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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숨에 익히는 제2의 사회교과서 우리역사 우리지리1 서울편은 서울의 역사와 문화, 지리에 관해 만화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다.
먼나라 이웃나라의 저자 이원복은 감수자의 말에서 "역사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의 바탕이 됩니다..... 지리는 우리나라를 깊이 있게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분야입니다." 라고 말하면서 이 책의 가치를 말하고있다. 저자는 "서울의 역사와 지리를 아는 것은 우리나라를 깊이 있게 아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이 책은 서울의 역사와 지리를 두루두루 살펴보는 데 좋은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라고 말하면서 이 책에 대한 소개를 한다. 그렇게 감수자와 저자의 말을 생각하며 이 책을 읽어 나가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그냥 여느 책이나 그렇게 다를 것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표지가 시선을 사로 잡는 것도 아니고 그저 딱딱하게 보이는 이 책은 그렇게 쉽게 여겨지지는 않았다. 만화책을 즐겨읽는 것도 아니어서 이 책에 대한 첫 인상은 그저그랬다. 그런데 책을 읽어나가면서 처음에 가졌던 마음은 사라지고 이 책에 대한 호감이 커졌다. 정말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 그리고 그 재미로써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억에 쏙쏙 남는 그런 책이다. 그래서 서울에 대해 많은 것을 알았다. 서울에 대해 가지고 있던 편견-교통이 복잡하고 사람이 많고 개인주의가 강한 도시라고 생각하며 살던 나에게 서울에 대한 사랑을 심어준 책이다.
서울은 우리나라의 수도이다. 그런 수도에 대한 관심이 많이 부족했던 나를 반성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서울에 대해 아는 것이 부족하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몰랐던 나를 발견함과 동시에 많은 것을 알 수 있었으니 나는 많은 것을 얻었다.
그야말로 이 책 한권에 서울이 담겨있는 것이다. 고려시대에 수도를 여러 번 옮긴 이야기, 강북땅에서 강남땅이 된 잠실 이야기, 조선을 대표하는 여러 궁궐에 관한 이야기, 설렁탕의 유래, 여러 가지 유래를 가지고 있는 동네 이름 등 흥미롭고 새로운 이야기가 가득하다. 그래서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읽을 수 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서울에 대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또한 교과서와 연계하여 관련 단원을 표시하고, 교과서 단숨에 따라잡기, 단숨에 푸는 돌발퀴즈를 통해 간단하게 정리하고 생각할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우리역사 우리지리』 따분한 역사책이 아니다. 따분한 사회교과서가 아니다. 정말 재미있고, 이해가 쏙쏙 잘 되는 즐거운 역사책, 즐거운 사회교과서이다. 이런 식으로 사회교과서가 나온다면 사회시험에서 누구나 만점 맞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만큼 짜임새 있는 구성, 쉬운 이해, 재미있는 역사적 사실이 담겨 있다. 사회가 어렵다고 느끼는 아이들에게 선물하면 기뻐할만한 그런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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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분의 그림이라 좋았어요. 