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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2번째 단식을 이끈 책
"내 인생의 2번째 단식을 이끈 책" 내용보기
10년 전에 5일간 단식을 한적이 있었는데 그 당시에는 체계적인 단식을 이용한 것이 아니라 지인이 단식이 좋다고 해서 무작정 5일 동안 굶으면서 물과 녹차만 마셨던 기억이 난다. 5일 단식이 끝난 토요일 점심에 잔치국수가 먹고 싶었다. 실컷 먹고 싶어서 국수 10인분을 삶아 놓고 먹으려 했더니 몸에서 받지 않아 결국 국물만 조금 떠 먹다가 죽을 2일 정도 먹었던 것 같다. 그 당시
"내 인생의 2번째 단식을 이끈 책" 내용보기

10년 전에 5일간 단식을 한적이 있었는데 그 당시에는 체계적인 단식을 이용한 것이 아니라 지인이 단식이 좋다고 해서 무작정 5일 동안 굶으면서 물과 녹차만 마셨던 기억이 난다. 5일 단식이 끝난 토요일 점심에 잔치국수가 먹고 싶었다. 실컷 먹고 싶어서 국수 10인분을 삶아 놓고 먹으려 했더니 몸에서 받지 않아 결국 국물만 조금 떠 먹다가 죽을 2일 정도 먹었던 것 같다. 그 당시 기억을 더듬어 보면 몸에는 별 효과는 없었던 것 같고 머리가 매우 맑아짐을 느꼈다. 우연찮게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다시 한번 도전해 보려고 한다. 굶는 건 걱정이 하나도 안 되는데 장기간의 보식이 걱정된다. 가장이 단식을 하게 되면 가족들이 힘들어 한다. 음식을 먹으면서 항상 미안해 한다. ㅋㅋㅋ 이번 주에는 업무상 중요한 약속도 있고 제주도 여행도 있어서 다음주부터 아래와 같이 시행해 보려고 한다.    

 

(6/6)1일째 밥을 반만 먹어라. 육류, 기름진 음식, 음료수, 프림 커피를 피하라.

(6/7)2일째 밥을 죽으로 바꾸어라.(식이섬유가 풍부한 율무와 현미 죽 : 보식할 양식 까지 넉넉하게 준비) 육류, 생선까지 피하라. 죽을 먹으니 반찬은 필요 없을 듯 하다.

(6/8)3일째 구충제를 복용하라. 어제와 똑 같은 죽을 양만 반으로 줄인다. 간은 최대한 싱겁게. 배고픈 것도 서러운데 싱겁게 먹으라니……

(6/9)4일째 모든 음식을 끊어라. 하루 종일 생수 외에는 아무것도 먹지 마라.

(6/10)5일째 배고프고 어지러운 정도가 어제보다 심하게 느껴지며 변비가 생길 수도 있다. 운동은 어떻게 하지……

(6/11)6일째 명현 반응이 시작된다. 헛구역질이나 설사, 두통, 두드러기가 생길 수 있다.

(6/12)7일째 입과 몸에서 악취가 난다. 이때 풍욕을 하면 노폐물과 독소가 더 빨리 배출된다. 다행히 주말이라 악취에 대한 걱정이 줄었다.

풍욕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옷을 다 벗은 후 담요를 두른 채 하면 된다. 담요를 열어 20초 정도 바람을 쏘였다가 다시 담요를 두르고 1분 있다가 반복하는 것이다. 한번 할 때마다 바람을 쏘이는 시간을 10초씩 늘려가면서 20~30분 하면 충분하다.>

(6/13)8일째 몸이 가벼워 지고 머리는 맑아 진다. 이날까지 입과 몸에서 악취가 계속 날 수 있지만 점차 옅어지면서 사라진다. 가볍게 등산을 해보려 한다.

(6/14)9일째 단식 후 첫 식사는 묽은 미음으로 시작하라. 간을 하지 말고 스프 정도로 맑은 죽을 마시면 될 것 같다. 양은 얼마 정도로 하지?? 많이 먹어도 될려나…… 밥 한 공기 정도 먹으려 될까? 그 정도 양으로 해야겠다.

