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상력이 만든 장난감과 로봇> 백성현 글 / 상수리
|
|
이 책은 아동도서이지만 로봇에 대해 제대로 알고 싶은 사람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우리가 어릴 적에 접했던 로봇모양의 장난감들 혹은 로봇이 등장하는 만화영화, 동화 피노키오, 또 오즈의 마법사에 등장하는 양철로봇 틴맨까지... 이러한 상상력에서부터 시작했던 것들이 지금은 첨단 과학으로 이루어진 로봇이 된 것이다. 그저 꿈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이제는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로봇에게 예술은 엄마, 과학은 아빠이다.'라는 부분이다. 과학으로 아무리 뛰어난 로봇이 만들어져도 겉모습이 기계 부품으로만 이루어져 있다면, 로봇은 우리에게 다가올 수 없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예술과 과학이 결합해 로봇이 만들어진다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이 책을 보게 되니 이제 로봇을 애들 장난감으로 생각할 때는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
|
이 책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출간 되었지만, 사실 어른들에게도 유익하고 재밌는책
이다. 지금 시대의 대세는 로봇이다. 또한 로봇은 영원히 떨어질 수 없는 어린날의
친구로서 잊혀지지 않는다. 로봇의 역사가 장난감이라고 상상이나 해봤을까? 하지
만 이 '상상력이 만든 장난감과 로봇'에는 로봇의 역사, 원리, 종류, 미래 등 다양
한 로봇내용이 가득하다.
나는 특히 로봇의 역사 부분이 흥미로웠는데,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자동인형은 정
말 매력적이였다. 이 책을 읽고 사촌동생한테 꼭 읽어 보라며 전해 주었는데, 학교
에서 친구들과 함께 보느라 쉬는 시간도 없다는 말을 들었다. 나중에 시간이 된다
면 동생과 함께 로봇박물관을 다시 한번 방문 할 생각이다.
이 책을 읽은 사람이라면 꼭 혜화동에 있는 로봇 박물관을 추천한다.
|
|
단순히 장난감으로만 생각했던 로봇에 대해 또한번 일깨워준 책이다.
로봇에 대해 올해들어 관심을 갖기 시작했지만
로봇의 역사,, 원리등의 내용들은 단순함을 벗어나 신비하고 깜짝놀랄 만한
이야기 들이였다.
처음 이책을 접했을 떄는 아동도서라는 고정관념에 20대 중반인 나에게는
맞지 않는 책일 수도 있겠거니 생각했지만 읽을수록 흥미 진진하고 점점 빠져들수 밖
에 없었다.
어렷을적 로봇하면 최고였던 로봇태권브이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 너무 흥미로웠고, 책속의 내용들이 머릿속에서 그려지며 무한한 상상력을 갖게
했다.
책을 다 읽고 초등생 조카에게 선물로 주었다.
어린 조카도 이 책을 읽으면서 로봇에 대해 관심을 갖고 로봇에 대한
무한한 발전성과 상상력을 키워나갔음 하는 바램이다.
