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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는 <어린이 자기계발동화> 시리즈는, 지루하고 따분한 혹은 엄마 잔소리와 같은 자기계발서가 아니다. 또래 친구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아이들이 겪는 비슷한 경험들을 토대로 하여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얻게 하는 자기계발서이다. 첫째, 둘째, 셋째...등의 순서를 내세워 어떻게 해야만 한다..라는 식의 주입식, 강조식의 자기계발서라면, 아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지 못한다는 것을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익히 알고 있을 것이다. 어릴 때부터 몸에 배운 좋은 습관이 성공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허나, 좋은 습관을 길러준다는 것이 좀처럼 쉽지가 않다. 내 아이를 위해 ~ 하지 말아라, ~ 안된다 등의 이야기는 위함이기보다는 아이들에게는 지겨운 잔소리일 뿐이다. 그렇기에 아이들이 스스로 좋은 습관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어야 한다. 독서는 그 중의 한 방편이 될 수 있기에, 좋은 [자기계발서]가 절실할 때이다. 참 재미있는 자기계발도서이다. 감동도 있고, 즐거움도 있는데다 교훈과 깨달음을 얻을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책이 어디있을까 싶다. 유치원을 다닐때는 하고 싶은 ’꿈’이 많았던 아이였지만, 초등 고학년이 될수록 꿈에 대한 생각이 점점 무감감해짐을 느꼈다. 아마 ’공부’가 우선시되는 요즘 교육현실 때문일 것이다. 공부를 하기 위해 꿈을 갖는 것이 아니라, 꿈을 이루기 위해 공부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기에는 아이들은 아직 어린 듯 하다. 여자아이들에게 인기 없는 맑음이는 노래 뒤에 흐르는 기타 반주의 기타리스트들을 보게 되고, 엄마 몰래 아빠와 함께 기타를 배우게 된다. 기타 연주를 찾아 듣고, 기타리스트들의 이야기를 찾아서 읽으면서 만화책 대신 악보를 들여다보는 시간이 늘어나게 되었다. 한편 공부를 잘하는 루다는 피아노 치는 걸 좋아하지만,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은 건 아니였다. 루다와 맑음이는 글쓰기 교실 수업에서 내준 ’나의 꿈, 나의 미래’를 통해서 각자 자신의 꿈에 대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그리고 그들의 각자의 꿈이 모여서 ’반짝이 반창고 밴드라는 뜻의 반반 밴드’라는 밴드를 결성하게 된다. 아이들은 아직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알지 못한다. 어쩌면 부모들이 원하는 꿈대로 움직이고 있는지도 모른다. 아이들의 꿈은 자신이 생각해 보기도 전에 이미 결정나 있을지도 모르는 안타까움 속에 묻혀져 있을지도..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어른들에게도 필요한 지침서는 아닐까 싶다. 현실에 쫓아가다보니, 아이들의 귀에 기울이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는 것이 가장 절실하기 때문이다. 우리 아이들이 원하는 것,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찾아낼 기회를 주어야 한다. 그것이 아이들이 자기가 하는 일에 만족하고 노력할 수 있는 가장 행복한 길이기 때문이다. <<어린이를 위한 비전>>은 아이들에게 스스로가 하고 싶은 걸 찾아내는 법, 꿈을 찾고 그 목표를 향해서 노력하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또한 어른들에게는 아이들이 꿈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최고의 조언자가 되는 방법을 알려준다. 한비야의 ’그건, 사랑이었네’를 읽으면서 심장 뛰는 일을 아직 해보지 않았다는 것에 아쉬운 감정을 느낀 적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아이들에게도 그저 현실을 쫓아가는 삶을 살라고 말하고 있었다. 공부의 노예가 되어가는 아이들의 축처진 어깨를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을 갖지만 정작 아이들이 꿈을 찾아가는 법을 알려주지는 못했던 것 같다. 우리 아이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본 적이 있던가? 아이보다도 내가 더 먼저 깨달아야 할 부분을 맑음이 아빠를 통해서 조금 알아간다. 각자의 꿈은 스스로가 찾는 것이지, 부모가 결정해주는 것이 결코 아니라는 점! 을 잊지 말아야겠다. 딸아이가 심장 뛰는 일이 어떤 일인지 물어봐야겠다. 내 딸의 힘차고 밝은 미래를 위해서... 단호가 루다의 말을 환영해 주면서 환하게 웃었다. 맑음이는 기타를 상자에 넣으며 말했다. "진짜 내 심장이 뛰네. 처음 알았어." 다른 친구들도 그 말이 무슨 뜻인지 확실히 알 수 있었다. 정말 심장이 뛰었다. (본문 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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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자율을 읽고 감탄을 했었는데...
