테라스, 잉카의 태양신-인티, 인도의 태양신-비슈누.... 그리고 고구려의 고분벽화에 새겨진 삼족오 역시 우리나라도 태양을 신으로 숭배했던 증거를 보여주고 있다. 이처럼 태양을 중심으로 펼쳐진 우주에 관한 모든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다. 태양 다음으로 달을 이용하여 달력을 만들었는데 일요일은 태양, 월요일은 달, 나머지 다섯요일은 각각 수성,금성,화성,목성,토성에서 따온 것으로 옛날에는 다섯행성만 알고 있었다고 해한다. 이것만 알고있었다고 해도 지금처럼 과학이 발달하지 않았는데...어떻게 알아내었을까? 궁금한 부분이다. 그러나 이 책을 읽다보면 이 궁금증 역시 쉽게 풀린다. 밤하늘 별자리에 관한 이야기들과 고대 천문학자들이 발견해 낸 우주의 이야기... 다섯행성 이외의 별들이 발견된 이야기... 1781년 영국의 천문학자 허셜은 천왕성을, 1846년 독일의 천문학자 갈레가 해왕성을, 1930년 미국 로웰 천문대의 톰보가 명왕성을 발견하였는데 명왕성은 2006년 회의에서 제외되었다. 그 이유는 관측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명왕성 보다 크거나 비슷한 천체들이 더 발견되어 행성의 수가 많아 복잡하기 때문이라고 한다...(우리가 이해하는데는 다소 어려움이 있지만) 이 밖에도 은하수가 보이는 원리. 혜성과 성운,성단- 그리고 별의 밝기와 색깔....등등 생소한 과학적 지식들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어서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책이였다. 신화와 함께 보는 사계절의 별자리는 나름 그리스신화를 떠올리며 읽을 수 있었는데... 만약 별자리를 과학의 한 부분으로 접해서 본다면 이해하기 어려웠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봤다. 그런데 누구나가 좋아하는 그리스 신화와 연결되어 그 별자리를 보게되니 더 재미있게 봐지기도 하고 한번 더 자세하게 보려했던 것도 같다.
책을 읽기전까지는 잘 몰랐는데 사람들이 우주를 연구하는 것은 우주가 생명의 근원이기 때문이란다. 곧 별은 우리 몸이 태어난 고향인 셈이다.별을 연구하는 것은 우리 자신을 아는 것과 관련있다고 하니..... 앞으로 관심을 기울여야 할 부분인 것 같다는 생각이 머리에서 맴을 도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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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은 밤하늘에서 별찾기 놀이를 종종하곤 합니다.. 서울하늘 아래 얼마나 별이 있을까???역시나 봤지만 드문드문...... 그래도 반짝이는 별을 찾을 떄마다 아이들은 즐거워 하곤합니다.. 별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이책을 읽어주었습니다...'~~~ 별과 별자리 이야기,행성과 혜성 이야기, 밤하늘 이야기,지구이야기,우주이야기등 많은 주제를 가지고 읽어 나갔습니다.>~~~~~~~~~ 수많은 별들의 모임인 은하수에 대해서는 참 신기해 하더라구요. 또한 은하수에 얽힌 유명한 이야기인 견우직녀 이야기도 알고 있는 이야기라 그런지 흥미롭게 보더라구요..~ 끌없이 펼쳐지는 우주이야기는 아이들이 읽고 생각하기에 참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일식과,사계절의 별자리 이야기들은 많은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책 뒷편에는 용어해설이 있어 아이들이 볼떄 어려우면 참고가 되도록 하여 좋았지요.. 즐거운 지식 탐험 시리즈로 별과 우주에 관한 이야기들을 재미나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저도 몰랐던 사실들도 있어서 아이들과 같이 우주에 대해 알수 있는게 많아서 좋았답니다... 즐거운 지식 탐험 시리즈로 한층더 가까이 과학에 접근할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과학을 본격적으로 배우는 중학교에 가서도 많은 도움이 될듯 합니다.. 아이들에게 과학이 어려울수 있는데 책으로 만나보아 즐거운 책읽기 시간이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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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수많은 별중에 가장 많이들 찾을 수 있는 별자리가 북두칠성이 아닐까 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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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과 우주에 대해 알고 싶은 모든 것 ==
정창훈 : 글 / 장윤경 : 그림
웅진주니어의 즐거운 지식탐험 별별 우주 이야기???? 별에 관한 이야기 일까??? 무슨 이야기일까??? 무지 궁금하던 책이었답니다.
