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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왈드 챔버스의 매일 묵상을 통해 많은 은혜를 받고 있던 터라 이분의 책을 읽고 싶었습니다. 참 맑은 영혼으로 살아가신 분이고 진리안에 자유로운 분인 것 같았는데 그분의 책 그리스도가 이끄는 삶 "도움의 장소"를 읽으면서 정말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 향한 믿음을 제대로 지켜가고 있는 지에 대해서 정말로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책이었고 남들이 뭐라 하는 것에 구애받지 않고 하나님과 나와 1대1로 믿음을 지켜나갈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알려주신 책으로 그 어떤 설교보다도 은혜로웠습니다. 현재 우리 삶 속에 하나님이란 존재가 제대로 인식되어 가고 있는 지... 나의 믿음 생활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인지 나의 영광을 위한 것인지에 대해서 깊이 묵상해보면서 회개하며 내삶을 주님께 내려놓을 수 있게 하는 책이었고 현재의 교회들의 잘못된 모습과 잘못된 믿음의 길에 있는 자들로 인한 실망으로 인하여 나의 믿음에 문제가 생겨 방황하는 모습일 때 하나님의 비젼과 소망이 내게 강하게 문두드리게 하는 귀한 책이었습니다.
정말 오스왈드 챔버스의 책이 이렇게 은혜로울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의 진리 안에서 정말 자유로운 분이셨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길이 아닌 곳에 절대로 타협하지 않는 모습으로 일관된 삶이었기에 그분의 모습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진리를 향해 나아가야 하는 의무를 깨닫게 되었고 우리 인간의 너무도 나약한 모습(죄성)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내려놓으면서 진정으로 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깊은 뜻을 깨달을 때에 남을 비판하거나 그들로 인한 나의 믿음까지 방황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오스왈드 챔버스의 처절한 믿음의 삶을 통해 확실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따른다하면서도 하나님을 따라 사는 것이 나의 삶을 아름답게 꾸미는 한가지 요소로 여기는 많은 사람들, 정말 믿음 생활이 남들보다 거룩하다고 보여지는 사람들의 삶일지라도 하나님이 보시는 관점은 오로지 하나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지 않으면 인간의 노력이고, 남들에게 보여지는 결과물이고 간에 아무 것도 쓸모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면서 성령이 함께 하는 삶 속에서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는 삶을 지켜 나가야겠다는 새소망을 가슴에 새기게 됩니다. 정말 한국교회의 부패와 대형교회들의 폐단 속에서 어찌 해야 할 지를 몰라 고민하며 방황하는 나에게 성령이 지배하는 오스왈드 챔버스의 말씀이 정말 제게는 도움의 장소가 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만이 나에게 새소망과 지혜를 주시어서 하나님의 뜻을 향하여 담대히 나아가게 해주심을 믿고 힘을 얻었습니다. 성령이 함께 하는 사람들이 함께 모여 서로에게 은혜를 끼치고 도움을 주는 우리 믿음의 사람들이 모두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믿음생활하면서" 정말 이건 아니다! "하는 실망 속에 나의 신앙을 지켜나가기 힘들어 하는 분들, 믿음의 사람들이 일반적인 사람들보다 못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로 인해 교회가 싫어지는 사람들에게 우리의 신앙을 지켜나갈 수 있는 한 줄기 빛이 되는 이귀한 말씀이 가득한 "도움의 장소"를 통해 믿음회복되시고 하나님을 올바로 섬기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기도하면서 추천합니다. 하나님을 바로 알게 하는 영적 도움을 주신 귀한 은혜의 말씀에 다시 한번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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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의 장소 내가 어렸을 때 나만의 도움의 장소가 있었다. 그곳에 가면 불가능이라는 것이 없었다. 내가 하기에는 막막한 일일지라도 그곳에 가면 쉽게 해결되었으며, 늘 나에게 실망을 안겨준 적이 한 번도 없었다. 그곳에 가면 이룰 수 있다는 믿음이 있었고, 그 믿음은 언제나 현실로 다가 왔었다. 