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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쓰여있는 뻑쩍지근하게 멋지구리한 글들의 결론은
오늘부터 해야겠다. 나에게 필요해 보이는 책이다.
이다.
나는 YES24를 통해 이 책을 구매했다 교보에서 일단 둘러보고 -_-;;; 여기서 전혀 신용가지 않는 리뷰들만 줄창 읽다가 그냥 질렀다!!!!!!!!
나는 지금 1주일 넘게 이 책이 시키는대로 하고 있다 대신 2주전 급성치열로 병원에 다녔던 관계로 아침 저녁으로 반신욕을 하고서 오늘 요일에 맞는 스트레칭을 하고 뒤뒤뒤뒷페이지에 있는 셀프마사지를 한다
나는 매일 아침 저녁으로 줄자로 신체사이즈를 재는데(각 부위별로 가장 굵은부분을) 저번주 화요일의 허벅지는 21.1inch 였고 오늘 화요일은 20.2inch
물론 난 다이어트 하느라 예전의 취미이자 특기였던 폭식을 그만두려하고 담배는 원래 안 피고 건강이 안 좋아 술은 먹지 않는다. 돈이 없어서 외식도 못 한다 건강할때는 차비아까워서 하루에 1~2시간씩 걸어다니기도 했지만 지금은 다리에 근육을 빼느라 많이 걷지도 않고 버스타고 다닌다.
그래도 배둘레나 허리둘레는 아직 그대로인거보면 허벅지가 1인치 줄은것은 이 책의 덕분인 듯
누가 배나 허리에 관한 이런 방식의 다이어트 책 안내주나? 나는 운동으로 살빼는거랑은 안맞다. 땀이 많은 체질이라 이런 날씨에 땀흘리긴 정말 싫다! 개운하게 반신욕하고 조물조물 자가맛사지 2-30분하고 노곤해져서 잠들어버리는! 맛사지나 안마를 하는 것도 받는 것도 좋아하니까 그렇겠지만, 오늘 교보 가서 그런 책을 찾아봤는데... 없더라..ㅜㅜ
배와 허리는 좀 많이 소식해야 할것같다. 운동해봐야 허리 조금 가늘어 지는듯 하다가 살이 조금 빠지는것과 동시에 속에서 옆으로 근육이 붙어서 옆으로 퍼지는 효과가! ㅠㅠ;;;
근육부터 빼고 살빼서 다시 근육 정리 들어가는 플랜-
아무튼 이책은 강추다. 매일매일 시키는대로 정확히 따라한다면. 평소보다 적게 먹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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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여성의 꿈중의 하나가 늘씬한 각선미를 가지는것이 아닐까. 나역시 그꿈을 꾸는 여성중의 하나이다. 아이를 낳고 살이 10키로나 더 찌고, 더이상 빠질 기미를 보이지 않아서 큰 마음먹고 구입하게 되었다.
다른사람의 도움을 받지 않고, 정말 나혼자 할수있는 손쉬운 방법이다. 책을 다 읽고나서 조금 서운하고 허무했다. 왜냐면 너무나 쉬운 방법이었기 때문이다. 부지런히 따라해볼생각이다. 좋은 결과를 위해서 말이다.
