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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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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은 '어린이를 위한 칭찬의 힘'으로 어린이들의 생활이야기가 담겨있다. 하지만 난 이 책을 어른들에게 권해주고 싶다. 아이들과 항상 생활하는 학부모나 학교의 선생님, 그리고 편부, 편모, 부모가 없어서 할머니나 할아버지가 키운다면 할머니, 할아버지도 함께 읽어보면 좋겠다. 교육관련 일을 하는 모든 분들에게도 이 책을 꼭 읽어보시라고 권한다. 난 아이들에게 더 없이 좋은 엄마이지만 이 책을 읽고 앞으로 더 좋은 엄마가 될 것 같다는 자부심마져 생겼다.
나와 세상을 변화시키는 위대한 힘이 바로 칭찬의 힘이라고 한다. 아이들을 야단치기전에 칭찬할 것을 찾는 이들은 글 속의 주인공들의 엄마와 아빠이다. 어릴 때 사고로 하반신을 쓸 수 없어 휄체어 신세를지지만 당당히 전교회장 출마에 나가게되지만 또 다시 사고로 병원에 입원하면서 동생이 대신 연설문을 낭독한다. 결국 형은 전교회장이 되었고 형을 밀쳤던 친구는 잘못을 뉘우치며 형을 찾아와서 용서를 빈다. 친구의 허물을 덮어주며 용서하는 것은 칭찬보다 더 좋은 선물이 된 것 같다.
영어에 흥미를 가지는 것으로 열심히 영어공부를 했던 반기문 총장은 외교관이 되는 것이 꿈이었다. 영어대회에서 일등을 해서 미국으로 공부를 떠나지만 그 전까지 어머니, 학교 선생님, 친구들의 응원과 칭찬이 큰 힘이 되었다고 한다. [우리들의 인터뷰]라는 타이틀을 시작으로 반기문 총장과 전교회장이 된 진수와의 대화내용이 나온다. 진짜 있은 이야기는 아니겠지만 아마 진수 같은 경우의 아이가 있어서 반기문 총장을 만났다면 이런 인터뷰를 했을거란 이야기가 올려진 것 같다. 반기문 총장님은 '나는 언제나 사랑하는 사람들의 칭찬과 격려를 떠올리며 용기를 갖는단다.(p80)' 이라고 용기를 가지라고 알려준다. 용기가 필요한 힘은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것 같다.
가수가 꿈인 선화를 놀리는 미주는 수의사가 되는게 꿈이다. 선생님은 마니또 게임을 하면서 친구의 장래희망에 대한 칭찬과 선물을 준비하라고 하신다. 미주의 마니또가 된 선화는 속상했지만 미주가 좋아하는 우성이인 척 하면서 문자도 주고 쪽지도 하게된다. 마니또를 알리는 날, 미주의 실수로 선화가 다쳐서 양호실에 갔고 미주의 편지를 받고 선화는 크게 뉘우친다. 선화는 장난으로 미주를 칭찬했지만 그 칭찬을 진심으로 받아들이며 기뻐해주고 고마워하며 자신의 잘못으로 다친 것에 대한 용서를 비는 미주의 편지를 읽고 눈물을 흘리지만 선화는 편지속의 미주의 칭찬으로 더 크게 자랄 것 같다.
한비야의 이야기는 많이 알고 있다. 그녀의 책은 두 권이 있지만 다 읽어보진 못했다. 이 책 속에서 그녀의 활동을 보고 여러 나라를 다니며 봉사활동을 하는 그녀는 그곳에서 만난 아이들에게 칭찬을 해주고 용기를 준다. '한비야팀장님과 선화의 대화' 속에서 선화는 '어떤 일에 대해서 칭찬을 받으면 왜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까요? 꾸중을 들었을 때보다 칭찬을 받았을 때 더 의욕이 생기거든요.(p1550' 하고 질문한다. 한비야팀장은 칭찬은 멈춰 있던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한다고 알려준다. 선화의 생각처럼 많은 아이들은 칭찬을 받으면 더욱 더 잘하는 것 같다. 어느 책 속에서 유명한 가수 마돈나도 어려서 선생님께서 참 예쁘다고 말해주고 칭찬을 해줘서 그 후 열심히 노력해서 지금의 자신이 되었다고 했다. 나도 아이들에게 더욱 많은 칭찬을 해줘야겠다. 오전에 아이가 풀어둔 문제집의 답을 체크하면서 서술형문제의 답 글씨를 예쁘게 적은 것을 그 옆에 메모로 예쁘게 잘 썼다고 칭찬해두었다.
