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4%
  • 리뷰 총점8 16%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반값 토지경매를 읽고
"반값 토지경매를 읽고 " 내용보기
토지경매에 까막눈 이었던 저의 눈을 번쩍 뜨게 한 한권의 책 머리에 쏙쏙.. 눈에 선하게 보입니다. 전혀 지루하지 않고 재밌고 신나게 읽힙니다. 돈이 누에 왔다갔다. 실물경제가 보입니다. 정말 재밌습니다. 역시나 발로뛴 흔적이 여기저기 묻어납니다. 땀이 배여 있는 책이네요. 이책을 읽고나면 돈이 굴러들어올것 같은 책이네요..재미납니다.
"반값 토지경매를 읽고 " 내용보기

토지경매에 까막눈 이었던 저의 눈을 번쩍 뜨게 한 한권의 책

머리에 쏙쏙..

눈에 선하게 보입니다.

전혀 지루하지 않고 재밌고 신나게 읽힙니다.

돈이 누에 왔다갔다. 실물경제가 보입니다. 정말 재밌습니다.

역시나 발로뛴 흔적이 여기저기 묻어납니다. 땀이 배여 있는 책이네요. 이책을 읽고나면 돈이 굴러들어올것 같은 책이네요..재미납니다.

YES마니아 : 로얄 r*****8 2009.06.03.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렵게만 느껴졌던 토지경매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만든 책
"어렵게만 느껴졌던 토지경매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만든 책 " 내용보기
경매에 관심이 많은 사람인데요~~~ 경매하면 건축물만 흔히들 생각하잔아요 모르고 생소하던 토지경매에 대해서 전혀 지식이 없는 사람도 알 수 있도록 구성이나 내용이 쉽게되어있어서 좋았구요~~~ 가장 좋았던건 필자분께서 현장을 직접 경험하면서 글을 쓰셔서 인지는  몰라도 현실감 있게 저에게 다가오네요~~ 토지경매 분야에 관심있는 분들께 꼭 추천합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토지경매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만든 책 " 내용보기

경매에 관심이 많은 사람인데요~~~ 경매하면 건축물만 흔히들 생각하잔아요

모르고 생소하던 토지경매에 대해서 전혀 지식이 없는 사람도 알 수 있도록

구성이나 내용이 쉽게되어있어서 좋았구요~~~

가장 좋았던건 필자분께서 현장을 직접 경험하면서 글을 쓰셔서 인지는 

몰라도 현실감 있게 저에게 다가오네요~~

토지경매 분야에 관심있는 분들께 꼭 추천합니다.... 

  

j***n 2009.06.03.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지경매를 하고 싶게 만드는 책
"토지경매를 하고 싶게 만드는 책" 내용보기
지금까지 읽었던 토지경매 책들 중 가장 이해하기 쉽고 실전으로 와 닿는 부분이 많았다 .   토지경매에 대한 자신감도 생기고 벌써 부자가 된 기분이다.   주변에 경매에 관심이 많은 분 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특히 접해보지 못 했던 땅 찾는 법이나 분묘기지권을 알 수 있는 좋은 책이다.
"토지경매를 하고 싶게 만드는 책" 내용보기

지금까지 읽었던 토지경매 책들 중 가장 이해하기 쉽고 실전으로 와 닿는 부분이 많았다 .

 

토지경매에 대한 자신감도 생기고 벌써 부자가 된 기분이다.

 

주변에 경매에 관심이 많은 분 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특히 접해보지 못 했던 땅 찾는 법이나 분묘기지권을 알 수 있는 좋은 책이다.

