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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 권의 힘을 절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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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칸타타, 처음엔 흥겨운 듯 처연한 듯 복잡한 제목에 끌렸다. 도대체 칸타타는 어떤 인생의 지혜를 알려줄까? 불안하고 막막한 내 인생에 알약 하나라도 되어줄 수 있을까?    책장을 넘기면서 어느새 내 입꼬리는 위로 향하고 있었다. 무언가 형언할 수 없는 충만함이 마음속을 꽉 채워왔다. 사는 건 달라진 게 하나도 없는데, 내 원망과 질투와 미움과 후회와 두려움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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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칸타타,

처음엔 흥겨운 듯 처연한 듯 복잡한 제목에 끌렸다.

도대체 칸타타는 어떤 인생의 지혜를 알려줄까?

불안하고 막막한 내 인생에 알약 하나라도 되어줄 수 있을까? 

 

책장을 넘기면서 어느새 내 입꼬리는 위로 향하고 있었다.

무언가 형언할 수 없는 충만함이 마음속을 꽉 채워왔다.

사는 건 달라진 게 하나도 없는데,

내 원망과 질투와 미움과 후회와 두려움이 사라졌다.

어떻게 책 한 권이 사람을 이렇게 달라지게 할 수 있는가?

 

저자가 들려주는 재미있고 감동적인 여러 인생 이야기를 들여다보니

아하, 하는 깨달음 같은 것이 찾아왔다.  

어느 인생에나 빛과 어두움, 찬란함과 고통이 함께한다는 것을

나는 이제까지 몰랐다.

언제나 내 인생은 응달이 지지 않는 양지이기를 바랐던 것이다.

말하자면 인생의 진실을 몰랐기 때문에 사는 게 힘들었던 거다.

  

성공하라고, 돈 많이 벌라고 다그치는 수많은 자기계발 책과는 차원이 다른 책이다. 인생의 진실을 알지 못하면 성공해도 돈이 많아도 행복하지 못할 거다.

휴~ 다행이다.

이 책을 만날 수 있어서...  

  

     

      

m******n 2009.06.0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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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나를 찾게 해 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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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의 느낌은 이전의 예기들을 모아서 하나의 책으로 엮은 듯한 느낌이었으나,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다가오는 내 마음 속 저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해 주는 책이었습니다. 인생이라는 조금은 커다란, 어디에 초점을 두고 예기를 시작해야 할 지 모를 이 단어를 가지고 이 책은 고통, 사람과의 관계, 선택, 행복, 유쾌한 삶에 대해 때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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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의 느낌은 이전의 예기들을 모아서 하나의 책으로 엮은 듯한 느낌이었으나,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다가오는 내 마음 속 저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해 주는 책이었습니다.

인생이라는 조금은 커다란, 어디에 초점을 두고 예기를 시작해야 할 지 모를 이 단어를 가지고 이 책은 고통, 사람과의 관계, 선택, 행복, 유쾌한 삶에 대해 때론 진지하게 때론 소박하고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어 주었다.

또한 내가 알 지 못했던 사소한 사실들, 빙점의 작가인 미우라 아야코라는 저자가 가게를 운영하며 남는 시간으로 소설을 섰다는 것과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라는 책이 전문가로부터는 외면을 당했다는 내용의 글들은 정말 내 삶을 다시 돌아보게 했다.

늘 일상적인 삶에 지쳐, 소설이라도, 아님 시라도 한 줄 써 봐야지 하는 생각을 했던 나에게 글을 쓴다는 것이 직업으로 가져야 하는 것이 아니라, 때론 삶을 관조하는 여유를 가짐으로써 가능하겠구나 하는 내면의 목소리를 듣게 해 주었다.

이 책은 정말 잘 넘어간다는 장점과 더불어, 한 장 한 장 읽고 난 다음 꼭 생각할, 아니 마음의 울림을 들을 시간을 가지면서 읽어야 했다. 책을 읽는 시간보다는 내 마음의 울림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게 해 준 이 책에 고맙다는 말을 아끼지 않게 된다.

