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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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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한마디 한마디가 명대사입니다. 특히 영어공부 하는분들에게는 추천합니다. 영화 스토리는 직접 보는것이 좋을듯하여 생략합니다. 다만 배송상태가 불량하여 DVD에 스크래치가 생겨..ㅠ.ㅠ 다른 업체에서도 같은 상황이 발생하여 여기서 구입했는데 배송업체가 문제인지 아님 제품이 약간 허술해서 그런건지 요즘따라 오프라인에서 구입하고 싶은 마음이... 화면 출력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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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한마디 한마디가 명대사입니다.

특히 영어공부 하는분들에게는 추천합니다.

영화 스토리는 직접 보는것이 좋을듯하여 생략합니다.

다만 배송상태가 불량하여 DVD에 스크래치가 생겨..ㅠ.ㅠ

다른 업체에서도 같은 상황이 발생하여 여기서 구입했는데

배송업체가 문제인지 아님 제품이 약간 허술해서 그런건지

요즘따라 오프라인에서 구입하고 싶은 마음이...

화면 출력에는 이상이 없는지 지켜봐야 할것 같네요..

 

s******0 2009.08.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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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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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스콧 피츠제랄드의 단편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데이빗 핀쳐의 이름만으로도 기대를 갖게 하는 작품이었다. 당연...브래드 피트는 말할 것도 없고...   물론 외형뿐이지만.... 다른사람과는 다르게 인생을 거꾸로 사는 사람... 이 기이한 현상때문에 그는 많은 일들을 겪는다... 나이가 들어갈 수록 젊어지는 벤자민 버튼의 일대기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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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스콧 피츠제랄드의 단편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데이빗 핀쳐의 이름만으로도 기대를 갖게 하는 작품이었다.

당연...브래드 피트는 말할 것도 없고...

 

물론 외형뿐이지만....

다른사람과는 다르게 인생을 거꾸로 사는 사람...

이 기이한 현상때문에 그는 많은 일들을 겪는다...

나이가 들어갈 수록 젊어지는 벤자민 버튼의 일대기를 통해...

평범하게 주어진 삶을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깨닫게 해주면서도, 반대로....남들과 다른 자신의 모습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하는(이 기이한 현상으로 인해 많은 것을 포기하며 살아간 다) 벤자민 버튼의 특별한 삶도 우리에게 많은 것을 시사해준다...

 

2009.03.04

 


 

c******0 2009.05.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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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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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만드는 재주는 설정에 있다고 생각한다. 일단 기발한 설정이 반이다. 물론 기가 막힌 설정을 하지만 지리멸렬한 전개로 제점수 까먹는 경우가 허다하건만, 좋은 설정이 좋은 이야기를 낳는다는 말은 진실이다.   나이를 거꾸로 먹는다는 설정은 한번쯤 해봄직 한데, 신체의 나이를 거꾸로 먹게한 가정으로서 끌어낼 수 있는 지혜로운 생각은 무엇이 있을 수 있겠나?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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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만드는 재주는 설정에 있다고 생각한다.

일단 기발한 설정이 반이다.

물론 기가 막힌 설정을 하지만 지리멸렬한 전개로 제점수 까먹는 경우가 허다하건만, 좋은 설정이 좋은 이야기를 낳는다는 말은 진실이다.

 

나이를 거꾸로 먹는다는 설정은 한번쯤 해봄직 한데,

신체의 나이를 거꾸로 먹게한 가정으로서 끌어낼 수 있는 지혜로운 생각은 무엇이 있을 수 있겠나?

 

어떻게 보면 한편의 러브 스토리일 뿐이기도 한듯 보인다.

 

피츠제럴드의 원작이 있다는 사실을 영화를 보고 몇일 있다가 알았다. 여기저기 뒤져보니 원작과의 거리는 꽤 있는 듯한데.

 

내가 과연 신체의 나이를 거꾸로 돌리는 운명을 타고 났다면 어떻게 대처했을까?

평생 예인선에서 평생을 보내야 하는 삶, 외교관의 아내로 별재미없는 결혼생활에 지쳐 낯선 곳에서 이방인과 불륜을 저리는 삶, 평생 노인들 뒷바라지를 하며 당차게 사는 삶,

결국은 단독자로 태어나서 운명으로부터 주어지고, 한계속에서 내가 선택하며 진행시켜나가는 각자의 삶이 아니겠는가?