 

 

 

c******a 2009.06.01.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 동안 궁금했던 분묘기지권에 대한 흡족한 설명이 좋네요~
"그 동안 궁금했던 분묘기지권에 대한 흡족한 설명이 좋네요~" 내용보기
그 동안 입찰시에 궁금하게 여겨왔던 분묘기지권이라는 생소한 언어에 대해 어렴픗하게만 알고 있었는데 자세한 설명과 사진이 곁들여 져서 초보나 입찰에 조금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궁금해 할 내용을 자세히 다루어주셔서 이해하는데 무척 도움이 많이 되었네요~~ 특히, 사례나 사진등을 통해(언제 배우셨는지,, 후덜덜) 직접 체험하고 배우며 습득하셨다는게 정말 의지가 강한 분이
"그 동안 궁금했던 분묘기지권에 대한 흡족한 설명이 좋네요~" 내용보기

그 동안 입찰시에 궁금하게 여겨왔던 분묘기지권이라는 생소한 언어에 대해

어렴픗하게만 알고 있었는데 자세한 설명과 사진이 곁들여 져서 초보나 입찰에

조금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궁금해 할 내용을 자세히 다루어주셔서 이해하는데

무척 도움이 많이 되었네요~~ 특히, 사례나 사진등을 통해(언제 배우셨는지,,

후덜덜) 직접 체험하고 배우며 습득하셨다는게 정말 의지가 강한 분이라 느껴

졌읍니다.  분묘기지권에 대한 충분한 내용은 아마 이 책외에는 없을꺼 같네요

토지 경매를 하다보면 타인 토지에 분묘가 위치하는 경우가(특히 임야의 경우는

더하는것 같음) 많은데 이 권리에 대한 토지 소유권이 변동이 되더라도 분묘에

대해서는 망강한 권리를 왜 인정하는지 이해가 되었습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필자님 감솨요 ~ ^^*

n******s 2009.06.0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보자들을 위한 책
"초보자들을 위한 책 " 내용보기
실무의주로 풀어서 쓴 책이라, 초보자들이 보기에도 이해하기 쉬었다. 토지경매에 관심은 많이 있었는데,마땅히 길잡이 역할을 할 책을 찾지 못하였다. 우연한 기회에 접한 이 책은 토지경매를 스스로하기에 충분한 가이드 역할을 할 것같다.
"초보자들을 위한 책 " 내용보기

실무의주로 풀어서 쓴 책이라, 초보자들이 보기에도 이해하기 쉬었다.

토지경매에 관심은 많이 있었는데,마땅히 길잡이 역할을 할 책을 찾지 못하였다.

우연한 기회에 접한 이 책은 토지경매를 스스로하기에 충분한 가이드 역할을 할 것같다.                                                                                

 

                                     

                                         

                                        

                                            

                                                                              

c*****s 2009.05.3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지와 경매
"토지와 경매" 내용보기
부동산에 대한 욕심은 어느나라 국민보다 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강하다고 한다. 요즘은 좀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탈피하려는 경향이 있지만,  결국 우리나라 기업의 대부분은 부동산에 대한 투자를 통한 자산 불리기에 집중하는 경향이 많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있고 해서 도데체 부동산이 가지는 매력이 무엇인지, 왜 나는 땅에 대한 집착이 없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해서 공부도 할
"토지와 경매" 내용보기

부동산에 대한 욕심은 어느나라 국민보다 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강하다고 한다. 요즘은 좀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탈피하려는 경향이 있지만,  결국 우리나라 기업의 대부분은 부동산에 대한 투자를 통한 자산 불리기에 집중하는 경향이 많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있고 해서 도데체 부동산이 가지는 매력이 무엇인지, 왜 나는 땅에 대한 집착이 없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해서 공부도 할 겸 경험도 할겸 책의 선택과 읽기를 시작한다.

제테크에 대한 개념도 없이 이것 저것 시도하다가 결국 은행이자도 못건지고 원금 손실에 아픈 경험이 있던 나로써는 토지도 재테크의 일환임을 알면서도 쉽게 접근하지 못하고 망설이다  많은 기회를 잃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불안감도 작용하였을 지 모른다.

토지에 대한 개념, 토지가 왜 투자의 수단이 되는지, 토지의 구입이 일반인들에게 어려운점, 왜 경매를 통하여 토지를 구입해야 하는지를 일목 요현하게 정리하여 준 책이다. 사실 경매의 경험이 전혀 없는 나로써는 용어에 대한 생소함에 당황스러 웠지만, 세세한 설명은 당황스러움을 막아주고 편안한 책읽기와 지식 습득에 도움을 주고 있다.

