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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싫어하는 초등학생들에게 권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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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소년 바질의 모험"은 전미 만화가협회에서올해 최고의 신문 연재 만화에 선정되고전세계 800여개 신문에 연재되기도 한만화인 Non Sequitur를 그린 만화가와일리 밀러의 첫 장편소설이라고 하네요....책 첫 페이지를 열면동화가 시작되기 전에"네 자신이 평범한 것 같니?과연 그럴까?"라는 글귀가적혀져 있는데요.....이 글귀를 보는 것만으로도내용이 뭘지 궁금해지는 흡입력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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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소년 바질의 모험"은 전미 만화가협회에서
올해 최고의 신문 연재 만화에 선정되고
전세계 800여개 신문에 연재되기도 한
만화인 Non Sequitur를 그린 만화가
와일리 밀러의 첫 장편소설이라고 하네요....

책 첫 페이지를 열면
동화가 시작되기 전에
"네 자신이 평범한 것 같니?
과연 그럴까?"라는 글귀가
적혀져 있는데요.....
이 글귀를 보는 것만으로도
내용이 뭘지 궁금해지는 흡입력이 있네요....^^

매 페이지마다 나오는 와일리 밀러의 그림이
역시 만화적인 느낌이 강하게 나고
내용도 박진감과 스릴이 느껴지는 것이
장편의 만화를 읽는 느낌이 드네요.....

내용은 비행기가 발명되기 4년전, 1차대전이 일어나기
15년 전인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데요....
하루하루가 마냥 지루하고 평범해서 불만이었던
열두살 소년 바질이 어느날 우연히 공중도시 헬리오스에
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에 대한 거예요....
더 자세한 사항은 직접 보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우리 아들은 허구헌날 닌텐도만 붙잡고 앉아서
게임만 하고 만화책이나 보고 
당최 동화책을 읽기를 싫어하는데
바질은 그림이 만화같이 생기니까
호기심이 생기는지 붙잡고 읽더니
끝까지 정신없이 보네요....^^
책을 잘 안 읽는 아이들이 독서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하기에 좋은 책 같아요.....^^

t***i 2009.06.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평범소년 바질의 모험
"평범소년 바질의 모험" 내용보기
초등 2학년 아들녀석이 있어요...여느 아이들 처럼 게임과 TV를 즐기지요 또 하나 ,모험이야기 악당이야기 같은 책을 무지 좋아한답니다   이번에 운이 너무 좋아서 멋진 책을 선물받았어요...^^ 평범소년 바질의 모험...이라는 책이랍니다   아들녀석 학교에서 오자마자 책을 보더라구요.그리곤 읽어내려 갔답니다 ㅋㅋㅋ 하는 웃음소리와 함께...또한번 ㅋㅋㅋㅋㅋ   무슨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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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2학년 아들녀석이 있어요...여느 아이들 처럼 게임과 TV를 즐기지요

또 하나 ,모험이야기 악당이야기 같은 책을 무지 좋아한답니다

 

이번에 운이 너무 좋아서 멋진 책을 선물받았어요...^^

평범소년 바질의 모험...이라는 책이랍니다

 

아들녀석 학교에서 오자마자 책을 보더라구요.그리곤 읽어내려 갔답니다

ㅋㅋㅋ 하는 웃음소리와 함께...또한번 ㅋㅋㅋㅋㅋ

 

무슨내용인지 궁금해서 다음타자로 제가 받아 읽었답니다

 

바질이란 꼬마가 공중도시 헬리오스( 구름속에 숨겨진 도시)에 가게되고

루이스라는 깜찍한 소녀를 만나서 베아를 타고 사건속으로 들어가게 되죠^^

여기서 베아란 (프테라노돈) 공룡을 말한답니다

 

차가운 야망과 붉은눈을 가진 폰 뢰트바일 박사의 게획을 알고나서~~~

많은걸 알게되면 책보는 재미가 없어질것 같아서요...

 

이 책은 엄마나 초등학생 이나 너무 신나게 읽었어요...

아마 모든 초등학생들이 한번쯤은 상상했을 그런 헬리오스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누구나 보면 책속으로 푹~ 빠질 마력이 숨겨진 책이구요

누구나 좋아할 만한 모험이야기 랍니다 ( 엄청)

 

벌써 다음책을 기다리고 있는 아들을 위해서 원숭이 섬이 기대되요

원숭이 섬이 무엇이냐면...바로 바질의 두번째 모험이랍니다...

