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위인전을 읽음으로써 힘든 상황도 극복할수 있다는 긍정적 효과가 커서 꼭 읽어주고 싶었어요 ^^ 초등학생이 읽기엔 무리없고 6살된 아들도 한 2일정도 나눠서 읽어줬어요 ^^ 양이 많아서 그랬다니 보다 위인전이 처음이라 거부감들까봐 그랬는데 거부감없이 잘 보긴 했어요^^ 사실 그림이 좀 올드해서 놀라긴 했어요 그래도 뒤에 모차르트생애와 18세기 유럽의 역사를 비교해놓은것고 흥미로웠고 사진도 있어서 실제 모차르트가 어릴때 쳤던 피아노도 볼수 있어서 좋았어요 ^^ 그전에 제가 모차르트 책을 읽었는데 요약본 같아요 ^^ |
|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음악가 모차르트의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영국 Franklin Watts 출판사에서 출간한
Famous people famous lives 시리즈를 기반으로 번역한 위인전이라고 합니다. 왠지 무거운 내용일 것 같은 위인의
이야기를 마치 이야기로 풀어서 아이들이 부담없이 다가갈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쉽고, 간결한 문장으로
어린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접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약간의 대화체의 문장이 섞여 있었다면 더 현실감을 주고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일반 사람들이 보기엔 화려하고 많은 명성을 누렸을 것 같지만, 그 이면의 음악가들의 어려운 삶과 그들의 사회에서의 지위들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고, 자연히 18세기의 유럽의 모습도 옅볼 수 있습니다. 모차르트의 인물 관계도를 찾는 것도 상당히 흥미롭고
재미있습니다. 베토벤, 하이든, 요한 세바스찬 바흐의 아들인 요한 크리스티안 바흐와의 관계, 그리고 당시 대주교와의 갈등을
통한 모차르트의 성격을 알 수 있습니다. 모차르트의 음악에 대한 열정, 그리고 어려운 친구를 도와주는 모습, 가족을 부양하는 가장의
모습등 인간적인 모습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모차르트 처럼 훌륭한 음악가가 되라는 의미가 아니라 모차르트의 인간적인
모습과 자기가 좋아하는 일에 대한 열정을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어 보면 좋을 것 입니다.
그리고 책 뒷 표지에 있는 비교하면 더 재미있는 역사의 순간이라는 부분을 보면서 18세기의 유럽의 모습을 간략하게 돌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실사를 통한 모차르트의 생애를 다시 되짚어 볼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
|
새싹인물전은 비룡소에서 출간한 위인전으로 초등저학년들을 대상으로 출간되었다. 총50권이 출간예정인데... 현재까지 20권이 발간되었다. 일단 초등2학년을 둔 엄마로서 위인을 읽어야할 시기에 위인의 이야기는 어느정도 이야기의 길이가 있어야 정확히 인물의 특징이나 인물의 중요도를 설명할 수 있기에 동화형식의 이야기는 아이들이 읽는 글밥의 양이 적어 고민이었고 다른 위인은 너무 이야기가 길어 초등고학년들 위주라 고민하던차에, <새싹인물전 시리즈>를 만나게 된 것이다. 새싹인물전의 가장 큰 특징은 초등저학년이 보기 쉽도록 적절한 그림과 함께 위인의 이야기를 담은 것인데... 1,2,3학년까지는 무난히 읽어낼 수 있어 참 반가운 책이다.
『모짜르트』오스트리아의 천재 음악가로 다섯 살 때는 작곡을 시작했을 정도로 음악적 천재이다. 연주여행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자신의 작곡법이나 연주법을 만들어낸 모짜르트 그의 음악이 전세계에서 사랑받는 이유도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면서 연주해 보고 그들의 음악적 욕구를 알아낸 것이 아닐지... 음악위인에 대한 이야기는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데 이 책은 부록 페이지에 모차르트의 친구들 바흐, 하이든, 베토벤등을 소개하면서 음악의 다양한 정보를 주는 책이다. 모짜르트의 특별한 장난기는 아무래도 음악적인 창의성이 없다면 이루어질 수 있었을까? 편지를 쓸때도 특별한 암호를 쓰고 있는 사실도 알 수 있다.