담임선생님은 건우를 오해하고 야단친다. 화가나서 학교를 나와서 3일동안 학교를 가지 않다가 담임선생님께서 다치셔서 병원에 며칠 입원하게되어 임시선생님이신 나재봉선생님께서 건우를 불러 결석의 자초지종을 듣게된다. '문제아'라는 별명을 갖게된 것을 서로 이야기하면서 축구를 잘하니까 운동회때 반대표가 되라고 응원해주신다. 나중에 담임선생님께서 다시 학교에 나오게되고 건우에게 오해해서 미안하다고 말하시며 축구대표가 된 것을 칭찬해주고 격려해주신다. 그 후로 건우는 자신감이 생겼다. 참 다행이란 생각이 든다. 엄마, 아빠가 없어 할머니와 지내지만 앞으로는 걱정할 것이 없을 것 같다. 건우, 파이팅!~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의 이야기가 나온다. 벌써 오바마의 이야기는 책으로 3권이나 읽었다. 이번이 4번째이지만 다시 읽어보았다. 버락 오바마의 하와이 생활이야기가 나온다. 흑인 아버지를 처음 만났고 학교 일일교사로 아버지가 오셔서 연설을 했지만 다시 케냐로 떠난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삐뚤어지는 오바마에게 엄마는 강한 오바마를 칭찬하며 태어나줘서 너무도 고맙다는 글의 편지를 보내준다. 편지를 일고 크게 뉘우친 오바마는 꼭 대통령이 되어 사람이 사람을 차별하는 일이 없도록 할거라고 자신한다. 칭찬은 자신감을 주고 미래에 대한 용기를 주는 것 같다. 나이 사랑스런 두 딸에겐 또 어떤 칭찬이 필요할까?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건우와의 대화' 속에서 건우는 칭찬을 받으면 좋지만 칭찬을 못들으면 어떻게 할지 걱정스런 질문을 올린다. 오바마는 '다른 사람에게 칭찬을 듣는 것도 좋지만 건우가 겅우 자신을 칭찬해 보는 건 어떨까?(P236)' 라고 방법을 알려준다. 중1인 큰딸 세은이의 초등1학년 때 담임선생님은 반 아이들 모두에게 칭찬의 상장을 만들어주셨다. 친구돕기왕, 바른자세왕, 우정상 .. 등 등 각기 상장의 이름을 달리해서 모든 아이들에게 상장을 만들어 준 것을 보고 크게 감동했다. 공부를 못하는 아이에게도 "넌 공부를 좀 못하지만 그대신 운동을 잘하잖아?" 하고 칭찬하는 선생님이시다.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선생님상이 아닐까?
이 책을 읽고나서 더욱 칭찬의 힘과 칭찬의 방법과 칭찬의 여러 다른 형태에 대해 알게되었다. 칭찬은 칭찬 자체로 힘이되지만 때론 칭찬은 용기가되고, 자신감이되고, 배려하는 마음, 긍정적인 마음이 된다. 내가 먼저 칭찬을 많이 해서 나중에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엄마의 칭찬을 기억해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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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며 사랑 기쁨 슬픔 무서움 자신감.....다양한 감정을 가지게 된다
부모들은 모두 아이들이 성격 좋은 아이로 자라 주었으면하고 생각한다 성격좋은 아이는 어떤 아이일까? 긍정적인 아이 잘 참는 아이 밝은 아이 도전할줄 아는아이 자심감이있는 아이 꿈을 가지고 있는 아이.... 부모들 마다 성격좋은 아이은 다르다 .... 성격은 저마다 다르고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성격 후천적인 부분으로 볼수있다 하지만 부모의양육 방법 환경 등에따라 성격이 변하게 되다 부모의양육 방법이 성격을 형성하는데 큰 영양을 준다 그래서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지 않나 생각해본다
아이에게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자주 칭찬을 한다고 한면 아이는 분명 성격 좋은 아이로 자랄수 있을 것이다 아이를 성격이 좋은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칭찬의 힘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려준 책이다....
"칭찬은 나와 세상을 변화시키는 위대한 힘"
도전정신을 주는 칭찬
꿈을 심어주는 칭찬
자신감을 주는 칭찬
우리 아이에게 뿐만 아니라 나에게도 더 많은 격려와 칭찬을 하며 살아가길.......
내 아이의 인생 엄마의인생을 바꿔줄 놀라운 이야기가 담겨져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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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편하게 살아서인지 도전정신이나 꿈이 없는 거 같다. 그저 하루하루를 그냥 살아가는 게 안타깝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도전을 하라고, 꿈을 가지라고 말한다. 또 부모에게는 아이를 격려해 주고 아이를 도와주라고 말한다. 알게 모르게 부정적인 말을 함으로써 오히려 아이에게 나쁜 영향력을 주는 부모가 많다. 이 책의 제목처럼 칭찬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실행해 보았으면 한다.