그런데 나는 몇 년 전에 그 도움의 장소를 잃었다. 엄밀히 말하면 자라면서 서서히 그 도움의 장소를 잃어 왔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늘 도움이 필요로 할 때마다 그 장소가 언제나 그곳에 있을 줄만 알았다. 그러나 그것은 나의 바람일 뿐이었다. 내가 나이가 들어가면서 그 도움의 장소를 잊은 것이 큰 후회로 다가온다. 이제는 도움이 필요해서 도움의 장소를 찾아보지만 헛된 방황일뿐이다. 바로 그 도움의 장소는 나의 부모님이었다. 어린 나에게는 부모님만큼 큰 도움의 장소가 없었다. 아플 때에 부모님이 나의 아픈 곳을 치료해주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부모님이 곁에 있으면 아픈 것도 쉽게 잊을 수 있었던 기억이다. 오스왈드 챔버스가 말하는 도움의 장소도 이와 비슷한 곳이다. 오스왈드 챔버는 하나님께로 나가는 것, 그곳이 바로 도움의 장소라고 말한다. 우리가 힘들고 아프고 도움을 필요로 할 때, 부모님 곁을 동경하며 그 품으로 들어가려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 인생은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그것이 어린 아이가 부모님을 찾듯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를 찾는 이유일 것이다. 다른 것이 있다면 한쪽은 영원하지 못하다는 것과 한쪽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것이다. 「도움의 장소」, 이 책은 오스왈드 챔버스 목사님의 삶의 고백이다. 하나님 앞에서 바로 서려고 했던 그만의 노력이며, 오직 하나님과 날마다 동행하려했던 오스왈드 챔버스 목사님의 몸부림으로 느껴진다. 이 책에 실린 그만의 독특한 문체가 느껴지며, 늘 말씀위주의 글이 나의 마음에 더욱 도전이 된다. 요즘 나오는 수많은 책들이 기독교서적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말씀보다는 세상 이야기를 많이 담고 있다. 세상적인 방법들로 가득하다. 하지만 오스왈드 챔버스 목사님의 그동안의 책들을 살펴보면 말씀위주의 글이며, 그 깊이와 무게감이 느껴진다. 오직 말씀이 우리에게 무엇이라고 이야기 하는 지에 고민하고 귀 기울이는 그만의 노력이 엿보이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시대의 수많은 사람이 말씀의 깊이에 갈급해하는 것을 본다. 많은 설교가 난무하고 있지만, 내 마음을 울리는 설교는 찾아보기 힘들다. 좋은 설교자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인기있는 설교자는 찾아 볼 수 있어도 하나님 마음에 합하여 말씀에 깊이 있는 설교자는 찾아보기 힘들다. 없다고 하면 더욱 슬퍼질 것 같다. 이처럼 설교가 사람들의 이러한 갈급함을 해소시키지 못하는 것은 그 설교 안에 도움의 장소가 없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지금의 설교 안에는 책망은 있으나 도움의 장소가 빠져있다. 많은 사람들이 피곤한 몸을 이끌고서라도 늦은 저녁 기도모임에 나오는 것은 도움의 손길을 바라는 마음으로 나오고 있음에 불구하고 설교는 도움을 주기보다는 아픈 마음을 더 후벼 파기 일쑤이다. 고름은 짜야하지만, 짜낸 후에 잘 감싸는 것이 덧나지 않는 방법이다. 「도움의 장소」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그 평안을 우리에게 안겨준다. 아버지의 사랑처럼, 어머님의 품처럼, 모자르고 부족해 보이는 자식일지라도 그 도움의 장소에 가면 힘들고 지친 몸을 쉬게하고 위로해주는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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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본 소감이 이렇다. 한 줄도 그냥 흘려버릴 말씀이 없다고 첫 장부터 구구절절 마음을 두드리는 말씀들이 줄을 잇는다. 도움의 장소에 대한 첫 장의 이야기는 현재 내 모습에 대한 나에게 주는 하나님의 메시지라고 순전하게 받는다.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 로다. 시 121: 1~2 이 말씀에 은혜를 받고, 살아온 시간들을 다시 되돌려 생각할 수 있는 관점의 차이를 발견하게 되었다. 산위에 오르면 산은 강렬한 소원과 활기를 불러일으켜 주는지......... 이 도움에 대하여 실질적으로 이해를 도와주는 말씀이 바로 혹자들이 생각했던 것 하나님의 피조세계에서 얻는 도움이 아닌 영적인 진리의 핵심에 대한 오작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도움을 말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힘든 고비마다 위인들의 업적을 바라보며 그들의 발자취를 쫒아가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주님께 두었던 그 믿음의 발자취를 따라가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들이 위대한 이유가 바로 그들에게 내재된 믿음의 승리인 것을 알게 된 것이다. 