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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물조물 클레이로 알파벳 놀이터 책 처음엔 받아보고 그냥 알파벳 배우는 책이려니 했지요. 그런데 왠걸요...?! 정말 받아보고선 이렇게 실용적이고 아이와 함께 만들기로 쉽고도 재미나게 표현한 책이 어디있을까 했더랬습니다. 그랬는데...오호...정말 책은 책대로... 클레이로 정말 조물 조물 아이랑 함께 놀아주는 책한권이구나 했어요.
연상력과 함께 코끼리도 뚝딱 만들어보여줬어요^^ 오늘은 간단하게...펼쳐 보는 순간... 우와~ 이거구나... 정말 아이가 쉽게 꼼지락 꼼지락 거리더니 정말 엄마 따라 함께 하더군요.
엄마인 제가 아래에 나온 그대로 a를 만들었더니 자기도 만들어서 엄마 나도 a만들었어 하는 녀석...우아~ 정말 감탄을 연발했어요.
만들기를 쉽게 표현했구나 하는건 알파벳 놀이터를 보고 알았더랬지요. 거기다 클레이하나로... 정말 간단뚝딱이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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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글/책아책아! 영어콘텍츠 연구소 클레이 작품-한국 클레이교육 협회 길벗스쿨
클레이놀이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놀이 中 하나예요 ... 알록달록 색을 섞어 조물조물 또 다른 색을 만들고 모양을 만들어 나만의 작품을 만드는 재미... 영어와 만난 클레이는 또 어떤 재미를 안겨줄까요?? 아이가 알파벳에 관심을 두면서 가끔 A.B.C 이렇게 클레이로 만든적이 있었어요... 그걸 좀더 체계적으로 만난 느낌이랄까요?? 표지부터 눈낄을 사로잡은 알파벳 놀이터에는 알파벳친구들외에도 다양한 만들기설명이 가득했어요^^ 영어와 클레이놀이란 두마리 토끼를 잡은 느낌... 부록으로 첨부된 클레이팩4개를 뜯어 아이는 원하는 모양과 다양한 글자를 만들기에 푹빠졌어요 알파벳 대문자와 소문자를 만들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구 그와 관련된 단어와 그 친구들을 연계해 클레이로 만드는 순서가 오목조목 너무 알차게 정리되어 있었어요^^ 따로 클레이책자를 구입해 아이와 만들기를 해볼만큼 너무 좋아하는 주제인지라... 아이 스스로 이것저것 만들면 놀게 했어요 ![]()
만들면서 아이와 단어놀이와 문장으로 짧게 질문을 하며 이야기하는 시간으로 놀이하니 부담스러워하지 않았죠 어느새 노란 클레이로 조물조물 snake를 만들고 동물농장을 만든다며 zoo를 보곤 울타리를 만들기도 했구요 ㅋ 엄마랑 같이 동글동글 혹은 길쭉길쭉 모양을 만들어 멋진 zebra도 만들어 봤어요 ![]()
참 신기한게 만드는 순간을 즐기며 자연스레 그 단어를 말해보고 다시 책을 통해 눈에 각인시키니 자연스레 알파벳은을익힐 수 있었어 넘 좋았던거같아요^^ 아이가 천천히 다 살펴보고 만들기에 몰입했거든요 ㅎㅎ ![]()
이번엔 tree에 도전... 동글동글 나뭇잎도 만들고... 나무위로 올라가는 뱀의 모습도 표현해보구요 ㅎㅎ알파벳을 조합해 tree란 글자도 만들어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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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처럼 생각해서 마냥 잼있었어요 ㅎㅎ 만드는것두 잼있구 표현하고 다시 이야기하는것두 잼있구요 ㅎ 이번엔 아들이 젤 좋아하는 동물 코끼리에 도전했어요 너무너무 좋아하는 동물이라 꼬옥 만들고 싶다는 아이... 같이 동글동글...색을 만들고 붙혀서 드디어 완성 (클레이 만들때 작은 모양은 손으로 그냥 잡으면 잘 뭉개지잖아요 그럴때 이쑤시개를 이용해 톡찍어 붙혀주면 모양잡기도 편하구요 쉽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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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자꾸자꾸 만들어보니 모양도 그럴뜻하구 귀엽네요 ㅎㅎ 넘 잼있게 논거같아요 ㅎㅎ ![]()
이왕 만든거 코끼리 영어로도 클레이 조물조물거려 만들어봤어요 elephant ㅋㅋ 대문자랑 소문자 만들기가 다 나와있어서 쉽게 만들어볼 수 있구요 서로 연결해서 표현하니 넘 좋아하했어요 음 그리고 입체적표현이 가능해서 좋은거같아요 아이들 소근육발달에도 넘 좋구요 색감을 다양하게 표현해서 만들어볼 수 있어 암튼 즐겁게 학습이란 개념이 아닌 놀이로 놀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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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으로 아이와 놀이하려구요 ㅎㅎ 워낙 만들기 좋아하는 아들이라 틈틈히 다른 작품에도 도전해야겠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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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으로 익힌 것은 평생 잊혀지지 않는 것 같다고 하는데, 요즘 들어서 더욱 자주 느끼네요. 아이 둘 낳고, 정신이 없어서 그런지 종종 깜박~ 그래도 울 앵두&버찌 엄마표 놀이학습할 때 보면 생각보다 머리가 쌩쌩~ 잘 돌아가거든요.^^