(6/15)10일째 묽은 미음으로 2일간 식사하고 소금은 한 톨도 섭취하지 마라.

(6/16)11일째 소금기 없는 부식을 추가하라. 된 죽으로 바꾸되 여전히 무 염식을 실천한다. <동치미 나 김 구이(간 없이 불에 살짝 구운 김) 정도면 좋다.>

(6/17)12일째 생선과 육류를 먹어도 된다. 역시 소금간이 되지 않는 것으로 하되 생선은 1토막, 쇠고기구이는 탁구공 1개 크기만큼만 먹는다.

(6/18)13일째 싱겁게 간을 하기 시작한다. 약간의 소금과 참기름 식용유, 파 마늘을 첨가해도 되며, 제철과일을 먹어도 되는데 과하지 않게 먹어야 한다. 이날 건강 검진 받는 날이어서 아침을 또 굶어야 하는데…...

(6/19~6/28) 14일째 ~ 23일째 정상적인 식사를 하는데 밥은 반만 먹고 운동량은 점점 늘린다. 25일부터 27일까지 여행이 예정되어 있는데 잘 지켜질지 걱정이다.

여기 까지 시행해 본 후 효과가 좋으면 후기를 다시 올리려고 한다.  

m******0 2010.05.31. 신고 공감 1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습관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는 게 이런 것.
"습관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는 게 이런 것." 내용보기
삼십대 중반이 넘어가면서, '나이가 들면서 자동적으로 매해 체내연소율이 0.5%씩 떨어지기 때문에 근육운동으로 체내연소율을 높여주지 않는 한 매년 0.5%식 지방이 쌓인다' 라는 말을 몸으로 증명이라도 하듯이 꼬박꼬박 몸무게가 늘더니결국 옷 사이즈를 77에서 88로 한단계 올리고, 예전에 입던 바지를 하나도 못입고펑퍼짐한 치마정장밖에 못 입게 됐다.고속터미널 지하상가 같은 곳
"습관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는 게 이런 것." 내용보기

삼십대 중반이 넘어가면서,
'나이가 들면서 자동적으로 매해 체내연소율이 0.5%씩 떨어지기 때문에
근육운동으로 체내연소율을 높여주지 않는 한 매년 0.5%식 지방이 쌓인다'
라는 말을 몸으로 증명이라도 하듯이 꼬박꼬박 몸무게가 늘더니
결국 옷 사이즈를 77에서 88로 한단계 올리고, 예전에 입던 바지를 하나도 못입고
펑퍼짐한 치마정장밖에 못 입게 됐다.

고속터미널 지하상가 같은 곳을 지나갈 때
허리에 밴드가 들어가 있는, 스판 바지를 볼 때마다
'편하겠다..'하면서 만지고 있는 나를 보면
처량하달까, 그냥 이렇게 나이를 먹는건가 하면서도
딱히 다이어트를 해 본적도 없고 하는 방법도 모르고 하고 싶지도 않아
그냥 그러고 있었다.

다이어트를 하고 싶지 않은 이유는, 딱 한가지다.
난 먹는게 좋다. 특히 기름기 잘잘 흐르는 고기에 반주로 쏘주 한잔을 턱 걸치는게
인생에 낙이라고 할 만큼 너무너무 좋다.
단지 음식이 맛있어서만이 아니라,
그 고기 지지는 소리, 고소하고 달착한 냄새, 반주의 불콰하고 여유로운 기분,
무엇보다 6년이 넘게 늘 이런 자리에 함께해온 내 남자친구와의 이 시간이 너무 좋아서,
뭐랄까,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인생에서 이런 소중한 시간들이 날아가 버릴 것 같은 생각.
뭐하러 그러고 사나. 얼마나 산다고.

그러던 중.

