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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이 많이 되었다고 몸소 체감하고있는가? 지구의 오염이 기후변화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난...느끼고 있는가? 그렇다 무엇이 문제가 되고, 불편해야 사람들은 그때서야 고치려하고 잘못되었다는것을 자각하기 마련이다. 지구의 온난화 ,온실효과, 등 쉽게 아는 사실이지만, 몸소 체험하지 않으면 사람들은 쉽사리 편한생활을 져버리지 않는다. 언젠가 문득 생각을 해보았다. 기온이 점점 올라간다는데,,,그런가? 생각해보면 예전에 불과 5~6년 전만해도 엄마의 모피코트 없이는 너무너무 추위를 많이 타서 외출 하고 싶지 않은 정도였는데, 어느센가 모피코트를 꼭 입지 않아도 될만큼 견딜 수 있는 겨울이 찾아오고있었다. 돈모아서 모피코트 하나 사려했는데, 이젠 필요 없게되었고...5월부터 찾아오는 무더위는 추석이 지나서까지 기승을 부리게 되었다. 곳곳에선 이상기후들이 발생해서 큰 인재를 불러일으키기도 하였다. 생각해보면 오싹하기까지 하다. 언제까지 지구가 벼텨줄 수 있을까. 메말라가는 아프카를 보며 있는자의 안도감을 느끼지만, 언젠가 내가 살고 있는 이곳도 저렇게 되지 말란 법이 어디있겠는가. 방법은 지키는 것 뿐이리라.
(눈사람을 구하라)는 환경교육 전문가가 쓴 이야기로 지구 온난화, 온실효과 북극의 녹고있는 얼음 바다의 온도가 왜 높아지고, 또 왜 안되는지를 아이들에게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있다. 어른들은 알고있지만, 아이들에게 설명해주려면, 딱히 뭐라고 해야할지...난감한 환경이야기를 알피 삼촌을 통해서 세계여행을 하며 재미있게 풀어주었다. 또, 책속의 티미가 한말에 넘 공감되는것이..." 아빠한테 물어봤으면 한바탕 설교를 늘어놨을텐데 말이야..지겹게" 뜨끔!! 생각해보면 아이가 뭐든 물어보거나 의문을 품으면 하나라도 제대로 알려주려고 전문용어도 설명해가며 일장 연설을 늘어놨던 예전의 내가 생각나 넘 뜨끔했다. ㅜㅜ 이책은 엄마의 일장연설같은 이야기가 아니라서, 3학년 우리아이도 흥미있게 읽어주었다. 책한권으로 방안의 불을 끄고 다니고 휴지를 아껴쓰며, 쓸데없는 수첩을 몇십게씩 모아두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또 딱히 그렇지 않더라고 이렇게 책을 읽고 경험할 기회를 계속 준다면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지 않을까....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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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뜨겁다. 너무나 뜨겁다 sos]
"지구인들 들리는가? 엄마 지구는 뜨겁다. 너무나 뜨겁다. 더 이상 견딜 수가 없다. 제발 지구를 구해달라. sos......"
진짜 목소리를 듣기 전에는 사람들은 피부로 느껴지지가 않는가 보다. 지구의 대기가 오염되고 인간이 안락함을 누리기 위해 무자비하게 사용한 수많은 에너지가 낳은 것은 다름 아닌 지구의 온실화. 쓰레기 문제보다 더 심각한 지구의 온난화 현상에 대해서 아직까지도 사람들은 그 절실함을 느끼지 못하는가 보다.
며칠전에 아이들을 데리고 한참 전시되고 있는 <지구기후 변화 체험전>에 다녀왔다. 솔직히 전시회에 가서 약간 당황했다. 유명한 화가의 전시회, 혹은 박물관 전시회 등에 비해서 관람인원이 너무나 적었기 때문이다. 들어가면서부터 보여지는 지구의 온난화의 원인과 문제점, 그로 인해 야기된 자연재난으로 괴로워하는 사람들의 모습까지 전시되었지만 실제로 그 심각성을 느끼고 아이들에게 보여주고자 하는 사람이 많지 않으니 당황스러울 수 밖에...
