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8%
  • 리뷰 총점8 34%
  • 리뷰 총점6 17%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7.0
  • 40대 8.0
  • 50대 9.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책이 잘 팔린다는 사실에 아주 슬펐음. 도시에 그만큼 사랑에 미성숙한 여성들이 많다는 사실에...
"이 책이 잘 팔린다는 사실에 아주 슬펐음. 도시에 그만큼 사랑에 미성숙한 여성들이 많다는 사실에..." 내용보기
이 책의 줄거리는 젊고 예쁠 때 남자를 잘 낚아서 잘 먹고 잘 살자인 듯 하지만여성으로서 개인적으로 상당한 불쾌감을 느꼈기에 좀 길게 써보겠다. 저자는 남성들에게 상당한 피해의식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때문에 상처받지 않기 위해 굉장히 전전긍긍하고 있고, 자기를 꼭 싸매놓고 방어의식으로 똘똘 뭉쳐 계시다. 연애에서 상당히 아픈 상처를 겪으신 분 같은데, 이 책은 연애와
"이 책이 잘 팔린다는 사실에 아주 슬펐음. 도시에 그만큼 사랑에 미성숙한 여성들이 많다는 사실에..." 내용보기

이 책의 줄거리는 젊고 예쁠 때 남자를 잘 낚아서 잘 먹고 잘 살자인 듯 하지만
여성으로서 개인적으로 상당한 불쾌감을 느꼈기에 좀 길게 써보겠다. 

저자는 남성들에게 상당한 피해의식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때문에 상처받지 않기 위해 굉장히 전전긍긍하고 있고, 자기를 꼭 싸매놓고 방어의식으로 똘똘 뭉쳐 계시다. 연애에서 상당히 아픈 상처를 겪으신 분 같은데, 이 책은 연애와 남성에 대한 두려움과 방어의식을 '악녀가 되라'라는 한 마디로 숨기기에 여념이 없다.
때문에 결과부터 말하자면, 저자는 연애라는 인간관계에 대해서 말하고 있지 않다. 
어떻게 하면 남자들에게 상처받지 않는가, 어떻게 하면 남자들에게 사랑받고 선택받는가, 하는 남자가 퍼주는 애정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애정방식에 대해 쓸데없이 종이를 낭비하고 있다. 100년 전 톨스토이는 말했다. 귀족 여성이나 창부나, 남자의 선택을 받기 위해 보석을 두르고 치장을 하고 애쓰고 결국 안기는 패턴을 보고 둘 사이의 차이점은 없다고. 저자의 책 속 신데렐라식 연애방식이 무슨 현대여성의 대단한 스킬 같은가? 이것은 100년 전에도, 1000년 전에도 있어온 남자들에게 사랑받고 선택당하기 위한 것에 방법론에 불가하다. 겉으로 봐선 여자가 주도하는 연애방법론같지만 실체를 까놓고 보면 결국 남자가 주는 사랑에 의존한다는 것에 변함이 없는 것이다. 작은 예를 하나 들어보자면, 이책의 저자는 자신을 사랑하고 아끼고 남자보다 나를 더 중요시하라고 말한다. 하지만, 남자의 선택을 받기 위해서라면 너의 개성은 무시하고 긴 머리에 치마를 고수하라, 라고도 말한다.

관계에 대해서가 아니라 유치한 방어의식에 관한 책이라는 증거는 또 있다. 이 저자의 말 중에 헌신하다가 헌신짝 된다는 말이 있다. 맞는 말이다. 다만 이유 분석은 틀렸다. 다 퍼줘서 차인게 아니라, 다 퍼주고도 남자에게 그만한 보상이 되는 사랑을 요구하지 못한 것이다. 연애라는 것은 주고받기가 있어야 한다. 남자가 사랑을 주면 여자도 사랑을 줘야 한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다. 이것이 '관계'다. 하지만 헌신짝되는 여자들의 공통점은 등신같이, 자기가 베푼 사랑만큼의 사랑을 요구하지 못하고, 또 자기 사랑을 받기만 하고 되돌려주진 않는 무책임하고 뻔뻔한 놈과의 관계를 끊는법도 모른다. 또한 자기가 잘 해줬을 때 그만큼을 돌려주는 상대를 찾는 법도 모른다... 미숙한 것이다. 바로 그게 문제인 것인데 이 책에서는 그런 문제점은 제대로 지적하지 않고, 그냥 많이 퍼줘서 그런것이니, 상처받기 싫으먼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 남자들에게 퍼주지 말라고만 이야기한다.
 