그래서 이 비전을 꼭 읽히고 싶었다.
비전 역시 아이에게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지금 본인이 어떻게 해야할지를
조금 생각하게 해준 것 같다.
우리 인생이 행복해 지려면 우선 내가 무엇이 하고 싶은지를 생각해야 될것 같다.
생각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생각을 구체화 하고 하나하나 실천해 가며
목표 달성을 이루어 가는 게 비전이다.
루다와 맑음이의 학교 생활과 친구들과의 관계를 통해서 어떻게 목표를 세우는지
실천하는지를 이해하기 쉽게 그리고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그려냈다.
- 내가 하고 싶은일을 적어보기라든가 20년후의 나의 모습을 상상해 보기
- 마음속에 표지판을 세우고 꼼꼼한 시간관리를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 실패하더라도 두려움을 이기고 목적지까지 한걸음씩 내디어 보는것
등을 통해 생각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행동 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내 꿈을 이루기 위해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아이는 그 꿈을 이루기 위해 구체적인 계획들을 세우고 있는지...
좀 더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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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부터 아이들은 되고 싶은 것이 참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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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에는 비전을 구입했어요. 한달에 한권씩 구입하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 다른책도 사달라고 하는데 적어도 세번은 읽었으면 좋겠다는 뜻으로 한달에 한권씩 사기로 했어요. 지금까지 구입한 책 모두 재미있고 주제에 맞는 의미있는 이야기로 이루어져있어서 다 맘에 들어요. 총15권을 모을려면 아직 여러달이 더 필요하지만 다독보다는 정독이 좋겠죠. 목표를 이루는 힘인 비전을 주제로 세친구의 밴드결성까지의 과정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게 잘 엮어졌어요. 비전...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고 행동하는게 바로 비전이 아닐까요. 음악에 관심없는 저희아이한테 이책에 나오는 세친구들의 모습이 어떻게 보이는지 궁금하네요. 하지만 음악엔 관심없지만 종이접기책을 출판해서 제2의 카미야 사토시를 꿈꾸는 아들녀석한테 이 세친구들의 행동들에 조금은 영향을 받았으리라 생각되요. 이책으로 막연하게 꿈꾸었던 꿈을 실천해가는 친구들의 모습을 보면서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는 방법을 조금은 배웠을꺼라 생각해요. 남들이 생각하기엔 허황대고 이룰수없어 보이는 꿈이라고 해도 자신만의 꿈을 믿고 목포를 세워 조금씩 이루어가다보면 손에 잡지않을것만 같았던 꿈도 결국 현실이 될수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으면 좋겠어요. 배워야할것도 해야할일도 많은 요즘 아이들...꿈을 꿀 시간과 여유가 필요한것같아요. 이책에 나오는 아이들이 우리아이라면 엄마로서 응원을 해줬을까 공부안한다고 걱정하고 혼을 냈을까 한번 생각하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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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종이에 쓰면 이루어진다” 자기계발을 시작 하면서부터 그 동안 잊고 있었던 꿈과 비전에 대해서 생각 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자주 갖는다. 꿈을 이루기 위한 비전의 수립은 그 어느 누구도 대신 해 줄 수 없다. 비전을 이루기 위한 올바른 방향을 제시 해 주고 멘토가 되어 코칭을 해 줄 수는 있겠지만… 주변을 돌아보면 아이들의 꿈이 무엇인지 비전은 무엇인지 알고 있는 부모들이 별로 없다. 아니 아이들의 꿈과 비전에 대해선 생각지도 못할 뿐 더러 부모들의 꿈과 비전을 성취하기 위한 도구(?)로 생각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때가 많다. 자신들이 어릴 제 해보고 싶었지만 하지 못했던 것들을 아이들을 통해 이루게 하여 대리만족을 하고 싶은 마음에 정작 아이들의 생각이나 아이들이 진정으로 관심 있는 것들에 대해서 무관심 한 척 지내고들 있는 것이 현실임을 간과 할 수 없다. 