쉬운 방법으로 잠깐 시간을 내어서 따라해볼 각오가 되있는 사람은 읽어봐도 좋을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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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다이어트- 실생활에 정말 도움이 되는 다리 다이어트
이젠 내 몸둘레에서 가장 다이어트로 인색하게 하는곳은 다리부분이 아닌가한다. 요즘 배둘레헴은 둘째치고, 이젠 하체로 쌓여가는 체지방...ㅠ.ㅠ 맞지도 않은 바지들로 허무할때가 많다. 특히 부분중 허벅지부분은 정말 최악의 상태까지 그런던중 만난 책한권. 정말 나에게 딱 필요하듯 싶을정도로 실전에편에서 강하게 잘 보여준 책한권. 정말 요약도 잘 되어있고, 집안에서 손쉽게 해볼수 있는 동작들이 다양하게 잘 정리되어 있었다. 아름다운 다리의 비결은 몸 전체를 바르게 교정하는 것과, 잘못된 생활습관을 고치는것을 우선으로 아름다운 다리 만들기의 기본 조건이 잇었다. 그것을 대변해 준 책한권! 다리 다이어트~ 가장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지압과 스트레칭- 손으로 발과 다리를 지압함으로 건강을 챙겨주는 지압법으로. 틀어진 몸을 바로 잡아주는 스트레칭까지... 똑바로 잡아줄수 잇는 수호천사 역할까지 한다. 건강한 몸을 바로 잡아줄수있는 길잡이로 내가 집에서 몸치로 그냥 내버려두는게 아닌 바로 실생활로 접해볼수 있는 간단한 동작들이었다. 냉장고에 붙여두고 보아도 좋을 책한권. 아쉽게... 책으로 나왔지만, 집에서 냉장고에 붙여두고 보아도 좋을 작은 브로마이드까지 함께여서 손쉽게 요리하다 해볼 수 있는 동작들이었다. 내몸 내가 챙기기- 다리뿐아니라 스트레칭 하나로 굳어진 뻣뻣한 내몸을 바로 잡아볼수 잇었다지. 그리고 내게 있어서 최악으로 가는 허벅지 다이어트- 손으로 쿡쿡쿡 눌러주는 지압법으로 가만히 있는 것을 좋아하는 내게 정말 손쉽게 눈에 손에 익히는 동작들이었다. 요일별 지압으로 일주일 계획을 세워서 해보면 하도록 잘 관리되어 있었다. 아이 낳고 부기가 오른 허벅지와 다리, 그리고 어디 다녀와서 부어있는 내 다리를 통해 부기를 빼는 다이어트까지... 걸음걸이와 자세 교정, 그리고 신발 고르기까지... 발하나로 정말 알찬 다이어트 도서책이 아닌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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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되면 해와 바람 동화가 생각난다. 바람은 힘을 다해 바람을 불어보지만 그럴수록 나그네는 옷을 더 여미게 된다. 햇님은 따뜻한 햇볕을 내리쬐주고 나그네는 그 햇볕에 땀을 흘리며 옷을 벗는다. 이러한 동화 속 이야기처럼 여름이 되어 햇볕이 우리를 반겨줄 수록 우리는 옷을 벗기 마련이다. 이제 하지도 지났고 신나게 여름을 만끽할 날 밖에 남지 않았다. 그렇다면 아름다운 몸매를 만들어 주는 것이 모두를 위한 예의가 아닐까 생각한다. 그 첫번째 단계로 노출 할 수 밖에 없는 다리를 위해 "다리 다이어트"라는 책을 펼쳤다.
여름에 가장 노출이 심한 부위가 "다리"라고 생각한다. 배와 엉덩이는 센스있는 코디로 날씬해 보일 수 있다지만, 얼굴의 통통한 볼 살은 귀엽게 보일 수 있다지만, 퉁퉁부은 다리는 짧은 옷을 입기에는 부끄러울 수 있다. 하지만 당당해지자. 바로 간편한 4주 다리 다이어트를 통해서!
운동을 좋아하는 나는 따로 시간을 내서 다이어트 책을 보며 운동한 적이 처음이다. 그래서인지, 조금 어색하게 느껴졌지만, 작가의 친절한 설명을 따라 허벅지와 종아리와 엉덩이 부위를 지압하고 스트레칭도 곁들여주었다. 처음에 책을 보았을때 아주 쉬워보였지만, 생각보다 스트레칭을 여러번 반복하면 조금 힘이 들었다. 하지만 열심히 운동장을 돌아서 힘든 만큼은 아니었으니, 누구나 다 따라할 수 있을 것 같다.
무엇이든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어려운 것 같다. 며칠 동안 "이거 완전 쉽네!"하며 신나고 들뜬 마음에 조금씩 시간을 투자한 나였지만, 3일 뒤에는 제 시간에 맞춰 꾸준히 할 수 없게 되었다. 아마 의지가 부족한 나약한 영혼이라 4주간의 계획적인 생활표가 어려웠나보다. 하지만 매일매일 "발바닥 지압 마사지"는 꾸준히 했다. 책에 나온대로 발바닥을 지압해주니 하루 종일 쌓였던 피로가 풀리는 기분이었다.
