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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에 5일간 단식을 한적이 있었는데 그 당시에는 체계적인 단식을 이용한 것이 아니라 지인이 단식이 좋다고 해서 무작정 5일 동안 굶으면서 물과 녹차만 마셨던 기억이 난다. 5일 단식이 끝난 토요일 점심에 잔치국수가 먹고 싶었다. 실컷 먹고 싶어서 국수 10인분을 삶아 놓고 먹으려 했더니 몸에서 받지 않아 결국 국물만 조금 떠 먹다가 죽을 2일 정도 먹었던 것 같다. 그 당시 기억을 더듬어 보면 몸에는 별 효과는 없었던 것 같고 머리가 매우 맑아짐을 느꼈다. 우연찮게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다시 한번 도전해 보려고 한다. 굶는 건 걱정이 하나도 안 되는데 장기간의 보식이 걱정된다. 가장이 단식을 하게 되면 가족들이 힘들어 한다. 음식을 먹으면서 항상 미안해 한다. ㅋㅋㅋ 이번 주에는 업무상 중요한 약속도 있고 제주도 여행도 있어서 다음주부터 아래와 같이 시행해 보려고 한다. (6/6)1일째 – 밥을 반만 먹어라. 육류, 기름진 음식, 음료수, 프림 커피를 피하라. (6/7)2일째 – 밥을 죽으로 바꾸어라.(식이섬유가 풍부한 율무와 현미 죽 : 보식할 양식 까지 넉넉하게 준비) 육류, 생선까지 피하라. 죽을 먹으니 반찬은 필요 없을 듯 하다. (6/8)3일째 – 구충제를 복용하라. 어제와 똑 같은 죽을 양만 반으로 줄인다. 간은 최대한 싱겁게. 배고픈 것도 서러운데 싱겁게 먹으라니…… (6/9)4일째 – 모든 음식을 끊어라. 하루 종일 생수 외에는 아무것도 먹지 마라. (6/10)5일째 – 배고프고 어지러운 정도가 어제보다 심하게 느껴지며 변비가 생길 수도 있다. 운동은 어떻게 하지…… (6/11)6일째 – 명현 반응이 시작된다. 헛구역질이나 설사, 두통, 두드러기가 생길 수 있다. (6/12)7일째 – 입과 몸에서 악취가 난다. 이때 풍욕을 하면 노폐물과 독소가 더 빨리 배출된다. 다행히 주말이라 악취에 대한 걱정이 줄었다. <풍욕 –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옷을 다 벗은 후 담요를 두른 채 하면 된다. 담요를 열어 20초 정도 바람을 쏘였다가 다시 담요를 두르고 1분 있다가 반복하는 것이다. 한번 할 때마다 바람을 쏘이는 시간을 10초씩 늘려가면서 20~30분 하면 충분하다.> (6/13)8일째 – 몸이 가벼워 지고 머리는 맑아 진다. 이날까지 입과 몸에서 악취가 계속 날 수 있지만 점차 옅어지면서 사라진다. 가볍게 등산을 해보려 한다. (6/14)9일째 – 단식 후 첫 식사는 묽은 미음으로 시작하라. 간을 하지 말고 스프 정도로 맑은 죽을 마시면 될 것 같다. 양은 얼마 정도로 하지?? 많이 먹어도 될려나…… 밥 한 공기 정도 먹으려 될까? 그 정도 양으로 해야겠다. (6/15)10일째 – 묽은 미음으로 2일간 식사하고 소금은 한 톨도 섭취하지 마라. (6/16)11일째 – 소금기 없는 부식을 추가하라. 된 죽으로 바꾸되 여전히 무 염식을 실천한다. <동치미 나 김 구이(간 없이 불에 살짝 구운 김) 정도면 좋다.> (6/17)12일째 – 생선과 육류를 먹어도 된다. 역시 소금간이 되지 않는 것으로 하되 생선은 1토막, 쇠고기구이는 탁구공 1개 크기만큼만 먹는다. (6/18)13일째 – 싱겁게 간을 하기 시작한다. 약간의 소금과 참기름 식용유, 파 마늘을 첨가해도 되며, 제철과일을 먹어도 되는데 과하지 않게 먹어야 한다. 이날 건강 검진 받는 날이어서 아침을 또 굶어야 하는데…... (6/19~6/28) 14일째 ~ 23일째 정상적인 식사를 하는데 밥은 반만 먹고 운동량은 점점 늘린다. 25일부터 27일까지 여행이 예정되어 있는데 잘 지켜질지 걱정이다. 여기 까지 시행해 본 후 효과가 좋으면 후기를 다시 올리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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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십대 중반이 넘어가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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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이 말 그대로 다이어트 안하고 싶다~~~ 아무리 먹어도 살안찌는 몸이고 싶다. 하지만 현실은 휴~~~ 한숨이 절로 나온답니다. 도무지 다이어트 몇번을 해본것인지...