또한 이 책은 남자는 뭐고, 여자는 뭐다 식의 일반화를 굉장히 좋아한다. 이것이 아주 불쾌했는데, 남자도 사랑받고 싶은 사람이 있다. 여자도 사랑을 주고 싶은 사람이 있다. 대체 왜, 여자들이 '사랑을 줄 권리'를 박탈하려 하는가? 사랑을 줄 수 있다는 것은 성숙한 인간만이 할 수 있는 대단한 능력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그 능력을 여자에게서 완전히 빼앗아가 버린다. 사랑을 주는 능력은 남성에게만 속해 있는 것이라는 거다. 남자 여자 이전에, 우리는 인간이다. 누구나 사랑을 주고 싶어하고 받고 싶어한다. 여자도 사랑을 주는 행복을 느끼고 싶어하고 남자도 외롭기 떄문에 사랑을 받고 싶어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사랑을 주는 방법은 전혀 설명하지 않고 사랑을 받는 방법. 마치 여자가 명품매장의 구두나 백이 되서 남성들에게 '선택 받는' 식의 사랑을 말하고 있다. 대단히 자본주의적인 방식이다. 그리고 여성으로서 매우 불쾌하다. 순식간에 사랑을 베풀 수 없는 무능력자임과 동시에 금전에 사고팔리게 되어 버렸다. 또한 연애에서 중요한 요소중 하나인 섹스를 무기로 삼으라고 했는데 그게 왜 무기인가? 여기서는 아예 '여자가 섹스하고 싶은 욕구'를 완전히 배제하고 섹스=남자의 욕구, 남자의 전유물로만 그리고 있다. 황당한 일이다. 여자가 섹스를 주도하면 안되는지?

이렇듯 여기서 말하는 자칭 '유능한 여성들'은 그저 아주 오래전부터 있어왔던 전형적이고 구시대적인 여성상을 '현대여성의 모습'이라는 껍질로 뒤집어 쓴 채 전혀 진전이 없는 채다. 게다가 매우 불쌍하기까지 하다. 남성의 사랑을 다이아몬드 목걸이로밖에 어림할 수 없는 지독히 외로운 여자들. 사랑을 확인하기 위해 자기 쪽에서는 연락하지 않고, 오로지 남자의 잦은 연락에 안심하며 내가 사랑받고 있구나, 하며 전적으로
 남자의 애정에 기대어 자신의 존재를 확인받는 여자들 말이다. 때문에 여자는 외로움을 참아가며 연락하고 싶은 마음을 억눌러야 한다. 오로지 '남자의 애정을 확인받고 싶다' 라는 허접한 욕구 때문에 말이다! 
심지어 여기서는 여성이 경제력이 있는 상태라도 더치페이는 절대 하지 마라라고 이야기한다. 웃음이 나온다. 저자는 학벌도 있고 나이도 꽤 있으신 분 같은데, 인간관계나 인간에 대한 심오한 고찰따위는 해본적이 없으신 것 같다. 아니면 지독히 외로운 분이시거나...
또한 이런 누구나 다 알고있을법한, 시장바닥에 흔하게 돌아다니는 신데렐라 찬양 스토리 (주로 결혼생활이나 연애에서 많이 실패를 한, 관계개념이 미숙한 여성들이 숭배하는)를 책으로 엮어냈다는 점에서... 참으로 무책임하시지만... 또한 자본주의의 본질을 잘 꿰뚫고 있으신 것 같다. 어쨌거나 여럿 여자 홀려서 책을 많이 팔고계시니 말이다. 많은 여자들이 불쌍하지만, 개인적으로 내 주변엔 바보같이 퍼주기만 하지도 않고 뻔뻔하게 받지만도 않고 균형을 잘 지켜가며 현명한 사랑을 하며 행복한 여성들이 많이 있으니 그걸로 위안을 삼겠다. 아, 여기서 저자는 참 많이 자기 주변의 케이스를 이용하는데... 뭐, 유유상종이라는 말이 있지 않나?