어른들보다 아이들은 훨씬 솔직하고 순진하다. 어른들이 편리함을 외면하기 힘들어 하는 반면 아이들은 옳은 것을 배우면 어른들보다 훨씬 정직하게 실천한다. 그런 면에서 아이들에게 더 지구 환경의 심각성을 알려주고 그로 인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공유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과학 지식 하나를 머릿속에 넣는 것보다 올바른 지식을 통해서 바르게 세상을 바라보는 것까지 가야 제대로 된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텔레비전에 푹 빠져있던 티미와 마리는 삼촌과 더불어 신나는 세계여행을 떠난다. 그러나 아이들이 하는 세계여행을 그리 신나는 것만은 아니다. 세계 속의 좋은 것들을 구경하는게 아니라 지구온난화로 아파하는 지구 곳곳을 여행하기 때문이다. 작가는 환경교육 전문가답게 아이들에게 읽히기 쉬운 동화형식으로 현재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이상기후 현상을 보여주고 있다. 구체적으로 빙하가 녹고 그로 인해서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지 지구의 허파인 밀림이 온난화로 인해 얼마나 황폐화 되어가는지 보여준다. 더불어 지구의 이런 모습을 보고 우리 아이들이 꼭 해야 하는 실천적인 모습으로 마무리해 주어서 더욱 현실에서의 동기부여를 해주는 것 같다. 늘 환경과 관련된 책을 읽으면 느끼는 건데 현대 사회에서 환경을 더 이상 병들지 않게 하는 방법은 조금씩 불편하게 지내는 길밖에 없는 것 같다. 우리가 누리는 편리함은 지구의 환경을 담보로 하고 있고 더 나아가 우리 세대가 아닌 미래의 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환경까지 담보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더 이상 과학자들도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지구의 기온이 급상승한다니 이제는 망설이지 말고 정말 눈사람을 구하기 위해 모두 발벗고 나서야 할 때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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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환경에 관한 이야기를 동화로 나타낸 이야기이다.
내용은 티미와 마리라는 남매가 어느 날 TV를 보다가 기상학자인 알피 삼촌이 탐사선을 타고 와서 탐사를 떠난다. 이 아이들은 중국, 미국,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북극, 거기다가 바다 속으로 들어가서 남태평양도 갔다가 집으로 돌아갔는데 이 여행을 한 이야기가 꿈이였던 내용이다.
여기에서는 내가 알고 있었던 것도 있고 새로 알게 된 것도 있다. 새로 알게 된 것을 몇 개만 쓰겠다. 2003년 여름 유럽에 불볕더위가 닥쳐서 3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죽었는데 대부분 프랑스 사람이었고 바덴-뷔르텐베르크에서도 1100명이나 죽었다.. 이렇게 불볕더위가 닥친 까닭은 지구온난화 때문이다. 지구온난화가 생기는 이유는 자동차에서 나오는 매연과 공장에서 나오는 연기 같은 것들이 대기 오염을 시켜서 지구온난화가 되는 것이다. 한 마디로 인간들이 지구온난화를 일으켰다는 것이다.
이 책은 의외로 재미있고 환경에 대해서 쉽게 알 수 있어서 좋고 환경을 지킬 수도 있을 것 같다.
..................5학년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쉽게 이야기해주어서 5학년인 우리 아이도 공감을 할수 있는 책이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차에서 나오는 매연이 나쁘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 편안함에서 벗어나지를 못한다. 알면서도 고치지 못하고 나만 편하면 된다는 안일함이 환경을 더 오염시키고 나중에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어둡게 하는 것이다. 그러한 환경 오염에 대한 경고를 아이들과 재미있는 삼촌과 함께 중국, 미국, 북극등의 여러곳들을 둘러보며 왜 그렇게 되었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어린시절 정말 눈사람을 만들고 노는 것은 겨울의 커다란 즐거움이었다. 얼음이 얼면 스케이트를 타러 가고 말이다. 썰매도 얼마나 재미있게 탔던지..그런데 요즘 아이들은 그런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과 많이 멀어지고 있다. 왜냐면 이 책에도 누차 강조하듯이 잘못된 것들을 알면서도 고치지 않기 때문이다. 이제라도 재생종이를 사용하고, 안쓰는 코드를 뽑아놓고(이거 너무 찔린다..ㅡㅡ;;,) 그리고 되도록이면 지하철이나 버스등의 공공시절을 이용하도록 해야겠다. 아는 사람중 정말 알뜰한 사람이 있는데 그 엄마 말로 자기 집은 전기세가 만원도 나오지 않는다고 한다. 안쓰는 전기를 모두 뽑아놓기 때문이란다. 이런 사소한 것들 하나하나를 지켜나가다보면 환경도 더 좋아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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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사람을 구하라 >>
요즘은 환경문제가 심각해졌다는것을 여기저기서 많이 들을수 있다. 그런 이야기들을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볼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재미있게 이야기하면서 그 심각성은 정확히 짚으면 좋을것 같다!