저도 어른이 되어서도 이원복님의 만화가 곁들어진 책들을 즐겨읽어요. 서울로 이사온지 몇달 되지 않아 궁금한점이 많았는데 이책을 보면서 서울 각곳에 대한 궁금증이 풀렸답니다. 큰애가 초등1학년인데 먼저 읽고는 "엄마, 우리동네 이름이 왜 잠실동인지 알아?"하고 묻는겁니다. 잘읽어나갑니다. 특히 만화 중간에 약간의 농담섞인 말이 나오면 키특키특 웃기도 하더라구요. 일부 학습만화의 경우 본 내용은 별로 없고 웃기는 내용만 위주에 과거 시대상황을 고려하지않고 현시점에서만 판단한 것을 써놓아 불편한 책이 있었는데 이책은 그렇지 않더라구요. 주는 과정이 나와 있어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되는듯 합니다. 이것을 애들이 무척 좋아합니다. 우리집이 어디에 있냐는둥 여기가 어디냐는둥~ 책을 읽어보고 싶은 동기가 생기게 하는 페이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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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역사 우리지리-서울편
만화로 되어 있으면서 이렇게 재미있고 알차다니! 아이가 태어나기 이전, 학습만화라가 이처럼 유행하기 이전에 먼나라 이웃나라를 보면서 감탄했었던 기억이 난다. 저자와 그린이가 다른데도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 속 우리 역사 우리지리편 같다. 예나 지금이나 정치 행정 문화의 중심지는 서울이다. 우리 조상들의 역사 속의 중심에 서울이 있었고 지금 만들어가는 역사의 중심에 서울이 있다. 서울을 우리나라의 수도로 만든 이유는 몇 가지로 이야기되는데 그 이야기와 함께 아이와 옛 궁궐과 문화유산을 둘러보며 이 책에서 읽은 이야기를 나누고싶다. 만화로 되어 있어 아이가 더 자주 찾고 재미있게 잘 본 책이다. 지금은 내용과 장면을 줄줄 읊을 정도이긴 하지만 4학년, 6학년 교과서와 연계되는 단원이 나올 때 다시 읽게 해야겠다. 교과서 단숨에 따라잡기의 내용도 유익하고 알찼는데 특히 세계가 인정하는 서울만의 색깔 찾기는 아이와 함께 읽는데 참 뿌듯했었다. 많지 않은 갯수이긴 하지만 돌발 퀴즈도 읽는 재미를 보태어주었고. 지리와 지형과 문화 유산과 서울의 각 동네 이름의 유래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흥미롭고 재미있어했다. 서울에 살고 있는 아이들은 더하지 않을까. 시리즈로 나온 책이어서 서울편을 시작으로 경기편, 강원편, 충청편, 전라제주편, 경상편의 다섯 권이 더 있다 하니 보여주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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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어 단숨에 익힌다는 말이 딱 맞는 표현인 것 같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라 나뿐 아니라 아이도 무척 쉽게 읽어 내려 갔다. 아직은 역사가 무엇인지 지리가 무엇인지 잘 모르지만 재미있는 표현과 그림때문에 재미있어했다. 역사를 많은 이들이 어려워 하는 이유는 딱딱하고 실증내기 쉽게 써내려간 글 때문이다. 만화는 이런 지루하다는 단점을 장점으로 바꾸어준다.
베스트셀러인 먼나라이웃나라의 저자 이원복님의 감수로 우리 나라 곳곳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지리를 알기 쉽게 풀어준 책이 바로 <우리역사 우리지리>이다. 제 1권은 우리나라 역사의 중심지이자 수도인 서울이다. 서울과는 멀리 떨어진곳에 살기에 서울은 늘 멀게만 느껴진다. 그렇지만 가장 잘 알아야 할 도시이다. 한강을 끼고 있고 많은 지리적인 여건때문에 역사속에서 늘 중심이었다. 전쟁이 가장 많은곳이기도 했지만 가장 부흥한곳이기에 우리나라의 역사를 알려면 가장 먼저 알아야할 곳이 되는 것이다.
한눈에 둘러보는 우리의 서울지도를 시작으로 서울 곳곳에서 일어난 일들을 재미있는 만화로 살펴볼 수 있다. 지역별로 유적지와 명소 그리고 곳곳에서 벌어진 사건으로 수백년전부터 현재에 이르는 서울에 대해 알게 된다. 어느 것 하나 재미없는 내용이 없을 정도로 세심하고 잘짜여져있다. 특히 동이름에 얽힌 에피소드는 더 재미있는 것 같다.
