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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40페이지중 63페이지가 목록,추천코스 등으로 채워져있다. 더 많은 알갱이를 원하는 분은 다른 책을 보십시오.
64-113 오사카 총 50페이지 1. 오사카역이 있는 기타지역, 맛집이 즐비한 도톤보리를 포함한 난바지역 이렇게 2개 지역의 맛집, 쇼핑가를 잘 정리해뒀다. 신사이바시스지, 센니치마에, 에비스바시, 난카이도리의 숍을 정리해뒀고, 도톤보리의 맛집도 잘 정리되어있다. 2. 지도가 다른 가이드북과 차별화된 부분이 있다면 지하철 출구가 표기되었다는 것. 3. 덴노지와 오사카성의 지도는 많은 길을 간소화하여 지도가 제 역할을 못한다. 덴노지공원과 오사카성공원에 들어서면 한자/영어 안내판을 의지할 수 밖에 없다. 3. 베이리어지역은 덴노지와 오사카성과 달리 덴포잔지역의 상세지도가 있어 다행. 나름 의지할 수 있음.
114-135 교토 총 22페이지 1. 버스노선도부터 시버스만 있어 무용지물이다. 2. 지도를 모두 약도로 표시하여 쓸모없다. 3. 교토를 여행할 계획이라면 이 책만 의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결론은, ENJOY오사카는 참고서로 나쁘지않지만 주가이드북으로는 내용면에서, 기능면에서 많이 부족하다는 의견입니다. 더 많은 발전을 기원하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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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여행을 두고 가장 최근 개정판이라는 사실에 구입했습니다만 5% 부족하네요~ 최근 개명된곳도 예전 명칭 그대로인부분도 많고 (리바신사이바시 호텔은 크로스호텔로 이미 바뀌었을텐데..)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보기좋으나 자세하진 않습니다. 좀 오래되었지만(2008)오사카 100배즐기기보단 자세하지 않고 특히 교토지역을 보기엔 다소 러프합니다. 교토만 보시기엔 <때때로 교토>가 나을지도 모르겠네요..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