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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소년 바질의 모험"은 전미 만화가협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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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2학년 아들녀석이 있어요...여느 아이들 처럼 게임과 TV를 즐기지요 또 하나 ,모험이야기 악당이야기 같은 책을 무지 좋아한답니다
이번에 운이 너무 좋아서 멋진 책을 선물받았어요...^^ 평범소년 바질의 모험...이라는 책이랍니다
아들녀석 학교에서 오자마자 책을 보더라구요.그리곤 읽어내려 갔답니다 ㅋㅋㅋ 하는 웃음소리와 함께...또한번 ㅋㅋㅋㅋㅋ
무슨내용인지 궁금해서 다음타자로 제가 받아 읽었답니다
바질이란 꼬마가 공중도시 헬리오스( 구름속에 숨겨진 도시)에 가게되고 루이스라는 깜찍한 소녀를 만나서 베아를 타고 사건속으로 들어가게 되죠^^ 여기서 베아란 (프테라노돈) 공룡을 말한답니다
차가운 야망과 붉은눈을 가진 폰 뢰트바일 박사의 게획을 알고나서~~~ 많은걸 알게되면 책보는 재미가 없어질것 같아서요...
이 책은 엄마나 초등학생 이나 너무 신나게 읽었어요... 아마 모든 초등학생들이 한번쯤은 상상했을 그런 헬리오스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누구나 보면 책속으로 푹~ 빠질 마력이 숨겨진 책이구요 누구나 좋아할 만한 모험이야기 랍니다 ( 엄청)
벌써 다음책을 기다리고 있는 아들을 위해서 원숭이 섬이 기대되요 원숭이 섬이 무엇이냐면...바로 바질의 두번째 모험이랍니다...
좋은책 너무 감사히 읽었구요...바질이 머릿속에서 지워지지 않아요 아들녀석 당분간은 이 책을 계속 집어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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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책을 만났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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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러 밀러(WILEY MILLER) - 전 세계적인 존경 받는 만화가의 첫 장편소설 의 환상적인 모험이야기 2권부터 접해서인지 시작의 묘미가 궁금해 1권을 보고야 말았다. 이 역시 모험이야기 너무 좋아하는 우리집 귀염둥이 승민이의 애교가 한 몫 했다고 할수있다. 이 이야기의 배경이 된 곳은 작가의 고향인 메인 주를 배경으로 했다는 점이다. (메인 주 연안의 1월에는 항상 눈이 내린다는 것도 알게되고 이 참에 주인공을 더 잘 이해하고 지리공부도 할겸 메인 주를 찾아봤다.)
눈이 펄펄 내리는 1월, 꼼짝없이 집(메인 주의 등대집) 에 처박힌 채 창밖을 내다보던 바질, (바질: 이름마저 이런 저런 요리에 곁들이는 허브, 바질이니 어떤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기에는 영 부족하리라 생각하는 열두 살 평범소년 바질) 문득 떠오른 어떤 곡조를 휘파람으로 불다가 난데없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배를 보게 된다. 또다른 주인공 루이즈는 공중도시 헬리오스에서 지루한 하루하루를 보내며 저 아래땅을 하염없이 내려다 본다. 평범소년과 평범소녀의 결코 평범하지 않은 모험 이야기가 시작되는 것이다.
문득 떠오른 곡조 휘파람을 불다 맥구킨 교수를 따라 공중도시 헬리오스에서 커다란 공룡을 키우는 열두 살 소녀 루이즈를 만나고 악마 같은 폰 뢰트바일 박사 지하 감옥에서 루이즈를 구해낸다. 팔에 기관포가 달린 기계 군인들을 만나고 세계대전을 일으키려는 악마 같은 계획을 두꺼운 책에 써 놨다라는 것도 알게 되죠. 루이즈가 키우는 프테라노돈 공룡으로 도망쳐나오고 뢰트바일 박사의 기계 군대도 무찌르고.........
그림이 정말 예술입니다. 스릴 넘치는 모험이야기가 환상 여행을 시켜주며 이를 뒷받침 해주는 그림의 매력에 눈을 뗄 수 없을 지경입니다(그림이 너무 멋져 탄성이 절로 나오게 된답니다. 분명히) 비행기가 발명되기 4년 전, 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기 15년 전이니, 역사, 과학, 음악 등 학문의 경계를 넘나드는 해박한 소설이네요. 스릴 넘치는 환상의 모험이야기이기에 우리 친구들이 즐겁고 알찬방학을 보내는데 도움이 될거예요. 바질과 함께 신나는 모험 여행 떠나보세요. 다시생각해도 그림이 정말 예술이란 느낌 든답니다. 글씨크기도 큼지막해서 읽는데 전혀 부담없이 술술 읽혀질거예요. 장편만화 영화를 본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긴장감과 속도감을 느끼게 되니 초등 3~6학년에게 건강한 판타지 모험이야기 권해 봅니다.