 

나에게 주어진 조건, 내가 선택할 수 있는 한계, 그리고 내가 꾸려가고 있는 삶은 어느 빛깔일까?

 

사랑를 영화의 중심 테마로 정한 것은 불가피할테고, 캐스팅도 좋았고, 보는내내 지루하지 않았다.

케이트 블란쳇이 그렇게 어린 설정의 연기를 소화할 수 있었다는 것이 놀라웠다.

개인적으로 블란챗은 내 취향이 아니라서

k*****k 2009.11.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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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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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작가인 피츠제럴드의 이 단편을 영화로 알았다. 아직 책은 읽지않아서 작가며 작품이 쓰여진 연도를 떠나서 영화로 본 느낌이다. 인생이라고 느꼈다. 노인으로 태어나 아기가 되어 사랑하는 사람의 품에서 그의 아기로 죽은 벤자민, 오이디푸스 수수께끼도 생각나고 사람은 아기로 태어나 노인으로 죽는다. 사람은 아기가 두번 된다고 한다. 처음엔 거의가 아주 사랑받다가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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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작가인 피츠제럴드의 이 단편을 영화로 알았다. 아직 책은 읽지않아서 작가며 작품이 쓰여진 연도를 떠나서 영화로 본 느낌이다.

인생이라고 느꼈다. 노인으로 태어나 아기가 되어 사랑하는 사람의 품에서 그의 아기로 죽은 벤자민, 오이디푸스 수수께끼도 생각나고 사람은 아기로 태어나 노인으로 죽는다.

사람은 아기가 두번 된다고 한다. 처음엔 거의가 아주 사랑받다가 마지막엔 그렇게 사랑과 행복속에 마감은 흔하지않고.... 만약 처음이 끝과 비슷하다면 무척 복일것이다.

사람은 존귀하기에 그런 존재가 되어야하지만 아기든 노인이든 존중받고 사랑받고 행복해야하지만 그렇지못한 경우도 있다.

노인이 다시 아기가 된다는 이 설정은 애닯고 인생의 마지막을 본다고 할까?  대개의 아기는 부모 밑에서 제대로 태어난다면 사랑받고 자란다. 그러다 부모가 사라지고 자신의 자녀들이 어른이 되고 자신은 노인이 되어 기억을 잃어버리기도 하고.... 자신의 부모를 기억할까? 이런 생각을 하니까 슬프다.

 

벤자민은 행복하게 죽었다. 사랑하는 사람의 품에서 엄마 품 처럼 잠자는 귀여운 아기로 돌아가서.....낳은 부모에게 버림받았으나 다행히 곧 좋은 엄마를 만나 노인 요양원에서 자란다는 설정과 좋은 엄마를 만난 행운은 안도하게 만들고 마지막 다시 고향같은 사랑하는 사람(엄마)의 품속에서 잠드는 벤자민....참....인생에대해 생각하게한다.

위대한 개츠비로 알려진 피츠제럴드라에대한 선입견과 화려한 배우를 떠나서 영화를 보면 좋겠다.

 

 

   

 

사람은 사랑받고 사랑을 주고 사랑속에 죽어야한다. 세상이 그리 되도록 나 부터 주위에 사랑의 마음과 넉넉한 마음을.

 

 

피츠제럴드의 진정한 매력은 낭만적인 상상력과 그만의 글쓰기 형식을 통해 소설의 경계선을 초월한다는 데 있다. 소재와 주제에 있어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는 그의 소설만큼 오늘날의 독자들에게 널리 영향을 미치는 작품도 없을 것이다. 그가 살았던, 그리고 그가 그려 냈던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재즈 시대의 인물들이나 그와 그의 아내 젤다에 대한 이야기는 여전히 독자들 사이에 널리 회자되고 있다. 그의 작품에는 작가의 시적인 상상력과 극적인 이상, 그만의 독특한 개성과 우아함이 인장처럼 박혀 있다. 그가 “좋은 이야기는 저절로 써지지만 나쁜 이야기는 억지로 써야 한다.”라고 말한 것에서 볼 수 있듯 그는 거장답게 별다른 힘을 들이지 않은 것처럼 작품을 써 내려갔다. 다시 말해서 그의 의식 속에서 그의 작품이 이미 충분히 이루어지고 있었으며, 또한 이런 의미에서 그의 장인 정신을 나타낸다고 할 수 있다. -「작품 해설」 중에서

k***9 2014.04.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