히말라야로 등반을 떠나는 친구에게 여행때 읽을 책을 빌려주러 그 집에 놀러갔다가
탁자 위에 얹혀있는 이 책을 보고 호기심에 가져왔다.
평생 살찌지 않는다라...
어떻게 하면 평생 살찌지 않을 수가 있지?

하루만에 책을 턱 하고 덮고 나서
단식을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무엇보다도 좋았던 것은, 내 몸에 대해 상식이 생겼다고 해야 하나.
내가 내 몸의 메커니즘에 대해 너무 모르고 살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때가 2월이었으니, 7개월 전인데,
핑계였겠지만 시간을 낼 수가 없었다. 단식이라면 정상 생활을 못하고 몸에서 냄새도 난다는데
적어도 일주일은 여유롭게...
회사원이 그러기가 어디 쉬운가. 휴가 때면 휴가를 또 가야 하고.
그러다 이번 추석, 그러니까 9월 중순에 4일의 연휴가 있기에 하루 휴가를 더 내서 5일동안 단식을 했다.

생전 처음 해보는 단식.
그런데 정말 하나도 걱정이 되질 않았다.
단식 단계 단계마다 나타나는 몸의 변화,

어지럽고, 기력이 없고, 몸에서 냄새가 지독하게 나고, 소변의 색이 탁하고 냄새가 심하고,
온 몸에 발진이 일어나고 (난 온몸은 아니고 아랫배와 입주변의 발진이 아주 심했다)
끔찍한 입냄새가 나고, 냄새에 민감해지고...

이 모든 과정들을 겪었지만, 난 생전 처음 겪는 몸의 변화가 재미있었고
책에 나오는 그대로 몸의 변화가 일어나는 게 너무 신기했다.
무엇보다 이런 과정들이 몸의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하고
세포를 건강하게 되돌려놓는다는 것에 보람과 기대가 대단했던 것 같다.
단식 5일째는, 이게 참 기대되던 시간이었는데, 기대 이상이었다.
먹는 거에 대한 생각도 없어지고, 머리가 맑아져서 책을 2권이나 읽었다.
몸이 너무 가볍고, 산책하고 장을 보는데도 어려움이 없었다.

그렇게 단식 5일과 보식 5일, 식이요법 10일을 지냈다.
식이요법 시작하면서부터는 밥이 들어가니까 완전히 기력이 회복돼서
집 앞의 헬스를 끊어서 (때가 기막히게 맞아들어가는지 가을맞이 세일로 한달 5만원!)
30분의 근육운동과 30분의 빨리걷기를 10일동안 매일마다 했다.
몸무게는 67kg (키는 173cm)에서 63kg으로 4kg정도 빠졌다.
단식을 시작하고 보식2일째까지 매일 1kg씩 빠져서
60kg까지 떨어졌었는데, 식이요법 시작하면서 조금씩 늘어서 62~63kg 왔다갔다 한다.
거기서 더 늘지는 않는 것 같다.

허리에 타이어처럼 감겨있던 지방이 절반으로 줄었고,
가장 많이 줄어든 곳은 허벅지다. (만세)
발진이 사라지면서 피부색이 아주 좋아진 것도 보너스다.

책에서 얘기하는, 몸무게의 10%까지는 안빠졌지만
난 운동을 좀 많이 했으니까 근육 무게가 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가장 힘들었던 점은, 혼자 살면서
매일 현미밥과 야채반찬을 도시락으로 삼시세끼 싸려다 보니
매일 저녁 들어가서 현미 불려놓고, 야채다듬고, 다음날 먹을 반찬 조리고 무치고...
새벽부터 일어나서 밥 먹고 도시락 싸고...
그런 거였다.
뭐, 단식하고 나니까 잠이 줄어서 나중에는 힘들지도 않았고
나름 요리에 취미까지 생겼으니 이것도 좋은 점이다.

