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포켓북으로 사용할계획으로 장만한 여행책이었지만. 너무도 부실하고 볼품없는 내용이라 사실상 가이드북도 아닌 뭣도 아닌 그런 책이 었다 . 작은 가이드북으로 사용가능하게 차라리 지도나 지하철등에 충실한 내용이었아면 더 좋았을거 같지만 아쉽게도 이책은 정말 뭐에 쓰는 물건이고.. 그런 스탈이다. 너무너무 아쉬움이 많아 책을 받아보고 바로 후회했다. 그냥 인터넷검색으
작은 포켓북으로 사용할계획으로 장만한 여행책이었지만. 너무도 부실하고 볼품없는 내용이라 사실상 가이드북도 아닌 뭣도 아닌 그런 책이 었다 . 작은 가이드북으로 사용가능하게 차라리 지도나 지하철등에 충실한 내용이었아면 더 좋았을거 같지만 아쉽게도 이책은 정말 뭐에 쓰는 물건이고.. 그런 스탈이다. 너무너무 아쉬움이 많아 책을 받아보고 바로 후회했다. 그냥 인터넷검색으로 자료를 찾아서 가는게 훨씬더 좋을거 같다. 아쉬움 만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