물론 내 탓이겠지만!! 공평하지 않다. 많이 먹는 타입도 아니고 난 정말 관리를 평생 해야 하는 몸이구나!!
마음껏 먹으면서 살을 뺀다... 그건 정말 안될 말!! 난 특히나 안되는듯 싶다. 많이 먹지도 않는데... 찌는 나는 뭐가 되는 거야? 여기에 많이 먹으면 정말이지 답이 안나올듯!!
내가 수많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느낀 것은 역시 운동과 소식!! 남들 한그릇 먹을 때 난 반그릇 먹고 먹고 싶은 것은 참으며 해야만 그나마 다이어트가 될듯
그리고 한살이라도 어릴 때 살을 빼야 그나마 유지가 되는듯! 나이살까지 겹치면 정말 답이 없다.
이 페이지를 아예 프린트해서 몇군데에 붙여 뒀는지 몰라요. 정말이지 보이는 곳은 부끄러움도 없이 마구 붙여 두었답니다.
그나마 볼 때마다 잠깐이라도 생각은 하게되더라고요. 냉장고, 식탁 위, 화장실, 내 책상 등등~~~
정말 이렇게까지 해야해 하지만 나도 보기 좋게만이라도 빼고 싶다!!
정말 이렇게 먹었답니다. 그동안~~~ 그런데도 난 왜 안 빠지는 것일까요? 운동을 안해서? 너무 더워서 운동을 게을리 했더니만!!
그래 조금 더 참고 이대로 해보는 거지 뭐!
체질~~ 그래 이것도 어느정도 답은 되는듯 싶더라고요. 살이 잘 찌는 타입들은 역시 탄수화물과 멀어져야 하더라고요.
유명가수도 탄수화물 안 먹은지 몇년 된다고 하던데... 아~ 정말 나도 그렇게 살아야 하나봐요.
이번에 이 책을 보면서~~ 여태 읽은 다이어트 관련 책 중에서 가장 힘겨운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너무 예전 버전이라서 그런지~~~ 아무래도 요즘 나오는 것으로 다시!
물론 문제는 내 체질과 나때문이겠지요. 근데 전 정말 많이 안 먹거든요. 수면부족이 문제인지~~~ 휴~ 암튼 다시 불끈 힘내서 다이어트 도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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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성형을 통해 몸에 대한 근본을 바꾸자한다. 단식이나 식이조절을 통해서라고 이야기한다.
감식기, 단식기, 회복기, 식이요법 등 이를 혼자서 사회생활을 하면서 지킬수 있을까?
여기서는 1달에 한번씩 단기적으로 하길 권한다. 몸이 적응하기 전에...
노폐물만 빼도 체중의 10%가 빠진다 결국은 혼자가 아니라,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할 것이다.
과체중에서 정상적인 몸무게로 유지한다면 좀더 젊어지는 비결의 마법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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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나의 동반자라고 해야하나??? 평생 숙제이며, 평생 고민이며, 절대 친해지고 싶지 않은.. 그런 다요트다..
나이 먹으면서 나잇살이라고. 박박 우기고 싶지만.. 올림픽 신기록도 아니고 매번 새로운 기록을 찍고 있다.
평생 살 안찌는 체질로 만들 수 있다고 하는데..
23일간의 체질 성형을 하면 체중의10%가 빠진단다.
3일간의 감식기와 5일간의 단식기 그리고 회복기....
한번 해봐 하는 의지도 생기지만.. 과연 감식기와 단식기를 잘 버틸까 하는 의지박약도 생긴다.
에궁... 다요트 같은거 절대 고민안할 먹어도 살 안찌는 그런 사람이 젤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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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이어트를 할려고 먹는 양을 줄이고 열심히 유산소 운동중인 나에게 뺀살을 유지할수 없으니 우리몸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 살이 찔 수밖에 없도록 체질화된 몸을 바꿔야 하는 이유와 그 방법을 설명함으로써 다이어트에 대한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조금이라도 살을 빼서 휴가지에 가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이다 . 하지만 다이어트의 효과가 있기는 하지만 다시 제자리오 돌아오게된느 몸무게를 보면서 실망한다 . 체질의 변화를 위해서 노력해야될 사항들을 정리해주었다 . 어려운 용어 없이 설명대로 술술 읽어내려가면 된다 .우리가 살이 찌게되는 몸의 원리와 소위말하는 살찌는 체질에 대해서도 다뤄주었다.