어려움이 닥쳐왔을 때 피하기만 바쁜 우리 아이들에게 반기문이나 오바마 같은 인물 이야기를 들려주고, 또 어린이의 일상생활을 통해 좋은 메시지를 심어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위인들과 주인공 아이의 대화는 실제적이어서 어린이들이 나름대로 가지고 있는 고민을 풀 수 있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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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은 사람을 바꾸는 놀라운 힘이 있다는걸 알면서도.... 나또한 누군가에게 칭찬을 받으면 기분좋고 더 잘하려고 노력하는 긍정의 힘을 경험했으면서도.... 또한 자라나는 아이에게의 칭찬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면서도.... 막상 칭찬보다는 꾸중을.......격려보다는 지적을..... 잔소리하는 엄마로서 많은 생각을 하며 읽게 된 책 [어린이를 위한 칭찬의 힘]
먼저 또래 아이가 주인공인 일상 생활을 통해 그아이의 현재의 고민과 꿈꾸는 미래와 주변환경 등 시공간적 배경을 보여줌으로서 훨씬 현실적이고 재미가 있다. 이어서 아이의 멘토가 될만한 인물들의 성장과정과 그들이 꿈을 이뤄나간 과정을 통해 아이가 꿈을 좀더 구체적인 계획과 준비를 할수 있는 마인드를 갖출수 있게 구성하였다 특히 인물들과의 대화를 통한 이야기 방식은 나같은 부모에게 아이들과의 대화법과 올바른 칭찬의 방법도 함께 제시해줘서 무척 유용하고 현실적이다.
무조건 칭찬하는 것이 아니라 대화를 통해 아이를 이해하고 아이의 현재 상황에 관심을 갖고 함께 꿈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아이의 장점을 칭찬할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특히 마음에 든다
칭찬을 하려면 그 사람에게 관심을 갖고 그사람를 이해해야 한다 겉치레로 사탕발림같은 칭찬은 오히려 해가 될수 있겠다. 또한 칭찬을 듣는 사람도 대부분 그것을 느끼기에 그런 칭찬은 칭찬이 아니다 자신에게 관심을 갖고 자신을 이해하는 진정한 칭찬을 들을때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할 정도로 대단한 힘을 발휘하게 될 것이다.
칭찬은 다시말해 관심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칭찬할 만하다. 인물들이 주인공 아이와 대화하며 그네들의 말을 들어주고 관심을 갖고 꿈을 이룰수 있도록 조언과 칭찬을 하는 기획이 참신하고 읽는이로 하여금 좀더 현실적인 인지를 할수 있는 장치가 된다.
아이의 미숙한 행동에 야단치는 엄마가 아니라 관심을 갖고 애정어린 눈으로 칭찬거리를 찾을수 있는 지혜로운 눈을 가진 엄마가 되어야 겠다. 내아이의 인생을 바꿔줄 놀라운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칭찬의 힘]에 등장하는 인물들처럼 꿈을 꾸고 자신감있게 도전할줄 아는 멋진 내 아이들의 청사진을 위해 칭찬의 힘을 실천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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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알고 있다... 그런데 칭찬을 한다는게 왜 이렇게 어렵게만 느껴지는걸까?.. 아이를 키우며 육아서들을 많이 보면서 칭찬의 힘을 알고 있지만 내 아이에게 실천을 한다는게 어렵게만 느껴진다... 아직은 아이가 어려서 칭찬을 할때도 약간은 과장되게 해주면 좋다는게 난 왜 이렇게 담담한지... <어린이를 위한 칭찬의 힘> 책에 등장하는 반기문 총장님과 한비야 팀장님, 오바마 대통령의 각각 어떤 칭찬으로 지금의 자리에 오게 되었지 이야기를 들려준다... 책속에 3가지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첫번째 장하다! 우리형 이야기를 읽으면서는 얼마나 울었는데 장애가 있으면서도 전교회장에 나가서 회장이 되는 형과 그런 형이 처음엔 싫었지만 나중엔 형을 위해 형을 도와 주는 동생... 책장을 넘기는 순간 순간 눈물이 흘러내려 힘들었다... 아들을 믿고 적극 도와주는 부모님과 선생님..... 이야기에서 많은걸 생각하고 느끼게 해주었다... 두번째와 세번째 역시 칭찬의 힘이 얼마나 큰지를 느낄수 있다... 나의 칭찬으로 우리 아이들의 인생을 바꿀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 우리 아이들에게 잘못된 행동을 찾아 잔소리를 하기 보다는 아이의 장점을 찾아 칭찬을 해주도록 해야 겠다... 지금 나는 과연 잘 하고 있는걸까?... 나를 뒤돌아보게 되는 시간이였다... 칭찬의 힘........과연 나도 어릴적 나의 장점에 대해 칭찬을 받았다면 지금 나의 모습이 바뀌었을까?... 책을 읽은후 그냥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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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이 무엇인지 나는 알고 있다고 생각했다. 적어도 이책을 만나기 전까지는 말이다. 그러나 이 책을 만나고 나는 칭찬을 정말 모르고 있었구나 라고 인정하기로 했다. 칭찬은 상대방에게 잘한다고 인정해주는 건 줄 알고 있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그냥 그렇게 그래 잘해 잘해 라고 인정해주면 되는 줄 알고 있었고 생각해 보면 나는 그렇게 하고 있었다. "어린이를 위한 칭찬의 힘" 이라는 책을 보면서 나는 칭찬이 무엇인지 다시 정확하게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은 그래서 아이들보다 어른들이 꼭 읽어봐야 한다는 생각도 함께 들었다.