경매 사이트에 대한 소개와 첫걸음 편은 한번 해보고 싶은 충동을 가져오기도 하지만 아직은 시작할 단계는 아니지만, 스스로 토지경매의 바이블로 활용할 만한 가치를 가지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주변을 지나다니면서 땅에 관심이 없었는데 이 책 덕분에 주변을 돌아 보는 버릇이 생긴 것 같네요. 사람이 자신의 용도에 맞게 땅을 개발하듯이 정부와 기업은 땅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행동을 진행 할 것 이고 이로 인해 땅의 가치는 높아 질 것 같습니다. 비록 땅이 쉽게 사고 팔리는 물건이 아니어서 여유자금이 충분할 경우에 이용가치가 높다라는 것도 알게 되었구요, 조금이나마 무언가를 먼저 시작하는 편이 더 빨리 배우는 것이라는 말에도 공감이 됩니다. 작은 돈이나마 모아서 조금씩 조금씩 공부삼아 시작 해 본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지도 모르겠구나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모든 사람이 재테크에 성공한다면 우리나라에는 금전적인 문제로 고통 받는 사람은 없을 듯합니다. 다만 지식과 정보는 자신이 어떻게 활용하고, 자신의 판단을 믿고 따르느냐가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길라잡이의 역할을 하는 책이라 할 까요.

많은 분들이 경매와 부동산에 관심이 많으실 듯 합니다. 많은 준비와 현장 답사가 필수라고 하시네요. 작은 것부터 시작하고, 보다 많은 여유를 찾으실 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시작 부터 마지막까지 자세한 설명과 예시가 있어서 저 같은 초보에게도 그리 어렵지 않게 책장을 넘길 수 있었답니다.

a********8 2009.06.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뭘 해도 돈 버는 반값 토지경매
"뭘 해도 돈 버는 반값 토지경매" 내용보기
우리나라 사람들은 부동산을 참 좋아하는거 같다. 조금이라도 돈이 있으면 부동산 투자에 관심을 가지기도 하고 때로는 돈을 대출을 받아서 부동산에 투자를 하기도 한다. 물론 그 중에는 자신의 꿈을 위해서 또는 주거 목적으로 구입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투자의 목적으로 부동산을 구매하기도 한다. 이러한 부동산 투자로 땅값이나 집값이 많이 올랐다. 어떤 지역은 평당 가격이 정말
"뭘 해도 돈 버는 반값 토지경매" 내용보기

우리나라 사람들은 부동산을 참 좋아하는거 같다. 조금이라도 돈이 있으면 부동산 투자에 관심을 가지기도 하고 때로는 돈을 대출을 받아서 부동산에 투자를 하기도 한다. 물론 그 중에는 자신의 꿈을 위해서 또는 주거 목적으로 구입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투자의 목적으로 부동산을 구매하기도 한다. 이러한 부동산 투자로 땅값이나 집값이 많이 올랐다. 어떤 지역은 평당 가격이 정말 놀라울 정도니 말이다. 그렇게 비싼 땅은 누가 소유하고 있는지 정말 궁금하다. 과연 그러한 비싼 땅을 소유한 사람은 비싸진 땅을 구입한것일까? 아마도 아닐 것이다. 그 땅이 처음부터 비쌌을리는 없을테고 개발되기전에 싼 가격에 샀거나 아니면 그 땅을 애초에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았을것이다. 여기서 간단한 이치를 깨달을수 있다. 개발되지 않은 땅을 싼값에 샀다가 그 지역이 개발되고 가격이 오르면 돈을 벌수가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말처럼 쉬운일이 아니다. 이미 많은 지역이 개발되어있고 그렇지 않은 토지중에서 어떤 지역이 먼저 어떻게 개발될지 정확히 알기가 어려우니 말이다. 그리고 토지를 구입하려면 어느정도 돈이 있어야한다. 한두푼으로 살 수 있는것이 아니고 적은돈으로 아주 작은 토지를 구입하는 것은 투자 목적으로 좋지 않으니 말이다. 