이렇듯 이 책은 정상적인 인간관계와 연애관계를 간과하고 있다는 점에서 가장 큰 문제가 있는데, 집어서 얘기하자면, 바로 저자는 사랑과 연애에 대해 환멸을 느끼고 있고, 지독히 냉소적이고, 비웃고 있고, 얕보고 있다. 아무 노력이 필요가 없고, 그냥 예쁘게 치장만 하고 있으면 어찌어찌 되는 것의 문제로 삼고 있다는 것이 가장 위험한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긴머리가 기르기 귀찮아서 단발머리를 고수하는 여자'보다, '사랑이 귀찮아서, 혹시나 상처입을까봐 사랑하기를 거부하는, 하지만 솔직히 말할 수 없어 비겁한 변명만 늘어놓고 있는 귀차니즘 겁쟁이 여자'가 훨씬 심각한 문제인데 말이다.
그리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유일한 "노력"부분은 결국 아름답게 꾸미고 치장하라. 라는게 전부다. 자기 외모랑 몸매를 남자한테 팔아먹는 거랑 뭐가 다른지? 외모랑 몸매 외에 사랑받고, 사랑하기 위한 노력을 전혀 하지 않으면 그 여자에게 대체 외모나 스펙 등 외적인 요인 말고 남는게 뭐란 말인가? 내면의 매력 따위의 진부한 얘기나 하려고 그러는 게 아니다. 결국 남자는 당신 반반한 얼굴 때문에, 몸매 등등 외적인 요인 때문에 당신이랑 사귀는 거다. 어쩄든 데리고 다니면 쪽팔리진 않고 가오가 사니까 말이지!

여러분, 제발 사랑과 인간관계에 대해서 한번쯤이라고 제대로 고찰하고, 주관을 가지고, 바보같이 끌려다니지 마시고, 사랑하는 것이 귀찮다고 핑계대지 마시기를 바란다. 또한 자기주도적인 인간관계를 누리시길. 헌신짝처럼 다 퍼주지도 말고 무개념하게 남자를 외롭게 하지도 말고. 연애는 두 사람이 하는 것이기에... 슬픈 사실은, 이 책을 찾는 여성들이 많다는 것. 그것은 그만큼 자신의 연애상대인 남성들에게 큰 상처를 입고 그 관계의 끈을 제대로 풀지도, 묶지도 못하는 여성들이 많다는 사실이다. 그것이 참 슬펐다. 

결국 왕자에게 모든 것을 다 퍼 준 인어공주와, 구두를 미끼로 왕자를 유혹한 신데렐라의 차이는 없다.
결국 그 둘 모두 왕자에게 선택당하기를 기다리는 존재일 뿐인 것이다.

「사랑에 대해서 배워야 할 것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거의 없다.
(중략)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랑의 문제를 '사랑하는', 즉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의 문제로 여기기보다는 '사랑받는'문제로 생각한다. 따라서 그들에게 중요한 문제는 어떻게 하면 사랑받을 수 있는가, 어떻게 하면 사랑스러워지는가 하는 것이다.
(중략) 우리의 모든 문화는 구매욕과 상호간의 균등한 교환이라는 사고에 바탕을 두고 있다.
현대인의 행복은, 상점의 진열장을 들여다보는 전율과 현찰이든 할부이든 살 수있는 것은 모두 사는데 있다. 현대인은 이와 비슷한 방식으로 사람들을 바라본다. '매력적'이라는 것은 일반적으로 인기있고, 인격의 시장에서 잘 팔리는 품질 좋은 성격 꾸러미를 의미한다.」

- 에리히 프롬, <사랑의 기술> 

f******e 2011.03.26. 신고 공감 45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인어공주는 왜 결혼하지 못했을까?
"인어공주는 왜 결혼하지 못했을까?" 내용보기
인어공주가 왜 결혼을 못했는지 알게 된다면 이젠 더 이상 남자 때문에 상처받지 않을 것이다. 자신을 소홀하게 대하는 남자를 쫓아다니는 일도, 또 진심을 바쳤던 남자에게 배신당하는 일도 없을 것이다.  공간에는 한계가 있는 법이다. 남자와의 관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마음의 공간이 쓸데없는 남자들로 가득 차 있으면 새로운 남자가 들어올 틈이 없다. 그러니 새로운 남자가 들
"인어공주는 왜 결혼하지 못했을까?" 내용보기
인어공주가 왜 결혼을 못했는지 알게 된다면 이젠 더 이상 남자 때문에 상처받지 않을 것이다. 자신을 소홀하게 대하는 남자를 쫓아다니는 일도, 또 진심을 바쳤던 남자에게 배신당하는 일도 없을 것이다.

  공간에는 한계가 있는 법이다. 남자와의 관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마음의 공간이 쓸데없는 남자들로 가득 차 있으면 새로운 남자가 들어올 틈이 없다. 그러니 새로운 남자가 들어올 공간을 만들어주는 것이 첫 번째 준비 작업이다.

  남자들은 대부분 일정한 기준의 미인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취향의 여자에게 반한다. 그렇게 때문에 남자에게 잘 보이려고 하기보단 있는 그대로의 여자다움을 보여주면 된다. 

