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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에 연상되는 것은 망막하다는 느낌이다. 마치 어려운 수학문제를 만난 것 같은 느낌을 받는 것이 바로 영업에 대한 부담감이다. 그래서 타인으로부터 영업에 관련한 권유나 가능성이 있는 것 같다는 치하의 말을 듣게 되더라도 거북한 느낌이 강했던 기억이 있다. 비즈니스의 핵심으로 내놓은 《영업의 기술》은 영업에 대해서 기술적인 부분들을 100가지나 소개하고 있다. 고객에게 무작정 전화 걸 시간에, 이 책 한 줄을 읽으라고 권유하고 있는데, 이 책에는 고객을 사로잡는 방법을 소개함으로 실적 또한 높일 수 있다고 했다. 영업하는 사람의 고충을 대충은 짐작하겠지만, 우리는 하루 일과 중에 보통 3건, 어느 때는 5건 정도까지 전혀 모르는 곳에서 걸려온 낯선 전화에 시달려야 한다. 그 종류의 전화는 자신들 편한 때 걸려 와서 상대방의 형편은 고려하지 않는 무례하기 그지없는 전화일 때가 거의 전부이다. 제대로 훈련 받은 사람들이라면 기분을 언짢게 할 일 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한 이유에서 이 책은 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필요한 기술서가 분명하다. 이제껏 이렇게 자세하게 기술적인 면은 소개해준 책은 기억에 없기 때문이다. 어떻게 하면 상대방으로 하여금 존경을 받고 저들 스스로 지갑을 열게 할 수 있을까? 정말 구미가 당기는 표현임에 틀림없다. 정말 꼭 읽고 성공신화의 주인공이 되고 싶을 것이다. “급변하는 세상에서 현상유지는 적이다.” 이 책에서 유독 호기심을 자극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살펴보기로 한다. 상대방을 최대한 배려하고 일하는 사람 역시 기분 좋게 일하고 실적 또한 올려야 한다. 첫째, 고객의 시간대를 고려하라고 한다. 최대한 고객의 관심을 끌어낼 수 있는 시간을 찾아야 한다. 도넛맨으로 통하는 영업사원의 사례가 소개되어 있다. 그는 도넛과 커피를 선물로 제공하고 고객들에게는 쉴 수 있는 다과자리를 제공하여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었다는 이야기가 간략하게 소개되어 있다. 둘째, 고객으로부터 존경을 받는 비결이 나와 있다. 메리어트 호텔의 여직원 이야기다. 그 여직원은 약 500여개의 객실에 투숙한 손님들의 상황을 기억하고 배려해 줌으로 한 번 방문한 고객은 다시 그 호텔을 찾을 수 있도록 믿음감을 심어 주었다고 한다. 완벽하게 손님을 대하는 책임감이 돋보인 이야기이다. 영업하는 사람이 갖추어야 하는 모든 것이 총망라되어 있는 책이다. 영업하는 사람에게는 화술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틈틈이 아이디어를 떠올려야 할 것이다. 저들이 나를 기억하고 다시 찾아줄 수 있게 하려면 말이다. 논리성을 가지고 상대방을 제어하겠다는 생각은 금물, 논리적이기 보다는 감동을 찾아라. 몇 년 전 시행한 미국의 하버드 경영대학원에서 미국인 상위 구매층의 구매 습관을 연구하여 ‘논리’와 ‘감동’이 구매 결정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았다고 한다. 그 결과는 구매결정의 84%가 ‘감동’ 때문이었다고 한다. 그 감동에 대하여는 이렇게 적고 있다. 여러 납품업체에서 특별히 중요한 기술력이 판명되지 않고 비슷했을 때, 고객은 다른 의사결정 요소를 찾는다고 한다. 이 때 중요한 것이 감동이라고 한다. 고객의 생일을 기억해 주거나, 자기와 잘 지내거나, 시간 부담을 배려한다거나 사소한 일이라도 좋은 인상과 호감을 주는 쪽을 선택할 것이라는 내용이다. 지금부터라도 영업에 성공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비즈니스의 핵심 ‘영업의 기술을 꼭 한 번쯤은 읽고 시작하는 것이 어떨지....... 권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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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의 핵심 기술을 이야기하는 이 책은 특정한 영업직의 사람들에게만 필요한 책이 아니겠구나라는 것이 이 책 전반을 뜯어본 저의 생각입니다. 좀더 생각을 확장하면 요즘과 같은 불경기 속에서는 어떤 직업이든 치열함을 핵심으로 하지 않는 직업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싶어요. 우리 삶의 치열함에서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무엇을 우선순위로 두면서 중요하게, 그러면서도 효율적으로 처리해나갈 것인가를 노란신호가 마음에 딸랑 켜지듯이 일깨워주고 콕콕 집어주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니 말이지요.