 

여기서 나의 고민이 드러난다. 나 역시 대한민국 사람이므로 당연히 부동산에 관심이 많고, 경제에 즉 돈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다. 다양한 분야의 많은 책도 읽어보았고 강연도 들어보았고 많은 생각을 해보았는데 투자 목적으로는 부동산이 가장 좋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부동산 투자에는 적지않은 돈이 필요하다. 아직 내 나이가 많지 않아서 큰돈을 수중에 가지고 있지 못하다. 그렇다고 조상대대로 부자라서 물려받을 재산이 있는것도 아니다. 내 힘으로 모든걸 해결해야하는데 사정이 여의치가 못하다. 그래서 부동산쪽의 투자는 한참 뒤로 미루어둔 상태였고 주식에 훨씬더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던 중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토지와 관련된 부족한 나의 상식들을 채워보고 싶었다. 

 

'뭘 해도 돈 버는 반값 토지 경매' 제목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 특히 반값이라는 부분이 말이다. 어떤 것이든 남들이 제 값을 주고 살때 반값만 주고 살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것이라 생각한다. 하물며 거금이 들어가는 토지의 경우에는 더욱더 그러한거 같다. 사실 경매는 그리 낯설지가 않다. 싼값에 집을 사는 방법중 하나로 경매를 생각해서 경매와 관련된 책도 몇 권 읽어봤었고, 법원의 경매 현장에도 구경 갔던적도 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토지 경매는 전혀 생각해보지 않았었다. 토지는 나와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으니 말이다. 이 책은 이런 나를 토지 경매의 세계로 인도하고 있었다.

 

혹시 어떤 사람들은 경매를 어렵게 생각해서 일반매매로 사면 되지 왜 경매로 사느냐고 물어볼 수도 있다. 하지만 토지를 구입하고 싶어도 국가적 정책으로 인해 제한하는 경우가 있다. 그 대표적인것이 '토지거래허가제'인데 어느 지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이면 해당지역의 토지를 취득하려면 본인은 물론 전세대원이 이주해 주민등록을 마치고 실제 6개월 이상 거주를 해야 토지 구입의 기본 자격을 갖추게 된다. 구입하고 싶어도 쉽지가 않은것이다. 그렇다고 포기하기에는 아까운면이 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는다는것은 그 지역이 향후 토지 가격 급등의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국가가 인정하는 것이니 말이다. 토지경매는 이러한 지역을 제재없이 취득할 수 있는 방법이다. 그리고 경매는 시세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알 고 있을 것이다. 물론 여러가지 절차가 복잡하기도 하지만 말이다. 이 책은 그러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많은 것을 이야기해주고 있는데 돈 되는 개발 정보를 얻는 방법부터해서 어떤 트렌드에 관심을 보여야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토지 경매를 어떻게 시작해야하고 토지 경매의 기본인 권리분석부터 땅문서와 토지 공법, 용도지역별 투자 가치 판단법을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또한 분묘기지권 정복방법도 이야기하고 있는데 땅을 구입하는데 분묘기지권이 걸리면 상당히 골치 아파진다. 이것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많은 도움을 주고 있었다. 그리고 경매 절차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처음 접해보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이 책 한 권이면 토지 경매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으리하 생각한다.

 

물론 이론과 실전은 다르다. 저자 역시 아무리 공부를 많이 하더라도 실전에서 써먹을수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고 이야기한다. 나 역시 그렇게 생각한다. 그래서 예전에 경매를 공부할때 경매현장에도 직접 가본것이었다. 대법원 경매 사이트를 돌아다니다보면 의외로 저렴한 가격의 매물을 발견할 수 있다. 전문가의 도움 없이 직접 도전해 볼 수도 있고, 꼭 구입을 위해서가 아니라도 경매에 관심이 있다면 직접 경매현장에 가보는것도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요즘은 투자 목적뿐 아니라 노후 생활을 위해 또는 전원 주택을 위해 토지를 구입하는 경우도 많은거 같다. 그러한 사람들을 볼때면 부럽게만 느껴졌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토지 구입에는 많은 돈이 들고, 돈이 많은 사람만 토지를 구입할 수 있다는 생각을 버리고 조금씩 모은 돈으로 토지 경매에 투자해보는것도 좋을거 같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나도 빠른시일내에 내 이름으로 된 토지를 구입해 그곳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다.