하루에 일부러 물을 먹은 기억이 없을 정도로 물을 잘 안마시는 타입인데
단식하면서 물을 하루에 2리터씩 꼬박꼬박 먹어야 했던 것도
힘들었지만 좋은 점이다.
또다시, 때맞춰 회사에서 500ml 정도 되는 컵이 선물로 나왔다.
지난 여름에 있었던 회사 캠페인 때문이라는데, 락앤락 컵인데 아주 예뻐서
하루에 이 컵으로 4컵만 마시면 된다 이거지.
참 운도 좋다. 주변의 모든 것들이 내 다이어트를 도와준다는 생각으로 지낸다.

가장 좋은 점은, 책에서의 예언대로, 생활 습관이 좋아졌다는 것.
많이 먹다가 줄이는 건 힘들지만,
안먹다가 늘려가는 건 행복이다.
미음이랑 풀때기만 먹고 어떻게 살꼬 했는데
5일이나 안 먹다가 미음 한술을 뜨는 순간에 느끼는 그 충족감.
그러면서 세 숟갈도 못 뜨고 배가 불러서 숟가락을 내려놓는 내 모습을 보면서
참 신기하고 즐거웠다.
난 처음 3일 감식기는 없이, 20일간의 단식과 보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식이요법까지 끝나면 밥 한그릇씩 먹어도 된다고 했는데
시키는 대로 아주 천천히 먹고 (뇌에 신호가 가는 20분 정도는 적어도),
적당한 선에서 숟가락을 내려놓을 수 있고
좋아하던 반찬에 대한 욕심이 없어졌다는 것이 큰 수확이다.
음식은 언제든지 먹을 수 있으니까.

내가 음식을 많이 먹게 되는 심리적 요인에 대해 깊이 생각해봤는데,
나는 어렸을 때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시고 외할머니가 같이 사셨던 데다
주말이면 늘 할아버지댁에 가서 지내고 왔었다.
어렸을 때부터 음식을 맛있게 많이 먹으면
할아버지 할머니는 너무 좋아하셨고,
엄마도 어른들 앞에서
"쟤가 딴건몰라도 음식 먹을때는 잘먹어서 너무 예뻐요"
라는 말씀을 자주 하셨다.
원래 아이들은 어른들의 칭찬과 인정을 받으려고 살지 않는가.
그러다 보니, 나는 잘 먹고 맛있게 먹는 게 내가 사랑받을 수 있는 중요한 요인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그 습관이 오래도록 이어져 왔는데,
이제는 나이를 먹어서 들어오는 칼로리와 쓰이는 칼로리의 불균형이 일어나니
몸이 견디질 못하고 불어나는 것이겠지.

이제 나는 어른이므로,
누군가에게 칭찬과 인정을 받기 위해 노력하기 보다는
내 모습을 스스로 정하고, 스스로 만족하는 인생을 살 수 있어야 하므로
식습관 같은 기초적인 것쯤은 내가 컨트롤할 수 있어야 한다는 다짐을 다시금 하게 됐다.

어떤 습관이든 몸에 밸 때까지는 오래 걸린다고 하니
올 연말까지 계속 현미밥과 가벼운 식사와 운동을 병행하면
내 대학교 때의 몸무게였던 58kg으로 돌아갈 수 있겠다는 확신과 기대가 생긴다.

습관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더니,
이렇게 짧은 시간동안 인생이 달라진 느낌이 드는 것은
살면서 그렇게 자주 만날 수 있는 경험은 아닌 것 같다.
그래서 참 고마운 책이다. 여러 가지 면에서.

YES마니아 : 로얄 a*****r 2011.09.30.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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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정말 마지막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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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이 말 그대로 다이어트 안하고 싶다~~~ 아무리 먹어도 살안찌는 몸이고 싶다. 하지만 현실은 휴~~~ 한숨이 절로 나온답니다. 도무지 다이어트 몇번을 해본것인지...   물론 내 탓이겠지만!! 공평하지 않다. 많이 먹는 타입도 아니고 난 정말 관리를 평생 해야 하는 몸이구나!!                 마음껏 먹으면서 살을 뺀다... 그건 정말 안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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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이 말 그대로 다이어트 안하고 싶다~~~

아무리 먹어도 살안찌는 몸이고 싶다. 하지만 현실은 휴~~~

한숨이 절로 나온답니다. 도무지 다이어트 몇번을 해본것인지...