초등학교 고학년인 아이들의 평균 귀가 시간이 저녁 10시라고 한다. 물론 정말로 공부를 하고 싶어 학원에 등록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아이들도 있는 반면에 많은 아이들이 마지못해, 학원엘 가지 않으면 대화를 하거나 놀아줄 친구가 없기 때문에 하루하루 시간을 채우기 위한 수단으로 학원엘 등록한다는 현실이 마음을 아프게 한다. 장차 대한민국을 짊어지고 나아갈 우리의 꿈나무 들이 부모들의 사리사욕에 희생되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비전]은 장차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꿈나무 들인 학생들도 꼭 읽어봐야 하겠지만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라면 반드시 읽어봐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조금만 더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를 귀울이고 아이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경청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과연 우리의 아이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이며 꿈은 무엇인지 서로 대화를 통해 알아 갈 수 있으면 한다. 다행히도 딸아이가 다니는 유치원 에서는 다른 유치원과는 달리 “영리더 수업”이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주 1회 별도로 수업을 진행 하면서 꿈과 비전을 이야기 하며 아이들이 꿈을 꿀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아울러 아이들이 꿈꾸는 세상을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등대가 되어 길을 제시하고 이끌어 준다. 수업이 있는 날이면 퇴근하는 아빠를 붙잡고 생각지도 못한 질문을 해가며 그날의 수업 내용을 전파하는 비전 전도사가 되기도 한다. 언제나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어떠한 어려운 일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 I Can Do It!, You Can Do It!, We Can Do It!” 을 외치는 아이의 모습을 보며 미래를 그려보기도 한다. 비전은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길을 인도해 주는 등대다. 설령 자칫 방황을 하며 길을 잘못 들었을 때라도 언제든 같은 자리에서 올바른 길을 제시하며 서둘지 않는다. 억지로 목적지를 향해 가도록 보채지도 않는다. 설령 실패와 고난의 길을 하염없이 걷고 있더라고 결코 나무라지 않는다. 비전에 이르는 길은 바로 자신과의 싸움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아이들이 부모들의 꿈이 아닌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하여 성장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때론 아프고 힘들고 지칠지라도 그를 통해 더욱 굳건하게 성숙하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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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비전
어디로 가야할지 인생의 목표를 세우는 일은 중요하다. 길을 갈 때에도 목적지가 정해져 있지 않다면 중도에 길을 잃게 되거나 헤매게 된다.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싶은지, 무슨 일을 하고싶은지, 인생의 목표를 세우는 일은 꼭 필요한 일이고, 어릴 적부터 진지하게 생각을 한다면 나아갈 길이 보다 뚜렷해지고 가는 길이 즐거워질 것이다.
한 동네에 살고, 한 반이고, 그 엄마들끼리는 날마다 얼굴을 마주 대하고, 전화로 수다를 떠는 사이이다. 다섯 살적부터 피아노를 배워 여러 연주곡으로 피아노를 치는 루다는 여자아이들에게 별 인기를 끌지 못하는 맑음이의 엄친아다. 음악을 좋아해서 자주 듣던 맑음이는 기타 소리에 매혹이 되고 젊었을 적 기타로 엄마에게 인기를 얻었다는 아빠의 도움으로 엄마 몰래 기타를 배우게 된다. 엄마 몰래 기타 연습 시간을 마련하려고 방학 중 글쓰기 수업을 신청해서 듣는데 뜻밖에 호랑나비 선생님의 글쓰기 수업은 흥미진진하다. 루다와 의기투합하여 반짝이 반창고 밴드를 만들고 보컬에 단호가 드럼에 유니가 함께 하게 된다. 연습실을 찾던 아이들은 구립문화센터에서 연습실을 빌리고 무대 위에 설 날을 그리며 연습한다.