  사랑받는 기쁨을 느끼지 못하고서는 제대로 된 연애를 할 수 없다. 정말 사랑받는 기쁨을 느껴본 적이 있는지 아리송한 사람도 많다. 그러나 일단 느끼고 알게 되면 평생 잊지 않고 고통스럽지 않게 연애를 계속할 수 있다. 
  사랑받는 기쁨, 바로 우리가 꼭 배워야만 하는 일이다.

  애인이 없는 것은 먼저 접근하지 않아서도 아니고 남자에게 잘해주지 못한 때문도 아니다. 단지 만남의 자리에 나가는 것을 소홀히 했을 뿐이다. 인정하고 싶지 않겠지만 나이가 들수록 만남의 기회는 줄어든다. 이것이 현실인 것이다.

  토요일 오후는 보통 애인이 있을 때 데이트를 하는 시간이다. 그 시간이 비어 있다는 것은 현재 애인, 최소한 만나는 사람이 없다는 의미일 확률이 높다. 애인과 토요일 오후만큼은 정기적으로 만나고 있다면 그 관계는 안심할 수 있다.

  데이트에서도 역시 늘 아쉬움을 남겨놓는 것이 중요하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매일 데이트를 하는 것도 좋지 않다는 것이다. 좋아하는 사람과 항상 같이 있고 싶고 매일 만나고 싶겠지만 결혼 후로 미루는 것이 현명하다.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데이트를 하는 것이 적당하다. 남자가 매일 만나자고 하더라도 유혹을 뿌리치고 적당히 기간을 조절하자.

   남자의 취향이 궁금하다면 '외모를 보시나봐요?' 라고 비꼬듯 묻지 말자. 남자의 입만 다물게 할 뿐이다. 차라리 남자가 선호하는 스타일이 머릿속에 그려질 때까지 구체적으로 물어보자.

  많은 여자들이 착각하는 것 중 하나가 '성격(착한 여자)' 이 '이성적인 끌림' 을 뛰어넘을 것이라고 믿는 것이다. 그러니 미인은 아니지만 처음부터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면 자기를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성적인 끌림' 에서 시작되지 않으면 성격까지 알 길은 없다.
  여자의 내숭은 남자에게 결코 마이너스가 되는 행동이 아니다. 부디 걱정하지 말고 마음껏 내숭 떨자.

  정말로 오래 가고 성실한 사랑은 설렘이 아니라 일상생활 같은 자연스러움으로 시작할 수도 있다. 우리는 좀더 많은 남자들의 장단점을 골고루 볼 줄 알아야 한다. 반짝인다고 다 금이 아니고, 설렌다고 다 사랑이 아닌 것이다.

  정말 제대로 된 연애를 시작하고 싶다면 남자 쪽에서 접근하도록 만들어라. 그게 어렵다면 접근할 때까지 기다려라. 왜냐하면 남자들이 기분 좋은 말로 연락을 해달라고 하는 것은 '네가 나한테 관심이 있으면 만나주겠다.' 는 것과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이 남자가 날 정말 좋아하는지 의문이 들 때는 말은 잠시 잊어버리고 행동의 데이터를 뽑아보라. 지금까지 몇 번 날 만나러 왔으며, 고백은 정확히 했었는지, 내가 가고 싶어 하는 곳에 같이 가주었는지 등등.

  보통 선물에 관심 없는 남자들이 선물을 하려고 남의 입장이 되어보는 일은 오로지 사랑하는 여인을 위할 때만 가능한 것이다. 그러니 선물을 받았을 때는 기쁘고 감사해하는 표현을 해야 한다.


  [ 나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남자의 행동 ]

1. 나에 대해서 신체적. 정신적으로 부정적인 말을 하지 않는다.
2. 부모님에게 소개하는 데 별 저항감을 느끼지 않는다.
3. 당신에게 미래를 이야기한다. 당신을 가볍게 생각하는 남자라면 웬만해서는 미래 얘기를 하지 않는다. 미래 얘기를 하더라도 당신이 그 안에 있지는 않을 것이다.
4. 생일을 꼭 챙긴다. 작은 선물일지라도.
5. 당신이 몸이 아플 때 진심으로 걱정한다.
6. 곤란한 일이 생겼을 때 어떻게든 도와주려고 노력한다.
7. 당신을 기다리게 하지 않는다.