 

물론 내 탓이겠지만!! 공평하지 않다.

많이 먹는 타입도 아니고 난 정말 관리를 평생 해야 하는 몸이구나!!

 

 

 

 

 

 

 

 

마음껏 먹으면서 살을 뺀다... 그건 정말 안될 말!!

난 특히나 안되는듯 싶다. 많이 먹지도 않는데... 찌는 나는 뭐가 되는 거야?

여기에 많이 먹으면 정말이지 답이 안나올듯!!

 

 

내가 수많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느낀 것은

역시 운동과 소식!! 남들 한그릇 먹을 때 난 반그릇 먹고

먹고 싶은 것은 참으며 해야만 그나마 다이어트가 될듯

 

그리고 한살이라도 어릴 때 살을 빼야 그나마 유지가 되는듯!

나이살까지 겹치면 정말 답이 없다.

 

 

 

 

 

 

 

이 페이지를 아예 프린트해서 몇군데에 붙여 뒀는지 몰라요.

정말이지 보이는 곳은 부끄러움도 없이 마구 붙여 두었답니다.

 

그나마 볼 때마다 잠깐이라도 생각은 하게되더라고요.

냉장고, 식탁 위, 화장실, 내 책상 등등~~~

 

정말 이렇게까지 해야해 하지만 나도 보기 좋게만이라도 빼고 싶다!!

 

 

 

 

 

 

 

 

정말 이렇게 먹었답니다. 그동안~~~ 그런데도 난 왜 안 빠지는 것일까요?

운동을 안해서? 너무 더워서 운동을 게을리 했더니만!!

 

그래 조금 더 참고 이대로 해보는 거지 뭐!

 

 

 

 

 

 

 

 

 

체질~~ 그래 이것도 어느정도 답은 되는듯 싶더라고요.

살이 잘 찌는 타입들은 역시 탄수화물과 멀어져야 하더라고요.

 

유명가수도 탄수화물 안 먹은지 몇년 된다고 하던데...

아~ 정말 나도 그렇게 살아야 하나봐요.

 

 

이번에 이 책을 보면서~~ 여태 읽은 다이어트 관련 책 중에서

가장 힘겨운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너무 예전 버전이라서 그런지~~~ 아무래도 요즘 나오는 것으로 다시!

 

물론 문제는 내 체질과 나때문이겠지요.

근데 전 정말 많이 안 먹거든요. 수면부족이 문제인지~~~

휴~ 암튼 다시 불끈 힘내서 다이어트 도전!! 해봅니다.

 

 

j****n 2015.08.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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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살 안찌는 몸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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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성형을 통해 몸에 대한 근본을 바꾸자한다. 단식이나 식이조절을 통해서라고 이야기한다.   감식기, 단식기, 회복기, 식이요법 등 이를 혼자서 사회생활을 하면서 지킬수 있을까?   여기서는 1달에 한번씩 단기적으로 하길 권한다. 몸이 적응하기 전에...   노폐물만 빼도 체중의 10%가 빠진다몸이 혼란을 겪지 않도록 서서히 신호를 보내라(3일 감식기)땀과 배변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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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성형을 통해 몸에 대한 근본을 바꾸자한다.

단식이나 식이조절을 통해서라고 이야기한다.

 

감식기, 단식기, 회복기, 식이요법 등

이를 혼자서 사회생활을 하면서 지킬수 있을까?

 

여기서는 1달에 한번씩 단기적으로 하길 권한다.

몸이 적응하기 전에...