 

좋은책 너무 감사히 읽었구요...바질이 머릿속에서 지워지지 않아요

아들녀석 당분간은 이 책을 계속 집어들겠죠...^^

 

t******h 2009.06.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재밌는 공상과학소설이네요... 그림이 너무 좋아요.
"정말 재밌는 공상과학소설이네요... 그림이 너무 좋아요." 내용보기
처음에 이책을 만났을때4살인 울 아들에게는 너무나 어렵겠다 싶은 책이여서이 책은 몇년은 묵혀둬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었어요..그래도 한번 읽어 보자는 생각에 제가 읽었습니다.중간 중간 보충그림과 함께 설명도 나오니..오히려 영화처럼 재미가 있더군요.그래서 결국 1권 2권을 다 읽었네요...이책이 왜 2006년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뽑은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는지 알 수 있을
"정말 재밌는 공상과학소설이네요... 그림이 너무 좋아요." 내용보기

처음에 이책을 만났을때
4살인 울 아들에게는 너무나 어렵겠다 싶은 책이여서
이 책은 몇년은 묵혀둬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도 한번 읽어 보자는 생각에 제가 읽었습니다.
중간 중간 보충그림과 함께 설명도 나오니..
오히려 영화처럼 재미가 있더군요.
그래서 결국 1권 2권을 다 읽었네요...
이책이 왜 2006년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뽑은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는지 알 수 있을것 같았어요.
평범한 소년의 파란만장한 모험기를 한번 읽어 보세요...
후회 없을거예요... 권장 연령은 초등3학년부터 중학교까지 너무 재밌게 읽을 수 있겠더라구요.
부모님도 함께 읽으시면 아이들과 대화가 되니 더 좋겠죠...
저도 한번씩 울 아들에게 이 책의 그림을 보여준답니다.

 

m******n 2009.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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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소년 바질의 모험 1- 바질과 함께 모험속으로 고고!
"평범소년 바질의 모험 1- 바질과 함께 모험속으로 고고!" 내용보기
와일러 밀러(WILEY MILLER) - 전 세계적인 존경 받는 만화가의 첫 장편소설 의 환상적인 모험이야기 2권부터 접해서인지 시작의 묘미가 궁금해 1권을 보고야 말았다. 이 역시 모험이야기 너무 좋아하는 우리집 귀염둥이 승민이의 애교가 한 몫 했다고 할수있다. 이 이야기의 배경이 된 곳은 작가의 고향인 메인 주를 배경으로 했다는 점이다. (메인 주 연안의 1월에는 항상 눈이 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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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러 밀러(WILEY MILLER) - 전 세계적인 존경 받는 만화가의 첫 장편소설

의 환상적인 모험이야기 2권부터 접해서인지 시작의 묘미가 궁금해 1권을 보고야 말았다.

이 역시 모험이야기 너무 좋아하는 우리집 귀염둥이 승민이의 애교가 한 몫 했다고 할수있다.

이 이야기의 배경이 된 곳은 작가의 고향인 메인 주를 배경으로 했다는 점이다.

(메인 주 연안의 1월에는 항상 눈이 내린다는 것도 알게되고 이 참에 주인공을

더 잘 이해하고 지리공부도 할겸 메인 주를 찾아봤다.)

 

눈이 펄펄 내리는 1월, 꼼짝없이 집(메인 주의 등대집) 에 처박힌 채 창밖을 내다보던 바질,

(바질: 이름마저 이런 저런 요리에 곁들이는 허브, 바질이니 어떤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기에는

영 부족하리라 생각하는 열두 살 평범소년 바질)

문득 떠오른 어떤 곡조를 휘파람으로 불다가 난데없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배를 보게 된다.

또다른 주인공 루이즈는 공중도시 헬리오스에서 지루한 하루하루를 보내며 저 아래땅을

하염없이 내려다 본다.

평범소년과 평범소녀의 결코 평범하지 않은 모험 이야기가 시작되는 것이다.

 

문득 떠오른 곡조 휘파람을 불다 맥구킨 교수를 따라 공중도시 헬리오스에서

커다란 공룡을 키우는  열두 살 소녀 루이즈를 만나고 악마 같은 폰 뢰트바일 박사

지하 감옥에서 루이즈를 구해낸다. 팔에 기관포가 달린 기계 군인들을 만나고

세계대전을 일으키려는 악마 같은 계획을 두꺼운 책에 써 놨다라는 것도 알게 되죠.

