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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들은 아이를 낳아 키워봐야 엄마의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고들 한다. 아들들은 가장이되어, 처자식을 부양하고, 사회의 일원으로서 부딪히며 살아봐야 아버지의 마음을 이해할수 있나보다. 이 책을 읽고, 아버지의이름으로, 아버지로, 가장으로 살아가는 남자의 삶을 엿 볼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이책의 궁극적은 뜻은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소중히 하자 얘기하는 것 같다. 문체도 쉽고,뜻도 쉽고,중간중간 사진과,짧은 인용문들도 좋았다. 말미에 인생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아버지가 들려줄수는 삶의지혜 39가지도 좋았다. 남자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쉽게읽고, 감동을 느낄 수 있을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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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에 대한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는 내용의 책이네요. 어깨가 무거워지는 요즘의 아버지들의 삶과 예전의 아버지들의 삶등.. 갈수록 힘겨워지지만.. 아버지는 역시 강한 마음을 심어주시는 분이라는 것을 책을 읽으면 더욱 느끼게 되는 군요. 현실이 힘들어도 그 힘든것을 어떻게 하면 자식들에 물려주지 않으려고 무던히도 고심하고 깊은 인내까지도 하시며 수고로움도 이겨내시는 우리네 아버지들의 굳은 심지 말이죠. 뚝심이 강한 탱크와도 같은 돌진하는 아버지며, 불도저처럼 막강한 모습으로 비추워주시는 아버지의 모습... 삶면서 어버지에 비추워지는 잔잔한 정이 넘치는것은... 오래도록 이어내려오는 어버지에 대한 부정이랄까요. 힘겨운 모습을 보여주지 않으려는 그런 아버지의 외로운 자신과의 싸움이 아닐까 싶어요. 아버지에 대한 자리를 다시금 그 수고로움을 자식은 모른경우가 종종있으니 말이죠. 내색을 하시못하고 내내 자식에게 못주워서 한이고 이런 모습들을 보면 괜실히 마음 저편에서 잔잔한 그리움이 밀려오는것은 역시 자란시절을 다시금 돌아보게 하는 책속의 내용들이겠죠. 실제 지나온 세월이며 앞으로의 세월 앞에서 아버지란 이름을 가진 그 부정은 그 만큼 크게 다가 올것이니 말이죠. 대한 민국의 아버지들을 위한 힘을 주는 그런 응원가가 맞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넘 힘겨운 사회생활을 이겨네면서도 그 뒤에 가족이라는 자식이 그 시름까지도 날려보내고 하루하루 힘겨움도 아이들의 웃음에서 날려보낼수 있으니 말이죠. 아버지란 한국의 대대로 내려오는 부의 끈이라는 것을 말이죠. 아버지란 이름을 부르는 것 많으로도 정이 넘치는 것은... 주위 아버지를 일찍 여위 사람들을 알게 되면서 더욱 그런 느낌이 강하게 온다는것을 말이죠. 그 자리에 있으시기에 더욱 빛이 나는것은 무겁고도 힘겨운 아버지의 위치이겠죠. 힘겨워도 내색도 할수 없고 힘든짐도 가족에게 주지 않으려는 그 부정이라는 것이 있기에.. 가족이 형성되니 말이죠. 책 제목처럼 아버지의 마음을 아는 사람은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는 말이 맞다는것을 말이죠. 감동이 있는책이네요.^^ 읽어볼만한 마음을 움직이는 책이라고 할까요. 행복이라는 것을 우리는 자칫 잊고 사는것은 아닌지 생각하게 하는 책이네요. 그 사람이 있기에 소중하다는 것을 말이죠. 성공 간접적이든 직접적이든.. 아버지는 모든것을 걸 정도로 가족에게 희생이라는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다라는 것을 느끼게 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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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품을 떠나 직장인이되었고, 용기르내어 한여인의 남편이되었고, 한아이의 아버지가 되었다. 아버지가 된지 10년~
저자와 동향이고 년배도 그다지 많은 차이가 없다. 바로 내이야기들이 씌여있다.
결혼하면 철이든다고들 한다. 그러나 난 그때도 크게 철이 들지 않았었던것 같다.
아이를 낳고 아이와 놀아줄때, 꾸짖을때, 그때 내앞에 있는 나의 아이의 모습에서 난 나를 봤다. 그때 아버지도 나와 같은 마음으로 나를 꾸짖으셨겠구나~ 하고.. 계속 철들고 있는지도 모른다.