"똑같은 시간을, 지루하고 재미없다고 불평하며 우울하게 보낼 수도 있고, 최대한 재미있고 값지게 보낼 수도 있답니다. 똑같은 시간을 전혀 다르게 보낼 수 있다는 얘기지요. 선택은 모두 각자의 몫이니 알찬 방학 보내봐요" 엮인글:평범 소년 바질의 모험 - 원숭이 섬 http://blog.naver.com/pyn7127/120085961344 ☜ 바질의 모험이야기 속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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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평범한 엄마이지만, 그 전에 평범한 학생이였고, 아이였습니다. 기억에 스스로 아주 특별해~ 이런 생각, 그리고 주문을 걸어본 적은 없던 것 같아요. 스스로 매우 평범하다고 생각하는 주인공 바질. 여느 요리에 곁가지로 살짝살짝~ 들어가는 바질과 같은 이름이다. 평범한 등대집에 살고 있는 바질은 실은 평범하지 않는데.. 그 이유는 실은 공중도시 헬리오스 출신이기 때문이다. 헬리오스는 아직도 전쟁이 난무하는 지구를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도시이기도 한데 그 헬리오스를 파괴해 이 세계를 정복하려는 폰 뢰트바일 박사. 그와 싸워 이길 우리의 주인공 바질과 헬리오스에서 만난 친구 루이즈. 그리고 바질을 찾은 맥구킨 교수가 신기한 모험의 세계로 아이들을 안내한다. 군데군데 섬뜩한 그림조차 너무 신기하고, 코믹하게 잘 그려져 있다. 아이가 벌써부터 자기꺼라고 영역표시를 (낙서^^) 했다~! 상상 속. 정말 있을지도 모를 것이라고 믿을 아이에게 아주 흥미로운 책이 될 듯하다. |
인상깊은 구절"불가능이란 없네. 상상력의 한계가 있을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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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범소년 바질의 모험 >>
평범한 일상이 너무 지루한 바질과 아주 특별한 곳에서 그 특별함을 알지 못해 지루한 루이즈의 만남! 제목처럼 평범한 소년 바질은 원하는 특별한 모험을 하게 된다. 어느날 휘파람 불기가 장기인 바질은 심심하고 평범험한 등대 집에서 창 밖을 내다 보다 앙구스 맥구킨교수를 만나게 된다. 기구에 달린 배! 그 교수를 만났을때 바질은 생각했다. 지루하고, 평범한 일상에서 특별한것을 찾으려면 자신이 움직여야 한다는 사실을. 그래서 맥구킨 교수가 물어보는 곳을 직접 가서 가르쳐 주겠다고 했다. 이런 적극적인 면 덕분에 바질은 일상에서 탈출하고 상상속에서만 있다던 헬리오스를 보게 된다. 공중도시 이상적인 이 도시 헬리오스는 특별한 비밀을 가져서 아무도 모르게 구름위에 숨어있는 도시이다. 그런데 이런 도시에 살고 있는 또래 소녀 루이즈는 그곳이 심심하다고... 서로의 세계가 궁금했던 둘은 루이즈의 교통수단인 베아트리스... 프테라노돈을 타고 비행을 한다. 그것을 놓치지 않았던 야심가 폰 뢰트바일이 루이즈와 베아트리스, 바질을 공격하고... 루이즈를 구하면서 평범소년 바질이 원하는 특별한 모험을 하게된다.
누구나 자신의 지루한 일상을 한번쯤 빠져 나오고 싶어한다. 바질역시. 평범한 소년과 소녀, 평범하지 않은 교수와 박사의 이야기! 루이즈가 빠져나올때 음악을 이용한것 처럼 참 신기한게 많은 이 책의 내용은 2편도 궁금하게 만든다. 원숭이섬에서 무슨일이 일어날까? 평범 소년의 평범함을 탈출한 모험이야기는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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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의 집은 등대이다 바질은 등대너머 세상을 꿈꾼다. 등대에서 바질은 본인이 평범한 소년으로 일상이 너무 무료하고 심심해서 어느날 휘바람을 분다. 그때 하늘에서 비행선박이 내려온다 그속에는 멋진 노신사가 타고있다. 바질에게 노신사는 모험을 권하고 바질은 새로운 비행선을 타고 모험의 항해를 떠난다.