다양한 사례들이 있어서 읽으면서 고개가 끄덕여지고 공감이 되는 부분들이 있다 .절식요법을 통해서 살을 빼고 유지하는 방법이 도전하고 싶은 욕구를 일으킨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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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 하고 놀다가 정신차려보니 다이어트의 계절 여름이 다가왔다. 식이요법해야지, 운동해야지. 헬스를할까 줄넘기를 할까 그냥 집앞을 걸을까 요리저리 생각은 많았는데 이 책을 보고나니 체질이 정말 무엇보다 중요하더라
일년에 한두번씩 꼭 단식원에 가는 선생님이 있었다. 누가봐도 말랐는데 왜 단식원에 가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노폐물을 빼고 몸을 꺠긋하게 하기 위해 간다고 항상 말햇었다. 항상 귀로 흘려들었었는데 이 책에서 정말 몸안을 깨끗하게 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다. 자신의 몸이지만 무관심한 현대인들이 태반이고 남들이 성공한 다이어트 비법이라면 자신에게도 맞겠거니 의심없이 따라들 하는데 나 역시도 그들 중 하나였다. 원푸드 다이어트, 덴마크 다이어트, 바나나 다이어트 등 하지만 그 수많은 후기를 남겨온 성공사례들의 주인공들 만큼 성공했다할만한 일이 나에겐 아직 없다. 근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조금 자신감이 붙은게 사실이다.
운동을 지극히 귀찮아하는 내가 여기에 있는 정말 너무나도 간단한 식사조절(식단까지 아예 꼼꼼하게 다 적어져있다. 계절별, 요일별 아주 상세하게)만 견디면 왠지 지금보다 몸이 훨씬 가벼워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다이어트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건강이 우선ㅇㅣ라고 생각해왔던 나인 만큼 이 책은 그 어느 다이어트 책 보다 좋은 선물이 아닌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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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시간과 비용뿐만 아니라 인내심이 필요하다. 순간 방심으로 요요현상에 자포자기하는게 다이어트의 현실이다.
나또한 시간과 비용에 쫒겨 다이어트책에 의존해왔다. 모든 다이어트책의 내용이 거기서 거기!!! 금기사항만 잔뜩
이번에 접한 신현대 교수의 책은 효과를 몸으로 느껴지니 앞으로의 다이어트효과도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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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년 전엔가 "누구나 10kg은 뺄수 있다"란 책을 봤다. 효과 없이 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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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면서 위가 점점 상하는 것 같고해서 한번 방학을 이용해서
단식을 해봤습니다.
감식기는 별 무리없이 지나갔고, 단식 역시 생각보다 힘들지는 않았습니다.
배고픈건 의외로 별로 없더군요. 단지 식욕이란게 배고프기 때문이 아니라 단순히
입에 뭔가를 넣고 싶은게 심하더라고요.
그래도 하다가 애매하게 그만두면 요요와 함께 부작용만 온다는 말에 생수를 마시며
꾹 참았습니다. 단식을 하는 동안은 아무도 안만나고 집에서 혼자 과제만 하면서
지내서 몸에 무리가 가고 있다는걸 모르고 있었는데 3일정도 지나면서부터 계단으로
2층올라갔다 오는게 힘이 들더라고요. 한층 올라갔다고 숨이 차고 귀가 먹먹해지고,
귀가 먹먹한건 하루종일 지속되고.. 좀 몸에 무리가 많이가는 것 같아서 고민하다
한 2끼정도 일찍 단식을 그만두고 회복식을 시작했습니다.
회복식을 시작한 뒤로도 한 1주일은 여전히 5분을 걸을 수가 없었고 조금만 활동을
하면 하루종일 귀가 먹먹해져서 너무 힘이 들었고, 그나마 살이 빠지기라도 했다면
힘든 보람이라도 었을텐데, 회복식을 시작하면서부터 하루에 1kg 심한날은 2kg가
찌면서 완전 폭풍같은 요요를 경험하고 그냥 몸만 상하고 고생만 한채 체중은
원래대로 돌아왔습니다. 그나마 더 찌지 않은게 다행인 상황이었죠.
단식은 차라리 단식원같은데 들어가서 전문가의 관리하에 하는 거라면 뭐..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이 책을 참고로 해본결과는 할 게 못된다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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