이 책을 받아 들고 한장을 넘기면서는????와.... 하는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별 이야기가 아니었던 것이랍니다. 정말 별의별 이야기???ㅎㅎ 별에 관한 이야기들이 총망라 되어 있는 한권의 책을 들고 가슴이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글을 쓰신 정창훈님께서는 우리 아이들에게 저 멀리 드넓은 우주에 흩어져 혹 여러분들은 밤하늘의 별들을 바라본적이 있으신가요?? ㅎㅎ 저와 제 딸은 시골에 사는 이유로 밤하늘의 무수한 별들과 친구를 하고
정창훈님의 말씀처럼 이제 저와 제 딸은 밤하늘의 수많은 별들의 속삭임에 그럼 먼제 이책안에 들어 있는 이야기들의 제목을 살짝 알려 드릴께요...
★ 옛날 옛적 하늘을 탐구하다. == 하늘의 임금, 태양 == 중요한 천체, 태양과 달과 오행성 == 불길한 별들, 혜성과 유성 == 신들의 세계, 밤하늘
★ 그래도 지구는 돈다 == 천문학이 시작되다 == 과학 혁명, 지동설!
★ 우주, 저 멀리 새로운 세계 == 새로운 발견들 == 끝없이 펼쳐지는 우주 == 수많은 은하로 이루어진 우주 == 신비로운 별의 과학
★ 아름다운 밤하늘 이야기 == 태양과 달의 움직임 == 시간과 계절을 알려 주는 별의 움직임 == 신화와 함께 보는 사계절의 별자리
★ 우주의 비밀을 밝혀 나가다 == 우주를 보는 커다란 눈, 천체 망원경 == 우주의 탄생을 본다. 이렇게 구성이 되어있답니다.. 단순한 하늘에 떠있는 별이야기가 아닌 신화가 포함된 역사와 과학이
이책을 읽으므로 해서 역사를 궁금해 하게 되고 궁금하게 생각된 역사를 시대별 또 더 나아가서는 세계 신화로 까지 궁금증을 증폭 시켜 아이에게 단순히 역사뿐 아니라...천문학,,, 과학쪽으로 까지 폭넓게 전개가 되어 과학과
어릴적 학교에 다닐때 천동설 지동설에 대해 무조건 외우려고만 했었다면 이책에 나와있는 이야기를 읽고 나면...아하...그시대에는 그럴 수 밖에 또는 어찌 그렇게 직접 확인 하지 않아도 그런 생각을 하고 그런 발견을 하는지 정말 위대한 천문학자들의 모습을 보고 감탄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끝없이 펼쳐지는 우주.. 단순히 우리의 눈에 보이는 조그만 별이 다가 아닌 그 안에 숨겨진 성단과 성운, 은하, 신비로운 별의 과학에 대해서도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자아이라 그런지 유독 신화에 연결된 이야기를 좋아 하는 딸아이의 아름다운 밤하늘 이야기 편에 사계절 별자리를 그에 얽힌 신화와 함께 이책을 읽고 배경지식을 쌓았으니...아마 학과?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또한 책 뒤편의 간단한 용어 해설이 나와 있어 아이와 엄마가 다시 한번 정리해보며 읽을 수 있어서 참 좋았답니다.. 어찌 보면 너무 포괄적이고 너무 어렵게 생각이 되는 우주 이야기.. 별들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 놓아 읽는 내내 지루하지 않고 술술 책장을 아이와 엄마가 이책을 읽고 전혀 지루하지 않아 하고.. 흥미롭게 또는 새로운 것을 알아간다는 것에 희열을 느낄 수 있었다는 점에... 이책은 우리 아이에게 우주에 대해 더 많은 꿈과 더 많은 이야기들을 전해 주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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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기회를 통해서 웅진 주니어에서 나온 별별 우주이야기를 볼 수 있게 되었다.... 별별 우주 이야기는 그냥 딱딱하게 우주에 대해서 이렇게 나온 것이 아니라, 태양신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고 별은 어떻게 태어나며 어떻게 사라지는지, 우주는 얼마나 커다란지 등 여러가지를 알 수 있었는데 태양신 신화에서 우리나라의 태양신 신화가 있다는 것도 조금 놀랐다.. 보통 무슨 신, 무슨 신 하곤 하는데 보통 대개가 우리나의 신은 없다.. 그래서 태양신, 뭐 주로 이집트에서 신이 많이 있으므로 이집트 신이 나오겠지.. 하며 보았는데... 보니 우리나라의 태양신이 있었다. 그리고 태양신은 나라마다 이름이 다르다... 꼭 언어 다르듯이... 하나의 단어도 언어가 다르니깐 각 나라별로 붙이는 이름이 다르고, 생각하는 기준, 관점이 다르며, 동물 소리라도 나타내는 관점이 다르듯이 말이다. 이집트의 태양신은 라,,, 그리스의 태양신 헬리오스,,, 일본의 태양신 아마테라스,,, 잉카의 태양신 인티,,, 인도의 태양신 비슈누,,, 우리는 태양을 상상하는 새 삼족오이다....
