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75%
  • 리뷰 총점6 2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음..재미도 있지만 개개인의 아픈 기억들이..
"음..재미도 있지만 개개인의 아픈 기억들이.." 내용보기
전 만화책보다 애니로 봤는데요..마지막편까지 다봤어요 근데.. 잼있기도 하지만.. 소우마의 사람들에겐 공통적인 약점(?)이 있으므로 아픈기억을 가지고 살아간다는게 정말 만화지만 맘이 좀 아프더군요..특히 그 이름은 기억안남..토끼소년.. 그 병원에서 주인공 여자에게 아픈과거의 이야기를 말할땐..왜케 맘이 아픈지.. 소우마 사람들에겐 동물로 변한다는 것은 같지만 그로인해 받
"음..재미도 있지만 개개인의 아픈 기억들이.." 내용보기
전 만화책보다 애니로 봤는데요..마지막편까지 다봤어요 근데.. 잼있기도 하지만.. 소우마의 사람들에겐 공통적인 약점(?)이 있으므로 아픈기억을 가지고 살아간다는게 정말 만화지만 맘이 좀 아프더군요..특히 그 이름은 기억안남..토끼소년.. 그 병원에서 주인공 여자에게 아픈과거의 이야기를 말할땐..왜케 맘이 아픈지.. 소우마 사람들에겐 동물로 변한다는 것은 같지만 그로인해 받는 상처는..한나같이 각자에엔 견딜수 없는 슬픔과 외로움일텐데.꿋꿋이 살아간다는게 참 좋게 와닿더군요. 우리 사람들도 어쩔수없이..또는 난데없이 불행이 닥치더라도 좌절하지 말고 좋은쪽으로 받아들어 이겨냈음 좋겠어요..^^그럼점은 왠지..현실에서도 같지않을까요?
d******0 2003.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읽을수록 우울해지는 만화-_-;
"읽을수록 우울해지는 만화-_-;" 내용보기
나만 그럴수도 있겠지만, 이 만화처럼 내 기분을 우울하게 만드는 만화도 드문 것 같다.(멜랑꼴리하다고도 하지.-_-;) 花とゆめ에 연재하는 걸 보면 표지부분에 "12지홈코메디"라는 문구가 일어로 떡하니 적혀있다. 근데 이게 어딜봐서 코메디라는 것인지.(홈드라마도 아니고;;) 물론 간혹 배꼽잡는 장면들이 있다.(특히 유령의 집에서 하츠하루가 벌이는 그 행각들.기절하는 줄 알았음.)
"읽을수록 우울해지는 만화-_-;" 내용보기
나만 그럴수도 있겠지만, 이 만화처럼 내 기분을 우울하게 만드는 만화도 드문 것 같다.(멜랑꼴리하다고도 하지.-_-;) 花とゆめ에 연재하는 걸 보면 표지부분에 "12지홈코메디"라는 문구가 일어로 떡하니 적혀있다. 근데 이게 어딜봐서 코메디라는 것인지.(홈드라마도 아니고;;) 물론 간혹 배꼽잡는 장면들이 있다.(특히 유령의 집에서 하츠하루가 벌이는 그 행각들.기절하는 줄 알았음.) 하지만 결국 후르츠 바스켓을 읽고 나면 기분이 상당히 우울해진다. 소마가 사람들은 하나같이 잘 생기고 이쁜 사람들뿐이지만,행복한 사람은 하나도 없다. 모두다 슬픈 일들을 겪었으니까.(이것이 나를 우울하게 만드는 요인일 것이다.) 그 와중에 토오루라는 캐릭터가 나타나고,토오루로 인해 이들에겐 심중의 변화가 생기고...한마디로 그다지 새로울 거 없는 전형적인 스토리다. 하지만 만화를 읽다보면 가슴을 찡하게 만드는 감동은 있다. 하지만 가면 갈수록 짜증이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마 애니에서의 스토리와는 달리 코믹스에선 유키와 토오루의 진도(?)에만 집중하는 듯한 스토리 때문일것이다. 그리고 여전히 유키와 쿄우는 서로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고(쿄우 쪽이 다굴당하는 편이지만. 아무래도 내가 쿄우를 좋아하다보니..유키가 자꾸 미워진다-_-;;) 서로를 이해하려고 하는 것 같지도 않다;; 애니에서처럼 서로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 말해주면 좋을텐데 말이다. 그나저나 일본에선 12권이 나온 모양인데, 우리나라는 어찌하여 11권도 감감 무소식인건지. 이번달에는 나올려나.(잡지에서 본 바에 의하면 11권 표지는 히로였음.) 소문에 의하면 지난번에도 번역때문에 늦었다는데 이번에도 그런 문제가 아닐지.;;
a******1 2003.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오루 = 구원자 ?!