늘 인생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은 한다고 했지만 늘 돌아보면, 그냥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하는 넋두리와도 같은 것이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인생을 다시 보는 눈과 마음가짐을 가지게 되었다.

선생님이 관상학을 공부하시면서 본인의 관상은 나쁘지만, 그 마음가짐의 관상이 중요함을 깨달으시고 마음의 거울을 닦는데 주력하신 것과 같이, 이 책은 나에게 마음의 거울을 들여다보고, 그 거울에 비친 오늘의 나의 모습을 보게 해 주었다.

가볍게 시작하여 소중한 것들을 돌아보게끔 해 주는 책- 인생칸타타 – “고맙다

f********n 2009.07.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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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속에 행복과 긍정의 파장을 만들자
"내 마음 속에 행복과 긍정의 파장을 만들자" 내용보기
‘좋은 기업을 떠나 위대한 기업으로’의 저자 짐 콜린스는 “경영이 성공적일 때는 창문을 내다보며 다른 사람들의 도움 덕분이라 말하고, 경영이 잘 풀리지 않을 때는 거울을 들여다보며 자신에게 책임을 돌리라”고 말한다. 경영의 성공에 대해서는 자신의 노력과 능력을 과시하지만 경영의 실패에 대해서는 남을 탓하는 것이 일반적이 다는 주장이다.   인생의 성공과 실패
"내 마음 속에 행복과 긍정의 파장을 만들자" 내용보기

 

‘좋은 기업을 떠나 위대한 기업으로’의 저자 짐 콜린스는 “경영이 성공적일 때는 창문을 내다보며 다른 사람들의 도움 덕분이라 말하고, 경영이 잘 풀리지 않을 때는 거울을 들여다보며 자신에게 책임을 돌리라”고 말한다. 경영의 성공에 대해서는 자신의 노력과 능력을 과시하지만 경영의 실패에 대해서는 남을 탓하는 것이 일반적이 다는 주장이다.

 

인생의 성공과 실패도 이와 비슷할 것이다. 즐거움, 행복, 희망 등의 긍정적 신호가 찾아 왔을 때는 내가 잘해서 이고, 외로움, 고통, 절망 등의 부정적 신호가 찾아 오면은 다른 사람, 외부 상황으로 돌리곤 한다. "내가 왜 인생을 이렇게 만들어 가고 있지?"라는 자문 대신, "내 인생은 왜 이 모양 이 꼴일까?"라는 불만과 낙담을 가지곤 한다.

 

<인생 칸타타>는 '내 삶을 새롭게 눈뜨게 하는'과 '앞으로 나아갈 용기와 지혜가 필요한 당신에게 나침반이 되어 줄 69가지 인생의 지혜' 부제가 있듯이 외로움, 고통, 절망으로 좌절하고 낙담하는 이에게 용기를 주고 있다. 물론 즐거움, 행복, 희망이 머물러 있는 이에게는 더 충만할 수 있는 지혜를 주고 있다.

 

저자는 69가지 지혜를 줌으로써 내 삶을 새롭게 눈뜨게 하는 것은 창문 밖에 있는 것이 아닌 거울에 비친 바로 내 자신에게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멀리 있는 곳에 지혜와 답이 있는 것이 아니라, 내 가까이에 있다는 것이다.-내 안이 될 수도 있다. 또한 욕심, 욕망, 비관, 절망, 좌절을 바꾸거나 없애기 위해서는 엄청나게 크고 많은 용기와 지혜를 필요로 하는 것 보다는 작은 여유, 감사, 행복, 긍정, 낙관 만으로도 충분하다는 것이다.

 

잔잔한 호수에 작은 돌 하나가 만들어 내는 물파장이 호수 전체에 퍼져 나갈 수 있듯이 이러한 작은 변화가 내 마음 속에 행복과 긍정 파장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다.