처음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내 몸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다. 매일같이 보는 내 얼굴과 내 몸이지만 자로 재가면서 나의 몸 구석구석을 알아보기는 처음이다. 다리간 대칭과 비대칭을 알아봄으로써, 어떻게 스트레칭을 하면 좋을 지도 알 수 있게 되었고, 어디를 집중적으로 운동해야 할지도 알게되었다. 매일 함께하는 내 몸이지만 잘 알지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오늘 한 번 거울을 보며 내 다리와 몸의 균형을 맞춰보는 시간을 갖는다면 참 좋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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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전 나의 다리형은 O자에 속하는 다리이다. 들어가며 그리고 무턱대고 가는 다리가 이쁜 다리가 아니다라는 말에 적극 동감한다. 인정해야 한다.
깨닫게 된다.
이 책의 장점이라 할 수 있다. 노하우를 알게 된다. 경험이 있는 전문가이다. 여러면에서 상당히 매력이는 책이라 생각한다.
마치며 최단시간에 최대 효율이라는 말이 맞는 책이다. 단점을 보완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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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4주간 지압과 스트레칭으로 다리가 예뻐질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해 놓았다. 책을 읽어보기만 했고, 아직 실천하지 않아서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2만명이 넘는 여성의 다리를 교정해 주면서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책을 썼다고 되어있다. 개인적으로 경험이라는 것은 무엇과도 바꾸기 힘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믿음은 정말 현실을 가져온다. 따라서 우선 이 책을 믿는 것이 다리를 예쁘게 만드는 첫 걸음이라고 생각한다.
책은 우선 굉장히 깔끔하게 되어있다. 사진이 많이 수록되어 있어서 따라하기에 편하다. 의지만 있다면 집에서 누구나 열심히 해보고 몸의 변화를 느낄 수 있으리라고 본다. 의지가 있느냐가 문제이지만 말이다.
저자는 우리 몸은 정직하다고 말한다. 예쁘게 보살펴주면 자신도 예쁨을 받는다는 것을 알고 결국 예뻐진다는 것이다. 다리도 마찬가지이다. 사랑 받으면 그만큼 예뻐진다고 말한다. 그런데 이 부분은 공감이 간다. 오죽하면 예뻐진 여자한테 요즘 연애하냐고 묻겠는가! 다리도 계속 만져주고 아껴주면 형태가 바뀐다고 하니.. 누구나 사랑받고 싶은건 마찬가지인가보다.
다리 다이어트에 대한 지압과 스트레칭 이외에도 책 후반부에 수록되어있는 아름다운 다리를 위한 워킹은 우리 실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본다. 특히 걷는 방법이나 서있는 자세 교정도 다리 라인에 영향을 준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누구나 알고있는 상식이지만, 하이힐이 다리에 치명타인 점도 각인되었다. 그렇다고 무조건 플랫슈즈만 신으라고 하지는 않았다. 3~5센티미터의 신발을 고르고 굽이 지면과 닿는 면적이 넓으면 좋다고 하니 참고하면 될 것 같다. 또한 신발에 다리를 맞추지 말고, 발에 맞는 신발을 신으라는 점이 와닿았다. 그러나 발에 맞으면 스타일이 죽는걸 어찌하랴! 스타일을 포기할때쯤 (중년의 나이?) 이면 발에 맞는 신발을 신을까?
다리를 예쁘게 만드려면 스스로의 노력과 함께 사소한 습관을 고치는 것이 중요하다. 나도 다리를 꼬고 앉고 가방을 한쪽으로 메는 습관이 있다. 너무 오래된 습관이라 고치기 힘들 것이라는 것도 알고 있다. 이 기회에 의식적으로라도 한번 고쳐보도록 노력해야 겠다. 평생동안 가져가기엔 안좋은 습관인 것이 분명하니까 말이다.