위대한 지도자 모세의 일화를 통해 보더라도 하나님께서는 당시 최고의 교육을 받은 모세를 들어 쓰시기까지 소요된 시간이 40여년이라는 사실을 몰라 시간을 지체하시지 않았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광야의 생활을 통하여 양을 치게 하는 목자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이 이유가 있는 것이다. 그는 먼저 자신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제거해야 하는 과제를 수행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스스로 자신의 보잘것없는 모습을 발견하고 하나님의 일을 하는 데에는 인간의 교만한 모습이 아닌 하나님께서 친히 이루신 일을 목도케하시기 위함이라는 것이다. 이로써 교회의 일을 하는 데에는 세상적인 고급지식이 아닌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방법이 동원되어야 하는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 수시로 교만해질 인간의 부족을 아신 하나님의 섭리가 아닐까 생각한다. 너무 힘이 든 궁지에 몰린 삶에서 취해야 할 하나님의 메시지도 발견했다. 너무 힘겹다고 생각할 그 때에는 하나님의 개입을 확인하는 때라는 사실을 말이다. 산봉우리에서 맛보게 될 수정같이 맑은 물 한잔의 맛을 어떠할까? 산봉우리로 데리고 올라가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새롭게 하실 시점이 바로 그 때인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세상의 모든 소란으로부터 우리를 지켜주시고 안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할 때 하나님께서는 세상이 모르는 평강으로 우리를 채우실 것이다. 그렇다 이 책에서는 기존의 신앙 도움도서들과 다른 점이 분명히 있었다.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동기로 저술된 이 책을 성령님께서 사용하신다는 감동이 물밀듯 밀려왔다. 지금 내가 무슨 일을 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에서라도 하나님의 역사는 현재 내가 체험하는 것처럼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동안 받지 못했다고 생각했던 기도의 응답, 살면서 정말 다급했던 하나님께 대한 질문의 대답을 나는 이렇게 뜻하지 못한 방법으로 얻고 있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이 책은 경건을 위한 묵상의 책 이상이다. 편집된 지료들이 마치 설교말씀을 듣는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생생하게 전달되기 때문이다. 몇 번을 더 거듭해서 조용히 묵상하다 보면 성경공부의 교재도 나올 것만 같은 좋은 예감을 받는다. 세상의 삶에 지친 그리스도인들에게 도움이 될 힘을 얻게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성경말씀을 많이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는 점이 좋았다. 깊은 묵상을 도울 수 있도록 배경지식도 기록되어 있다. 생각이 바뀌면 행복할 수 있다고 했다. 관점을 달리하면 아! 이렇게도 받아들일 수 있겠구나. 우리의 신앙은 단면이 아니다. 모든 여러 면을 다 볼 수 있도록 여러 편의 상황과 말씀들을 소개하고 있다. 그 여러 장면들을 따라 간다면, 체험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고 어떻게 행해야 하는지 실질적으로 도와줄 책이라고 생각한다. 신앙은 그리스도인들의 생활이다. 어려운 말이나 지식적인 유창한 말들이 뭐 필요하겠는가? 오랫동안 같이 있어도 싫증나지 않을 좋은 책 [도움의 장소]는 삶에 지치고, 신앙생활에 도움을 받기 원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
| 오스왈드 챔버스가 영적거인임에 틀림없음을 "주님은 나의 최고봉"을 읽으면서 뼈져리게 느꼈지만 이를 다시한번 확인케 해주는 책이다. 책 제목대로 정말 정말 우리 영적 여정에 크나큰 도움이 될 책이라 확신한다. 번역또한 거의 완벽하리 만큼 정확하고 어렵지 않으면서 흠 잡을 곳이 없다. 아내는 번역가도 오스왈드 챔버스 만큼이나 대단한 사람이라고 감탄하였다. 다시한번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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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의 책은 너무나 분명하고 명확해서 더욱 감동입니다. 