 

노폐물만 빼도 체중의 10%가 빠진다
몸이 혼란을 겪지 않도록 서서히 신호를 보내라(3일 감식기)
땀과 배변 등으로 노폐물이 완전히 빠진다(5일 단식기)
체지방이 빠지기 시작한다(5일 회복식기)
입맛과 체질이 바뀌기 시작한다(10일 식이요법기)

결국은 혼자가 아니라,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할 것이다.

 

과체중에서 정상적인 몸무게로 유지한다면

좀더 젊어지는 비결의 마법이 아닐까?

 

 



YES마니아 : 로얄 k********l 2014.06.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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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살 안찌는 몸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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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나의 동반자라고 해야하나??? 평생 숙제이며, 평생 고민이며, 절대 친해지고 싶지 않은.. 그런 다요트다..   나이 먹으면서 나잇살이라고. 박박 우기고 싶지만.. 올림픽 신기록도 아니고 매번 새로운 기록을 찍고 있다.   평생 살 안찌는 체질로 만들 수 있다고 하는데..   23일간의 체질 성형을 하면 체중의10%가 빠진단다.   3일간의 감식기와 5일간의 단식기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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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나의 동반자라고 해야하나???

평생 숙제이며, 평생 고민이며, 절대 친해지고 싶지 않은.. 그런 다요트다..

 

나이 먹으면서 나잇살이라고. 박박 우기고 싶지만..

올림픽 신기록도 아니고 매번 새로운 기록을 찍고 있다.

 

평생 살 안찌는 체질로 만들 수 있다고 하는데..

 

23일간의 체질 성형을 하면 체중의10%가 빠진단다.

 

3일간의 감식기와 5일간의 단식기 그리고 회복기....

 

한번 해봐 하는 의지도 생기지만..

과연 감식기와 단식기를 잘 버틸까 하는 의지박약도 생긴다.

 

에궁...

다요트 같은거 절대 고민안할

먹어도 살 안찌는 그런 사람이 젤 부럽다.

 

 

w******6 2013.06.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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뺀살을 유지하는 방법이 소개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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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이어트를 할려고 먹는 양을 줄이고 열심히 유산소 운동중인 나에게 뺀살을 유지할수 없으니 우리몸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 살이 찔 수밖에 없도록 체질화된 몸을 바꿔야 하는 이유와 그 방법을 설명함으로써 다이어트에 대한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몸속의 노폐물과 독소를 제거하는 23일 절식요법의 실행방법부터 살찌지 않는 사계절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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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이어트를 할려고 먹는 양을 줄이고 열심히 유산소 운동중인 나에게 뺀살을 유지할수 없으니 우리몸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 살이 찔 수밖에 없도록 체질화된 몸을 바꿔야 하는 이유와 그 방법을 설명함으로써 다이어트에 대한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몸속의 노폐물과 독소를 제거하는 23일 절식요법의 실행방법부터 살찌지 않는 사계절 체질식단,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생활습관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인 프로그램이 제시돼 있다.

저자는 경희대학교 한방병원에 직접 비만클리닉을 개설하고 30여 년간 5000명이 넘는 비만환자들을 치료해 온 한방 비만학계의 명의로 손꼽힌다. 이 책에 소개된 3단계 체질성형은 저자가 비만환자들을 치료하면서 한 단계씩 발전시켜 온 믿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영원히 살찌지 않는 비결이 있다!
다이어트는 요즘같은 여름철에 휴가가 다가오면 더욱더 관심이 간다 .

조금이라도 살을 빼서 휴가지에 가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이다 . 하지만 다이어트의 효과가 있기는 하지만

 다시 제자리오 돌아오게된느 몸무게를 보면서 실망한다 .

체질의 변화를 위해서 노력해야될 사항들을 정리해주었다 .

어려운 용어 없이 설명대로 술술 읽어내려가면 된다 .우리가 살이 찌게되는 몸의 원리와 소위말하는 살찌는 체질에 대해서도 다뤄주었다.

 


 각 장에는 꼭 알아두면 좋은 핵심을 정리해주어서  이해를 도와주었다 . Q&A상담으로 우리의 궁금증을 해결해준다 . 