다이어트, 특히 다리에 중점을 둔 다이어트 책이라는 것이 흥미롭다. 이번 기회에 살 한번 쫙 빼보심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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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다이어트 몸이 중요시 되는 세상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 이 시대는 정신적 가치 못지 않게 외향적인 부분을 중요시 하고 있다. 한때 대중매체에서는 몸짱 아줌마, 얼짱 출신의 연예인들이 대거 등장했었다. 물론 지금도 그때에 못지 않게 많은 사람들이 얼짱이 되기 위해 몸짱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기집이 즐비했던 거리에 헬스클럽, 수영장등이 하나둘 생겨나기 시작했고, 몸을 가꾸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들이 하나둘 나오기 시작했다. '다리다이어트'는 특별히 우리의 신체 부위중에서 다리에 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우리 몸중에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겠지만 사람들은 다리에 대한 관심이 많지 않다. 무관심 속에 방치하다가 하지정맥류나 무좀과 같은 질병에 걸린 이후에 관심을 갖곤 한다. 우리의 몸은 정직하다.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변하는 것이다. 많은 시간을 투자할 필요도 없다. 자신이 관심을 갖고 있는 만큼,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바뀔 수 있을 정도로의 시간만 투자하면 된다. 이 책에서는 10분만 투자하라고 한다. 나 역시 10분이라는 시간에 코웃음을 쳤다. '그정도야 건강한 다리를 위해서 충준히 내어 줄 수 있지' 라고 생각한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꾸준히 매일 한다는 것이 쉽지 않다. 퇴근을 하고 집에 오면 잠에 빠지기 쉽상이다. 정말 책에 적혀 있는데로 4주간의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아름다운 각선미를 소유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의 나는 그 4주간의 계획중에 하루를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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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다리 다이어트(지압과 스트레칭으로 끝내는 4WEEKS PLAN)
여름이다 여름은 더워서 노출하고 하고 싶어서 노출하고 어쩔수 없이 노출하는 계절이다 그러다 보니 여자건 남자건 정신이 없다
왜냐???
남들한테 보이는데 모냥빠질수는 없으니까
그래서 이때쯤이면 헬스장에 등록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다이어트 책은 대목이라며 쏟아져 나온다.
헉~~ 한달에 끝내는 프랜이라~~ 더할나위 없이 원하던 책 아닐까 (누가 부제를 정했는지~~ 확 댕기는 카피~~)
나도 이런저런 이유로 이 책을 선택했다. 미니스커트가 유행이라서 더더욱 짧아지는 치마 길이로 여자들은 다리에 더 신경써야 하고 남자들은 굵고 단단한 허벅지로 힘을 과시하고 싶어서 또 다리에 신경써야 하니
남녀 누구에게나 관심가는 책 아닐까....
저자또한 너무나 믿음이가는 사람이었다 여배우와 모델을 비롯해 2만여 명이 넘는 여성들의 다리를 교정한 일본의 독보적인 다리 전문가란다. 다리가 골절되어 ‘O자 다리’가 되었던 경험을 계기로 독창적인 다리 다이어트 방법인 ‘PUSH 요법’을 개발했고 동양의학의 지압 원리와 스트레칭을 결합하여 그 장점을 극대화한 PUSH 요법은 근육 깊숙한 곳까지 자극을 주어 균형 잡힌 다리 라인을 만들어줄 뿐만 아니라, 틀어진 다리 골격을 교정하는 데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었다고..... 현재는 다리 관리 전문회사 펠비셔스(Pelvicious)의 대표로, 지압과 스트레칭뿐 아니라 식사와 생활습관 등 종합적인 관점에서 아름다운 다리를 가꾸는 방법을 지도하고 있다고 한다. 정말 대단한 사람처럼 보일 수 밖에..
그래서 기대가 커졌다 4주완성~~~될것이라며~~믿음에 믿음을 주었던 책~~
헉~~ 그러나 책이 도착하고 책장이 넘어가면서~~ 점점 기대는 작아졌다 책과 저자에 대한 믿음이 사라지기보다는 나의 몸 상태에 대한 믿음이 사라진다고 해야할까??
내가 왜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는 목차를 보신다면 대충 짐작이 갈것이다 희망적인 기대말고 자신의 뻣뻣 몸을 생각하며 목차를 찬찬히 봐라
01 | 날씬한 다리를 만드는 체크 포인트
그렇다!!
당신도 느꼈는가?? 나도 아마 알았을것이다. 내몸이 얼마나 뻣뻣한지 카피는 당신의 몸을 모르고 한 소리인것도 알것이다 단지 그 어설픈 기대만 없었더라면... 당장 깨달을 수 있었던 목차였던 것을 꼭 해봐야 그때 안다.
