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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반 전에 아래와 같이 리뷰를 달았었고 1년반이 지난 지금 그간 책내용을 바탕으로 실전투자를 하면서 느낀 바를 책을 구입하려는 분들께 참고가 될까 몇자 적어봅니다. 그 분이 운영한다는 주식아카데미에서 저자에게 직접 배우고자하는 분들은 당연히 교재이니 구입해야겠죠 하지만 그렇지않고 책을 독학으로 해보겠다는 분들은 절대 비추입니다. 이책 따라 했다간 절대 수익낼 수 없고 큰 손실을 볼 확률이 높습니다(잦은 매매로). 내용에 차이나는 점수를 준 이유입니다.
저자는 시간값이 본인의 타법적용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지만 2바닥이 출현할 때 그 시간값을 어떻게 이용하여 이책에서 말하는 2바닥이 형성되는지 그 핵심사항을 전혀 말해주고 있지 않습니다. 최근에 그분이 운영하는 지킬박사 주식아카데미에서 그 기법들을 전수해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_-;; 즉, 시리즈로 나온 책3권은 말하자면 주식아카데미에서 사용하는 교재로 핵심사항은 저자가 학원에서 구강의를 통해 가르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영어학원에서 사용하는 교재는 강사의 설명과 해부가 없이 독학으로 이해할 수 없듯이 이 책들에는 저자가 핵심을 빼놓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 이책을 읽고 따라한다면 그 결과는 손실일 뿐일 것입니다.
내용
공무원 생활을 한 분이라서 그런지 외모와 달리 무척이나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했다. 어제 교보문고에 가서 내용들을 쭉 살펴보았다.
나는 그분처럼 틱차트로 매매타이밍을 잡지 않고 캔들차트로 매매타이밍을 잡지만 책에 정리되어있는 내용들은 틱차트를 사용하지 않는 트레이더들에게도 실전에서 요긴하게 이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다.
ing캔들에 대한 개념과 종가관리,시가관리,종가차익,시가차익과 같은 개념과 용어들.....
물론 종가나 시가를 세력들이 관리한다는 것은 알고있었지만 그런 알고있는 내용들에 적절한 용어로 표현하여 머릿속에 넣어둔다면 한층 내것으로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또, 실전에서 매매타이밍을 잡는 저자가 사용하는 구체적인 방법들에 대한 분류 등은 그와 같은 매매방법을 사용하지 않는 독자라도 적절히 응용하여 적용하는데 큰 도움이 될 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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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꾼 냄새가 너무난다.
책의 내용이 외국서적 짜집기한것 같음.
책의 내용이 양만 많고 그 양에 비해 내용이 없다.
이런책은 그냥 교보가서 한번 뒤적이다가 덮어버리는 책임.
절대 비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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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입문기에 가장 비싸게 구입해서 너무 가볍게 읽었습니다, 10년 동안 실패한 후에 다시 읽어 보니, 단타 매매의 실패 원인을 깨닫게 해주는놀라운 비법서이었습니다. 이 책의 원칙을 철저하게 지켜서 매매를 한다면 분명히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주식시장에 시작에는 보이지 않는 힘에 의해서 움직이며 우리는 그것을 캔들을 통해서 읽을 수 있습니다. 시초가를 기억하고 철저하게 매매의 원칙을 지킨다면 결코 실패하지 않을 것입니다. 초단타, 스캘퍼 매매하시는 분에게만 권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