또, 별의 색이 다르다!! 이런 의문을 갖게 되었다, 별의 색이 다르다..... 왜 다를까? 하는 의문을... 당연히 온도 때문이겠지라고 생각했다... 온도도 맞는 말이기는 하지만 별은 색깔을 여러가지 색으로 자유자재로 낼 수 있다고 했다. 그동안 왜 이런 의문을 고민했지 하는 생각도 들고 시간이 아깝고, 내 지식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대 실망은 하였지만, 그래도 비록 이 책을 통해 찾게 되었으니, 이 책은 진짜 아이들에게 1등이 될 만한 우수한 책이 될 수 있을거라는 것을 알고 있다. 딱딱한 백과사전같은 우주 : --------------- 이런 식으로 있는 딱딱한 책이 아니기 때문이다. 모두에게 권해도, 진짜 백과사전을 많이 보거나 봐야하는 사람 제외하곤, 백과사전으로 그렇게 딱딱하게 알려고 하는 사람은 없으니깐 말이다. 이건 별별우주이야기로 별과 우주에 대해 알고 싶은 모든것이라고 하는데, 별, 우주 말고도 다른 내용이 정말 많이 나온다... 큰주제 속에 작은 주제 여러개 이런 식으로 나온다. 앞에 목록만 봐도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센스라고나 할까? 그렇게 생각해 본다,, 조금 웃기긴 하지만 말이다.
이 책을 보니 과학시간에도 쓸수 있을 정도로 유용하다고 생각한다. 초등학교 3학년이랑 4학년때 2학기 8단원에 별자리에 대해서 배웠다.. 그때에는 조금 이해하지 못했던 사실들 알고 싶었던 사실들 백과사전을 아무리 뒤져도 인터넷을 아무리 찾아봐도 내가 원하던 내용, 내가 그 이야기를 해명할 이야기 등... 그런것은 아무곳에서도 찾을 수는 없었다. 지금은 5학년이 되어서 2학기 때 나오는지는 잘모르지만 꼭 보관해두었다가 다시 꺼내읽고, 아니 무조건 읽고 싶을때마다 꺼내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책을 나의 친구들에게도 꼭 읽어보라고 전해주고 싶을 정도로..... 좋은 책이라는 것을 알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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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적에는 밤 하늘에 무수한 별들이 많아서 자연적으로 별을 보며 신화속 주인공들을 이야기 했었고 별 자리를 공부하게 했던 예쁜 추억을 만들었는데 요즘 우리 아이들은 그런 행복을 맛 보지 못하고 크는게 참 안타깝기만 하다..
이 책에는 별과 우주에 대해서 아주 시시콜콜 하면서도 재미난 과학자들의 뒷 이야기까지 소개가 되있어 아주 흥미로웠던 것 같다..
처음 지동설은 주장한 아리스타르코스는 태양이 우주의 중심이며 지구를 비롯한 모든 행성이 태양 둘레를 돈다고 주장했었지만 받아 들여지지 않았다..
즐거운 지식탐험 시리즈 풍부한 사진 자료와 헌번쯤 궁금함을 갖게 했던 고대 이집트에 대해서 잘 알수 있었던 놀라운 이집트 비밀스러운 파리미드에 이어 아주 오랫만에 만나 볼수 있었던 별별 우주 이야기 역시 즐거운 별 자리와 우주 여행이었다...