루이즈가 키우는 프테라노돈 공룡으로 도망쳐나오고 뢰트바일 박사의 기계 군대도 무찌르고.........

 

그림이 정말 예술입니다.

스릴 넘치는 모험이야기가 환상 여행을 시켜주며 이를 뒷받침 해주는 그림의 매력에 눈을 뗄 수

없을 지경입니다(그림이 너무 멋져 탄성이 절로 나오게 된답니다. 분명히)

 비행기가 발명되기 4년 전, 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기 15년 전이니,

역사, 과학, 음악 등 학문의 경계를 넘나드는 해박한 소설이네요.

 스릴 넘치는 환상의 모험이야기이기에 우리 친구들이 즐겁고 알찬방학을 보내는데 도움이 될거예요.

바질과 함께 신나는 모험 여행 떠나보세요.

다시생각해도 그림이 정말 예술이란 느낌 든답니다.

글씨크기도 큼지막해서 읽는데 전혀 부담없이 술술 읽혀질거예요.

장편만화 영화를 본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긴장감과 속도감을 느끼게 되니

초등 3~6학년에게 건강한 판타지 모험이야기 권해 봅니다.

 

"똑같은 시간을, 지루하고 재미없다고 불평하며 우울하게 보낼 수도 있고,

최대한 재미있고 값지게 보낼 수도 있답니다. 똑같은 시간을 전혀 다르게 보낼 수 있다는 얘기지요.

선택은 모두 각자의 몫이니 알찬 방학 보내봐요"

엮인글:평범 소년 바질의 모험 - 원숭이 섬

http://blog.naver.com/pyn7127/120085961344     ☜ 바질의 모험이야기 속으로 고고!

g**********l 2009.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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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소년의 유쾌한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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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평범한 엄마이지만, 그 전에 평범한 학생이였고, 아이였습니다. 기억에 스스로 아주 특별해~ 이런 생각, 그리고 주문을 걸어본 적은 없던 것 같아요.스스로 매우 평범하다고 생각하는 주인공 바질. 여느 요리에 곁가지로 살짝살짝~ 들어가는 바질과 같은 이름이다. 평범한 등대집에 살고 있는 바질은 실은 평범하지 않는데.. 그 이유는 실은 공중도시 헬리오스 출신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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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평범한 엄마이지만, 그 전에 평범한 학생이였고, 아이였습니다. 기억에 스스로 아주 특별해~ 이런 생각, 그리고 주문을 걸어본 적은 없던 것 같아요.

스스로 매우 평범하다고 생각하는 주인공 바질. 여느 요리에 곁가지로 살짝살짝~ 들어가는 바질과 같은 이름이다. 평범한 등대집에 살고 있는 바질은 실은 평범하지 않는데.. 그 이유는 실은 공중도시 헬리오스 출신이기 때문이다. 헬리오스는 아직도 전쟁이 난무하는 지구를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도시이기도 한데 그 헬리오스를 파괴해 이 세계를 정복하려는 폰 뢰트바일 박사. 그와 싸워 이길 우리의 주인공 바질과 헬리오스에서 만난 친구 루이즈. 그리고 바질을 찾은 맥구킨 교수가 신기한 모험의 세계로 아이들을 안내한다. 군데군데 섬뜩한 그림조차 너무 신기하고, 코믹하게 잘 그려져 있다. 

아이가 벌써부터 자기꺼라고 영역표시를 (낙서^^) 했다~!
상상 속. 정말 있을지도 모를 것이라고 믿을 아이에게 아주 흥미로운 책이 될 듯하다.
b****n 2009.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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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소년 바질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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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불가능이란 없네. 상상력의 한계가 있을 뿐이지."       평범소년 바질의 모험 1. 공중도시 헬리오스의 비밀!                         이 책의 저자는 인기 만화가이다.  바질이 그의 첫 장편소설인데,                         만화가여서 그런지는 몰라도 책 속의 주인공 바질이나 그의 주변인들은                       모두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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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불가능이란 없네. 상상력의 한계가 있을 뿐이지."

      평범소년 바질의 모험

1. 공중도시 헬리오스의 비밀!

 

                      이 책의 저자는 인기 만화가이다.  바질이 그의 첫 장편소설인데,  

                      만화가여서 그런지는 몰라도 책 속의 주인공 바질이나 그의 주변인들은

                      모두 만화에서 튀어나온 듯 한 인상을 풍긴다.

