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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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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작가 엔도슈사쿠가 쓴 책이다. 그의 인간처세술이라고나 할까. 여름이 되면 이런 류의 책이 유행이다. 다시말해서 사람들이 지쳐가면서 사람들과의 관계도 어려워지기 때문에 자기들 나름대로의 체면술(최면술이 아니라)로 말이다. 그래서인지 그의 글도 그렇게 눈에 들어오면서 좋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다. 오히려 그의 경험에서 나온 글이니 하고 넘길 뿐이다. 더 정확히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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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작가 엔도슈사쿠가 쓴 책이다. 그의 인간처세술이라고나 할까. 여름이 되면 이런 류의 책이 유행이다. 다시말해서 사람들이 지쳐가면서 사람들과의 관계도 어려워지기 때문에 자기들 나름대로의 체면술(최면술이 아니라)로 말이다. 그래서인지 그의 글도 그렇게 눈에 들어오면서 좋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다. 오히려 그의 경험에서 나온 글이니 하고 넘길 뿐이다. 더 정확히 말하면 이런 사람이 노벨문학상을 받는다니 하고 혀를 차기도 한다. 그런데 책의 진수는 에필로그에 있다. 그는 자신의 삶의 큰 축을 두개로 든다. 하나는 어머니이고 또하나는 그리스도교이다. 그는 그리스도교를 이질적인 것으로 여기고 거기에서부터 갈등을 느끼게 된다. 그런데 그가 변화하게 된 것은 어머니의 죽음이 그를 다시 종교의 의미를 찾게 한단다. 그리고 그는 서양의 양복을 자신의 몸에 다시 맞춰입으려고 노력한 것이 바로 침묵을 낳게 한 것이란다. 그의 말을 들으면서 그의 종교적 갈등을 깨닫게 된다. 그의 실패에서 나온 신앙을 깨닫게 된다. 솔직한 신앙 거짓없는 신앙은 오히려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는 것이라는 그의 교훈이 바로 그의 인생처세술을 깨닫게 한다. 책은 끝까지 읽어야 한다. 끝을 보고나면 그가 하는 이야기가 그저 기술이 아니라 인생이었음을 알게될 것이다. 두껍지 않기 때문에 여름에 휴가를 간다면 누군가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j*******t 2003.06.1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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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는 법 - 엔도 슈사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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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작품에서의 엔도 슈사쿠와 에세이에서의 엔도 슈사쿠는 사뭇 다르다. 하지만 공통된 철학은 인간의 나약함을 파고든다는 것인데, 넓게 보면 '자기계발서'인 이 책 역시 많은 부분 인간의 나약함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다만 나약함을 인정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그것을 어떻게 자신의 무기로 만들 것인지 그 방법이 소개되고 있다.재밌는 부분은 인생의 마라톤에서 3등으로 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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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작품에서의 엔도 슈사쿠와 에세이에서의 엔도 슈사쿠는 사뭇 다르다. 하지만 공통된 철학은 인간의 나약함을 파고든다는 것인데, 넓게 보면 '자기계발서'인 이 책 역시 많은 부분 인간의 나약함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다만 나약함을 인정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그것을 어떻게 자신의 무기로 만들 것인지 그 방법이 소개되고 있다.

재밌는 부분은 인생의 마라톤에서 3등으로 달리라는 충고다. 1등은 많은 사람들의 시기와 질투의 대상이 된다. 2등은 1등을 지나치게 의식해 괴로워진다. 하지만 3등은 사람들의 시기와 질투를 받지 않고, 2등이라는 완충 지대로 인해 1등과의 관계가 무너지지도 않는다. 

다만 골인 지점까지 3등으로 들어오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3등으로 달리며 힘을 모아두었다가 결승선에 다다랐을 때, 전속력을 내어 한 번에 치고 나가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뒤도 아닌 3등이 좋다는 것이다. 약간의 빈틈을 보여, 안도감을 주고 애정을 받는 사람이 되자.