 

 

<인상깊은 구절>

인생에 대해 너무 많은 것을 알려고 하지 마세요. 어차피 알 수도 없거니와 알아봐야 도움이 되지도 않습니다. 다만 당신에게 주어진 오늘을 당신의 것으로 만드는 사람이 되십시오. 내일을 걱정하느라 당신에게 주어진 오늘의 몫을 놓쳐버린다면 이런 어리석음이 어디 있을까요?  p174

 

k***h 2009.06.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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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칸타타
"인생 칸타타" 내용보기
첫 페이지를 열었을때, 아~~내가 만약 이책을 보지 못했다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감동을 주는 책을 만나는 것은 100명의 사람을 만나면서도 단 한명의 보석을 찾는 것이 어려운 일과 같기 때문이다. 인생 칸타타는 우리들이 위험한 순간, 선택의 순간, 기회와 마주했을때...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순간들에서 결코 쓰러지지도 흔들리지도 않게 다독여주고 있다.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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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페이지를 열었을때, 아~~내가 만약 이책을 보지 못했다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감동을 주는 책을 만나는 것은 100명의 사람을 만나면서도 단 한명의 보석을 찾는 것이 어려운 일과 같기 때문이다. 인생 칸타타는 우리들이 위험한 순간, 선택의 순간, 기회와 마주했을때...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순간들에서 결코 쓰러지지도 흔들리지도 않게 다독여주고 있다. <하루를 사는법>에서 윌리엄 오슬러경의 인생도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엄습해오고 있을때 어느 날 읽은 책에서 달라졌다고 한다. 저자의 글을 옮겨보았다.

 

졸업시험에 합격할지, 합격하면 무엇을 할 것인, 어디로 갈 것인지, 걱정거리가 한두개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채을 읽다가 우연히 운명을 바꾼 한구절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중요한 임무는 먼곳에 있는 희미한 것을 보는 일이 아니라

가까운 곳에 있는 똑똑하게 보이는 것을 실행하는 일이다.

여러분! 인생 항해를 좀 더 안전하게 하기 위해 미래의 문과 과거의 문을 모두 닫아버리세요.

미래와 과거라는 앞뒤문을 굳게 닫아버리고 오늘이라는 시간을 충실하게 생활하는 습관을 지니도록 하십시오.

오늘이야말로 가장 찬란한 내일 입니다.

그렇습니다.

오늘이야말로 갖아 찬란한 내일입니다.

 

이 글을 읽고 그가 쓴 책을 보고 싶다는 생각에 빠졌다. 미래와 과거의 문을 닫으면 오늘이 생기는 것이고, 문제를 잘께 쪼개면 어려울 것도 없다했던 말이 있지 않은가. 하지만 우리들은 미래앞에 불안해지고, 무서움을 느끼게 된다. 오늘 내가 가진 자원을 모조리 써버려 하나도 남김 없이 싹싹 비워내는 날이 바로 미래를 위한 길인텐데 말이다. 나를 100%사용하자! 라는 말을 나는 가슴에 새기고 다니다. 그의 글은 100% 깔끔하게 오늘을 비우는 법을 깨닫게 해주었다.

 

현재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은 전혀 보지 못하고 원하는 것, 갖지 못한 것, 갖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것 등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욕망지향적 세계관으로 무엇을가져도 영원히 행복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많이 가져도 없는 것만 생각할테니까요.

 

위와 같은 사람을 심리학자들은 욕망지향적 세계관이라고 말한다. 내 자신은 욕망지향적 세계관이 아니던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생각해보면, 내가 가진것은 엄청났으면 고난은 작은 흠에 불과했다. 하지만 나는 과감히 작음흠에 인생의 초점을 맞추던 때가 있었다. 다시는 그럴일이 없을꺼야! 라고 했다. 하지만 나는 또 그 수렁이에 빠져 버린 것이다. 그리고 나는 희망이 불행을 이기고 있다는 것을 믿어버리게 되었다. 어떤 것도 완벽한 것은 지구상에 없다. 흠집이 적고 빛나면 되는 것이다. 예전에 어떤 글에서 10만원 짜리 수표를 구겨졌다고 해도 그것을 버릴 사람은 없다, 흠짓난 다이아몬드를 버리는 사람은 없다!고 했다. 처음부터 내가 빳빳하게 펴진 10만원짜리 수표도 완벽하게 세공된 보석도 주어질리가 없었다. 그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바라기만 하는것이 없다. 지혜롭고 싶다면, 인생의 소중한 곳을 보고 싶다면 이 책을 보자. 내가 가진 것들이 모두다 보석임을 알게 될 것이다.