  연애를 하는데 있어서 작은 스토킹이라도 일단 시작하면 중독이 되고 헤어나올 수 없다. 보여주는 만큼만 알고 보이는 것으로 판단해도 충분하다. 시간 낭비, 감정 낭비 외에 아무것도 득될게 없는 게 바로 의심이고 스토킹이다.

  인어공주와 신데렐라의 차이는 누가 더 예뻐서 왕자님이랑 결혼했느냐에 결정적 차이가 있다. 
  인어공주는 자신이 먼저 왕자님에게 다가갔고, 목소리까지 팔아서 왕자의 세계로 갔다. 이른바 먼저 고백하고 헌신한 경우다. 그래서 결혼할 수 없었던 것이다.

  무조건 잘해준다고, 헌신한다고 좋은 남자를 얻을 수는 없다. 우리는 흔히 잘해주는 것은 나를 희생하는 것이라고 착각할 때가 많다. 그러나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방법은 한 가지가 아니다. 그 사람의 입장에서 무엇이 진정으로 그 사람을 기쁘게 해주는 것인지를 생각하고 행동하는 게 나을 수도 있다. 헌신이란 이름으로 남자의 기쁨과 의욕을 빼앗지 말자. 

  과연 '사랑' 이란 무엇인가?
  사랑이란 충분히 주관적이며 개인적인 것이다. 본인이 사랑한다고 믿으면 그것이 사랑이다. 누구도 당신의 사랑에 대해서 평가하거나 반박할 수 없다.
t**********3 2009.06.25. 신고 공감 15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더이상 연락에 연연하지 않게 됐어요
"더이상 연락에 연연하지 않게 됐어요 " 내용보기
온라인으로 먼저 접하게 된 글들 덕분에 저는 더이상 연락에 연연하지 않게 됐어요.   매번 연애를 할 때마다 왜그사람은 내가 기대하는 것 만큼 내게 연락하지 않을까? 하는 의심과 불안함으로 행복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이별로 그 끝을 맺으면서 슬퍼하기를 여러번.   새롭게 시작한 연애에서도 어느순간부턴가 내 남자친구가 예전같지 않다 느끼면서 만날때마다 불만으로
"더이상 연락에 연연하지 않게 됐어요 " 내용보기

 

온라인으로 먼저 접하게 된 글들 덕분에

저는 더이상 연락에 연연하지 않게 됐어요.

 

매번 연애를 할 때마다 왜그사람은 내가 기대하는 것 만큼 내게 연락하지 않을까? 하는 의심과 불안함으로 행복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이별로 그 끝을 맺으면서 슬퍼하기를 여러번.

 

새롭게 시작한 연애에서도 어느순간부턴가 내 남자친구가 예전같지 않다 느끼면서 만날때마다 불만으로 가득했었죠. 왜 전처럼 날 대하지 않을까? 내가 어디가 잘못된 것일까?

끊임없이 해대던 연락도, 만날때 마다 남자친구를 다그치던 저도, 우리 모두가 불행한 연애였죠.

 

의심과 불안감으로 가득하던 제 연애가 어디서 부터 잘못된 건지는, 피오나님의 글을 읽고 그 원인을 찾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만족스럽지 않던 연애도, 원하는 만큼 사랑받지 못하던 연애도 모두 접었어요.

 

대신 저는 더 사랑받는 연애를 시작 할 수 있었어요.

 

제게는 마치 경전과 같은 피오나님의 글을 책으로 갖게 되어서 너무 기뻐요!

내용만큼 사랑스러운 디자인이라 볼때마다 기쁘네요!

이쁜 책 읽으면서 이쁜 사랑할 수 있을거라 믿어요!

 

YES마니아 : 로얄 l*******9 2009.05.26. 신고 공감 15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헤어질 때 읽었다가 다시 시작하면서도 읽게 되는 책 ♡
"헤어질 때 읽었다가 다시 시작하면서도 읽게 되는 책 ♡" 내용보기
온라인에서도 읽었지만 책으로 나와서 다시 사서 보게 되었습니다.  타이밍도 기가막히게 온라인에서는  남친과의 이별을 심각하게 생각할 때 읽었습니다.  전남친과의 문제가 무엇인지 단 하루만에 명확해지더군요.  그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이유도 알았고 이별하는 방법도 배웠습니다.  그렇게 한달 쯤 지났고 소개팅으로 만난 남자가 나에게 관심을 보일 때  저는 다시 피
"헤어질 때 읽었다가 다시 시작하면서도 읽게 되는 책 ♡" 내용보기

온라인에서도 읽었지만 책으로 나와서 다시 사서 보게 되었습니다. 

