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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자가 자기 돈으로 펴낸 책이다.
"번역자가 자기 돈으로 펴낸 책이다." 내용보기
예전에 정교회는 러시아 등의 황실 사람이 죽으면 그냥 성인으로 추앙한다는 식의 말을 들은 적이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중요한 점을 깨달았다.   러시아 황실 사람들은 공산주의자에게 살해되었다는 점, 즉, 그리스도교 박해에 순교했다고 할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성 엘리사벳의 경우는 수녀가 공산주의자에게 살해 되었으므로 명백히 순교라고 할 수 있고 게다
"번역자가 자기 돈으로 펴낸 책이다." 내용보기

예전에 정교회는 러시아 등의 황실 사람이 죽으면 그냥 성인으로 추앙한다는 식의 말을 들은 적이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중요한 점을 깨달았다.

 

러시아 황실 사람들은 공산주의자에게 살해되었다는 점,

즉, 그리스도교 박해에 순교했다고 할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성 엘리사벳의 경우는 수녀가 공산주의자에게 살해 되었으므로 명백히 순교라고 할 수 있고

게다가 성 엘리사벳 본인과 함께 살해된 수녀는 시체가 한동안 썩지 않았다.

확실하게 성인으로 추앙할 수밖에 없다.

 

읽어 볼만은 한데,

워낙에 책이 얇고 아무래도 편역이니까 약간은 돈이 아깝다고 느껴진다.

 

그래서 내용 별이 3개이고 편집 별도 3개이다.

g*****l 2016.0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