요즘 엄마들의 가장 큰 고민과 교육의 화두는 아무래도 "영어"인것 같아요. 알파벳을 오감 자극을 통해서 재미나게 배울 수 있다기에 참 기대가 되었네요. 클레이로 조물조물 <알파벳 놀이터>
<학습이 아닌 영어 놀이터를 위한 책과 클레이(흰색,파랑,빨강,노랑)>
알파벳을 예전에 뗀 7살 앵두는 파닉스 학습을 곁드린 클레이 미술놀이로~ 두돌 약간 넘은 울 버찌군은 쪼물닥 거리며 알파벳 맛보기~ 두 토기남매는 신나서 색깔반죽하고, 모양틀로 찍기도 하고. 나름의 이름을 붙여가며 즐겁게 노네요.
<클레이로 만든 알파벳과 색깔 배합도>
처음엔 책에 있는 내용을 보여주기보다 그냥 클레이를 만지면서 소근육의 발달을 도왔어요. 클레이의 느낌과 색깔을 다양한 방법으로 혼합하면서 원하는 컬러를 만드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그런 후, 책의 활용법을 참고해가며 대문자, 소문자 그리고 원하는 모양을 만들면서 A is for ant. / A is for angel. / Ais for airplane. 등등 챈트를 하듯 노래하면 흥얼흥얼 영어랑 놀았네요.
그리고 가능하면 모두 영어로 말을 했어요. 굳이 한글해석은 하지 않고, 느낌을 알아차리게 동작으로 보여주면서요. Let’s make an angel. Wow~ You did great job. This is blablabla~~~
What color is it? Favorite your color? Let’s mix red and yellow. You can get lots od colors.
What shape is this? rectangle. Let me see... what is rectangle? 간단한 영어 지문이 따로 수록되어 있어 별걱정없이 엄마표 영어 놀이 하기에 좋은 것 같아요.
제 생각엔 글쓰기는 아이들이 힘들어 하는데, 클레이는 만들었다 부셨다 그리고 자기가 원하는 색깔로 만들 수 있어서 온몸으로 알파벳을 익힐 수 있어, 힘들이지않고 재미나게 영어 놀이터에 퐁당 빠질 수 있네요.
지난번 <아리부바의 엄지공주>란 클레이 연극을 보면서 앵두&버찌는 더욱 동화 내용에 몰입하고, 행복해 했던 기억이 나네요. 영어 공부도 마찬가지 같아요. 학습으로 시작하면 빨리 질리는데, 놀이형식을 빌린 영어는 몸이 먼저 언어를 자연스레 흡수하는 느낌이었답니다.
앵두가 만든 천사가 참 예뻤는데, 인형놀이하고 나서 사진을 찍으려했더니, 버찌랑 한참 놀다가 망가져서 찍지 못했어요. 그렇지만, 아이들이 영어라는 언어를 전혀 스트레스없이 즐겁고 행복하게 체험하고 놀 수 있어서 바라보는 엄마 마음도 한결 편하고, 또 하고 싶은 영어놀이가 되어 기뻤답니다.
두뇌 부드럽게 마사지 하듯, 손으로 언어를 만들면서 재미를 느껴볼수 있어 참 좋았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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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알파벳도 알아보고 단어도 접해보는 클레이 알파벳 놀이~ 놀이하면서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에게 너무도 유익 한 것 같아요 손을 많이 사용해야하는 클레이 알파벳과 단어공부 그리고 만들기 1석3조의 효과 대/소문자 구분도 할 수 있어 정말 좋았어요 그리고 예쁜 그림 클레이점토가 아니어도 몇번을 들고와 물어보는 아들 잠자리에 A부터 Z까지 읽고 또읽고~ 아들이 좋다니 읽어주긴 했습니다만 에궁~ 제가 꼭 오디오 같더라구요 ㅎ ㅎ 클레이는 생각나는 영어단어를 만들어보라고 뜯어줬더니 Pizza를 만들었더군요 덕분에 클레이로 Pizza도 만들고 시켜서 저녁으로 먹기도 했네요 근데 울 아들만 그러는지 모든 점토를 다 섞어서는 보라빛으로 변했는데 조물 조물 또 조물락 가지고 놀더라구요 만들기를 하면서 알파벳과 단어들을 소리내어 읽어봤어요 그리고 아이가 좋아하는 P와 그에 해당하는 단어를 만들어봤어요 클레이 양이 부족해 매일매일 집에있는 칼라 점토를 활용해 영어놀이를 하고 있어요 점토를 이용해 영어놀이를 하니 두뇌 자극에도 효과 적 일것 같고 유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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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알파벳 놀이터가 도착했어요. 당장해보자고 애들이 난리가 났답니다.. 비가와서 하루종일 집에만 있어야했는데 뜻밖의 선물에 아이들 클레이보고 호기심 만땅! 당장 해보앗지요.