우리 아이들 중학교에 올라 가기 전에 한번 쯤 꼭 보면 좋을 그런 별과 우주에 관한 모든 이야기가 가득 했던 별별 우주 이야기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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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에는 밤에 고개를 들면 여기 저기서 반짝이는 별을 볼수 있었는데 지금은 밤하늘에서 찾아볼수가 없어 공기가 맑은 시골이나 높은 곳에 위치한곳에서 그것도 천체 망원경으로 관찰해야 볼수가 있다. 우리 아이들에게 반짝이는 별을 보여주고 싶어 며칠전에 집에서 가까운 천체 관측소를 찾았었다. 그곳에서 일회용 천체 망원경도 조립해 보고 별자리도 관측했는데 그날 따라 날씨가 도움을 주지 않아 별을 잘 볼 수 없었다. [별별우주 이야기]를 읽고 갔었다면 별자리 이해와 천체에 대해 조금이나마 유식한척(?)을 했을텐데........
이 책은 별과 우주에 대해 알고 싶은것들이 모두 실려있는 책이다. 어릴적 우리들이 배웠던 딱딱한 지구과학이 아닌 우리 아이들이 익히 알고 있는 그리스로마 신화 이야기와 견우 직녀이야기를 통해 별자리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우리 조상들이 태양과 달을 어떻게 이용하였는지, 별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들로,일식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그와 관련된 세종의 이야기,별의 거리와 밝기등 예로 부터 천문학을 탐구하고 연구한 과정으로 우리 과학자들이 우주의 비밀을 어떻게 밝혀 왔는지를, 흥미진진하게 엮었으며 우리 인간의 삶에서 천문학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수 있었다.
아이들이 읽으면서 광년이나 고도, 변광성,주극성과 같이 처음 들어보는 용어가 나와 자주 물어보다 맨뒤에 있는 용어 해설 코너를 보더니 자신이 모르는 부분을 다시 펼쳐보며 읽어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하였다.나 또한 배운지 오래되어 다시 한번 우주와 별에 대해 알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중학교 가기전에 이책 한권을 완벽하게 이해를 하면 지구과학 교과는 무난하게 넘어가리라 생각한다. 지식탐험시리즈에 걸맞는 우주와 별이야기. 넘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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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표지의 고급스런 그림이 웬지 시선을 끄는 책입니다. 즐거운 지식 탐험시리즈 중 우주에 관한 이야기가 주제인데 이미 이전에 나왔던 같은 시리즈이 책들이 내용이 좋았기에 책장을 얼른 넘겼습니다 평소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우주에 관한 책 한 두권 이상은 읽었는데 이 책이 다른 책에 비해 달랐던 점은 내용에 있어 동양적 우주관을 담은 것과 과학자의 눈으로 만 본 우주만이 아닌 신화나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우주를 다양한 나라의 다양한 신화 속에서 찾아내어 비교해 놓았기에 우리가 흔히 통합교육이라 하는 한 주제를 여러 시각으로 접근하는 요즘들어 가장 각광받는 교육법과도 딱 맞아 떨어지는 책이 아닌 가 합니다. 신화 이야기로 시작한 책의 내용은 동양적 우주관을 비교적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데 늘 서양사람들의 눈에 비친 우주, 별,태양과 달 이야기를 읽다 우리나라와 동양의 우주 이야기를 자세히 들을 수 있어 신선했으며 과학을 정확하게 알지 못했던 우리의 조상 들이 그 우주와 천체를 이용해 비교적 정확한 틀을 만든것 역시 불가사의한 일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어진 천문학, 지동설, 갈릴레이와 케플러 의 법칙에 대한 설명 과 행성에 관한 이야기 별자리 빅뱅의 이야기 등은 초중등 교과서를 잘 다루었기에 아이들은 교과서적 설명과 다양한 재밌고 상식적인 내용을 모두 들을 수 있습니다. 주제를 전개함에 있어 자연스럽고 하나의 주제에서 꼬리를 물며 이어지는 전개가 우리가 따로 따로 흩어져 알고 있던 지식들을 하나로 묶어 주는데 이제껏 본 책 중에서 가장 자연스러우면서도 알차게 꾸며져있기에 별과 우주에 관심 많은 아이들이 우주의 관한 알고 싶은 모든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는 부제가 참 잘 어울리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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