책의 중심이되는 의도는 희망을 갖고 열심히 하자는 것~ 제목에서도 알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멍~해짐을 자주 느꼈다.
세상의 모든 아버지를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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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아버지의 마음 이지만. 내용은 모든 사람들이 읽어봤으면 하는 내용이 들어있다. 우리내 아버지들은 항상 힘들다. 회사에가서도 힘들고. 집에 와서도 힘들고. 요즘 CF를 봐도.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가 종종 나온다. 하지만 요즘엔 어머니들도 아버지들과 같이 사회 생활을하면서
회사와 집에서 다들 너무나 힘들다. 그렇게 힘든 우리 부모님들의 마음을 대변해주는 책이 아닐까 싶다. 우리들이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이 겪는 일상의 이야기들을 통해서 삶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아프면 아픈데로. 상처나면 상처난 데로. 그렇게 받아드리고 또 치유하면서 우리들은 살아가고 있다. 너무 깊게 들어가지 않아도 은은하게 전해져 오는 감동을 느낄수 있는 책이였고~ 중간 중간 평온한 그림들이 나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었다!
아직 나는 부모가 되지 못해 부모의 마음은 알지 못한다. 하지만 그 어떤 부모가 자식보다 자기 자신을 더 위하겠는가. 모든지 자식과 가족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사랑하는거겠지. 이 책을 느끼면서 다시한번 부모님의 깊은 사랑을 느꼈고. 어렵지 않게 빨리 읽을수 있었다
마지막에 삶의 지혜39가지를 항상 마음에 새기고 간직해야겠다!
책에 나온 글처럼 인생을 짧다. 남들에게 나의 인생을 나눈다면 나는 다른 사람의 인생과 함께 두배의 인생을 살수 있는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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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마음을 아는 사람은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아버지' 듣기만 해도 왠지 모를 울컥함에 목이 매이는 이름인지도 모른다. 늘 아버지를 바라보고 커 왔지만, 아직 그 속이 얼마나 넓은지 얼마나 깊은지 알 길이 없다.
이 책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맞닥뜨릴 수 밖에 없는 애환들을 아버지라는 눈으로 대신 말해 준다. 아버지이기에 참아야 하고, 아버지이기에 이겨내야 하며, 결코 아버지이기를 포기하지 않는 삶의 자욱 자욱들을 말해 준다.
내가 자식이었을 때는 미쳐 몰랐다. 아버지는 그저 가르치고, 타이르고, 한 없이 베풀줄만 아는 존재인 줄 알았지, 무엇이 어려운지, 왜 베풀기만 하는지에 대한 생각은 해 본적이 없는 것 같다. 으레 그러하듯 내 삶의 한 구석에서 나를 지원해주고 베풀어주는 존재가 아버지인 줄 알았다. 아버지가 마시는 소주잔에 그 눈물이 담겨 있는 줄은 생각지도 못했다.
이제 내가 아버지가 되어 나의 자식에게 한 없는 사랑과 베품을 주기위해 나도 인내하고 인내하며 한잔 소주잔에 눈물을 담아 마셔야 겠지.
한 아비의 자식으로서, 한 아이의 아비로서 나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준 이 책이 참 고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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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마음> 전경일 지음, (예담) 090703 * 아버지의 마음을 아는 사람은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잔잔한 호수처럼 마음을 평안하게 안정시켜 주는 책이다. 요즘처럼 비정규직 문제, 경제위기 등의 단어들이 활개를 치며 현재의 아버지들을 힘겹게 하고 있으나 가족이 있기에 아버지라는 이름만으로도 충분히 이겨내고 오히려 좀 더 강한 존재로 다시금 태어나게 될 것을 확신한다. 이 책은 대한민국의 아버지들이 힘든 시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마음 한구석에 숨겨져 있던 희망을 주제로 하루 한편씩 읽기 좋게 구성되어 있다. 반복되는 힘든 일상, 출근 전 또는 취침 전 한 주제씩 읽어나가며 새로운 에너지를 공급받아 모쪼록 조금이나마 활력을 지니시길 대한민국의 아버지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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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으로 산다는 것'의 저자 전경일님이 이번엔 '아버지의 마음을 아는 사람은 결코 포기하기 않는다' 란 책을 내셨네요.
1장은 대한민국에서 아버지로 산다는것
이제 30대 초반 결혼은 했지만 아직 2세가 없는 저에게 앞으로 어떠한 아버지가 되라고 가르쳐 주는 책 같아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