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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드 싱글박스가 나오는군요 지금까지 발매된 44장과 자드 참여싱글 5개로 구성된거의 4만엔짜리 그리고 이 45번째 싱글은 따로 나옵니다 완전히 팬심을 노린 둘다 사시오식의 상술 그나마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자드의 신곡도 아니고 44번,45번 싱글이 연속으로..과거의 곡들 이번건 거의 19년전의 노래군요 하도 오래된 노래다보니 외려 신곡같아서 신선하기야 하겠지만.. 노래자체가 썩 좋았던 노래가 아닙니다 원래 커플링곡이 타이틀보다 좀 처지는게 당연하긴 하지만 이곡은 그중에도 유독 자드의 장기인 간단하고 유려한 멜로디가 부족한 어색한 진행의 그런 노래 왜 하필 이걸 택했는지 알수가 없군요 6,11,17번째 싱글같이 충분히 매력적인 커플링곡이 들어있는 싱글도 있었는데.. hypnosis도 10년이 넘은 곡이고 어차피 타가수 불러다 리메이크하려면 차라리 과거에 타이틀로 쓰였던 곡일지라도 마케나이데가 낫잖았을까 싶기도 하군요 일본이나 우리나 요즘 다 힘드니까 힘이라도 내라고.. 그냥 동봉dvd에 의의가 있지 싶습니다 굳이 44+5개 싱글을 "싱글"박스로 만들어 3.8만엔을 붙인것도 그렇고 이미 자드 베스트만 해도 몇장인지 헷갈릴정도로 넘치는 상술인데 수그러들지를 않는군요 이러다 예전에 엑스 베스트시리즈(?)같이 판매량 천장시대가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더 고약한건 뭐 이러니저러니해도 구매는 확정된 미래라는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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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죽음으로 큰 슬픔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이별한 것에 슬픔도 아쉬움도 그리고 서글픔도... 애통한 감정만 남아 너무도 힘들었습니다. 그녀의 음악이 나에게는 어떠한 음악이었었는지. 많지는 않은 나이지만 힘든 시기나 즐거운 시기나 언제나 즐겨 듣던 그녀의 음악이었기에... 그녀와의 이별이 지난 3년후... 그녀를 다시 만날 수 있습니다. 짧은 만남이지만.. 그래도 이 만남이 너무도 소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