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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과 언어한계로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두 소년이 축구를 통하여 서로의 우정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린 그림입니다. football이 아닌 soccer는 그닥 미국에서 큰 인기가 최근까지 없었는데 요즘엔 여러 미국지역의 십대들에게 꽤 많이 퍼진거 같습니다. 한국에서는 꽤 인기 있는 종목이기에 축구 좋아하는 아이가 미국의 이야기의 배경과 상황을 이해하면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거 같네요. 이야기 초반 부 다른 문화권 친구가 나와 스페인어 약간 사용할 때 매우 신기해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