타이밍도 기가막히게 온라인에서는 

남친과의 이별을 심각하게 생각할 때 읽었습니다. 

전남친과의 문제가 무엇인지 단 하루만에 명확해지더군요. 

그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이유도 알았고 이별하는 방법도 배웠습니다. 

그렇게 한달 쯤 지났고 소개팅으로 만난 남자가 나에게 관심을 보일 때 

저는 다시 피오나의 글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책이 출간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듣고 바로 구입했습니다. 

시선을 사로잡는 표지에 예쁘게 디자인된 속지를 보는 순간 

내가 시작하고 있는 연애가 행복해질 것 같은 예감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온라인과 다르게 단계별 스텝별 정리를 해놓은 것이 

그냥 온라인에서 읽었을 때와 다르게 더 머리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만날 때, 남자가 소홀해질 때, 이별할 때 

매순간 필요한 책입니다. 꼭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m***i 2009.05.26. 신고 공감 1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아했던 책이었다.
"좋아했던 책이었다." 내용보기
좋아했던 책이었고 글이었다. 저자였다.어떤 연애관련 서적보다 얻을 게 많았고, 달랐다.그리고 얼마 전 이 책을 생각나게 하는 책 한권을 읽었다.이 책이 좋았다면 엘렌페인의 The rules을 권한다.한국어판으로 된 책도 있다.절판되어 신권은 구할 수 없지만, 볼 수 있는 경로는 없진 않을 것이다. 인어공주 책과는 별개로 생각하고 읽었던 이 책에서,엘렌페인이라는, 몇 십년전에 쓰여
"좋아했던 책이었다." 내용보기


좋아했던 책이었고 글이었다. 저자였다.
어떤 연애관련 서적보다 얻을 게 많았고, 달랐다.

그리고 얼마 전 이 책을 생각나게 하는 책 한권을 읽었다.
이 책이 좋았다면 엘렌페인의 The rules을 권한다.
한국어판으로 된 책도 있다.
절판되어 신권은 구할 수 없지만, 볼 수 있는 경로는 없진 않을 것이다.


인어공주 책과는 별개로 생각하고 읽었던 이 책에서,
엘렌페인이라는, 몇 십년전에 쓰여진 외국인의 글에서
나는 저자의 글과 내용이 너무도 자연스럽게 떠올랐다.
어느 몇 구절은 꼭 그녀의 글에서 읽었던 것 같았다.

닮았다.
실망감도 같이 들었다.

진작 추천하고 싶었지만 절판된 책이라 쓰지 않은 것 뿐이라는 저자의 카페 글도 보았다.
나 이전에도 같은 느낌을 받은 분들이 있었던 듯 했다.

The rules의 내용과 느낌이 많이 참고된 책- 임을 느낀다.


저자의 신간을 기다리며 저자의 카페, 트위터를 자주 다녔다. 
7월 어느 날 그녀의 트위터글이 왜인지 the rules를 본 후 내 기분과 닮았더라.
자신에게 접근했던 이가 흡사한 책을 내는 걸 보는 기분이 묘했다는..
차라리 책을 낸 후 아는척 하지..라는 저자의 트윗.

엘렌페인의 책을 본 후, 저자의 그것보다 엘렌페인의 신간이 기다려진다. 아쉽게도.

 

h***3 2011.07.06. 신고 공감 9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다!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다! " 내용보기
한번쯤 연애를 해본 대부분의 여자들이라면 이런말을 꼭한다.  내가 잘해줬는데 남친이 헤어지재..나쁜넘...;;   그 이유가 궁금하다면 이 책을 꼭 봐야한다.  나도 챙겨주고 배려해주고 잘해주는데 왜 늘 헤어짐으로 결론이 날까..  늘 궁금했다...  피오나의 연애법에는 이런 궁금증에 대한 해결뿐만 아니라   내가 어떻게 해야 사랑받는 여자가 되는지부터   크게는 삶에 대한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다! " 내용보기

한번쯤 연애를 해본 대부분의 여자들이라면 이런말을 꼭한다. 

내가 잘해줬는데 남친이 헤어지재..나쁜넘...;;  

그 이유가 궁금하다면 이 책을 꼭 봐야한다. 

나도 챙겨주고 배려해주고 잘해주는데 왜 늘 헤어짐으로 결론이 날까.. 

늘 궁금했다... 

피오나의 연애법에는 이런 궁금증에 대한 해결뿐만 아니라  

내가 어떻게 해야 사랑받는 여자가 되는지부터  

크게는 삶에 대한 지혜와 내 삶을 바꾸는 힘을 얻을 수 있다.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다! 라는 옛 광고 카피를 기억하는가? 

