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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특징은...*****
1.검은 바탕의 표지에 갤러리를 연상하듯 화가와 그 화가가 그린 대표작을 표지로 하고 있어요.
디자인자체가 소장하고싶어지는 책이랍니다.
2.구성이 탄탄합니다.
화가의 작품 위주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역사 공부도 겸할 수 있도록, 화가가 살았던 시대로부터 시작됩니다.
3.그림이나 사진등의 자료로 알기 쉽게,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화가와 그의 작품세계를 시대배경을 시작으로 하여 작품세계, 평가까지 알기 쉽게 구성되어 있아요.
4.작가의 작품세계를 소개하기에 앞서, 작가의 주변인물들을 소개함으로써 화가의 작품세계를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함을 잊지 않고 있어요.
5.화가의 작품세계를 실제로 그린 그림을 토대로 설명하고 있는데, 아주 자세히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어요.
6.작가의 대표작에 대해서는 더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답니다.
이렇게 보다보면, 어렵다고만 느껴졌던 고전 미술이 그렇게 어렵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어린이들을 위한 명화갤러리답다"라고 느껴집니다.
7.또한, 그림이 어떻게 평가되었는지, 고객층이 어땠는지,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도 잊지 않고 나와있습니다.
단순히 그림만을 설명하고 지나치기 쉬운 부분인데, 이부분을 놓치지 않았죠.
8.어려운 용어도 설명을 잊지 않았네요. 용어해설로 잘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되니 참 편리한 책이죠.
9.어린이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너무 어려운 용어나 해설이 아닌, 어린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라 저 같은 사람에게 딱!이네요.
10.미술에 관해서 뿐만이 아니라, 세계사로 시야를 넓힐 수 있게 구성이 되었네요.
물론, 세계사에 대해서는 더 깊이있는 공부가 있어야겠지만요.
비단, 어린이뿐만이 아니라 중고등생에게도 좋은 책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11.마지막으로, 이 책으로 공부한 다음, 실제 크기의 그림들이나 작품들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더욱 좋겠지요.
물론, 국내에서 보기는 힘들겠지만요.
어쨋든, 이 책을 통해, 분명 고전미술의 세계에 대해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리라 믿어요.
****서평을 마무리하며****
참 좋은 책을 받아보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목만큼 탐나는 책이네요.
아이와 어른 모두를 충족시키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한가구에 하나씩 있어도 좋은 책이지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이런 버젼으로 국내 예술가들에 대해서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분명 자국의 예술 문화에 대해서도 문화적인 자긍심이 생길테니까요.
부족하지만, 서평을 마무리합니다. 책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