티미와 마리는 한가한 토요일을 즐기고 있었다. 원하는 텔레비전을 보면서 지내고 싶었는데 갑자기 온 삼촌덕분에 세계여행을 하게 된다. 중국에서는 많은 공장때문에 검은 연기가 가득하다. 미국은 엄청난 차량 행렬들... 사람들이 짜증나지만 사실 지구가 화가나있을 상황이다. 아마존 열대 우림은 그 많은 나무들이 잘려나가서 동물들은 살곳을 잃게 되었고, 아프리카는 사막이 엄청난 넓이로 늘어나고 있다... 얼마전 북극곰이 살수 없는 북극을 방송에서 본적이 있는데 북극또한 예외가 아닌듯. 빙하가 녹아서 북극곰이 살수 있는 땅이 줄어들고, 먹이가 되는 동물들이 없어서 허기져있는 북극곰들을 누가 책임질건지! 아름답기로 유명한 남태평양의 산호들도 수온이 올라가 힘들다. 지구의 온난화로 지구 곳곳에서는 고함을 지르고 있는데 그 이유들을 아이들과 함께 직접 보고, 느낄수 있도록 이야기하고 있다. 지금이라도 더 늦지 않게 우리가 할수 있는 일들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 싶다. 우리 아이들이 편하게 살수 있는 우리의 지구를 지키기 위한 노력이 시급한 상황이다. 세계 곳곳을 보면서 아이들이 심각성을 깨닫고, 어른들이 책임지고 해야할일들을 할때 눈사람을 구할수 있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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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뉴스를 보니 빙하가 무척 빠른 속도로 녹고 있다고 한다. 이런 속도로 가다가는 몇십년도 못가서 빙하가 모두 녹아버릴지도 모른다는 이야기였다. 지금 우리의 생활에는 피부로 느껴지는 것이 적지만, 지구 곳곳에서는 비명을 지르며 기후 변화에 민감한 반응을 하는 곳이 한두군데가 아니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눈사람을 구하라>라는 독특한 제목은, 책을 집어들게 만드는 재미있는 표지에 시선이 갔다. 사실 책제목과는 다르게 눈사람은 살짝만 등장을 하는 구성이다. 어느 집이나 마찬가지인 일상을 느끼게 하는 티미네집의 아주 평범한 토요일 오후, 아빠는 취미삼아 와이셔츠를 모두 꺼내서 다림질을 하고, 티미와 동생 마리는 좋아하는 TV를 보느라 정신없고, 엄마는 소파에 앉아서 친구와 즐거운 수다중이다. 그럴때 마침 기상학자인 알피 삼촌의 등장하고, 기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티미와 동생 마리를 데리고 탐사선을 타고 기후 변화의 현장으로 떠나게 된다.
이 책의 저자가 환경 교육을 전공한 전문가라는 점에서 이야기 구성이 꽤 잘 짜여진 느낌이다. 동화로 읽으면서 기후에 대해 생각해보고 아이들 스스로 가정에서부터 실천해 볼 수있는 기후 변화에 대처하는 방법도 실천해 볼 수 있다. 뒷면에는 보다 전문적인 이야기가 부록으로 들어있어 학습에도 도움이 되며 아이들의 궁금증도 풀어내고 있다. 전기를 덜 쓰고, 아껴쓰고 재생지를 사용하는 등 조금은 불편한 생활이지만, 더 많은 사람들이 미래를 잘 살아가기 위해서는 환경문제에 대한 대처가 시급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 생각없이 쓰고 있는 전기제품, 넘쳐나는 생필품 이외에도 나무나 천연 자원으로 만들어지는 모든 것들을 조금씩 덜 쓰거나 아끼는 습관을 들여야 할 것 같다. 북극의 얼음이 모두 녹아서 지구에 위기가 오기 전에, 지구 온난화로 점점 사막화가 되기 전에 환경의 미미한 변화라도 모두가 인식하면 소중한 지구를 지킬 수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주는 참 좋은 구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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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으로 인한 지구온난화 그로인해 다가올 지구 재앙이 먼 옛날의 일이 아님을 누구 한사람에 의해 초래되는 현상이 아님을 아이들에게 적나라하게 들려준다. 나부터 변화해야만 하는것이건만 순간의 편안함에 젖어 차일피일미루는 사이 지구는 몰라보리만큼 황폐화되어가고있었다.
티미와 마리 두아이가 기상학자인 삼촌과 함깨 펼친 세계여행에서는 이렇듯 지구온난화로 인해 심각한 위기에 처한 지구의 현실에 사실적으로 접근하고있었다. 뒤늦은 산업화의 길을 걷고있는 중국은 앞서간 선진국을 따라잡으려 수많은 공장을 지으며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어가고있었다.