q*******n 2009.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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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속의 등대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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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맘으로 책을 펼쳤다. 하나하나의 이야기를 읽을 때마다 끄덕거린다. 읽으면서 스스로에게 위안도 되고, 앞으로 닥칠 미래에 대한 준비도 할 수 있다. 책의 마지막을 미소와 함께 마무리했다. 앞으로 닥칠 고난과 위험에 대한 든든한 채비를 마친 것 같았다. 세상 여기저기 요기조기의 작은 에피소드에서 유명한 위인들의 에피소드까지 지루할 틈을 주지 않고 책읽기를 지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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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맘으로 책을 펼쳤다.

하나하나의 이야기를 읽을 때마다 끄덕거린다.

읽으면서 스스로에게 위안도 되고, 앞으로 닥칠 미래에 대한 준비도 할 수 있다.

책의 마지막을 미소와 함께 마무리했다.

앞으로 닥칠 고난과 위험에 대한 든든한 채비를 마친 것 같았다.

세상 여기저기 요기조기의 작은 에피소드에서 유명한 위인들의 에피소드까지 지루할 틈을 주지 않고 책읽기를 지루해하는 사람들에게도 쉽게 읽힐 책이다.

책을 읽으면서 '이 부분은 적어놔야지.' 이런 생각을 많이 했는데

다 읽고 나서 생각해보니 한두군데가 아니다. ㅋㅋ

한 번 읽고 세월이 어느 정도 흐른 뒤 다시 한 번 읽어볼 그런 책이 아니다.

내 손 가까운 곳에 두고 아침이고 낮이고 쉽게 꺼내볼 수 있는 곳에 놓고

수시로 책장을 열어야 할 책이다.

멋진 책.. 햇살같은 책..

 

 

인생 칸타타~

 

n******2 2009.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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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칸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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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필요한 69가지의 지혜를 나에게 가져다 준 고마운 친구이다. 1.인생의 나침반 자신이 열등하다고 느끼지 말아라. 그저 나는 다를 뿐이다. 남들과 달라서 최고가 될 수도 있다. 또. 하루를 살아감에 있어서 오늘이라는 시간에 충실하게 생활하는 습관을 길러야 할 것이다. 그래야 나에게 찬란한 내일이 있기 때문이다.절망으로 살아가지 않기를 절망속에서도 언제나 희망은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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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필요한 69가지의 지혜를 나에게 가져다 준 고마운 친구이다.

1.인생의 나침반

자신이 열등하다고 느끼지 말아라. 그저 나는 다를 뿐이다. 남들과 달라서 최고가 될 수도 있다.

또. 하루를 살아감에 있어서 오늘이라는 시간에 충실하게 생활하는 습관을 길러야 할 것이다. 그래야 나에게 찬란한 내일이 있기 때문이다.절망으로 살아가지 않기를 절망속에서도 언제나 희망은 존재하기 때문이다.

고통은 힘든일이다. 하지만 고통때문에 활력을 얻을 수 도 있다.인생을 살아가면서 불평하지를 말기를... 행운을 놓칠 수도 있다.

2.고통을 노래하면 예술이 된다.

너무 완벽한 것보다 조금 부족한 것을 배우며 긍정의 마음을 가지고 불평, 불행하다고 생각지 말아라. 고통속에서 지혜를 배울 수 도 있고 감사를 찾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하면 행복해진다.링컨도 27번이나 실패하지 않았던가? 실패.좌절...이것을 아는 사람은 더 높은 꿈을 갖게되고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

3.사람사이 사귐의 지혜

친구가 되고 싶다면 차이보다 공통점을 발견하라.또한.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말며 언제나 미소로 답해보라. 또한. 옳고 그름을 따지기전에 상대방의 인격을 존중해보아라..난의 주위에는 특별한 친구가 늘 곁에 있을 것이다.

4.선택이 나를 만든다.

좋은말. 사랑스러운 말. 격려.희망. 긍정.감사하는 마음 이 모든것을 한다면 변화된 나를 발견할 것이다.

