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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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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직장에서 성공하고 싶은 마음은 동일할 것이다. 마음으로만 하는 일이 아니라서 이제는 몸으로 아닌 머리로 가슴으로 협동으로해야할 일이 많다. 예전에 성실하다고 하면 되었던 일이 이제는 급변하는 시대에 맞게 머리오 가슴이 동시에 열려 움직이고 활동해야 한다는 것이다. 직장에서 인정보다는 계획과 실천이 중요하듯이 성과 창출하기위해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도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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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직장에서 성공하고 싶은 마음은 동일할 것이다.

마음으로만 하는 일이 아니라서 이제는 몸으로 아닌 머리로 가슴으로 협동으로해야할 일이 많다.

예전에 성실하다고 하면 되었던 일이 이제는 급변하는 시대에 맞게 머리오 가슴이 동시에 열려 움직이고 활동해야 한다는 것이다.

직장에서 인정보다는 계획과 실천이 중요하듯이 성과 창출하기위해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도 길을 알려준다.

그리고 인사문제도 어떻게 풀어야하는지 길을 제시하고 있다.

보기 행동 계획에서 이제는 계획이 먼저이고 행동 그리고 보기라고 하는 것처럼

기업이 구성원들의 태도보다는 혁신이라는 것을 염두에두고 성과를 창출하기위해 어떻게 계획하고 실천하는지 기업이 이익창출하기위한 기업이라는 것을 인식해야한다는 것

그리고 자신을 위해 투자할 수 있는 기업이라고 믿음이 가는 기업을 선택하는 것도 본인의 선택일 것이다. 이제는 우리는 회사에 종업원아닌 구성원이라는 사실을 인정해주고 진정한 사람이 중요하다는 것도 경영진이 알아주어야한다.

현 시점에서 어떻게보고 행동하고 실천하느냐는 사장의 일이지만 고객이 최우선적으로 우리위에 있다는 것도 알고 연간계획을 구성할때도 최우선적으로 염두에두고 연간계획을 짜야하지 않을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p*****6 2010.03.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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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의식과 권한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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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여는 1분 독서 - 제159호 (2009/07/27)   <주인의식과 권한위임>   “당신은 주인인가, 나그네인가?” 지금껏 ‘주인의식’이라는 단어를 설명하는 수많은 표현을 보아왔지만, 도산 안창호 선생의 글처럼 명쾌한 문장은 찾을 수 없었다. 선생이 조선의 동포들에게 보내는 호소를 좀 더 들어보자.   “우리나라의 주인은 우리 국민입니다. 주인이 지키지 않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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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여는 1분 독서 - 제159호 (2009/07/27)

 

<주인의식과 권한위임>

 

“당신은 주인인가, 나그네인가?”

지금껏 ‘주인의식’이라는 단어를 설명하는 수많은 표현을 보아왔지만,

도산 안창호 선생의 글처럼 명쾌한 문장은 찾을 수 없었다.

선생이 조선의 동포들에게 보내는 호소를 좀 더 들어보자.

 

“우리나라의 주인은 우리 국민입니다.

주인이 지키지 않는 집은 허물어지고 쓰러져갑니다.

우리가 세 들어 살거나 잠시 머무는 나그네라고 생각하면

주인이 고쳐줄 때까지 기다리게 될 것입니다.”

(류량도, <하이퍼포머 리더>에서)

 

*****

내가 월세 또는 전세로 사는 집에 빗물이 새어 들어온다면

나는 집 주인에게 전화를 하여 고쳐주길 요구할 것입니다.

하지만, 고쳐주길 요구만 할 뿐 스스로 고치려는 노력은 하지 않을 겁니다.

그 집은 내 집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난 단지 그 집에서 잠시 살 뿐이지, 내가 영원히 살 집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 집이 내 집이었다면,

나는 즉각 수리를 했을 뿐만 아니라 문제가 생기기 전에 미리 예방했을 것입니다.

나는 다른 사람에게 고쳐주길 요구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회사 생활을 할 때 ‘주인의식’을 가지라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구성원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했을 때

회사가 위기에서 벗어나고 발전할 수 있었다는 각종 사례도 많이 듣습니다.

 

그런데, ‘주인의식’은 그냥 생기는 것일까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내가 전세로 사는 집의 주인이 나더러 ‘주인의식’을 가지라 한다고

나에게 주인의식이 생길까 하는 의문이 드는 것입니다.

집 주인이 아무리 나에게 그 집에 대해 ‘주인의식’을 가지라고 할 지라도

난 보일러가 고장이 나면 집주인에게 전화를 걸어 보일러를 고쳐달라고 요구할 것입니다.

나는 그 집에 세들어 사는 사람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만약 집 주인이 나에게 그 집에 사는 동안 생기는 각종 하자에 대해

내가 직접 수리 업체를 결정하여 맡길 수 있도록 해준다면 어떻게 될까요?

나는 비록 세들어 사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그 집에서 일어나는 하자에 대하여 나는 적극적으로 해결하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즉, 주인의식이란 그냥 생기는 것이 아니라

구성원들에게 일에 대한 책임과 함께 그 일에 대한 권한을 위임해줄 때 생기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인의식’과 ‘권한위임’에 대해

‘무엇이 먼저’라고 따져서는 안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인이 나에게 권한을 주지 않아도 내가 살고 있는 집에 대해 주인의식을 가져야 합니다.

집에 빗물이 새지 않는지, 보일러가 고장이 나지 않았는지를 살피는 것은

내가 그 집에 사는 동안 내가 쾌적히 살기 위해 당연히 해야 하는 것이며,

이를 주인이 해주지 않는다고 모른 채 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세입자가 주인의식을 가지고 집을 정성들여 돌보게 하려면

세입자에게 수리 여부를 판단하여 수리할 수 있는 권한을 주어야 합니다.

주인의식이 없다며 세입자에게 아무 권한도 주지 않는 것은

결국 자신의 집에 대한 가치를 떨어뜨릴 것이기 때문입니다.

 

‘주인의식’과 ‘권한위임’.

결국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먼저 하겠다는 사고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할 일을 먼저 찾아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내가 가진 권한 중에서 다른 구성원들에게 위임할 것을 찾아

과감히 나눠 주어야겠습니다.

 

내가 먼저 주인의식을 가지고 권한을 위임할 때

우리 조직이 건강하게 발전할 수 있을 것이고, 이 또한 나를 위한 것임을 믿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i******k 2009.07.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