"지금 나를 지탱하고 있는 것들은 수시로 변화하고 빛과 그림자는 서로 뒤바뀐다. 만약 그 빛과 그림자의 뒤바뀜을 잘 응시한다면 나는 인생이라는 무대에서 결코 패자(敗者)로 남지 않을 것이다." - <작가의 일기> 중에서
YES마니아 : 로얄 o*******0 2024.07.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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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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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 되면 후회되는 일이 많다. 지난 연말에 세웠던 올해의 계획들을 하나하나 되돌아보면서 정리를 하다 보면 이루지 못한 것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내 게으름의 탓일까? 목적의식의 부제의 탓일까? 후회를 하고, 변명거리를 찾고, 다른 이를 탓해보지만, 결국에는 모두 못난 내 탓일 뿐이다. 한 해를 반성해야 할 연말이지만 반성보다 후회가 더 많으니 그것 또한 내 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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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이 되면 후회되는 일이 많다. 지난 연말에 세웠던 올해의 계획들을 하나하나 되돌아보면서 정리를 하다 보면 이루지 못한 것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게으름의 탓일까? 목적의식의 부제의 탓일까? 후회를 하고, 변명거리를 찾고, 다른 이를 탓해보지만, 결국에는 모두 못난 탓일 뿐이다. 해를 반성해야 연말이지만 반성보다 후회가 많으니 그것 또한 탓이다. 내년에는 잘하자고 다짐을 하고 다짐을 해보지만, 이루지 못한 것에 대한 미련과 후회가 너무 크다. 그래서인지 내년의 결심과 다짐을 조금씩 희석시킨다. 그러다 보면 내년 이맘때 쯤이면 이러지 않을까? 어렵고 어려운 것이 사람의 마음이요 자신인가 보다. 나를 맘대로 하지 못하니 말이다.

 

 후회와 미련이 계속 머리 속에서 마음 속에서 이리저리 휘저으며 나를 혼란스럽게 만드는 만큼 나에 대한 미움이 커진다. 그리고 미움은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게 만든다. 후회와 미련 그리고 미움의 뫼비우스 고리 위를 그저 맴도는 악순환의 반복으로….... 아니 어쩌면 자기애에 대한 확신의 부족이 후회와 미련을 만드는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전에 읽었던 책을 펼쳐 들었다. "나를 사랑하는 "이라는 책을……. 이번에 번째 읽는다. 자기 계발서라고 하기에는 그렇고, 수필에 가까운 책이랄까? 구분이 모호한 책이기는 하지만 작가의 인생의 지혜가 담긴 충고는 다시 봐도 따뜻하고 깊이가 있다. 그래서 책이 문득 생각 났는지도 모른다. 고민과 후회에 대해서 따뜻하고 애정 어린 조언이 묻어나는 책이기에. 사람의 기억력이라는 것이 어떤 때는 신비롭기도 하고 어떤 때는 실망스럽기도 하다. 이미 한번 읽었던 책이기에 편한 마음으로 복습한다는 생각으로 펼쳐 들었지만, 기억력의 한계 때문일까. 익숙해야 책이, 다시 읽어도 새롭다. 당시 책을 읽었을 때와 지금의 마음이 다르기 때문일까? 느낌 또한 다르다.

 

  해가 지나고 해가 지나면, 나이를 먹고, 나이를 먹으면서 세상의 벽과 이상의 차이는 점점 커지는 느낌이 든다. 그러면서 조금씩 알게 되는 나의 나약함과 열등감은 나를 당황스럽게 만든다. 아직 젊기에 그런 나약함과 열등감에 맞서 당당해 지려 하지만, 결과가 모두 생각대로 되지는 않는다. 그것이 인생인가 보다. 20대에 인생의 의미를 허무할거라는 앤도 슈사쿠의 처럼. 인생이란 뜻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지금 인생의 의미를 안다면 내가 이렇게 고민하고 생각하고 변해야 이유조차 없어질 뿐만 아니라 살아가야 의미도 잊어버릴 테니까.