                      그래서 그런지 오히려 더 그런 특징적인 그림들이 보는 사람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듯 하다.

                      상상속의 주인공 친구들과 함께 읽는 사람들도 여행의 소중함도 알게되고.

                      신기한 모험을 하면서 용기도 얻는 재미있는 책이다.

 
         
                                                                           

 

 신기한 물건들이~! 

 

옆 아저씨가 타고 날라다니는 것은?

"헬륨 슈트"이다. 

이 책의 시대에는 아직까지 라이트형제가 비행기를 발명했던 시대 전이기 때문에

공중에 떠다니는 배라든가 헬륨가스로 날아다니는 슈트 등이 바질에게는 놀라운 광경이 아닐 수 없다!

워낙 과학이나 로봇쪽에 관심많은 홍규군은 이 아저씨가 탄 헬륨 슈트를 신기하다고 입에 칭찬이 마르질 않았다.

자기도 이거 만들어서 타보고 싶다고~ ^^

이밖에도 바질이 만난 루이즈와의 모험세계에는 여러가지 신기한 물건이나 상황이 속출한다.

아이들이 호기심을 불태우기에 아주 딱이랄까?

 
 
                                                                                    

 

프테라노돈의 등장! 

 

남자아이들은 공룡에 환호를 한다.

물론 우리집 아이들도!

"헬리오스"라는 공중도시에서는 상상력이 뒷받침되는 한 불가능이란 없는 도시이기에 이 곳에서는 날아다니는 공룡 프테라노돈은 루이즈의 교통수단으로 이용~ ^^

 

눈오는 밤에 상상여행을 하고 온 바질은 꿈에서 깨어나고도 믿기지 않는 생생한 모험을 하고 온 것이다...

 

끝무렵 엄마가 전해주는 말에서 2편이 원숭이와 관련된 모험여행일 거란 뉘앙스가 폴폴 풍기고~  2편이 궁금하네~ ^^ 

 
                                                                                                                                                   

j******1 2009.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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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소년 바질의 모험 - 평범소년 바질의 평범하지 않은 특별한 모험이야기!
"평범소년 바질의 모험 - 평범소년 바질의 평범하지 않은 특별한 모험이야기!" 내용보기
<< 평범소년 바질의 모험 >>   평범한 일상이 너무 지루한 바질과 아주 특별한 곳에서 그 특별함을 알지 못해 지루한 루이즈의 만남! 제목처럼 평범한 소년 바질은 원하는 특별한 모험을 하게 된다. 어느날 휘파람 불기가 장기인 바질은 심심하고 평범험한 등대 집에서 창 밖을 내다 보다 앙구스 맥구킨교수를 만나게 된다. 기구에 달린 배! 그 교수를 만났을때 바질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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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범소년 바질의 모험 >>

 

평범한 일상이 너무 지루한 바질과 아주 특별한 곳에서 그 특별함을 알지 못해 지루한 루이즈의 만남!

제목처럼 평범한 소년 바질은 원하는 특별한 모험을 하게 된다.

어느날 휘파람 불기가 장기인 바질은 심심하고 평범험한 등대 집에서 창 밖을 내다 보다 앙구스 맥구킨교수를 만나게 된다.

기구에 달린 배!

그 교수를 만났을때 바질은 생각했다.

지루하고, 평범한 일상에서 특별한것을 찾으려면 자신이 움직여야 한다는 사실을.

그래서 맥구킨 교수가 물어보는 곳을 직접 가서 가르쳐 주겠다고 했다.

이런 적극적인 면 덕분에 바질은 일상에서 탈출하고 상상속에서만 있다던 헬리오스를 보게 된다.

공중도시 이상적인 이 도시 헬리오스는 특별한 비밀을 가져서 아무도 모르게 구름위에 숨어있는 도시이다.

그런데 이런 도시에 살고 있는 또래 소녀 루이즈는 그곳이 심심하다고...

서로의 세계가 궁금했던 둘은 루이즈의 교통수단인 베아트리스... 프테라노돈을 타고 비행을 한다.

그것을 놓치지 않았던 야심가 폰 뢰트바일이 루이즈와 베아트리스, 바질을 공격하고...

루이즈를 구하면서 평범소년 바질이 원하는 특별한 모험을 하게된다.

 

누구나 자신의 지루한 일상을 한번쯤 빠져 나오고 싶어한다. 바질역시.

평범한 소년과 소녀, 평범하지 않은 교수와 박사의 이야기!