5.행복의 기본 공식

당신이 비추는 작은 빛이 어떤 사람에게는 희망의 빛이 될 수도 있다...

이 글귀는 내가 가장 마음에 들어가는 글귀이다.

"가정에서 행복을 찾지 못하는 사람은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다"

행복해 지고 싶다면 먼저 마음에  쌓아놀은 불행의 담을 허물어라. 사랑은 자기가 마음먹은 대로 행복해진다.

또. 욕심을 버리면 행복해진다.

마음을 가장 행복하게 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사랑이 가득 담긴 마음이다.

행복의 기본 공식을 읽으면서 나는 마음이 따뜻해 짐을 느꼇다.

6.지금 여기서 유쾌하게 살아가기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의심하는 마음의 병을 떨쳐저리고 내일을 걱정하지 말아라. 순수해야하지만. 어리석지 말아라. 뱀처럼 지혜로워야 한다.

7.삶의 속도를 늦추면 사는 법이 달라진다.

자존심을 버리고 낮추라. 평화로워질것이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의 소중함을 모르는 사람은 아무리 많고 좋은 것을 가져도 만족하지 못한다. 마음의 여유를 가져라.

봉사와. 땀을 흘려 인생의 의미을 다시한번 느껴보라

 

이글을 읽었다면 이제 나의 인생에 반영해 볼 때가 되었다.

자 시작합시다.

변화한 나를 한번 만나보러

l******0 2009.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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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하는 사람들을 따뜻이 위로해 주는 인생 칸타타~
"방황하는 사람들을 따뜻이 위로해 주는 인생 칸타타~"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놀랐던 점은 이 책을 집필하신 박요한 목사님이 어떻게도 이런 좋은 이야기들을 많이 알고 계셨을까? 였습니다.서평치곤 참 우습죠??? 하지만 자신이 100%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소설도 아닌데 어떻게 이런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알고 계셨을까???나라면 듣거나 보고도 쉽게 그냥 지나쳐 버렸을법한 이야기들을 목사님은 그냥 지나치시지 않고 훗날 다른 사람들
"방황하는 사람들을 따뜻이 위로해 주는 인생 칸타타~"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놀랐던 점은 이 책을 집필하신 박요한 목사님이 어떻게도
이런 좋은 이야기들을 많이 알고 계셨을까? 였습니다.
서평치곤 참 우습죠??? 하지만 자신이 100%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소설도 아닌데
어떻게 이런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알고 계셨을까???
나라면 듣거나 보고도 쉽게 그냥 지나쳐 버렸을법한 이야기들을 목사님은
그냥 지나치시지 않고 훗날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리가 생각하시고 메모하셨다가
이렇게 책으로 집필하신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참 대단하신 분이다 싶었습니다.
전 기독교 신자도 아니고 불교신자도 아니지만 목사님이 성경에 관한 책도
아닌 이런 평범한 우리네 생활속에 있음직한 이야기들로 사람들이 스스로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하게끔 해주신 점이 너무 놀라웠고 저 또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처럼 방황하고 있는 그리고 세상에 불평 불만이 많은 사람들에게
인생 칸타타가 얼마나 큰 감명을 주는지 모르실거에요. 저도 그랬거든요.
이 책속에 나오는 짤막짤막한 단편 속 주인공들처럼 난 왜 이렇게 가진것도 없고
되는 일도 없고 좋은 부모나 좋은 학벌 배경도 없는걸까?
이렇게 늘 제 처지만을 비관하면서 살아왔습니다.
더 나아질 것도 없다고 생각했고 꿈은 저 밑바닥에 뭍어두고 그냥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에 급급했지만 가슴 속에서는 뭔가 모르게 늘 답답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제서야 그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제 안에 뜨거운 욕망이 살아 숨쉬고 있다는 것을요.
절망 뿐일것 같고 무엇을 새로 도전하기에 겁도 났기에 가슴 속에 꾹꾹
뭍어두기만 했던 열정, 욕망들이 아직 미약하게나마 꿈틀거리고 있다는 것을
전 애써 외면했던것 같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조금씩 제 꿈을 키워나가려고 해요.
아직은 미약하고 앞으로 실패도 절망도 무수히 겪을지 모르지만 기회는
항상 가면을 쓰고 찾아온다는 책 속에 귀절처럼 인생의 끝은 지금이 아니니까
제가 마지막에 숨을 거둘때 스스로에게 실망하지 않도록 지금 이순간에
최선을 다하고 조금씩이라도 나아가 보려고 합니다.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 금새 잊어버리게 되니까 잊을때마다 가슴속에
새기어 제 자신에게 떳떳한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살면서 힘들때마다 다시금 인생 칸타타를
꺼내어 읽으셨으면 합니다.
절망의 늪에 빠져 힘들어 하시는 많은 분들에게 이 책이 등을 토닥거려
줄 거라고 생각합니다.
s********3 2009.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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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원두커피에 따뜻하고 달콤한 맑은 우유를 탄 부드러운 커피를 마시는 느낌
"진한원두커피에 따뜻하고 달콤한 맑은 우유를 탄 부드러운 커피를 마시는 느낌" 내용보기
이 책을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진한 원두커피에 따뜻하고 달콤한 맑은 우유를 타서 보다 부드러움 원두커피를 즐기는듯한 느낌이다. 우선 책을 처음 접하기전 이거 대개 싱겁겠는데 하는 생각을 했었다. 그건 책이 생각보다 작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책을 한페이지 한페이지 읽어 내려가는 순간 그건 기우였다. 책은 얇다면 얇지만 엄청난 지혜의 내공이 보이는 책이라 할수 있겠다. 오
"진한원두커피에 따뜻하고 달콤한 맑은 우유를 탄 부드러운 커피를 마시는 느낌" 내용보기