가장 근본적인 하나님에 대해서 강력하게 증거하십니다. 하나님의 모든 것에 중심이 되시며 주권자 되심을 선포하십니다. 주인이신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은채 우리는 제대로 살아갈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우리는 그분에게 나아가야 합니다. 나아갈수 없을 정도로 죄에 물든 우리들을 위해 하나님의 크고 놀라운 사랑을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보여주십니다. 예수님은 우리 삶의 모델이 되어주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세상에서 살아가는 모습을 분명하게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가고 서는 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피땀을 흘려가시며 기도의 중요성을 보여주셨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의 모습을 쫓아가는 예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우리 안에 모시고 그분의 발걸음을 따라가기만 하면 됩니다. 나는 죽어 없어지고 오직 예수님만이 살아나셔야 합니다. 예수님만이 우리 삶에 나타나질 때 하나님과 더욱 친밀해 지며 그분과 깊은 사랑을 나누게 됩니다. 예수님의 삶을 아는 것을 그칠때가 많습니다. 그분의 삶을 나의 삶으로 이끌어 내어야 합니다. 나의 능력으로는 아무것도 할수 없습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따라 순종해야 합니다. 성령님과 함께하는 예수님의 삶은 너무나 즐겁고 기쁨이 넘칩니다. 사람의 생각으로 예수님의 삶을 따라가려고 할때는 무척 힘들고 고통스럽습니다. 나의 능이 아닌 성령의 능으로 따라갈 때 변화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지키지 못하는 것으로 여길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시고, 정직하신 분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하는 모든 것을 우리 예수님께서 하셨습니다. 우리도 할수 있다고 예수님께서 분명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며 살아갈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삶을 따라갈수 있습니다. 그 삶은 세상의 시각으로는 어리석은 길일지 몰라도 진리의 길이며 우리가 반드시 가야할 사명의 길입니다. 그길은 고난의 길이 아니고 기쁨의 길이며 축제의 길입니다. 이땅에서의 삶이 끝이 아닙니다.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가 존재하며 그 나라에 들어가는데 힘써야 합니다.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 도달할 수 있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섭리로만 가능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리를 선택하시고 부르셨습니다. 그 부르심에 순종하며 나아갈수 있도록 하나님께 도움을 요청해야 합니다. 나를 지으시고 부르시고 선택하신 하나님께 온전하게 순종합니다. 오직 나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며 나의 도움은 하나님 한분이심을 고백하며 선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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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상수훈]과 [주님은 나의 최고봉]에 이은 [도움의 장소]는 오스왈드 챔버스의 고전시리즈 세번째 책이다. 나는 [산상수훈]으로 오스왈드 챔버스의 글을 접하기 시작했는데 내게는 조금 어려웠던 책이다. 집중하지 않으면 책이 말하는 소리를 번번히 놓쳐 아무도 없는 시간을 골라 여러날에 걸쳐 읽었다. 두번째로 읽은 365일 묵상집 [주님은 나의 최고봉]은 그날 그날의 말씀을 삶에 적용하려는 의지를 갖게 했고, 세번째 읽은[도움의 장소]는 어느새 오스왈드 챔버스의 글에 익숙해져서 인지 읽는 도중에 여러번 마음이 뜨거워지는 은혜를 경험하며 깊은 영성으로 나를 데려갔다.
그리스도인들은 믿기는 믿는데 달라지지 않는 삶 때문에 종종 딜레마에 빠진다. 예배 중 설교를 들으며 두 주먹 움켜쥐고 다짐을 하고, 뜨겁게 부르짖으며 기도를 하지만 생활 속에서 여전히 변하지 않은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말씀대로 살아보겠다고 결심을 하지만 환경과 주변 사람들의 집요한 방해나 유혹을 받기도 한다. 우리의 의지와 노력으로는 말씀대로 사는 것에 한계를 느끼게 되고 변화의 속도 또한 더딘 게 사실이다. 설상가상으로 뜻하지 않은 시련을 겪게 되면 그만 주저앉고 싶다.