우리 아이에게서처럼 동화와 고학년을 위한 위인들 사이에 망설였던 부모라면 <새싹위인전>이 아마도 후회없이 선택할 좋은 위인전일 것이다. 저학년에서도 쉽고 재밌게 인물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 2학년인 우리아이가 새싹인물전을 한시간정도에 읽어내는 걸 보면 글밥이 동화보다는 많지만,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소개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50권까지 출간된다니... 어떤 인물들이 계속해서 등장할 지 궁금하다.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오바마와 반기문 사무총장님도 나오지 않을지... 기대됩니다. |
|
생활속에 깊숙히 자리잡은 모차르트의 음악들은 그의 이름을 모르지만 누구나 한번은 들었을만큼 유명하다.3살에 피아노를 쳤다고 할만큼 음악적인 천재성을 가지고 태어난 모차르트의 일생이 담겨진 책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뛰어난 재능뒤에는 누구도 알지 못한 노력과 의지가 있었다는 것을... 어릴때 읽은 위인전과는 전혀 다른 면이 눈길을 끈다.보통사람과 탄생부터 틀린 사람들. 어려움을 모르고 타고난 재능으로 엄청난 업적을 이루어낸 사람들의 이야기가 위인이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위인의 업적보다는 그 업적을 이루기 위해 견뎌냈을 어려움과 위기를 어떻게 잘 이겨내고 나만의 행복보다 마노은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 어떻게 살았는가를 보여준다.각 페이지마다 그려진 삽화가 친근감이 있고 소박해보여서 좋았다.모차르트가 어떻게 실수없이 악보를 완성할 수 있었던 것이 미리 머리속으로 작곡을 했었다는 사실에 놀라웠다 그리고 죽음에 순간까지도 곡을 만들어낸 점에서 쉽게 포기하고 좌절할 수 있었을텐데 끝까지 음악을 놓지 않았던 의지가 정말 존경스러웠다 조금만 어려움에 부딪히며 금방 포기하고 자신의 재능에 만족하여 음악공부를 게을리했다면 지금의 모차르트는 존재하지 않았을것이다.아이들에게 모차르트는 타고난 재능도 중요하지만 얼만큼우리들의 노력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사실을 알려주는것같다 맨끝부분에 나오는 사진으로 보는 모차르트이야기는 생생한 한 인물의 발자취를 보여주는것같아 모차르트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또한 모차르트가 살았던 시대에 일어난 사건과 그의 생애를 함께 비교햐놓은 연대표가 있어 저절로 유럽역사에 대한 공부가 되어 한눈에 그의 생애가 머리속에 그려져서 좋았다 [출처] 모차르트(새싹 인물전 16)(양장)|작성자 재현맘 |
|
아이가 음악을 참 좋아라 하지요 이전에도 모차르트 위인전은 많이 읽었지만, 개인적으로 새싹 위인전 시리즈를 좋아해서 이렇게 구매를 하였습니다. 미리보기로 본 노란색 컬러가 밝랄해 보였고 책을 읽으며 더 좋은 꿈을 펼칠 수 있기를 바라며 선물하였습니다.
매번 놀라게 되지만.... 천재라는 단어가 모차르트를 위해서 만들어진 단어이지 싶습니다.
|
|
초등 2,3학년까지는 읽어도 좋을 듯 합니다!
7세 조카를 위해 샀는데 너무 좋아하네요 ^^
이렇게 뿌듯하다니..
저도 선물하기전에 읽어봤는데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어있고
내용이 튼실했답니다.
동화만 읽던 아이가, 이제 위인전에 눈을 떠 간다는건
자아를 찾아가는 증거라 생각되어
새싹 인물전 시리즈로 사줄 예정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