  이 책을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진한 원두커피에 따뜻하고 달콤한 맑은 우유를 타서 보다 부드러움 원두커피를 즐기는듯한 느낌이다. 우선 책을 처음 접하기전 이거 대개 싱겁겠는데 하는 생각을 했었다. 그건 책이 생각보다 작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책을 한페이지 한페이지 읽어 내려가는 순간 그건 기우였다. 책은 얇다면 얇지만 엄청난 지혜의 내공이 보이는 책이라 할수 있겠다. 오늘 같이 비가 오고 청명한 하늘이 보이지 않는 날에자신에 대해서 곰곰히 고민도 하고 여러 생각을 하면서 하루를 의미 있게 보낼수 있는 의미 있었던 책인것 같다. 개인적으로 책을 읽으면 그 책안에서 중요한 의미를 찾거나 책의 핵심부분을 내 나름의 의미화를 하기를 좋아하는 편인데책에 좋은 내용이 많아서 인지 책을 밑줄 치는것 조차 낭비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냥 물흐르듯 자연스레 읽고 나면 마음의 응어리라고 하는 스트레스가 쏴~악 풀리는듯한 느낌도 받을수 있었다. 책 한권에 의해 내가 좀더 깊은 생각과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좀더 넓어지고 광대해진다면 엄청난 수확이라고도 할수 있다는 생각인데 딱 그느낌인지라 지금은 저녁시간이지만 밥을 먹지 않아도 될만큼 속이 꽉 찬 느낌이다. 하지만 밥은 먹을것이다(웃음) 이 먹는것도 하나의 즐거움이기 때문에.

책을 읽기전까지 기존에 고수 했던 생각이 진정 이 사회에서 나란 존재에 대해 심히 심각한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 그러한 생각을 할 필요성 조차 없다는 생각을 했고 나란 존재는 그냥 단순한 나 이기 때문에 괜찮다라는 아주 쉬운 결론에도 도달했다. 그건 책의 첫번째 책 에필로그에 나와있는 내용인데 세상의 기준에 나를 맞추려고 구지 애쓰지 마라는 내용이였다. 책의 첫부분에서 조차 이런 의미심장한 내용이 나의 뇌리를 스치면서 불과 책은 2페이지정도 읽었는데 생각은 10분 이상 잠겨있었던 것 같고 책을 좀더 집중해서 읽을수 있는 촉매제 역활을 했었던 것 같다. 그렇다. 이 세상의 진리인즉 자기의 마음먹기에 달려있고 복잡한 세상사가 어느 한순간 단순한 세상사로 바뀔수 있다는 진리이다. 인생 그까이거 살기 참 쉽죠잉~!  그렇다. 완전 내 마음먹기에 달린것 같다. 내가 생각하기에 이 책을 잠깐이나마 읽을수 있어도 나의 심적변화와 앞으로의 마음가짐 그리고 미래에 보다 활력적인 자세로 나아가리라 확신한다. 지금 현재 세상사에 대한 어려움이나 힘든 역경에 처해있거나 일이 잘 풀리지 않고 심신이 약한 사람이라면 그냥 아무생각 아무조건 없이 이 인생칸타타 하나의 평온한 메시지를 접해볼수 있었음 하는 생각에서 이렇게 책을 읽고 글을 남겨본다.