우리 아이 5학년. 이제 슬슬 내가 시키는 것 보다 자신의 의지대로 움직이려 하고 그 움직임이 내게는 썩 마땅치 않은게 종종 목격 되는 시기였다. 이 순간 나는 아이에게 늘 부정적으로 말했음을 이 책을 만나면서 인정하게 되었다. 부정적으로 말하기 보다 차라리 내가 바라는 마음으로 아이가 잘하고 있는 것을 찾아서 강조해 주었더라면 아이에게 상처도 주지 않고 나도 기분나빠지지 않았을 순간들이었다. 칭찬은 그냥 잘한다 잘한다가 아니라 아이에게 뚜렷한 생각을 심어줄 수 있도록 먼저 칭찬하기 전에 내 마음에 심지를 심었어야 한다는 생각을 이 책을 읽으면서 하게 되었다. 내가 아이에게 바라는게 무엇인지 어떤 아이로 진정 자라기를 바라는지 먼저 생각하고 나서 아이에게 같은 칭찬을 해 주었다면 아이는 칭찬의 효과를 진정 느낄수 있었을 것을 그냥 아이가 상 받아와서 칭찬해주고 공부 잘했다고 칭찬해주고 그냥 수시로 눈에 보이는 밥 잘 먹는다고 칭찬해주고 그런 식으로 나는 칭찬이 행해졌다는 것을 인정하게 되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을 이 책을 읽으면서 실감하게 되었다. 칭찬으로 크는 아이가 좋은 아이인줄 알면서도 나는 칭찬보다는 잘 못한것을 내가 지적해 주어야 하는 사명감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이냥 행세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입에 발린 말이 아니라 진심으로 마음속에서 믿고 있는 사랑으로 아이를 믿어줘야 진정한 칭찬이 나온다는 것을 이제는 알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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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듣기를 좋아하는 소년이 우리집에도 있다 . 평상시엔 약한척하지만 , 칭찬한마디에 쌀 10kg를 들고 자랑하고 싶어하는 아들이다.
무언가 힘들어 할때 옆에서 멘토로써 아이에게 칭찬으로 이야기 해준다면 긍정적인 사고로 인생을 살아나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
4학년인 아들이 놀토에 책읽기에 열심이다. 고개를 끄덕이며 이 책을 읽어내려간다 . 내가 먼저 이책을 읽은 터라 나에게도 잔잔한 감동이 있었고, 아이는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해졌다 . 아이는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많앗고,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이야기라 더 재미나게 읽을수 있었다고 한다 .
동화형식과 대화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이야기를 술술 읽을수 있다. 아이들에게 학교에서 일어날수 있는 이야기들이 동화로 되어 있어서 더욱 친극하게 느껴질 책이다 . 친구들과의 관계속에서 갈등과 오해가 서로 눈녹듯이 풀어가는 과정이 참으로 아름답다 . 지혜로운 선생님으로 인해서 아이들의 서먹한 관계가 풀리는 마니또 게임이 기억에 남는다 .
한 사람을 변화시키고 , 그 사람에게 큰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주위에 있다면 행복한 사람이란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부모이지만 아이에게 무심코 던지는 말들에 상처를 받기도 하고 ,또한 힘을 얻는 말도 될것이다 . 우리에게 남겨진 과제는 자녀들을 위해 칭찬을 아끼지 말며, 장점을 발견하는 좋은 시간들이되시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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