 

 어쩌면 인생에 대해서 내가 너무 많은 집착과 욕심을 부리기 때문에 모든 문제가 시작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누군가와 나를 비교하게 되면서 외적이고 물질적인 것에 집착하게 되고, 비교 대상이나 또는 누군가에게 강하게 보여야 한다는 무의식적인 집착이 되듯. 결국에는 지금의 나를 나가 받아들이지 못해서가 아닌지. 후회하고 반성하는 것도 모두 나의 능력과 의지가 만들어낸 결과라는 것을.

 

 지금의 모든 상황과 결과를, 아니 나를 바로 받아들이고 인식하는 것이 모든 문제의 시작인데, 나는 그것을 인정하지 않았다. 그래서 후회를 하고, 미련을 가지고, 나를 향한 미움을 만들었나 보다. "애꾸눈은 나의 일부이다. 그래서 나는 그것을 고칠 생각이 없다."라고 말한 사르트르 처럼. 지금의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 들이는 것이 나를 사랑하기 위한 시작이리라. 그리고 앤도 슈사쿠의 조언처럼 좋은 단점과 능력을 좋은 쪽으로 발전하기 위해서 노력이 과정이라는 생각이 든다.

h*******k 2007.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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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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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나는 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나약함에 대처하는 방법을 아주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다. 그 방법이란 바로 남들 앞에서 강해 보일 필요가 없다는 것이었다. 있는 그대로 내가 가지고 있는 약점을 인정하고 가능한 한 유리하게 바꿔 보자고 생각한 뒤에야 열등감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어디선가 이 글귀를 보게 되었는데..너무 맘에 들어 찾아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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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나는 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나약함에 대처하는 방법을 아주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다. 그 방법이란 바로 남들 앞에서 강해 보일 필요가 없다는 것이었다. 있는 그대로 내가 가지고 있는 약점을 인정하고 가능한 한 유리하게 바꿔 보자고 생각한 뒤에야 열등감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어디선가 이 글귀를 보게 되었는데..너무 맘에 들어 찾아보니 바로 이 책속 글귀였다... 단지..저 글귀 때문에 읽게된 책... 나를 사랑하는 일 중에서..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자기 자신을...있는 그대로 직시하라는 것... 그후 자신의 삶의 방식을 진솔하게 생각해 보라고 작가는 말한다.. 인생을 잘 살아갈 수 있는 명확한 방법따윈 없지만.. 한번쯤은 방법을 찾고 싶다는 마음도 든다... 그때 그때 나이에 맞게 살아가는 정답따위도 없을텐데... 가끔은 정답을 찾아 내려는 나를 보게 된다... 잘 살고 싶은 마음...나이에 맞게 살고 싶은 마음... 혹시...이것이 모두 나의 나약함으로 인해 생겨난 소망들일까...? 정말 어렵구나...^^ 두달간의 방황을 끝내고 들었던 첫번째 책이다... 무엇을 얻으려고 했다기 보다..그저..누군가의 잔소리가 듣고 싶었다.. 이런식의 잔소리책이라면..난 언제든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다... 한번 더 읽어보고 싶은 책...
s*****7 2006.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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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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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그러나 얼마나 올바르게 자신을 사랑하느냐는 문제이다.자신있게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닐지도 모른다.그러기에 남과 비교하여 성형수술도 하고, 몸매를 시정하기 위해 다이어트나 단식 등 자기 자신을 학대하는 방법을 서슴치 않는 것이 오늘을 사는 우리들의 모습이다.세상에 누가 나를 어떻게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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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얼마나 올바르게 자신을 사랑하느냐는 문제이다.
자신있게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닐지도 모른다.
그러기에 남과 비교하여 성형수술도 하고, 몸매를 시정하기 위해 다이어트나 단식 등 자기 자신을 학대하는 방법을 서슴치 않는 것이 오늘을 사는 우리들의 모습이다.
세상에 누가 나를 어떻게 여기느냐에 모든 관심이 쏠려 있는 듯하다.
그러나...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제시해 준다.
그것이 곧 행복을 찾는 방법이기도 하다.
세상을 아름답게 살기 원하는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을 권한다.