우리나라를 서울을 비롯해 경기, 강원, 충청, 전라.제주, 경상편등으로 6개 지역으로 재미있는 사회 교과서가 탄생된다니 앞으로 더 기대되고 아이들의 재미있는 사회공부가 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이책을 들고 과거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과거에도 이렇게 재미있는 도움책이 있다면 마냥 지루했던 역사나 사회시간이 아니라 정말 재미있는 역사시간이 되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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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8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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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 우리 지리
우리나라의 역사를 가장 대표적으로 알기 좋은 곳은 어디일까요? 바로 서울이 아닌가 합니다~ 역사적 그 시대시대마다 항상 가장 중심에 있었던 곳! 바로 서울~~ 그 곳이 속속들이 알고 싶다면 바로 이 한 권의 책을 추천합니다. 책의 첫장을 넘기면 한준에 둘러보는 우리의 서울 지도가 쫙 펼쳐집니다. 방향치의 저도 한눈에 보이는 서울의 지도 곳곳에 역사적 유물 유적지가 알아보기 쉽게 표기 되어 친절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과 연계가 확실하게 되어 있고 연계 된 내용을 어린 친구도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즐거운 만화 형식으로 되어있답니다~ 역사의 기록이 되기전 선사시대부터 시작되는 서울의 모습부터 시작되는 이야기는 숨 돌릴 틈을 주기 않아 한번 잡으면 손에서 놓기가 어렵습니다~ 역사는 무엇보다도 시대적 흐름이 워낙에 길어 머리속의 정리가 안되면 일단 재미가 없는데 이 책은 이 흐름을 무겁지 않게 자연스럽게 서울이라는 무대를 중심으로 잘 이끌어 줍니다. 무엇보다도 일제 강점기의 서울은 참을 아파 보였고 우리나라 서울의 소중함이 곧 우리의 국력임을 다시한번 생각하는 부분이었답니다. 그리고 이런 역사적 사건의 흐름, 록은 유래에서 전해져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오는 지역의 이름들은 참으로 흥미롭고 재미있더라구요~^^* 왕십리, 압구정동,토정동, 탄천, 둔촌동, 오금동...... 하나하나의 사연이 재미있고 교훈이 있고 역사가 있어 읽고 나면 잊혀지지 않는 답니다~^^* 단원 중간 중간에 '교과서 단숨에 따라 잡기'라는 코너로 교과 연계의 친절한 설명과 심심풀이 땅콩처럼 풀어보는 재미를 더해주는 돌발 퀴즈 또한 재미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서울의 미래를 비젼을 우리도 같이 생각해볼 수 있는 제시는 참으로 유익하답니다~
우리 역사를 알고 싶으면 먼저 우리 나라 곳곳의 숨은 역사를 알아야 겠지요~ 그렇다면 바로 서울에서 출발해야 할 것입니다. 역사적 무대에서 가장 중요한 무대로서 우리의 역사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곳이니까요~ 이렇게 시작한 여행은 경기, 강원, 충청, 전라.제주, 경상 으로 이어져도 참으로 좋을 것같습니다 지역별로 주제를 세분화해 깊이 있게 재미있게 아이들과 같이 읽기 딱인 책임에는 분명한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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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나왔던 책보다 색감도 좋고 좀 더 눈에 쉽게 띄이기도 한 책한권을 대형서점에서 구입했다.
지금 내 아이는 책제목처럼 서울지역에 살아가고 있다. 주말마다 아이들 둘을 엄마손에 이끌려 서울근교에 있는 체험학습을 발로 뛰어다녔던 추억이 남겨져 있기도 한다. 지금은 큰아이가 6학년이라 조금씩 줄어가고 있었다. 물론, 작은 아이와 함께 이 책을 가방에 넣고 다니면 유익한 책이라 생각한다. 단점이 있다면 이해하기 쉽게 자세히 설명이 나와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들기도 한다.
학교 교과서에 실린 지도에 관련된 수업이 초등학교 2학년인 내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그러던 찰나에 아이가 만화를 너무나 좋아해서 저절로 손이 가 내질러 버린 책이었다. 이 책의 장점인 만화가 수록되어 있어 사회공부에 도움이 되는 길잡이와 안성맞춤이다. 며칠전 작은 아이가 집에서 학교까지 그림으로 그려진 지도를 한 장 들고와서는 엄마한테 우리집이 제일로 멀다고 열심히 설명해 준 생각이 났다. 이것이 지리의 기본이 되면서 좀 더 폭 넓혀 우리가 어렵게 느껴졌던 우리역사와 우리지리에 발을 딛게하는 시작임을 내 아이를 통해서 알수 있었다.