나에게는 카피에서 말하듯 4주는 어렵다
그러나 가능성이 있는 책이다 꾸준히 한다면 내년 여름쯤은 효과를 보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끝까지 해준다면 말이다~~
난 운동을 정말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너무 부럽고 또 이해할 수가 없다......^^::: 그게 보통 의지로 되나~~~^^::
신은 참 사람을 다양하게 지으신것 같다 이건 또 무슨 합리화인지.....ㅋㅋㅋ
암튼 수영이나 하러 가야지~~ 그나마 내가 젤 좋아하는 운동이 수영이다 더운날 더 좋은 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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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압과 스트레칭으로 다리에 변화를 줄 수 있다는 책 <다리 다이어트> 이책은 4주동안 따라하면서 지방을 쏙 빼는 하루 10분 다이어트를 통해 날씬한 다리를 만든다고 이야기한다. 하루에 10분만을 투자해 4주가 지나면 날씬한 다리로 변할 수 있다니... 겉으로 드러나는 몸매에 신경을 써야하는 여성들이라면 관심이 생길것 같은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나역시 예쁜 다리를 만들어 각선미를 뽐내고 싶은 마음을 지닌 여성이기에 이책을 보고 호기심이 생겨서 읽어보게 되었다. 이책은 그저 단순히 다리를 다이어트 시켜주는 것 뿐 아니라 건강한 다리로 만들어주고, 발목부터 종아리, 무릎, 허벅지, 힙에 이르기까지 다리라인을 쭈~욱 따라서 하체 전반을 두루두루 지압과 스트레층 시켜주는 책이었다.
책의 소개부분에서 저자에 대해 살펴보면, 저자는 2만 여명이 넘는 여성들을 상담하면서 이들의 다리를 교정해주고 변화를 주었다고 한다. 그만큼 자신의 경험이 묻어나는 이야기들을 담은책이라 하니 신뢰가 갔었고 나역시 그녀를 직접 찾아가지는 않더라도 간접적으로나마 다리를 교정하고 변화를 맞이하고 싶었다. 얇으면서 깔끔하게 되어있던 책. 그림과 설명의 조화로 행동을 이해하는데 좋았었다.
다리 다이어트에 대한 지압 스트레칭, 그리고 한단계 더 나아가 아름다운 다리라인을 만드는 워킹까지.... 두루두루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나름 유익한 책 같았다. 다만 읽는이가 얼마나 이를 공감하고 실천하느냐가 문제일뿐... 건강하고 예쁜 다리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야는데... 생각만큼 따라해지지가 않아 안타까웠다. 내 의지가 그만큼 부족했던걸까 아니면 읽을때뿐이었고 내용이 생각했던것과는 다르게 공감도가 약했던걸까.... 어느쪽이건간에 실천력을 제공해주는데 조금은 부족한감이 있었어서 조금은 아쉬웠다. 그래도 읽으면서 참 다양한 스트레칭을 알게 되었다.
다이어트... 하면 매달 잡지에 간략하게 나와있었던 것들을 모아 보곤 했었는데 이 책 한권으로 다리에 대해 중점적으로 지압 스트레칭과 워킹까지 알아갈 수 있어서 유익했었다. 벌써 여름인데 본격적인 여름이 다가오기에 앞서 의지부족이지만 열심히 한달을 이책과 해봐야겠다. 올여름 휴가때 건강한 각선미를 내보일것을 꿈꾸며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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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다리를 가진 아줌마는 날씬한 다리를 물론 가지고 싶다. 그런데 굶기도 그렇고 굶는다고 날씬한 다리를 갖게 되는 것도 아니고 얼굴만 더 늙어 보이고 게을러서 헬스같은 운동도 질색이고 음악이나 들으면서 집에서 도구없이 할 수 있는 운동을 찾다가 이 책을 발견. 앗싸했다. 물론 따라 했으나 정확도를 담보할 순 없고 치수를 재는 것도 한 두번에 그쳐... 여튼 원하던 다리를 가질 순 없었으나 책은 괜찮은 듯. 따라하기에 괜찮고 다리에 멍이 좀 생겨서 그렇지 다리도 조금 편해지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