다양한 사례들이 있어서 읽으면서 고개가 끄덕여지고 공감이 되는 부분들이 있다 .절식요법을 통해서 살을 빼고 유지하는 방법이 도전하고 싶은 욕구를 일으킨다 .

9******y 2009.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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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땀흘리지 말고 성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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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 하고 놀다가 정신차려보니 다이어트의 계절 여름이 다가왔다. 식이요법해야지, 운동해야지. 헬스를할까 줄넘기를 할까 그냥 집앞을 걸을까 요리저리 생각은 많았는데 이 책을 보고나니 체질이 정말 무엇보다 중요하더라   일년에 한두번씩 꼭 단식원에 가는 선생님이 있었다. 누가봐도 말랐는데 왜 단식원에 가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노폐물을 빼고 몸을 꺠긋하게 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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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 하고 놀다가 정신차려보니 다이어트의 계절 여름이 다가왔다.

식이요법해야지, 운동해야지. 헬스를할까 줄넘기를 할까 그냥 집앞을 걸을까

요리저리 생각은 많았는데 이 책을 보고나니 체질이 정말 무엇보다 중요하더라

 

일년에 한두번씩 꼭 단식원에 가는 선생님이 있었다.

누가봐도 말랐는데 왜 단식원에 가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노폐물을 빼고 몸을 꺠긋하게 하기 위해 간다고 항상 말햇었다. 항상 귀로 흘려들었었는데 이 책에서 정말 몸안을 깨끗하게 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다.

자신의 몸이지만 무관심한 현대인들이 태반이고 남들이 성공한 다이어트 비법이라면 자신에게도 맞겠거니 의심없이 따라들 하는데 나 역시도 그들 중 하나였다.

원푸드 다이어트, 덴마크 다이어트, 바나나 다이어트 등

하지만 그 수많은 후기를 남겨온 성공사례들의 주인공들 만큼 성공했다할만한 일이 나에겐 아직 없다. 근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조금 자신감이 붙은게 사실이다.

 

운동을 지극히 귀찮아하는 내가 여기에 있는 정말 너무나도 간단한

식사조절(식단까지 아예 꼼꼼하게 다 적어져있다. 계절별, 요일별 아주 상세하게)만

견디면 왠지 지금보다 몸이 훨씬 가벼워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다이어트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건강이 우선ㅇㅣ라고 생각해왔던 나인 만큼

이 책은 그 어느 다이어트 책 보다 좋은 선물이 아닌가 싶다

1******a 2009.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색다른 다이어트
"색다른 다이어트" 내용보기
다이어트는시간과 비용뿐만 아니라 인내심이 필요하다. 순간 방심으로 요요현상에 자포자기하는게 다이어트의 현실이다.   나또한 시간과 비용에 쫒겨 다이어트책에 의존해왔다. 모든 다이어트책의 내용이 거기서 거기!!! 금기사항만 잔뜩   이번에 접한 신현대 교수의 책은 효과를 몸으로 느껴지니 앞으로의 다이어트효과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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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시간과 비용뿐만 아니라 인내심이 필요하다.

순간 방심으로 요요현상에 자포자기하는게 다이어트의 현실이다.

 

나또한 시간과 비용에 쫒겨 다이어트책에 의존해왔다.

모든 다이어트책의 내용이 거기서 거기!!!

금기사항만 잔뜩

 

이번에 접한 신현대 교수의 책은 효과를 몸으로 느껴지니

앞으로의 다이어트효과도 기대된다.