그게 왜 맞는 말인지 이책을 보면 무릎을 딱! 칠듯! 

h******0 2009.05.27.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어공주는 왜 결혼하지 못했을까?
"인어공주는 왜 결혼하지 못했을까?" 내용보기
인어공주는 왜 물거품이 되어 사라져야 했고, 신데렐라는 왕자와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았을까?그 둘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그 차이점을 알게 된다면, 당신은 1년안에 꿈에 그리던 남자를 만나서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 수 있다.   피오나, 그녀는 누구인가?연애 고민 상담소인 인터넷 카페를 운영하면서 자신이 경험한 시행착오를 다른 모든 여자들이 되풀이 하지 않기를 바라면서 이 책
"인어공주는 왜 결혼하지 못했을까?" 내용보기

인어공주는 왜 물거품이 되어 사라져야 했고, 신데렐라는 왕자와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았을까?
그 둘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그 차이점을 알게 된다면, 당신은 1년안에 꿈에 그리던 남자를 만나서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 수 있다.

 

피오나, 그녀는 누구인가?
연애 고민 상담소인 인터넷 카페를 운영하면서
자신이 경험한 시행착오를 다른 모든 여자들이 되풀이 하지 않기를 바라면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읽으면서 그동안 나의 연애스타일은 어떠했을까 하고 되집어 보는 계기가 되었다.
피오나의 의견을 전부다 공감할 수는 없지만, 일정 부분은 정말 맞아맞아 하고 끄덕여지고, 또한 아 이래서 그 때 그 남자가 그런 반응을 보인거구나 하고 알수도 있었다.
남자를 알고, 나를 아는 것이 중요함을 알았다.(내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하는 것)
'아는 것이 힘!'임을 다시 한번 일깨워준 계기가 되었다.

 

텔레비젼이나 드라마에서 보아온 연애와 결혼은 실상 현실과 다르지만,
우리는 그런 모습을 보고 그런 생활을 꿈꾸워 왔는지 모르겠다.

 

지금의 내가 행복해야, 연애를 하든, 결혼을 하든 행복할 것이다.
내 남자를 만들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하고, 그 노력이 결국은 더 바람직한 좋은 관계형성에 도움을 주는 것이다.

 

연락에 집착하지 말고, 남자를 만날 그 상황에 집중하고, 나와함께 있지 않을때는 그저 그렇게 있지 않는 것임을 깨닫는 것.

작은 깨달음일수도 있지만 다시금 일깨워주었다.

헌신과 희생하려는 마음을 버리고, 연락은 1/3만 받고 조금씩 튕기는 그런 모습

여성들이여 행복한 연애,결혼 그리고 행복한 하루하루를 만들자!

 

61
지금 행복하지 않으면 앞으로도 영원히 행복은 오지 않는다. 공주는 왕자를 만나 평생 행복하게 살았지만 왕자를 만나기 전에도 행복했었다.

145
여자가 먼저 접근하지 않고 먼저 고백하지 않았다면 절대로 깊은 상처를 받지 않는다. 지금까지 자신이 먼저 접근했던 경우와 남자가 접근했던 경우를 나누어서 생각해보라. 남자가 나에게 접근했던 경우는 헤어졌더라도 큰상처는 남지 않았을 것이다.

186
여자는 물건 너머 남자의 마음까지 헤아리지만 남자는 눈앞의 물건만 볼 뿐 그 속에 담긴 여자의 마음을 읽어내는 데는 서투르다.

191
나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남자라면?
첫째, 나에 대해서 신체적, 정신적으로 부정적인 말을 하지 않는다
둘째, 부모님에게 소개하는 데 별 저항감을 느끼지 않는다.
셋째, 당신에게 미래를 이야기 한다.
넷째, 생일을 꼭 챙긴다. 작은 선물일지라도.
다섯째, 당신이 몸이 아플 때 진심으로 걱정한다.
여섯째, 곤란한 일이 생겼을 때 어떻게든 도와주려고 노력한다.
일곱째, 당신을 기다리게 하지 않는다.