n****5 2009.06.28.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토지경매의 바이블 많은분들이 검증한 저자
"토지경매의 바이블 많은분들이 검증한 저자" 내용보기
이상규의 토지경매.. 모두들 경매경매하지만 정작 토지만을 전문적으로 다룬저자는 흔치않다.   토지경매는 접근하기가 그동안쉽지않었는데(대다수가 건물에 붕떠서) 이책은 초보자두 접근이 매우쉽게 정리하였다.   토지시장은 여러분의 생각보다 무궁무진하다..   이상규저자가 직강한 토지경매3기를 수강한 이인철..
"토지경매의 바이블 많은분들이 검증한 저자" 내용보기

이상규의 토지경매..

모두들 경매경매하지만 정작 토지만을 전문적으로 다룬저자는 흔치않다.

 

토지경매는 접근하기가 그동안쉽지않었는데(대다수가 건물에 붕떠서) 이책은 초보자두 접근이 매우쉽게 정리하였다.

 

토지시장은 여러분의 생각보다 무궁무진하다..

 

이상규저자가 직강한 토지경매3기를 수강한 이인철..

l****e 2009.06.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뭘 해도 돈 버는 반값 토지경매
"뭘 해도 돈 버는 반값 토지경매" 내용보기
'경매'라고 하면 떠오르는 생각은 '어렵다'라는 것이다. 어쩌면 내가 잘 알지 못하는 분야이기에 무작정 어렵다 여겨지는 것일수도 있고, 이것저것 시장조사도 해야하고 발품도 팔아야하고 사람을 상대하기도 해야한다는 번거러움때문에 어렵다고 여겨지는 것일수도 있고... 어느쪽이건간에 나에게 '경매'라는 것은 거리가 멀고 어려울 것이라 생각했었다. 그런데 이 책 <뭘해도 돈
"뭘 해도 돈 버는 반값 토지경매" 내용보기

'경매'라고 하면 떠오르는 생각은 '어렵다'라는 것이다.

어쩌면 내가 잘 알지 못하는 분야이기에 무작정 어렵다 여겨지는 것일수도 있고,

이것저것 시장조사도 해야하고 발품도 팔아야하고 사람을 상대하기도 해야한다는 번거러움때문에 어렵다고 여겨지는 것일수도 있고...

어느쪽이건간에 나에게 '경매'라는 것은 거리가 멀고 어려울 것이라 생각했었다.

그런데 이 책 <뭘해도 돈버는 반값 토지경매>를 읽으면서 생각이 조금 바뀌었다. 모르면 배워서 알고, 알아서 응용해봐야한달까?

모른다 모른다 하면서 마냥 그냥 있기에는 대한민국이라는 사회에서 부동산이 없으면 어쩐지 노후가 걱정이 될 것 같은 불안감도 작용하고,

남들도 다 배우면서 하는건데 남들이 하는걸 나라고 못할법이 있나? 싶은 마음이 들어서인지 이책을 읽으면서 의욕이 앞섰던듯 싶다.

 

이책은 초보가 읽기에는 조금은 거부감이 들수도 있다. 물론 각종 용어에 대해 설명하고는 있지만

조금더 얇은 책으로 쉽게 풀어쓴 책을 통해 기본지식을 쌓고 이책을 읽으면 더욱 효율적일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돈되는 땅 고르기부터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투자에 임해야하는지,

그리고 국가의 개발에 관심을 가지고 이를 적절히 응용할 수 있어야함을 알려주면서 토지경매절차에 대해서,

토지시장의 트랜드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어 책 한권을 통해 꽤 다양한 것들에 대해 알아갈 수 있었다.

 

'경매'라는것이 어떻게 보면 시중에 나오게 되는 동기가 부정적인 경우들이 많아서

- 가령 빚으로 인해 어쩔수 없이 처분해야 해서 나와있다는 -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봤었는데 현명한 사람은 이러한 경매를 잘 이용해서 자신의 삶을 조금더 풍요롭게 만든다 여겨지게 되었다.

 

결혼적령기가 다가오면서 요즘 경매에 관해 관심이 생기고 있던차에 만나게 되어서인지,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이책을 읽기전에 앞서 경매에 대해 조금 쉽게 풀어놓은 책을 읽고나서 읽어서인지 어렵게 느껴지기는 했지만

어느정도는 수월하게 받아들일 수 있었다.