|
|
모두의 상상력이 만들어낸 로봇이 지금의 이시대까지 오게 했다 아이로봇,트랜스포머 등 온갖 수없이 많은 로봇이 등장하고 있는 현재 더이상 잘 모르는 이야기가 아니다. 100년의 세월을 걸쳐 변화해오고 많은 종류가 있는 로봇들을 한눈에 볼 수 있고 간단하고 재미있게 볼 수 있다
장난감을 넘어서 그것이 있었기에 지금의 모습이 될 수 있었고 막연히 장난감이 아닌 우리의 상상력의 원천이 되고 발전 할 수 있는 모습이 된다는것에 감동의 눈물 ㅠ_ㅠ
처음부터 내용을 한번에 알 수 있게 해주기때문에 로봇을 잘 몰랐거나 처음 접하는 분들께 좋을 것 같다 |
|
아이들의 호기심을 살려주고 상상의 세계를 풍요롭게 해주는 것이 아이의 마음을 행복하게 하는 데에도 발달을 돕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가끔 쏟아지는 질문이 쉴새 없이 쏟아져 난감할 때가 있다. |
|
로봇이 세상에 나온지 100년이 지났다고 하네요.... 사람과 똑같이 생각을 할수 없어 사람이 지시하는대로 행동 하지만 의료용로봇,산업용로봇,서비스로봇의로 로봇이 우리 생활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로봇에게 예술은 엄마 과학은 아빠아다 처럼 상상력으로 여술적 창의력을 키우고 과학적 사고력으로 탄생한 로봇 영화나 만화에서 처럼 로봇이 사람을 지배하는 미래가 올 수 도 있다지요 이처럼 로봇이 우리에게 꼭 필요하지만 우리를 해칠 수도 있다고 하네요 이런 불행한 일이 일어나는 것을 방지하기위해 로봇의 3원칙이 잘 지켜질지 모르지요
아시모프의 로봇 3원칙
첫째 원칙 : 로봇은 인간에게 해로운 행동을 하지 못하며 인간의 위험을 지나쳐서는 안된다.
둘째 원칙 : 로봇은 인간의 명령에 절대 복종해야 한다 단 명령이 첫째 원칙에 위반될 경우는 예외이다.
셋째 원칙 : 로봇은 첫째와 둘째 원칙에 어긋나지 않는 범위에서 스스로를 지켜야 한다.
로봇의 3원칙 로봇을 영원히 자기 마음대로 조종하고 싶은 인간의 욕망 때문이라네요
옛날에 하늘을 날아보는 것을 상상하든 지금은 비행기로 하늘을 날고 우주선을 타고 우주도 여행할 수 있는 시대지요 눈부신 첨단 기술의 발달로 태어난 로봇 인간과 로봇이 꿈의 미래를 함께 이끌어 갈수 있는 세상을 기대해본다
![]() 태권v표절이 아닌 창작이랍니다
![]() |
|
이 책은 애니메이션의 역사와 로봇의 역사에 대해서 쉽게 알려주는 책이다.
로봇과 애니메이션의 역사에서 아톰은 그냥 창조를 한 것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슈퍼맨과 미키 마우스를 합체해서 만든 슈퍼마우스와 마이티마우스를 재창조 한 것이라니 꽤 놀랐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로보트 태권 브이가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 표절을 한 것이라고 의심받고 있는데 나는 이 세상에서 로보트 태권 브이말고 누가 태권도를 하는 로봇을 생각하고 이런 머리모양을 생각했냐고 그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싶다.
이 책에도 이 로보트 태권 브이의 사진이 그림으로 그려져 있다. 이 로보트 태권 브이는 언제 봐도 멋진 것 같다. 이제 로보트 태권 브이 얘기는 그만하고 다른 것을 쓰겠다. 일본에서 피노키오를 첨단지능을 가진 로봇인 피노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진짜 피노키오처럼 생기지는 않았지만 신기하다. 사이보그 009는 내가 예전에 해 봤던 게임인줄 알았는데 아닌 것 같다.
내가 피노를 만든 사람이었다면 피노를 공장에서 많이 만들어서 사람들이 많이 가지고 있을 수 있게 만들었을 것 같다. 만약에 그럴 수만 있다면 말이다.
이 책은 내가 로봇이나 애니메이션을 꽤 좋아해서 이 책이 더 재미있고 로봇에 대하여 새로운 것을 더 많이 알게 된 것 같다.