이런 과정의 이야기와 함께 아프리카의 신생아를 위해 모자를 뜨는 루다 엄마의 이야기와 찬석이 형의 자투리밴드 공연, 호랑나비 선생님의 비전 이야기, 교장선생님의 은퇴식 선물 등 재미있고 감동적인 에피소드가 한 강물이 되어 흐르는데 무척 감동적이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뒷 이야기가 궁금해지고 반창고 밴드가 무럭무럭 익어가는 이야기에 절로 흥이 났다. 중간에 자존심 상하는 일도 있고 이들을 힘들게 하는 일도 있었지만 서로 화합하며 이루어가는 모습에 절로 웃음이 났다. 이 나이쯤만 되어도 이렇게 생각이 깊고 의젓하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호랑나비 선생님의 말을 듣고 어른들은 꿈이 없는 줄 알았는데 꿈이 있구나 하는 맑음이의 말이 슬퍼지기도 했다. 아이들이든 어른들이든 꿈을 지니고 이루려는 과정은 인생을 아름답고 가치있게 만든다. 막연히 그래야지 하도록 하는 이야기만이 아니라 이야기 중간 중간에 아이들이 구체적으로 생각하며 자신의 꿈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적어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는 점이 좋았다. 어떤 일을 하든 자신과 남에게 좋은 일, 기쁘고 즐거운 일을 꿈꾸기를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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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비전.
이 책에서 말하는 비전은 아마도 자라나는 꿈나무인 우리아이들의 미래상을 말하는 것이겠죠.
위즈덤하우스 어린이 자기계발동화 16번째 책인 어린이를 위한 비전.
아무래두 어린아이들은 쉽게 지겨워하고 쉽게 질려하다보니 이런 그림을 중간중간 삽화로 넣어준다면, 아이들이 그림과 글을 같이 보면서 집중하여 읽을 수 있는 효과를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어린이를 위한 비전은 소꿉친구인 루다와 맑음이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어요.
루다는 어느날 작곡에 관심이 생겨 고모에게 전화해서 묻기도 하고 작곡의 꿈을 점차 펼쳐 나가게 되고, 맑음이는 어느날 아빠의 기타에 관심이 생겨 기타를 배우게 되지요. 루다와 맑음이 모두 자신이 하고 싶은것 , 관심있는 것을 하기 위해 열심히 연습하고 또 연습하여 결국엔 밴드를 결성하고 연주까지 훌륭히 해 내었지요.
루다와 맑음이 이야기.
그런 꿈이 없는 아이들이 큰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비전이 없다면 미래가 불투명해지지요.
비전이 있는 아이들은 어떨까요?
아이들에게 비전이란 그런것입니다.
비전의 세우는 것은 행복한 인생의 지름길입니다! 라고 외치는 저자의 말에 저는 100% 동감합니다. 비전을 잘 세운다면 자신이 원하는 걸 이루는데 점차 가까워 지게 되고 그로인해 삶이 행복해지겠죠.
되고 싶은것도 없고, 바라는 것도 없는 아이가 성공할 수 있을까요?
비전을 잘 세운다면, 정말 자신의 꿈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되고 그로인해 성공한 삶을 살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어린이를 위한 비전에서는 그런 루다와 맑음이의 이야기를 통해 그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루다와 맑음이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려고 노력했고, 열심히 연습하고 또 연습했기 때문에 훌륭한 연주를 할 수 있었죠.
비전을 세우지 못한 아이들이 이 이야기를 읽는다면.. 아이가 자신이 진정 원하는게 무엇인지 찾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비전을 세운 아이들도 자신이 세운 비전에 대해 확신을 할 수 있게 되겠죠. 정말 소중한 꿈나무인 우리아이들에게 비전이란 어떤것이고,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장에서 이 책은 우리아이가 정말 미래의 큰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어린이 자기계발동화 14번째인 어린이를 위한 비전을 읽고보니 다른 1~13번째 책들의 내용도 무척이나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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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자기계발동화를 통해서 새로운것들을 하나씩 알아가고 발전하는 모습속에서 행복한 마음까지 챙겨주웠던 책이랍니다. 위즈덤하우스에서 나온 자신감과 용기등을 읽으면서 도서관에서도 자기 스스로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을 찾아서 빌려오더라구요.