먼저, 책과 함께 온 클레이 4봉지 (빨강,노랑,파랑, 흰색)로, 여러가지 색을 만들어보았어요.
빨+흰 = 분홍 빨+노 = 주황 빨+파 = 보라 노+파+ 초록 파 + 흰 = 하늘 모두 섞으면 = 검은색
이 외에도 고동색 , 얼굴색, 황색 만드는 방법도 친절하게 나와있구요.
색의 혼합으로 다른색이 만들어진다는게 작은애는 너무 신기했나봅니다. 그림으로 보는것보다 만들기의 효가가 그런거겠죠?>? 책을 보며 알파벳도 만들고, 파닉스와 함께 조물조물 맘에드는 인형들도 만들었습니다.
알파벳 e~~ apple도 완성! 클레이로 만든 반지는 유치원갈때 끼고다닌답니당!
7세와 5세 아이가 활용해봤는데요, 큰아이는 알파벳을 복습하면서 만들기를 할 수 있어서좋았구. 작은 아이는 빅레터, 스몰레터 알파벳 공부하며 놀이와 함께 병행하니까 넘 좋아라해요. 만드는 방법도 순서와 함께 자세히 나와있어, 쉽게 만들수 있습니다. 다만 클레이 양이 좀 더 많았졌음 좋겠네요.
손으로 두뇌자극도 되고, 영어공부도 하는 1석2조의 시간이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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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금요일날 택배로 받아 도연이에게 보여준 순간,,,"우하!! 지금 만들고 싶어...너무 좋아!!!
마트를 갈때 마다 사줘야지 생각했지만 고가이기도 하지만 그땐 번듯한 작품이 나오지않아 싼 찰흙으로 만들기를 시켰어요...
아마 울딸이 훨씬 더 어렷다면 알파벳도 인지하며 만들어도 보고 파닉스 첫음가의 소리도 사물들도 영어로 말하며 만들어보기가 자연스럽게 진행이 되었을것 같아요...
아이들이 만들기를 좋아한다는 면에 영어 공부를 가미한 아이디어가 참 좋으네요.... 엄마나오라며 짠쨘!!!!!!
자기가 봐도 좋은지 흐뭇하게 웃더니 바로 책장위에 일렬로 진열하더라구요
일요일 장마로 인해 밖엔 많은 비가 내리던 날에 울딸이랑 오손도손 재미나게 만들었답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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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울 아들,딸... 그래서 선물로 받은 클레이도 하루만에 다 써 버릴정도... 그런데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배운 적이 없어 기본이 되어 있지 않아 만든다고 이것저것 섞다 보면 어느새 까맣게 변해 버리는 클레이.... 엄마 입장으론 클레이가 약간은 고가이다 보니 이렇게 노는 아이들을 보면 어떻게 하지? 고민을 하게 되는데... 그 고민을 한번에 해결 할 수 있는 책이네요.. 사진처럼 기본 적으로 만들 수 있는 빨강, 노랑, 파랑, 하얀 제가지 클레이가 같이 들어있고 책을 펼쳐 앞 페이지에 보면 어떻게 혼합을 해서 색을 만들 수 있는 방법도, 클레이를 만들 수 있는 순서도도 나와 있어 아이와 엄마와 함께 쉽게 만들 수 있게 해 놨더라구요.
아이들과 무엇을 만들지 먼저 결정을 하고 어떻게 색을 혼합해서 만들어야 될지 이야기 하고 클레이를 어느 정도 띄여주어 직접 혼합하게 해 봤네요.. 순서도가 나와 있어 아이들이 쉽게 만들 수 있어 함께 하는 엄마도 넘 편안하게 만들었답니다. 이렇게 영어도 함께 만들어 영어공부도 함께... 어느정도 익숙하게 되면 아이가 혼자 순서도를 보고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일석이조 아트클레이 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