a*******m 2009.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평범한 샐러리맨으로써의 다이어트 비법은 과연 뭘까?
"평범한 샐러리맨으로써의 다이어트 비법은 과연 뭘까?" 내용보기
4~5년 전엔가 "누구나 10kg은 뺄수 있다"란 책을 봤다. 효과 없이 포기.이번에도 마찬가지로 불어난 몸무게를 어떻게 하면 줄여볼까라는 생각에서 보았지만, 이 책이나 그 책이나 나에겐 마찬가지다. 월급쟁이 일반 직장인으로써는 도저히 셈이 않되는 책이다. 어쨌든 이 책에서는 23일 기간 동안 단식을 준비하고, 단식하고, 회복하면 몸의 노폐물이 빠지고, 그 다음부터는 체질 개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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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년 전엔가 "누구나 10kg은 뺄수 있다"란 책을 봤다. 효과 없이 포기.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불어난 몸무게를 어떻게 하면 줄여볼까라는 생각에서 보았지만, 이 책이나 그 책이나 나에겐 마찬가지다. 월급쟁이 일반 직장인으로써는 도저히 셈이 않되는 책이다. 어쨌든 이 책에서는 23일 기간 동안 단식을 준비하고, 단식하고, 회복하면 몸의 노폐물이 빠지고, 그 다음부터는 체질 개선이라고 한다. 그러면서 마치 친-자연공법(?)처럼 이야기한다.
나도 정말하고 싶다. 끈질기게. 하지만 주변의 엄청난 유혹들. 회식, 가볍게 저녁 먹으면서 한잔, 남들 담배필 때 마시는 커피 한 잔들. 애들이 먹고 남은 음식을 흘겨보는 집사람.
병이 걸리거나 한두달이나마 안식월처럼 빠지지 않고서는...
평범한 샐러리맨으로써의 비법은 과연 뭘까?

l*****9 2011.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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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개선도 체중감량도 되지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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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면서 위가 점점 상하는 것 같고해서 한번 방학을 이용해서   단식을 해봤습니다.   감식기는 별 무리없이 지나갔고, 단식 역시 생각보다 힘들지는 않았습니다.   배고픈건 의외로 별로 없더군요. 단지 식욕이란게 배고프기 때문이 아니라 단순히   입에 뭔가를 넣고 싶은게 심하더라고요.   그래도 하다가 애매하게 그만두면 요요와 함께 부작용만 온다는 말에 생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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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면서 위가 점점 상하는 것 같고해서 한번 방학을 이용해서

 

단식을 해봤습니다.

 

감식기는 별 무리없이 지나갔고, 단식 역시 생각보다 힘들지는 않았습니다.

 

배고픈건 의외로 별로 없더군요. 단지 식욕이란게 배고프기 때문이 아니라 단순히

 

입에 뭔가를 넣고 싶은게 심하더라고요.

 

그래도 하다가 애매하게 그만두면 요요와 함께 부작용만 온다는 말에 생수를 마시며

 

꾹 참았습니다. 단식을 하는 동안은 아무도 안만나고 집에서 혼자 과제만 하면서

 

지내서 몸에 무리가 가고 있다는걸 모르고 있었는데 3일정도 지나면서부터 계단으로

 

2층올라갔다 오는게 힘이 들더라고요. 한층 올라갔다고 숨이 차고 귀가 먹먹해지고,

 

귀가 먹먹한건 하루종일 지속되고.. 좀 몸에 무리가 많이가는 것 같아서 고민하다

 

한 2끼정도 일찍 단식을 그만두고 회복식을 시작했습니다.

 

회복식을 시작한 뒤로도 한 1주일은 여전히 5분을 걸을 수가 없었고 조금만 활동을

 

하면 하루종일 귀가 먹먹해져서 너무 힘이 들었고, 그나마 살이 빠지기라도 했다면

 

힘든 보람이라도 었을텐데, 회복식을 시작하면서부터 하루에 1kg 심한날은 2kg가

 

찌면서 완전 폭풍같은 요요를 경험하고 그냥 몸만 상하고 고생만 한채 체중은

 

원래대로 돌아왔습니다. 그나마 더 찌지 않은게 다행인 상황이었죠.

 

단식은 차라리 단식원같은데 들어가서 전문가의 관리하에 하는 거라면 뭐..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이 책을 참고로 해본결과는 할 게 못된다는 것이었습니다.

 

 

b********w 2010.08.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