k*****i 2009.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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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칸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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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을 살아오면서 고민없이는 살지 않았다. 해답을 얻어본적도 없는것 같다. 그냥 넘기고 그것이 해답이라고 생각한 모양이다. 누가 그랬지. "인생 뭐 있어 그냥사는거지" 우리남편이 잘하는소리다. 장난반 진담반이 섞여있는 말이다.   간단한 69가지의 줄거리들이 인생의 지혜를 준다. 상당히 재미있게 봤다. 책을 한순간에 이렇게 읽어본적이 없는데 생각과 더불에 손에서 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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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을 살아오면서 고민없이는 살지 않았다. 해답을 얻어본적도 없는것 같다.

그냥 넘기고 그것이 해답이라고 생각한 모양이다. 누가 그랬지. "인생 뭐 있어

그냥사는거지" 우리남편이 잘하는소리다. 장난반 진담반이 섞여있는 말이다.

 

간단한 69가지의 줄거리들이 인생의 지혜를 준다. 상당히 재미있게 봤다.

책을 한순간에 이렇게 읽어본적이 없는데 생각과 더불에 손에서 떨어지지

않았다. 

 

인생에 고민이 없는곳은 어디일까. 무덤에 들어가기전까진 세상에 평안한곳이

없단다. 맞는 소리다.  인생은 한방에 해결되는 곳이 아니란다. 인생은 엘리베이터가

아니라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고 한다. 내려가기와 오르기를 반복하다보면 정상에

점점 가까워지기 때문이다. 이또한 맞는 소리다. 지금의 일이 지겨울때 장점을

발견하고 유익한 결과에 대해서 생각해 보란다. 정말 맞는 소리다.

몇글자 안되는 줄거리들이 계속 " 맞는 소리다"라는 탄성을 나오게 한다.

 

내가 임신중 남편이 실직을 했다. 건설경기가 불황이다보니 소장이 퇴사를 하면

그밑에 있는 직원들도 덩달아 퇴사다. 생각도 없는 집을 구입해놓은 상태라

돈이 없었다. 겨우 두달은 버틸수 있는 정도였다. 그리고 남편은 두달을 놀고

직장을 구하러 다녔다. 매번 될것 같은면서도 되지않고 여러가지로 남편이

힘들어했다. 다행히 아이를 낳고 지금은 어느정도 정상궤도에 진입한것 같다.

난 그때 남편에게 돈 벌어오라는 소리를 하지않았다. 속은 타지만 상대방의

마음을 알고있다는 말을 해주고 싶었는지 모른다. 그때는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웃으면서 말할수 있다.

 

마지막 페이지에 행복한 멈춤이라고 있다. 결론은 며칠 시간을 내어 조용한 곳으로

침묵여행을 떠나라고 한다. 내생각에 어렵다고 한 그때 난  남편과 먼곳은 못가고

가까운 공원이나 재래시장 그동안 가보고 싶었던곳중에 공짜인곳만 골라 다녔다.

그래도 둘이 있다는 생각에 좋았다. 그시간에 나에게 결정을 하기전 행복한 멈춤이

아니었나 싶다. 맞다. 그런것 같다.