어릴적 자신이 하고 싶었던 꿈을 향해서 달려가는 모습! 자신이 원하는 꿈이 무엇인지! 목표를 이루는 힘+++++[ 비전 ]을 통해서 행복한 인생의 지름길에서 자신감까지 챙겨갈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스위스 사상가 칼 힐터는 " 인생 최고의 날은 자기 인생의 사명을 자각하는 날이다."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미래를 어떻게 설계해야하는지 어떤 방법으로 꿈을 향해서 나아가야 하는지를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쉽게 받아드리더라구요.
충분히 고민하고 여러분이 가장 잘 할수 있는 일을 향해서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생각해보세요.
우리 녀석도 주인공 녀석들 처럼 피아노나 기타는 아니지만 그림을 그리는것 요리를 하는것에 흥미를 느끼죠. 아직은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잘 모르는것 같아요. 엄마인 저도 저만에 비전을 세우고 아이 앞에서 어떻게 해쳐가야할까? 함께 고민하려고 하네요. === [ 맑음이의 비전 실천 원칙 ] === 내가 진짜 하고 싶은 것 찾기- 비전을 제대로 세우려면 , 먼저 마음속 열정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지요. 1. 지금 가장 관심을 두고 있는 분야는 무엇인가요? 2. 내가 되고 싶은 인물을 찾아보세요. 3. 나는 어떤 일을 할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두하게 되나요? 4. 친구나 가족들은 나에게 어떤 일을 부탁하고 싶어 하나요?
친절하게 무엇인가 설명해줄때가 재미있다고 하는 녀석! 친구와 집에서 숙제를 할때면 선생님처럼! 잘 설명해주죠. 그래서 친구들이 함께 숙제를 하고 싶어하지요. 언젠가 선생님이 되어도 재미있을것 같다고 하네요.
책 곳곳에서 나만의 비전 계획표를 만들어 볼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미래의 내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어른들도 아직 자신의 꿈을 찾지 못했다면 함께 아이와 그려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정말 하고 싶은일을 10가지 작성하는데요. 생각보다 하고 싶은 일이 많더라구요. 이제 미래를 위해서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진진하게 생각하고 나아가 보세요.^^
스스로 할수 있다는 자신감 만큼 중요한것은 없지요. 할수 있지요. 어린이 여러분들은 무엇이든 될수 있는 가능성의 나무들이랍니다. 물론 우리 꼬맹이 녀석들도 마찬가지요.
구체적 계획과 목표가 세워졌다면 이제 행동하세요.
실천하는 삶속에서 미래의 행복이 보인답니다.
저도 요즘 운동과 공부에 다시 관심이 생겼어요. 물론 동기는 우리 녀석에게 보다 재미있게 공부를 알려주고 싶어서 시작했지만 제가 더 좋아하게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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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다와 맑음이라는 두 어린이를 중심으로 친구들과 그들이 하고자 하는것을 하나씩 이루려고 노력하면서 점점 노력이 현실이 되는 짧지 않은 동화입니다. 주인공들이 5학년쯤인것 같은데 요즘의 아이들의 일상과 그 속에서 자기만의 꿈을 찾아서 작은 밴드를 만드는것이 대견했습니다. 저 어릴적엔 무엇을 하였나? 돌아보기도 하 였구요. 막연한 밴드결성에서 시작하여 연습하여야할 연습실 을 찾고 연주할 곡도 직접 작곡하는 성의도 보이고 종업식에 연주할계획을 세우는 등 모든일을 어른들의 힘을 빌리지 않고 아이들 스스로 하는것은 물론이요, 그럼으로써 심장이 떨린다 는 아이들의 표현은 정말 자기가 원하는 것이면 행복하고 즐 거운 것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학교에 드럼을 사달라고 아이들의 서명을 받는장면에서도 "꿈은 우리를 달리게 한다"라는걸 다시한번 느꼈구요. 초등 고학년들이 읽고 꿈과 목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할 그런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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