"토오루 = 구원자 ?!" 내용보기
후르츠 바스켓은 내가 정말 좋아하는 만화 중 하나이다. 여러가지 개성을 가진 캐릭터도 좋고 갈수록 흥미진진해 지는 내용도 좋다. 하지만 보면 볼수록 작가는 토오루를 모든이들의 구원자로 만드는것 같아서 마음에 들지 않는다. 토오루는 여러 캐릭터중 한 사람이지 모든 캐릭터를 행복의 길로 안내하는 구원자가 아니다. 토오루도 평범한 한 사람이란것이 틀림 없는데 작가는 토오루
"토오루 = 구원자 ?!" 내용보기
후르츠 바스켓은 내가 정말 좋아하는 만화 중 하나이다. 여러가지 개성을 가진 캐릭터도 좋고 갈수록 흥미진진해 지는 내용도 좋다. 하지만 보면 볼수록 작가는 토오루를 모든이들의 구원자로 만드는것 같아서 마음에 들지 않는다. 토오루는 여러 캐릭터중 한 사람이지 모든 캐릭터를 행복의 길로 안내하는 구원자가 아니다. 토오루도 평범한 한 사람이란것이 틀림 없는데 작가는 토오루란 캐릭터를 천사 내지는 행복의 신(?)으로 만들고픈 모양이다. 가끔은 토오루의 힘으로가 아니라 스스로 문제를 헤치고 나가는 모습도 보여주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토오루가 남의 행복이 아니라 자신의 행복을 찾는 모습도 좀 보여주었음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 물론 토오루에겐 남의 행복이 자신의 행복도 되겠지만 말이다.
r****2 2003.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면 갈수록 덜떨어지는 작품..
"가면 갈수록 덜떨어지는 작품.." 내용보기
나는 본디 수십가지의 평론을 쓰며 그것을 즐긴다. 후르바도 무자게 평론을 많이 했다. 정말 좋은 작품 둘이보다 둘다 죽어도 모르는 그런 작품 5순위 내에 든다고 봐도 되지만... 문제는 스토리의 전개가 이제는 영~~ 이다. 애니판 후르바를 보면 충분히 공감할수 있다. 다이치 아키타로우식 토오루의 삼각관계는 그야말로 삼각관계에서 끝나는 이런 식의 결말은 정말 마지막까지 여운을
"가면 갈수록 덜떨어지는 작품.." 내용보기
나는 본디 수십가지의 평론을 쓰며 그것을 즐긴다. 후르바도 무자게 평론을 많이 했다. 정말 좋은 작품 둘이보다 둘다 죽어도 모르는 그런 작품 5순위 내에 든다고 봐도 되지만... 문제는 스토리의 전개가 이제는 영~~ 이다. 애니판 후르바를 보면 충분히 공감할수 있다. 다이치 아키타로우식 토오루의 삼각관계는 그야말로 삼각관계에서 끝나는 이런 식의 결말은 정말 마지막까지 여운을 주기 충분하나.. 나카야 타츠키의 유키쪽으로 거의 기울림은 오히려 작품을 떨어뜨린다. 물론 원작을 떨어뜨린다는 것은 좀 말도 않돼나.. 내가 보기에 내용상으로는 그렇다. 또한 아키토가 단순한 12지 둘레에서의 존재로서만 부각시키는 것도 내용을 심화시키지 못한 결과로 본다. 차라리 애니메이션처럼 소외된 인격체 그 자체로서 조명해 주는 것이 좋았을것을 하는 생각이 마구마구 든다. 애니보다 더 내용이 많다는 것만으로 작품의 평점을 더줄생각은 추호도 없다. 내용의 심화 그리고 감동이 짙게 배여 나와야 한다. 아~~~ 후르바... 하지만 정말 봐도 봐도 따뜻해 지는 작품이다.
w*******l 2003.03.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