 

인생은 끝없는 고민의 연속이다. 고민을 하면할수록 해답이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책한권에서 조금은 얻을수 있을것 같다. 그리고 다른사물에서 다른 사람들

에게서 얻을수도 있겠다. 딱 한번의 생각의  변화가 인생을 뒤바꿘 놓을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마치 옛어른에게 호된 꾸지람을 맞은것처럼 말이다.

 

여러분도 한줄한줄을 보면서 나도 그랬나 하는 탄성을 자아내는 구절을 찾을수

있을것이다. 난 찾았다. 그리고 실천해볼 생각이다. 천천히. 패스트푸드 음식보다

슬로우푸드 음식을 찾겠다. 이 단어가 맞는지 모르지만 없는 지식에 한번 넣어본다. 책을 보고 나도 유식해지고 싶은 마음이 들었나보다.

남편은 아내하기 나름이듯이 한번 되차게 살아보자. 책속의 명언을 기억하면서

말이다.

b*****8 2009.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의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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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다보면 좋은 날도 있고, 나쁜 날도 있을 것이다. ‘나만 이렇게 사나?’ 혹은 ‘다른 사람들은 도대체 무슨 재미로 살지?’라는 의구심이 든다거나, 내가 지금 잘 살고 있는지 아닌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어 보기를 권한다.  누구에게나 한번뿐인 인생을 잘 살기 위해서는 돈이나 권력보다는 ‘인생을 살아가는 비법’을 알고 있어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인생이라는 것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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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을 살다보면 좋은 날도 있고, 나쁜 날도 있을 것이다. ‘나만 이렇게 사나?’ 혹은 ‘다른 사람들은 도대체 무슨 재미로 살지?’라는 의구심이 든다거나, 내가 지금 잘 살고 있는지 아닌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어 보기를 권한다.
  누구에게나 한번뿐인 인생을 잘 살기 위해서는 돈이나 권력보다는 ‘인생을 살아가는 비법’을 알고 있어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인생이라는 것도 일반 가전제품들 마냥 꼼꼼한 설명서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여러 차례 해왔는데, 오늘에서야 읽게 된 ‘인생칸타타’가 그리도 찾던 책이 아닌가 싶다.
  이 책은 자신의 인생을 바꾼 사람들의 이야기, 인생을 바꾸는 지혜, 나의 인생을 맞이하는 방법들에 대해서 짤막한 이야기 형식으로 우리에게 많은 정보와 생각해볼 테마를 쥐어준다. 특히,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운명이란 마음에서 나오는 가치와 생각들이 만들어 내는 것이다.’라는 문구에서는 눈이 번쩍 뜨였다. 요즘 운명을 바꾸기 위해서 관상 및 손금을 수술로 고치는 사람들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었는데, 관상 혹은 손금 성형으로 덕을 봤다는 사람들도 TV를 통해서 몇몇 본적이 있었다. 덕을 봤다는 이들은 진정으로 성형 때문에 좋은 일이 생겼을까?
  나는 아니라고 본다. 성형수술 후, 민족에 의한 기분 좋음, 긍정적인 생각들, 미래에 대한 기대심리가 좋은 방향으로 인도해 주었을거라 생각한다. 같은 일을 해도 어떤 마음가짐이냐에 따라서 그 일의 중요도 및 타인의 인정을 받을 수 있는지 없는지가 확연히 달라진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지금 하는 일이 지겨울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가르침을 준 부분도 너무 마음에 들었다. 오늘을 살아가며 내일을 희망하며 걱정하는 나에게 ‘오늘’을 잘 사는 방법과 ‘내일을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고, 더 나아가 ‘앞으로 나의 인생이 어떠할 것인지’에 대해서 함께 고민하고 길을 제시해 주는 도서 ‘인생 칸타타’
  책이 작고 가벼워서 핸드백에도 쉽사리 들어갈 수 있으니, 출·퇴근길 무료하게 음악을 듣거나 멍~하게 가만히 있으면서 불투명한 미래속에 갇혀 답답해하며 투정부리지 말고, 오며가며 1단막씩이라도 읽어보기를 바란다. 그러면 마치 ‘직행 우등버스’를 탄 사람처럼 편안하고, 행복하며 빠르게 내가 원하는 인생길의 목적지에 도착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s******j 2009.07.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