평범소년 바질이 도착한 곳은 하늘에 떠있는 도시다. 이름은 공중도시 헬리오스는 우리들이 꿈꾸던곳 여러 이름으로 불리운다 특히 우리들이 알고 있던 이름 아틀란티스 하지만 공중도시 사람들은 헬리오스라는 이름으로 부르고 있다. 바질을 그곳이 새롭고 신기한 곳이지만 도시에서 살고있는 루이즈였지 헬리오스가 따분하다고 생각한다. 두사람은 또다른 모험을 위해 탈출을 하고 폰뢰트바일 박사를 만난다. 그는 세계평화를 깨뜨리려는 악한사람으로 바질과 루이즈는 그를 막기위해 노력한다.
언제나 우리는 현재의 모습에 만족하지 못한다. 그래서 새로운 세상을 꿈꾸고 또 그곳으로 떠나는 상상을 하게된다. 평범한소년 바질또한 자신의 평범함과 따분한 일상에 진저리 치지만 바질이 새롭다고 생각한 세상에 사는 사람들 또한 바질과 다름없는 생각을 한다. 청소년들은 꿈을 가지고 있어야한다. 그렇지 않다면 세상은 발전을 멈출지도 모른다. 바질과 같이 지금이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우리 아이들이 새로운 모험을 꿈꾸길 바란다.
만일에 나에게 이런 모험을 할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면 너무도 행복할것 같다. 바질처럼 꿈을 잃지않고 살수만 있다면 언젠가는 또다른 세상을 만날수 있을까 하는 희망을 가져본다.
바질의 모험이야기는 시리즈물이다. 벌써 다음편이 출간되었단다. 그책도 빨리 만나면 좋겠다. 그곳에서 우리의 바질이 이번엔 무슨 모험을 들고 찾아올질 자못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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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은 평범하다는 말을 싫어한다. 등대집위에 사는것도 결코 평범하지 않지만 바질은 눈이오면 몇일씩 집안에 갇혀 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싫고 생활이 지루하다는 생각을 한다. 그러던 어느날 휘파람을 부른느데 자기도 모르는 곡을 읖조린다. 어디선가 들은듯한...그런데 그곡이 더 크게 들리기 시작한다. 꼼짝없이 집에 처박힌 채 창밖을 내다보던 바질은 난데없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배를 보게 됩니다 바질은 꿈인지 실제인지를 어리둥절하게 된다.
맥쿠킨교수를 따라 공중도시 헬리오스를 가게 됩니다. 너무나 신기한 일들이 눈앞에서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비행기가 발명되기전이니 배가 날아다니고 바질 자신이 하늘을 날고 있다니 이 얼마나 신기한 일입니까?
또다른 주인공 루이즈는 공중도시 헬리오스에서 지루한 하루하루를 보내며 저 아래 땅을 하염없이 내려다 봅니다. 익룡 프테라노돈을 타고 다니는 소녀 루이즈는 바질과 만나게 됩니다. 바질은 너무나 신기하고 신비스런운 루이즈를 만났는데 루이즈는 평범한게 싫다고 말합니다. 바질은 속으로 이런게 평범하다니 말도 안돼, 바질이 땅에서 올라온것을 안 루이즈는 땅에 내려가고 싶다고 합니다.
이틈을 타 꼭 악당이 있게마련이니 이둘을 유심히 망원경으로 바라보는 이가 있었으니 그이름 폰뢰트박사. 폰뢰트박사의 공격이 시작됩니다. 공중도시 헬리오스를 차지하기 위한 악당의 음모가 드러나는데.... 평범소년과 평범소녀의 결코 평범하지 않은 모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책을 읽는동안 수 많은 모험이야기들이 나의 뇌리속에서 스쳐지나갔습니다. 평범하다는 삶자체에 우리는 싫증을 내고 있습니다. 감사하다는 생각을 잊어버린체 말입니다. 아프거나, 혹은 다른 삶을 살고 있을때나 겨우 우린 평범하다는 것에 감사의 마음을 알아체니 말입니다.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야 하는 것을 느끼며, 또 한편으로는 바질의 모험이 어떻게 펼쳐질지 무척이나 기대가 됩니다.
그러나 모두가 보통, 평범하다는것에 감사할 줄 을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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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나에게 익숙한 환경은 지루하고 평범하게 느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