m**********0 2011.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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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나를 사랑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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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해지는 사회 현실 속에서 사람들은 타인을 경쟁 상대로 삼고, 그들을 이기기 위한 강한 정신을 갖추기를 강요당한다. 그러나 이 세상 사람들 중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독하고 강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이 책은 경쟁과 강함을 강요하는 세상 속에서 '나약한'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에 대한 의미와 그런 '나약함'을 인정하고 그 '나약한'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알려주
"'나약한' 나를 사랑하는 법" 내용보기

복잡해지는 사회 현실 속에서 사람들은 타인을 경쟁 상대로 삼고, 그들을 이기기 위한 강한 정신을 갖추기를 강요당한다. 그러나 이 세상 사람들 중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독하고 강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이 책은 경쟁과 강함을 강요하는 세상 속에서 '나약한'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에 대한 의미와 그런 '나약함'을 인정하고 그 '나약한'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는 일본 문학계의 거장이자 일본에서는 보기 드문 그리스도인 작가인 엔도 슈사쿠이다. 이 책은 저자의 수필집으로서 나이 든 연장자로서 젊은이에게 인생에서 깨우친 깨달음을 전달해주는 뉘앙스를 가지고 있다. (그렇다고 훈계조의 어투는 보이지 않는다.) 복잡해진 사회 속에서 나날이 치열해지는 경쟁들...그 안에서 살아가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저자는 너무 앞서지 말 것과 웃음과 여유를 잊지 말 것을 권하고 있다. 어찌보면 요즈음 자기 계발 서적과는 반대되는 내용일 수도 있다. (처세라는 면에서 본다면 그렇지는 않지만...)

 

개인적으로 그냥 가볍게 읽어 넘어갈 수도 있는 수필집과 같은 책이 될 뻔했다.(160 페이지를 좀 넘기는 분량에 페이지당 텍스트 자체도 많지가 않다..) 그러나 이 책의 에필로그는 가슴에 오래도록 멈추지 않는 큰 울림을 주었다.

 

저자는 그리스도인 작가로서 그 옛날 일본에서 자신의 믿음을 지키다 고통스럽게 죽어간 순교자들과 자신의 믿음을 저버리고 목숨을 부지한 '나약한' 인간을 비교해보게 된다. 그리고 저자는 '강인한' 순교자들이 아닌 '나약한' 인간들에게 주목한다. 그들의 기록을 찾아보려 했지만 기록은 쉽사리 발견되지 않았다고 한다. 어찌보면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 그러한 나약한 인간, 겁쟁이는 정치, 아니 역사 속에서는 침묵의 잿더미 속에 묻혀지고 만다. 하지만 그런 겁쟁이도 똑같은 인간이다! 라고 작가는 외친다.

 

생명을 부지하기 위해서 자신의 믿음을 버리는 '나약한' 자들의 가슴 속 절규....그리고 그 가슴 속 절규들을 간직한 채, 자기 앞에 기다리고 있는 생을 살아가야 하는 고통....어쩌면 한 순간의 고통과 함께 죽어버린 '강인한' 순교자들 보다 이 '나약한' 자들이 더 힘든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들기도 했다.

 

세상 사람들 중 '강인한' 순교자가 될 수 있는 사람들은 과연 얼마나 될 것인가? 아마도 그다지 많지 않을 것이다. 자신의 '나약함'을 직시하고 그에 따른 자신의 삶의 방식을 진솔하게 생각하는 법을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k*****4 2008.01.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