루이즈가 빠져나올때 음악을 이용한것 처럼 참 신기한게 많은 이 책의 내용은 2편도 궁금하게 만든다.

원숭이섬에서 무슨일이 일어날까?

평범 소년의 평범함을 탈출한 모험이야기는 계~~속!

YES마니아 : 골드 j******4 2009.06.24.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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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소년 바질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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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의 집은 등대이다 바질은 등대너머 세상을 꿈꾼다. 등대에서 바질은 본인이 평범한 소년으로 일상이 너무 무료하고 심심해서 어느날 휘바람을 분다. 그때 하늘에서 비행선박이 내려온다 그속에는 멋진 노신사가 타고있다. 바질에게 노신사는 모험을 권하고 바질은 새로운 비행선을 타고 모험의 항해를 떠난다.   평범소년 바질이 도착한 곳은 하늘에 떠있는 도시다. 이름은 공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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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의 집은 등대이다 바질은 등대너머 세상을 꿈꾼다. 등대에서 바질은 본인이 평범한 소년으로 일상이 너무 무료하고 심심해서

어느날 휘바람을 분다. 그때 하늘에서 비행선박이 내려온다 그속에는 멋진 노신사가 타고있다. 바질에게 노신사는 모험을 권하고

바질은 새로운 비행선을 타고 모험의 항해를 떠난다.

 

평범소년 바질이 도착한 곳은 하늘에 떠있는 도시다. 이름은 공중도시 헬리오스는 우리들이 꿈꾸던곳 여러 이름으로 불리운다

특히 우리들이 알고 있던 이름 아틀란티스 하지만 공중도시 사람들은 헬리오스라는 이름으로 부르고 있다.

바질을 그곳이 새롭고 신기한 곳이지만 도시에서 살고있는 루이즈였지 헬리오스가 따분하다고 생각한다.

두사람은 또다른 모험을 위해 탈출을 하고 폰뢰트바일 박사를 만난다. 그는 세계평화를 깨뜨리려는 악한사람으로

바질과 루이즈는 그를 막기위해 노력한다.

 

언제나 우리는 현재의 모습에 만족하지 못한다. 그래서 새로운 세상을 꿈꾸고 또 그곳으로 떠나는 상상을 하게된다.

평범한소년 바질또한 자신의 평범함과 따분한 일상에 진저리 치지만 바질이 새롭다고 생각한 세상에 사는

사람들 또한 바질과 다름없는 생각을 한다.

청소년들은 꿈을 가지고 있어야한다. 그렇지 않다면 세상은 발전을 멈출지도 모른다.

바질과 같이 지금이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우리 아이들이 새로운 모험을 꿈꾸길 바란다.

 

만일에 나에게 이런 모험을 할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면 너무도 행복할것 같다.

바질처럼 꿈을 잃지않고 살수만 있다면 언젠가는 또다른 세상을 만날수 있을까 하는 희망을 가져본다.

 

바질의 모험이야기는 시리즈물이다. 벌써 다음편이 출간되었단다. 그책도 빨리 만나면 좋겠다.

그곳에서 우리의 바질이 이번엔 무슨 모험을 들고 찾아올질 자못 궁금하다.

r*******5 2009.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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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소년의 평범하지 않은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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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은 평범하다는 말을 싫어한다. 등대집위에 사는것도 결코 평범하지 않지만 바질은 눈이오면 몇일씩 집안에 갇혀 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싫고 생활이 지루하다는 생각을 한다. 그러던 어느날 휘파람을 부른느데 자기도 모르는 곡을 읖조린다. 어디선가 들은듯한...그런데 그곡이 더 크게 들리기 시작한다. 꼼짝없이 집에 처박힌 채 창밖을 내다보던 바질은 난데없이 하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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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은 평범하다는 말을 싫어한다.

등대집위에 사는것도 결코 평범하지 않지만 바질은 눈이오면 몇일씩 집안에 갇혀 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싫고 생활이 지루하다는 생각을 한다.

그러던 어느날 휘파람을 부른느데 자기도 모르는 곡을 읖조린다.

어디선가 들은듯한...그런데 그곡이 더 크게 들리기 시작한다.

꼼짝없이 집에 처박힌 채 창밖을 내다보던 바질은 난데없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배를 보게 됩니다

바질은 꿈인지 실제인지를 어리둥절하게 된다.

 

맥쿠킨교수를 따라 공중도시 헬리오스를 가게 됩니다.