성경은 위로와 도움의 말씀을 준비해 놓고 우리의 도움요청을 기다린다. 하나님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기꺼이 맡아주시길 원하지만 우리는 어떠한가? [도움의 장소]는 우리를 만드신 하나님을 의지하며 하나님께 도움을 요청해야 하지만, 하나님보다 그분을 믿는 사람들을 더 의지하고 그들의 도움을 바라고 있지는 않은지, 하나님 주변의 것들에 도움을 구하는 것은 아닌지,를 묻는다. 오스왈드 챔버스는 낮의 해가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해치 아니하며 모든 환난을 면케 하시는 여호와를 바라보며 도움의 장소에 거할 때 평안이 임한다고 말한다. 책이 말하는 어떠한 악도 우리를 헤칠 수 없는 도움의 요새, 안전지대는 곧 '십자가'이다.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시121:2) 하나님은 우리를 돕기 원하시는, 가장 잘 도와주시는 분이다. 우리는 하나님이 손수 빚은 작품이기 때문에 그분만이 우리를 가장 잘 도울 수 있다. 그분의 도움을 믿으면 내 자신을 이해할 수 없어도 두려워하지 않게 되고, 아무도 나를 이해하지 못해도 비참해하지 않는다. 나를 이해하고 나를 도우시는 유일한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사랑의 하나님이다.
[도움의 장소]는 하나님을 향해 마음을 열게 하며 엎드려 간절히 도움을 요청하게 만든다. 인간의 방법과 세상의 방법을 내려놓고 하늘의 방법을 잠잠히 기다리게 한다. 마음에 진정한 평강과 소망을 갖게하며 그분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전적으로 신뢰하도록 이끈다. 전능자의 보호 아래 있는 자의 마음은 평안과 자유함과 담대함이다. 전능자의 그늘 아래 있는 자의 행동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 위해 애쓰며, 더이상 헛된 이상을 좇지 않으며, 더 많은 사람들을 안전한 장소로 모으려 헌신한다. 위로부터 내려오는 하나님의 도움으로 그리스도가 이끄는 삶을,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려는 의지로 충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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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왈드 챔버스' 유명한 그의 책이 또 한 권 출간되니 기쁘고 설레이는 기분으로 읽게 되었다. 이번에는 과연 얼마나 은혜로운 말씀들을 담아 놓았을지, 또 얼마나 나에게 적합한 말씀들을 받게 될지 너무 기대가 되었다. 이 책은 도움의 장소이다. 우리에게 도움의 장소는 유일하게 한 곳이다. 십자가. 바로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다. 이 말씀 구절은 참으로 나에게 익숙하다. 주일 예배 때마다 말씀을 받기 전에 성가대가 부르는 찬양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새삼스레 알게 되었다. 그 오랜 시간을 들었음에도 불고하고 알고자 하는 마음이 없어서 알지 못했던 듯 싶다. 입으로는 찬양을 불렀지만 정작 그 내용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은 없었던 것이다. 정말 관심이라는 것이 그렇게 중요하다는 것을 절실하게 알게 되었다. 입으로 부르는 찬양과 마음으로 부르는 찬양은 확실히 다르니까 말이다. 눈으로 한 번 보는 것 만으로 이렇게 알게 된다니 시력이라는 것도 무척이나 도움이 되는 중요한 것인 듯 싶다. 오스왈드 챔버스는 낭비하는 헌신에 대해 이야기한다. 헌신이면 다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얼핏 들었다. 하지만 글을 읽고나니 나의 생각은 극히 인간적인 관점에서의 생각이었음을 깨달았다. 자신을 위해서, 이기적인 마음으로, 자신이 직접 장소를 선택하여 하는 헌신과 희생은 하나님께 아무런 가치가 없다는 것을 알게 해주었다. 또 그만큼 성령의 인도하심에 의한 일이 우리의 헌신의 모든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죄'에 관한 이야기도 참 많이 하고 있다. 인간이라면 모두 죄와 무관하게 살아갈 수 없는 만큼 꼭 필요했던 부분이라 생각한다. 죄에 대해 부정하려고 하지 말라고 한다. 죄와 슬픔 등은 실제로 있는 것이라면서. '죄'가 있다는 사실을 꼭 인정하라고 여러 번 강조하고 있다. 그래야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 받아들이게 된다고. 참 나에게 인상깊었던 구절을 바로 이것이다. "성도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주님께서 자신과 함께 하신다는 것을 아는 자이다." 우리는 입으로 참으로 쉽게 이야기한다. 성도라고. 하지만 그 성도라는 단어에 이런 굳은 믿음을 같이 표현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자신의 뜻대로 기도가 이루어지는 듯 싶으면 감사하고 순종하다가 무언가가 어긋나는 듯 싶으면 원망하고 등을 돌리게 되는 경우가 많다. 기도에 응답을 해 주시건 안 해주시건, 또 응답을 즉각 해 주시건 아주 늦게 해 주시건 그 모든 것은 하나님의 뜻에 좌우되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인간의 관점으로 생각하고 하나님을 이해할려고 하지 말자. 