우리나라 역사의 중심에 선 서울에 살고 있는 것이 자랑스럽게 느꼈다. 왜냐하면 서울이라는 곳이 역사가 기록되기 전의 선사시대부터 근대화 현대까지의 서울의 역사에 대한 이야기가 솔~솔~ 재미가 두배이기도 한다. 난, 학창시절에 길치라 지리에 대해서 어렵게만 느껴졌던 반면에 내 아이들은 엄마인 나보다 훨씬 났다. 길치가 아니라서 참 감사하게 생각한다. 왜냐하면? 학교 교과서에 실린 지리와 지형이 헷갈리게 했기 때문이기도 한다. 서울 문화 유산을 찾아서 가본 경험이 없었기에 어렵게 다가왔던 것 같다. 아이들은 직접 경험하고 몸으로 체험의 장이 생겨서 서울의 모든 볼거리들을 흥미로운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서울의 흥미로운 것도 모잘라 그 속의 전통과 문화속으로 젖어있어서 그런지 보다 서울 역사에 관한 내용들을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을 해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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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나라 이웃 나라의 이원복 선생님의 감수 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오는 우리 역사 우리 지리 서울 편은 서울의 역사와 문화..지리를 알기 쉽게 설명 하는 학습 만화이다..
21세기 먼나라 이웃 나라를 쓰신 작가가 만든거라 그림이 눈에 익었다...
첫 장에는 한눈에 둘러 보는 서울의 지도를 보면서 내가 서울에 대하여 이런것도 잇구나 라는 생각을 햇다..
우리 나라 한가운데 위치하고 우리나라의 중신 역활을 햇던 서울에 대하여
지리와 지형으로 서울을 보고 문화 유산을 찾아 보고 서울의 전통 문화.. 유적지 등을 보며
세계속의 서울로 전망 해 본다,,.
학습 만화 라서 해서 절대 가벼운 것이 아닌
서울의 모든것을 담고 잇는지라 초등 3학년 정도가 적당 하다고 본다...
아이들에게 편하고 쉽게 읽히 면서 내용 전달은 충분 한 서울의 역사 지리 책...
6개 지역으로 나뉘어 계속 나온 다고 하니 서울 편 이외에도 한권 한권씩 아이와 보면서 우리 나라를 파 봐야 겟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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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 우리 지리 1 : 서울 우리 역사 우리 지리 지리 하면 좀 어려운 생각이 듭니다 또 고학년책같기도 하고 하지만 이 책을 처음 읽는 순간부터 난이도도 쉽고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또 지리에 맞는 엣날이야기를 들으며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는 일이라는 생각에 책장이 빨리 넘어간 것 같아요 ^^ 어떤 내용들은 읽다가 또 읽고 한 내용들도 있구요 저도 읽고 저희 남편도 읽었어요 처음에는 기억에 남는 내용은 잠실이 섬이었다는 거지요 원래 자양동에 붙어 있다가 섬이 되었다가 강남쪽으로 가게 된 이야기 정말 놀래며 읽었답니다 세계지도를 보며 섬이 생기고 떨어지고 한 것은 그런가 보다 책을 읽었는데 작은 땅덩어리 우리 나라도 이런 일이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 또 궁이름도 유명한 궁만 알았는데 우리나라의 수도며 궁에 대한 사연들을 읽으며 정말 역사가 이랬구나 하고 배우게 된답니다 그리고 요즘 텔레비젼에서 사극을 많이 해서 그런지 뎌욱 관심이 가져지더라구요 또한 동네이름의 유래도 너무 재미있고 우리 조상님들의 생활과 생각을 조금이나마 알게 된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아요 ^^ 물론 만화도 너무 웃기도 재미있게 그려져 내용과 잘 어울립니다 제가 서울에 살면서 이렇게 모르다니 저의 무식함을 한번더 생각하면서 또한 배움의 기쁨을 느꼈답니다 쉽게 만화로 되어 있어 더 이해하기 쉬웠던 것 같아요 다른 지역들도 읽어보고 여행할때 요긴하게 쓰일것 같아요 외국에 가면 외국인들이 한국에 대해 물어본다고 하는데 조금 잘난척은 할수 있을 것같은 자심감도 듭니다 읽는 동안 내내 기분좋은 시간이 되었어요 ^^ 또한 배움의 기쁨도 컸답니다 아이책을 엄마인 저와 함께 읽는데 그것이 저를 위해서나 아이를 위해 참 좋은 것 같아요 좋은 관계가 계속 이어질수 있는 것 같아요 ^^ 재치와 유머가 넘치는 도서 아이들에게도 인기짱일 것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