또한 미국여행에서 만난 교통체증은 한치앞을 내다보지 못하며 지금당장의 편의에 젖어버린 현대인들의 생활을 고발하고 있었으며 남아메리카의 열대우림에서 만난 나무들로부터는 그들이 소화하기에 과다한 이산화탄소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수가 있었다. 그렇다면 이산화탄소라는것은 나쁜것일까?. 아니었다.
이세상에 존재하는것은 다 그만한 이유가 있어 존재하는것들로 부족하거나 넘칠때 문제가 발생하는것이었다. 이산화탄소역시 나무가 살아가기위한 필수조건이었지만 공장과 자동차 생활물품에서 무차별적으로 생성되며 과다하기에 문제가 되는것이었다.
그리고 울창한 밀림에서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물들을 만날거라 생각했던 아프리카에서 아이들이 맞닥뜨린것은 해마다 넓어지고있는 사막이었다. 나무가 사라진곳 그곳을 지키는것은 모래뿐으로 해마다 우리나라역시 중국의 고비사막에서 불어오는 모래바람으로인한 황사에 시달리고있음이다.
그렇다면 사람이 살지않는곳은 괜찮을까?. 그 또한 아니었다. 푸른 산호와 아름다운 고기들로 넘심대야할 남태평양 깊은 해저는 우리가 살아가는 지상보다 더한 위기에 처해있었다. 며칠전 TV다큐프로그램을통해 해수면의 온도가 올라가며 해파리가 잠식해버린 우리의 바다를 보게되었는데 그곳 역시도 마찬가지였다. 수초가 사라지면서 산호에게로 그리고 물고기들에게로 피해는 확산되고있었다.
끝으로 지구온난화 최고의 피해자인 북극에서 사라져가는 빙상으로인해 위기에 처한 북극곰의 모습에서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은 극대화로 치닫고있었다. 현대를 살아가는 모든사람들이 가해자로 나도 우리아이들도 자유로울수 없었으며 종국엔 모든 사람들이 피해자가 되는 지구의 최대 위기가 눈에 그려졌다.
마지막으로 그렇게 빠르게 진행되는 온난화를 멈추게하고 지구를 구하고 눈사람을 구할수 있는것은 바로 나부터임을 니미와 마리의 이야기를 통해 들려준다. 더이상 이대로는 안됨을 인지하며 생활속 작은일부터 환경사람을 실천할 의지를 심어주고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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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자연재해로 인해 많은 인명피해가 일어나고 있지요 우리의 부주의함으로 인해 자연이 점점 몸살을 앓고 있다는 증거겠지요 우리 아이들에게 깨끗하고 좋은 환경을 물려주어야하는데... 모든 사람이 조금의 불편함도 참지못하고 점점 더 편한것만 추구하다보니 지구 온난화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게 된것같아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함께 에너지 절약에 동참할수 있도록 정보와 지식을 주어야하는게 어른들의 숙제인것같아요 이책은 아이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어떻게 하면 환경을 보호할수 있을지 간략하게 내용을 담고 있어요 이제 열살인 티미와 여동생 마리가 모험을 통해 중국, 미국 ,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북극으로 여행을 하면서 알게되는 환경이야기이지요 ![]() ![]() 이야기가 끝나고 뒷부분에 와서 용어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익숙지 않은 단어들에 대해 알기쉽게 풀어내고있네요 북극 - 북극은 2600만 제곱킬로미터가 넘는 거대한 곳이다. 캐나다, 아메리카, 스칸디나비아, 러시아, 그린란드, 아이슬란드 일부도 북극에 포함된다. 북극 한가운데에는 ~~ 에너지, 에너지절약, 겨울의 딸기, 지구온난화, 기상학자, 기후변화, 기후대 등.... 많은 단어가 나오네요 그리고 그 뒷부분에는 다시 [슈테판 람슈토르프 교수님께 여쭤봤어요]라는 제목으로 Q&A형식으로 이루어지는 부분이 있구요 아이들에게 꼭 짚어주어야할부분이 바로 환경이죠 우리 아이들이 좀더 환경에 대해 관심을 갖고 집중할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것같아요 수도권대기환경청홈페이지 화면 하단 어린이학습교실에보니 좀더 상세하고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어요 참고하면 좋을것같구요.. 아이들이 이용하기에 참 좋겠어요 직접 체험할수 있는곳을 소개해드리자면 행복한 아이라는 곳인데 에너지에 대해 알수있도록 만들어놓은 체험형 전시관이예요 무료체험이라 더 좋겠지요 책과 연계해서 다양한 활동을 해보면 훨씬 더 아이들에게 유익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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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아이가 이 책을 읽고 느낀 걸 쓴 글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자신의 생활을 돌아보고, 작은 실천을 하려고 결심했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