하나님은 처음과 끝이심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정말 중요한 것인데도 잘 되지 않는 것이기도 하다. 기도를 들어주시기 않으시면 또 그것 나름대로 응답임을 알고 순종해야 하는 것이 성도이다. 우리들은 그리스도인다. 또 그렇게 말하고 있다면 그 이름에 부끄럽지 않도록 늘 공부하고 영적인 지식을 쌓아가야 한다. 많이 알아갈수록 또 더 많이 알고 싶은 것이 말씀이고 하나님이시다. 그럴 때만이 우리는 항상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간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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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왈드 챔버스의 깊고 깊는 도전적인 메시지의 뜻은 어렵구나 생각을 하게합니다. 나 자신이 아직은 부족함이 많아서 겠지요. 주님은 나의 최고봉이란 책도 아주 의미 있는 생각을 하게 책이었지요. 아주 어렵고 어렵단 생각 ^^* 마음을 다하고 말씀을 읽고 그안에서 주님의 뜻을 더 알고 이해하고 그 뜻을 실행해야 겠구나 내 자신에게 숙제를 주는 책이란 생각이 들어요 . 이책을 읽으면서 지금 하고 성경 공부와 참 많이 뜻이 같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아직 끝 마무리 다 읽기 못했지만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 입니다. 주님을 알고 주님의 뜻을 전파 하고자 또 주님의 길을 가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은 읽도록 권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오늘 성경 공부에서 제자의 자격으로 증인이란 제목으로 공부를 했답니다. 우리가 교회를 다니고 주님을 믿는다고 말은 잘하지만 진정으로 내안에서 주님과 교제를 하면서 주님께서 이런 분이다라고 세상에 전파해야 한다는 말은 많이 듣고 전도하라 복음을 전하란 소리를 많이 듣지요. 하지만 교회를 다니는 저 많은 사람들이 알까요. 왜 예수님이 죽고 우리가 하나님을 알아야 하는지 또 세상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통해 영혼의 구원을 받아야 하는가 하는걸? 저도 모태 신앙인은 아니지만 아주 어릴때 부터 지금까지 30년이 넘게 교회를 다니고 예수님을 알아왔지만 내가 교회를 다니면서 예수님을 알면 구원을 받는가 보다 했지요. 예수님을 다른 모든 사람들 전 세상의 모든 곳에 전파 되야 한다는것을 알고 있지만 왜! 내가 전파 했야하지 하는 생각을 하지요. 다른 사람도 많은데 어떤 분이 그런 말을 하더라구요. 우리나라에서 비행기 타고 밤에 아래를 내려보면 보이는것은 교회 십자가 뿐이라고 정말 많은 교회가 있지만 진정으로 방법을 가르쳐주는 교회가 얼마나 될까요. 예수님은 다시 부활하시고 살아 나신것을 모든 제자들에게 성령의 능력을 보이시고 그들에게 능력을 주시고 성경을 깨달고 말씀을 전달하는 법과 방법을 알게 하시고 성령의 능력을 주시었지요. 우리가 아무리 오래 교회를 다니고 주님을 알고 있다고 해도 훈련이 없고 주님과의 대화가 없다면 자신만 알고 끝이나지요. 내가 정말 주님의 참뜻을 알게 되었다면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을수 있다면 더 빨리 주님께 나아갈수 있지요. 이 책은 아주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는 길을 가르쳐 주고 있답니다. 우리 주님은 아주 욕심이 많지요. 구하는자에게는 주고 구하지 않는 자에게는 주지 않는 다고 하셨지요. 말씀을 전파는것 보다 주님과 먼저 교제하고 말씀안에서 성령이 충만하고 주님과의 고난에 동참한다면 자신도 모르게 전도하는자가 되지요. 1.도움의 장소 2.진정한 쉼. 3.영적 성장의 여정 4.슬픔이 승화된 초상의 삶 5.이 땅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 6.하나님과 의 동행
우리의 궁극적인 도움의 장소는 다름 아닌 '십자가'임을 이야기한다. '신실하신 하나님'을 믿는다고 고백하면서, 정작 하나님을 믿는 '신실한 사람들'을 더 의지하고 있지는 않은가?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기보다 하나님 주변의 것들에 도움을 구하는 것은 아닌가? 라고 질문한다. 이 말씀 처럼 우리나라 교회의 실정이란 생각이 든다. 교회에서 목사님이 말씀을 전파하는 것보다 자신이 너무나 잘난 사람이지에 하나님께 선택받고 하나님의 뜻을 전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목사님들이 아주 많다. 한국 교회의 일곱가지 죄악이란 책을 보면서 와 ! 정말 한국교회의 실제와 같다는 생각을 했다. 예수님의 말씀에 마지막 날에 이단의 교회 참그리스도인이 아니 자들이 유혹을 한다고 했지요. 아주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찾아가서 아주 기분이 나빴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주님의 십자가 안에서 진정한 도움을 받고 그 길을 바로 가는것이 참 힘들단 생각을 한다.