211
먼저 연락하지 않는 데에는 몇가지 장점
첫째, 내 시간을 내 맘대로 쓸 수 있다.
둘째, 상대방의 애정도를 금방 알 수 있다.
셋째, 항상 기분 좋은 대화만 할 수 있다.
넷째, 남자가 먼저 계속 연락하게 된다.

d*****2 2009.06.25.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혀 아깝지 않았어요. 돈도..시간도..
"전혀 아깝지 않았어요. 돈도..시간도.." 내용보기
저는   사실 읽어 본 책들에 별점을 주는 것에 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어 보고는 정말 십점 만점에 십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책을 사는 데에 유난히 돈을 아끼는 분들도 많습니다.   전 정말 책을 많이 사는 편이라 또 이 책도 어쩌다 사게 되었지만.. 너무 다들 책에 돈을 아끼는 사람들을 보면서.. 차마 책을 추천하지 못 합니다.
"전혀 아깝지 않았어요. 돈도..시간도.." 내용보기

저는

 

사실 읽어 본 책들에 별점을 주는 것에 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어 보고는

정말 십점 만점에 십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책을 사는 데에

유난히 돈을 아끼는 분들도 많습니다.

 

전 정말 책을 많이 사는 편이라

또 이 책도 어쩌다 사게 되었지만..

너무 다들 책에 돈을 아끼는 사람들을 보면서..

차마 책을 추천하지 못 합니다.

 

그런데,

이 책은 친구들에게 추천 중이고

친구들도 제 말 하나만 믿고 사고 있네요.

 

 

^-^

 

이 책은 정말 권해도..

미안하지 않습니다.

 

이 책을 사는 데 들인 돈도,

읽는 데 들인 시간..

읽기까지 기다림의 시간..

그리고 연애를 하면서 펼쳐 볼 시간들..

그 어떤 소비도 아깝지 않게 될 것입니다.

 

^-^

 

연애가 뭔지 모르게 자꾸 삐그덕 거리고 힘드신 분들께

큰 힘이 되어 줄 책이라 생각합니다.

 

뭣보다,

읽으면서 계속 탄성이 나옵니다.

 

깊은 공감의 탄성이요. ^-^

a*****0 2010.05.19.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정하기 불편하지만 사실은...
"인정하기 불편하지만 사실은..." 내용보기
내가 인어공주였다는 사실에인정하기 불편했지만..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이래서 행복한 연애를 하지 못했었구나항상 허전했구나..  의문점 많던 연애사가 왜 그랬었는지 알게 된 책이에요.보고싶은 부분만 읽는 사람들은 이해 못하고 쓴소리만 하실지 모르겠지만저한테는 정말 주옥같은 책이랍니다.앞으로는 제대로 연애할랍니다. ^^
"인정하기 불편하지만 사실은..." 내용보기

내가 인어공주였다는 사실에
인정하기 불편했지만..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이래서 행복한 연애를 하지 못했었구나
항상 허전했구나..  의문점 많던 연애사가 왜 그랬었는지 알게 된 책이에요.

보고싶은 부분만 읽는 사람들은
이해 못하고 쓴소리만 하실지 모르겠지만
저한테는 정말 주옥같은 책이랍니다.
앞으로는 제대로 연애할랍니다. ^^

s*******6 2011.06.24.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을 펼치는 순간 난 다른 사람이 되었다
"책을 펼치는 순간 난 다른 사람이 되었다" 내용보기
연애에 무지했다연애에 있어서 무식했다이 말이 맞았을 것이다.혹자들은 말한다 마음 가는대로 만나라고.이 책을 읽어도 물론 마음 가는대로 행동하고 말할 수 있다.다만 그 마음이라는 것을 조리있게 잘 쓸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이 책을 그냥 훑거나 편협한 시선으로 보지 말기를 바란다.꼼꼼히 읽다보면 내 마음 사용 설명서로 보인다.어리석은 연애를 반복하는 여성들이 읽기를 바
"책을 펼치는 순간 난 다른 사람이 되었다" 내용보기

연애에 무지했다
연애에 있어서 무식했다
이 말이 맞았을 것이다.

혹자들은 말한다 마음 가는대로 만나라고.
이 책을 읽어도 물론 마음 가는대로 행동하고 말할 수 있다.
다만 그 마음이라는 것을 조리있게 잘 쓸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이 책을 그냥 훑거나 편협한 시선으로 보지 말기를 바란다.
꼼꼼히 읽다보면 내 마음 사용 설명서로 보인다.

어리석은 연애를 반복하는 여성들이 읽기를 바란다.
많은 연애필독서를 읽어왔지만 내 자신을 변하게 한 것은 이 책 한권 뿐이다.
아는 것 보다 실천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무디고 게으른 나의 뒷통수를 치고 실천할 수 있게 도와주었으며
연애 부진아였던 나를 다시 연애할 수 있게 일으켜 세워 준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t****5 2011.06.24.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