이론으로 알아도 실천해보려면 많건 적건간에 자금이 필요한데,

처음부터 크게 바라봐 무리하지 않고, 나에게 맞는 선을 찾아 조금씩 조금씩 자산을 불려나가

훗날 내 토지에 전원주택을 지어 부모님을 모셔야겠다는 꿈을 향해 한걸음 더 나아가게 해준 책이었다.

 

이달의 사락 p******i 2009.07.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뭘 해도 돈 버는 반값 토지경매
"뭘 해도 돈 버는 반값 토지경매 " 내용보기
<뭘 해도 돈 버는 반값 토지경매>는 말그대로 고수익 알짜땅을 헐값에 낙찰 받는 최고의 땅투자 비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 이상규씨는 아파트, 상가와 같은 기본적인 경매물건에서 경매의 꽃이라고 하는 토지경매에 이르기까지 '전천후 경매꾼'으로 불리며 경매 고수들도 어렵다고 하는 특수물건의 전문가로 통하는 분이다. 특히 '대한민국 분교기지권의 1인자
"뭘 해도 돈 버는 반값 토지경매 " 내용보기

 

<뭘 해도 돈 버는 반값 토지경매>는 말그대로 고수익 알짜땅을 헐값에 낙찰 받는

최고의 땅투자 비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 이상규씨는 아파트, 상가와 같은 기본적인 경매물건에서

경매의 꽃이라고 하는 토지경매에 이르기까지 '전천후 경매꾼'으로 불리며

경매 고수들도 어렵다고 하는 특수물건의 전문가로 통하는 분이다.

특히 '대한민국 분교기지권의 1인자'라는 별칭을 얻은 그는 분묘기지권을 해결하기 위해

직접 이장 업무까지 배우는 등 남들은 감히 따라할 수 없는 수많은 현장 경험을 가지고 있다.

여기서 잠깐 '분묘기지권'의 정확한 의미를 알아보자면,

'분묘기지권'이란 남의 토지 위에 묘를 쓴 사람에게 관습법상 인정되는 지상권과 비슷한 물권을 뜻한다.

경매 컨설턴트들을 상대로 한 경매 실전교육, 초보자들을 위한 경매교육 강사로 활동하면서

'빅맨의 토지경매'라는 사이트까지 운영하고 있는 부동산 전문가인 저자의 책

<뭘 해도 돈 버는 반값 토지경매>는 나처럼 토지경매에 있어서는 백지상태와 같은 독자들에게

토지경매란 무엇인지, 토지경매로 어떻게 돈을 벌 수 있는지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특히 8부에 실려있는 '대한민국 최초로 공개하는 분묘기지권 정복 방법'은

개인적으로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매년 명절이 되면 시골 선산에 내려가 조상님의 묘에 절을 올리는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입장에서 봤을때 분묘기지권은 상당히 무시무시한 법률이다.

하지만 분묘기지권 또한 우리나라의 이러한 민족적 정서와 관습에 따라 탄생하게 된 것이다.

분묘기지권에 대해서 '힘든 경매 물건', '겁나는 물건'이라는 인식이 팽배한

(물론 난 이 책을 통해서 우리나라에 분묘기지권이라는 것이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다) 

지금이 투자를 하기 가장 좋은 적기라는 저자의 주장은 확실히 흥미로웠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다양한 표나 그림, 실전 사례, 예제 등을

적극 활용하여 토지경매에 서투른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는 점이였다.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은행의 빚 등을 제대로 갚지 못한 채무자들의 건물이나 땅, 자동차 등이

경매시장에 쏟아져 나오고 있다.

국내에서도 매년 증가하고 있는 이러한 경매시장에서 우리라고 고수익을 거두지 말란 법도 없지 않는가.

경매의 꽃 '토지경매'의 세계에서 이 책 <뭘 해도 돈 버는 반값 토지경매>와 함께

우리 모두 최고의 땅투자 달인이 한번 되어보자.

 

 

b*****o 2009.07.03.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