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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관리회계’는 많은 부분에서 독자들에게
시사할 점을 던져주는 책이다.
나 또한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관리회계’을 읽으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으며, 나아가 인식과 지각에 큰 충격을 받았다.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관리회계’는 일단 첫머리부터 독자들을 사로 잡는다.
또한 회계에 대해 왕초보자들에게 자신감을 불러일으키는 마법을 지닌 책이다.
서점에 나와있는 여러종류의 회계관련 도서들은 첫장부터 머리를 아프게 하지만, ‘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관리회계’는 관리회계에 입문서로서 쉬우면서도 명쾌한
설명이 큰 장점이다.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관리회계’는 실무자는 물론 직장인들에게 적극 추천하고픈 도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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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하면 왠지 머리부터 아프다. 그와중에 관리+회계=관리회계라니 머리는 더욱더 아파온다. 회계란 무엇이길래 이렇게 머리부터 아파올까? 그리고 회계는 무엇이고, 재무회계, 관리회계는 무엇일까? 이런 고민들에 머리아파할때 이책은 나의 머리를 시원하게 해주었다. 회계란 경영자,관리자 또는 주주, 투자자, 채권자 등이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재무회계란 주주, 투자자, 채권자 등 외부의 이해관계자에게 보고하는 회계이다. 관리회계는 경영자나 관리자의 의사결정에 도움 줄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렇게 정리하고 보니 개념은 어느정도 이해가 되었다. 그렇다면 관리회계의 중점적인 목적은 회사의 운용방침 및 운용사항을 회계적으로 변화시켜, 한눈에 회사의 상황들을 파악하여 loss되는 부분들을 풀어나가는 자료인 것이다.
이책은 그런 관리적인 실전들을 다루어 현장에서도 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져 있다. 아쉬운점은 사례들을 너무 요약하여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조금은 난해한 부분이 있다. 이점을 보완한다면 더할것없이 좋은 책일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