............5학년 아이가 로봇을 좋아해서 접하게 된 책이다. 제목을 보니 당연히 아이가 좋아하겠다 싶었는데 역시나 무척 좋아한다. 이 책을 다 보고나더니 나 나중에 로봇만드는 일을 할까? 라는 이야기를 할 정도이다. 사간동 쪽이던가? 로 나가면 로봇 박물관이 있다. 그리고 혜화동에도..그곳도 아들아이가 아주 좋아하는 곳이다. 꿈의 로봇들이 꽉 차있는 곳에 가서 그 로봇들을 구경하는 것을 너무 좋아한다. 우리 어렸을때 즐겨봤던 멋진 태권브이가 아들아이에게도 공감대를 불러일으킨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무한대의 상상력을 펼칠수 있는 로봇에 관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서 아들 아이 아주 행복하게 보았다. 로봇의 역사, 장난감 로봇의 역사. 로봇의 원리, 로봇과 애니메이션의 역사, 일하는 로봇, 그리고 미래의 로봇등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퀴즈로 풀어보는 로봇 이야기도 하고있다. 2005년 국내 경매에서 '슈퍼 태권 브이'의 플라스틱 조립식 모델이 25만원에 팔렸는데 이 모델은 1982년 판매가격이 1000원이었다고 한다. 지금까지 남아있는 물건이 거의 없기에 원래의 200배 이상의 비싼 가격에 팔리는 것이다. 로봇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아주 즐겁게 읽을수 있는 그러한 책이다. 이 책을 통해서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게 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흥미로운 주제를 가지고 있으니 말이다.이렇게 아이들이 좋아하는 흥미로운 주제들의 책들이 많이 나와서 아이들의 상상력과 기쁨이 한껏 펼쳐지기를 바란다. |
|
초등학교 시절에 선생님 말씀이 아직도 생생하다.
"여러분 만화속 이야기가 상상속 세계같지요??? 여러분들이 어른이되면 만화속 로봇이 현실이 될꺼예요!! 상상력을 키우세요...상상력이야말로 과학의 기초랍니다"
그때는 과연 정말로 만화처럼 우주를 넘나들고 로봇이 사람의 일을 대신해줄수 있는 세상이 올까? 미심쩍었는데 정말 세상은 만화이야기가 점점 현실로 되어가고 있다... 상상력이야말로 과학의 기초라는말에 세삼 수긍이 간다.
로봇에게 예술은 엄마, 과학은 아빠 로봇을 생각할때는 과학이라는 첨단기술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예술이라는 분야를 과학에게 엄마라고 표현법이 참 신선하면서도 공감가는 말이다.
한국의 자랑스런 로봇 태권 브이
한국의 태권브이도 일본의 마징가 제트와 비교되는 경우가 많은데 모방의 흔적이 많지만 모방이라기보다 재창조라 재시하면서 그근거를 조목조목 제시하여 어린시절 좋아하고 즐겨보던 태권브이에 대해 좀더 알수있는 기회가 되었다 이순신 장군의 투구 모습을 형상화한 머리 한국인의 애국심과 용기 그리고 전통의 혼을 담고자 노력했음이 엿보인다 또한 세계 유일의 태권도하는 로봇을 탄생시킨 특성 또한 한국 고유의 특성을 지닌 로봇으로 인정할수 밖에 없을 것이다.
로봇 분야에 뒤쳐진 우리나라가 로봇 선진국을 부러워만 할 것이아니라 만회할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듯해서 반가웠다
미래의 로봇 인간의 일을 대신해주는 개인용 로봇의 증가가 급속도로 늘고 있다 로봇은 기능적인 도구가 아니라 인간과 함께 생활하는 구성원이 될 것이기에 로봇을 올바르게 사용하려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며 로봇 윤리 헌장도 필요하다는 것을 알수 있다 감정을 표현하는 것은 물론 심장이 뛰는 로봇까지 개발된다고 하니 인간과 로봇의 미래에 대한 상상만으로도 즐겁다
꿈은 이루어진다 전에는 로봇을 과학적 사고로만 접근하고 첨단과학의 산물이라고만 치부했었는데 요책을 통해 예술로서의 상상력의 산물인 로봇의 존재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로봇을 아이에게 좀더 예술적으로 아이다운 상상력을 키울수 있도록 설명해줄수 있는 열린 마인드를 갖게 되었다.
앞으로 로봇은 이제 그 나라의 과학수준은 물론 예술, 문화, 전통, 생활방식과 더불어 정신세계까지 표출되어지는 예술품으로서 각나라를 대표하는.... 그나라를 평가하는 잣대가 될 것이다.
☆꿈은 이루어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