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시영 작가님 오랜만에 들어보는 이름이네요. 예전에 작가님 단행본도 사서 모으고 했었는데 다시 이북 형태로 구매해서 다시 보게 되니 과거에 재밌게 본 작품들도 새삼 다시 생각나서 작가명으로 검색해서 관련 작들도 다시 모으고 있어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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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에서 나온 이시영 작가님의 한눈에 반하다 시즌2 4권 후기입니다. 이 후기에는 스포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무당인 어머니도 그렇고 진홍의 아버지도 그렇고 주변의 어른들이 하다에 대해 조심하라고 경계하라고 하는 걸 보면.. 하다가 좋아하는 사람을 약간 파멸로 이끄는..? 그런 사주인가? 싶기도 해요. 전 사주를 믿지 않지만..ㅋㅋㅋㅋ 아 팜므파탈 캐릭터인가? 싶기도 하네요. 하지만 지금까지 하다와 사귀었던 사람들은 더 좋은 방향으로 변한 느낌이었는데.. 뒷권이 궁금해지네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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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는 진홍이와 함께 진홍이 아빠를 만납니다. 진홍이는 하다보다 크지만 아직 귀여운 축인데 진홍이네 아빠는 무지 커서 하다는 신기해합니다. 그렇지만 진홍이의 어머니 이야기와 한새 이야기가 나왔을 때 분위기는 싸해지고 진홍이의 아빠는 진홍이에게 하다와 헤어지는 게 좋겠다고 충고합니다. 진홍이가 바닥까지 떨어지는 걸 보고 싶지 않다고 하는데 진홍이는 이미 바닥 상태네요. 하.. 진짜 슬프네요. 진홍이도 울고 한새에게 차인 여성분도 울고 하다도 울고 한새도 아파하고 시즌 2는 밝은 것 같지만 어둡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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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작가님의 <한눈에 반하다!(시즌2)> 4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작품의 줄거리를 포함하고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시즌2 앞부분은 예전에도 읽었던 내용들이라 천천히 한 권씩 사고 있는데, 아직은 학생 때의 이야기라 그런지 시즌1을 읽는 것 같은 느낌도 들고 그러네요. ㅎㅎ 그때는 진홍과 한새 그리고 하다의 관계가 시즌2로 이어질지 몰랐는데... 아무튼 다시봐도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