너무나 신기한 일들이 눈앞에서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비행기가 발명되기전이니

배가 날아다니고 바질 자신이 하늘을 날고 있다니 이 얼마나 신기한 일입니까?

 

또다른 주인공 루이즈는 공중도시 헬리오스에서 지루한 하루하루를 보내며 저 아래 땅을 하염없이 내려다 봅니다.

익룡 프테라노돈을 타고 다니는 소녀 루이즈는 바질과 만나게 됩니다.

바질은 너무나 신기하고 신비스런운 루이즈를 만났는데 루이즈는 평범한게 싫다고 말합니다.

바질은 속으로 이런게 평범하다니 말도 안돼, 바질이 땅에서 올라온것을 안 루이즈는 땅에 내려가고 싶다고 합니다.

 

이틈을 타 꼭 악당이 있게마련이니 이둘을 유심히 망원경으로 바라보는 이가 있었으니 그이름 폰뢰트박사.

폰뢰트박사의 공격이 시작됩니다. 공중도시 헬리오스를 차지하기 위한 악당의 음모가 드러나는데....

 평범소년과 평범소녀의 결코 평범하지 않은 모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책을 읽는동안 수 많은 모험이야기들이 나의 뇌리속에서 스쳐지나갔습니다.

평범하다는 삶자체에 우리는 싫증을 내고 있습니다. 감사하다는 생각을 잊어버린체 말입니다.

아프거나, 혹은 다른 삶을 살고 있을때나 겨우 우린 평범하다는 것에 감사의 마음을 알아체니 말입니다.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야 하는 것을 느끼며, 또 한편으로는 바질의 모험이 어떻게 펼쳐질지

무척이나 기대가 됩니다.

 


 

그러나 모두가 보통, 평범하다는것에 감사할 줄 을 모른다.

n********6 2009.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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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소년 바질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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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나에게 익숙한 환경은 지루하고 평범하게 느껴집니다.비록 그 환경이  다른 사람의 눈을 통해서 볼때는 무척 특별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요자신의 일상이 너무도 평범하고 지루하다고 생각하는 바질이 우연히 평범하지 않은 교수 앙구스 맥구킨을 만나면서 새롭고도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제가 초등학교 다닐때  미래과학에 대한 상상 그리기대회를 매년 학교에서 시행했었던
"평범소년 바질의 모험" 내용보기

누구나 나에게 익숙한 환경은 지루하고 평범하게 느껴집니다.
비록 그 환경이  다른 사람의 눈을 통해서 볼때는 무척 특별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요
자신의 일상이 너무도 평범하고 지루하다고 생각하는 바질이 우연히 평범하지 않은 교수 앙구스 맥구킨을 만나면서 새롭고도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제가 초등학교 다닐때  미래과학에 대한 상상 그리기대회를 매년 학교에서 시행했었던것같아요...
그때 많은 친구들이 그렸던 그림들은 대개 하늘위로 날아다니는 자동차 ,  기차여행만큼이나 편리한 우주여행, 생활 곳곳에서 쉽게 만날수 있는 다양한 로봇들 등이였지요



맥구킨박사와 함께 특별한 기구를 타고 날아 도착한 구름위의 도시 헬리오스는 바질에게는 정말 평범하지 않은 곳이였어요
유리통로로 만들어진곳을 통하여 도시를 내려다볼수도 있고. 풍선처럼 생긴 커버롤(헬륨슈트)을 입고 날아다니는 사람, 평범하지 않은 출퇴근 이동차량등



이런 멋진곳에 사는 루이즈라는 소녀는 이곳이 너무 평범하다고 얘기합니다...
루이즈와 함께 하늘을 나는 프테라노돈이라는 익룡을 타고 헬리오스를 벗어나게 됩니다...
그리고 평범하지 않은 박사 폰 뢰트바일이라는 차가운 야망으로 똘똘뭉친 천재과학자에게 붙잡히고 마는데.....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일상이 너무 평범하고 지루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모든 이들이 좀더 특별한 경험을 하기 기대하고 소망하게 되지요
이책은 간접적으로나마 우리의 소망을 이루어주는 책인듯싶어요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뽑은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하였다고 하니 더욱 특별해 보이는것같아요
아이들이 이책을 읽으며 마음껏 상상의 날개를 펼치길 기대해봅니다
판타지 소설이 그렇듯 무척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어요
책에 쏙 빠져들어가는 느낌이지요...
아이들도 엄마도 함께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어요^^


k*****i 2009.06.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