물론 기본 포커스는 경제와 영업에 맞추어져서 전문용어도 나오는 것 같지만 적용은 다양하게 가능하겠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사람을 직접 만나서 부딪치는 일을 하는 사람은 특히 더 정신을 똑바로 차리면서 자기와 상대방 모두를 염두에 두고 배려하는 마음과 자세부터 가져야 한다는 것도 새록새록 알려주는 책입니다.
활자의 크기가 생각보다 뚜렷하고 커서 더 쏙쏙 눈과 귀에 잘 들어온다는 느낌을 받았고 일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 그리고 당당함과 자신감이 얼마나 크게 어필할 수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이야기해 줍니다.
의욕을 잃은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또 한 권씩 선물해주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하는 자기 트레이닝의 책이어서 더욱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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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노랑 책표지가 참 눈을 끈다. 거기다 모두가 좋아하는 상승곡선..ㅋㅋ 마치 주가가 팍팍 오르듯. 이 책은 그야말로 영업의 노하우가 모두 들어있다. 꼭 집어 100가지 인데 그 안에 포함되 노하우까지 한다면 그야말로 영업의 모든 것이 아닐까 싶다. 비지니스의 핵심과 영업의 기술이 1번부터 100번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있다. 제목만 주욱~ 읽는 것만으로도 열정이 생긴다. 자신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체크할 수도 있고 상황상황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영업 노하우를 찾아 읽을 수 있어 참 편리하다.
58번째 영업 노하우가 약속은 꼭 지켜라이다 거기에 따른 case study 즉 사례를 통해 다시 짚어본다. key point 즉 영업 노하우의 가장 중요한 점을 마음에 새긴다. 영업은 영업사원에게만 필요하다?? 틀린 말도 아니지만 꼭 그런것도 아니다. 어차피 사는 것 자체가 비지니스이고 사람들과의 관계가 거의 전부가 아닐까 싶다. 그 관계들 속에서 일어나는 무수한 일들이 바로 지금의 나를 있게 하고 또 발전을 의미하기도 한다. 일례로 [약속은 꼭 지켜라]는 당연히 영업에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 어떤 사소한 약속이라도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2시 30분에 전화를 하기로 했으면 꼭 그 시간에 전화해라. 부모와 아이의 관계, 또 가족간에 이웃간에 친척간에 그리고 사회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우리는 소중히 생각치 않는 실수를 범한다.
이 책이 비지니스에 관한 딱딱한 책임에도 불구하고 그리 어렵게 느껴지지 않는 이유는 뭘까? 바로 case study 때문이 아닌가 싶다. 저자는 자기계발 및 동기부여 분야에서 무려 20년 넘은 경력이 있으며 영업 및 관리상담 회사를 경영하고 있다. 그의 경험에서 나오는 수많은 사례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업의 기술을 깨닫기 때문이다. 무작정 뭐뭐 해라 명령조의 영업의 기술이었다면 크게 와닿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수많은 기업들 , 영업인들의 성공담 혹은 실수담을 통해 많은 것을 깨우쳐준다.
가장 나중에 피력한 100+ 기술은 뭘까? 바로 [무딘 날을 버려라]이다. 즉 정말로 훌륭한 영업사원은 자기계발을 멈추지 않는다. 이 책을 통해 100가지 영업기술을 체득하고 그걸 토대로 나만의 노하우를 또 쌓아가는 것이다. 영업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고 의욕이 떨어졌거나 괜시리 궂은 날씨를 탓하는 사람이 있다면 한템포 쉬워가는 마음으로 무작정 고객에게 전화를 걸 시간에 대신 이 책 한줄을 읽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