모든 제자들이 밝은 빛만 보고 가는것이 아니다. 제자들의 삶의 과정에는 불투명하며 쉽지않을 때가 있다. 그 때에는 무엇을 해야 할지 또는 무엇을 말해야 할지 전혀 알수 없을 때가 있다. 이 떄가 주님의 시험이란 생각을 할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주님은 우리가 있는 어두운 그곳에도 그 시험의 기간에도 향상함께 하신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떤것을 원하실까? 우리 마음을 온전히 드리는 거듭난 영혼의 헌신을 바라신다. 그 누구도 전능하신 하나님 외에 다른 존재에게 자신을 헌신할 권리가 없다. 아무리 고상하고 아릅답게 보일지라도 하나님 외에 다른 명분에 헌신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이 교훈의 뜻은 참으로 깊고 중요하다.
시편 121편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기보다 하나님 주변의 것들에 도움을 구하는 것은 아닌가? 챔버스는 우리에게 질문한다. 그러나 우리의 궁극적인 도움의 장소는 ‘십자가’임을 그는 거듭 강조한다. 오스왈드 챔버스는 이 고백 속에 영적인 진리의 핵심이 있다고 강조한다. 하나님께서 이루신 위대한 것들이나 신실한 사람들로부터 도움이 오는 것이 아니며 , 오직 하나님으로부터만 도움이 온다! 이것이 진리이다. 쓰러지는 일도 없을 것이다. 오스왈드 챔버스는 우리에게 질문을 하고 있다. 왜 ! 하나님을 믿고 교회를 다니는 건가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질문이다. 우리 머리속은 당연히 예수님을 믿지 때문이지 하지만 정말 일까요. ? 한번은 웃게 된다. 내 자신을 돌아 보게 하는 말이기에 향상 나 자신을 낮추고 없게하라 아무리 좋은일이 생겨도 주님께먼저 감사하고 기도하라 내 삶에서 향상 주님을 먼저 찾으라 이 글을 쓰면서도 다시한번 다짐 합니다. 내 삶에 처음은 향상 주님이 되어야 한다고 ^^
향상 예배로부터 방황하지 않도록 자신을 살펴보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하나님이 호의를 보이시기만 하면 그 어떤 슬픔 일이 찾아 들더라도 넉넉히 큰 위로를 받으며 불행이 제 아무리 휘몰아치더라도 넉넉히 막아 낼수 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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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한 분, 전능자의 그늘 아래!
토기장이의 <오스왈드 챔버스> 고전시리즈는 오스왈드 챔버스 목사님과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만나는 듯한 착각이 들만큼 한절 한절 말씀이 생생하다. '번역'이 오스왈드 챔버스님의 마음과 생각과 영적 깊이를 그대로 훤히 꿰뚫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간결하고 명확한 단어와 어휘로 표현되는 영적 통찰력, 그리고 뜨거운 사랑과 냉철한 지성을 담은 오스왈드 챔버스 목사님의 가르침은 우리를 구세주 되시는 예수님 앞으로 곧장 인도한다. 복잡하게 돌아가지 않고 직선으로 곧장 그렇게 오직 예수님께로만 향하는 길을 내주신다.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놓이는 이 벅찬 감격과 감사와 감동! 예수님을 만나면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지 않고는 도저히 견딜 수 없는 심정이 되는 것, 이것은 하나님이 주신 마음인가 보다. 나도 소문을 내고 있지만, 주변에 <오스왈드 챔버스 시리즈>에 대한 소문이 벌써 왕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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