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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도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걸 보여주는 책!
"어린이도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걸 보여주는 책!" 내용보기
우리 앞에 닥쳐온 기후변화에 맞서는 방법을 아이들과 함께 작지만 소중한 행동으로 옮겨갈 수 있도록 희망을 주는 책이라는 것에 공감합니다.   우리가 세상을 변화시킬수 있다는 생각을 갖도록 돕는 것에 관한 이야기가 담긴 흥미로운 책이랍니다.   기후변화에 관한 수수께끼를 파헤지고 그 증거를 찾으려는 과학자들을 따라가다 보면 정말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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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앞에 닥쳐온 기후변화에 맞서는 방법을

아이들과 함께

작지만 소중한 행동으로 옮겨갈 수 있도록

희망을 주는 책이라는 것에 공감합니다.

 

우리가 세상을 변화시킬수 있다는 생각을

갖도록 돕는 것에 관한 이야기가 담긴

흥미로운 책이랍니다.

 

기후변화에 관한 수수께끼를 파헤지고

그 증거를 찾으려는 과학자들을 따라가다 보면

정말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나씩 실천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답니다.

 

이 책을 통해 자연속에서 우리의 생존을 위해

환경 문제 해결에 함께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의 논리력, 관찰력, 해결력이 향상된다는 

소중한 가치를 깨닫게 된답니다. 

 

공부잘하는 것보다 더 시급한게 더 중요한게

환경문제해결이니만큼

좀더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해야겠다는

자극을 받게 되었답니다.

 

* 등하교시 걷거나 자전거를 탄다.

* 부모님에게 엔진을 끄라고 말한다.

* 스쿨버스의 공회전을 멈추게 한다.

* 연비가 높은 자동차을 몬다.

* 종이, 유리, 플라스틱을 재사용하고, 재활용하고, 아껴 쓴다.

* 백열 전구를 컴팩트 형광 전구로 교체한다.

* 사용하지 않는 저기 기구의 플러그를 뽑는다.

*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생수를 사 먹는 대신에 수돗물을 정수해서 마신다.

* 고기를 적게 먹는다.

* 숲, 특히 우림의 오래된 나무들을 보존하도록 돕는다.

* 제품을 적게 사고 신중하게 선택한다.

* 배운것을 친구들과 함께 나눈다.

* 지역사회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등등 할수 있는 메세지들을 하나하나 실천하고 있답니다.

p********4 2009.07.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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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과학자의 힘~!!
"시민 과학자의 힘~!!" 내용보기
책날개에 있는 글을 보면 이 책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단지 과학적 사실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어린이 여러분도 과학자들의 연구를 돕는 시민 과학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또한 세상을 좋은 방향으로 변하게 하는 데 여러분(그리고 100만 명의 어린이)이 할 수 있는 일을 자세히 설명한다." 보통의 환경책들은 지금 환경이 이러이러하니, 우리가 앞으로 이런 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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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날개에 있는 글을 보면 이 책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단지 과학적 사실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어린이 여러분도 과학자들의 연구를 돕는 시민 과학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또한 세상을 좋은 방향으로 변하게 하는 데 여러분(그리고 100만 명의 어린이)이 할 수 있는 일을 자세히 설명한다." 보통의 환경책들은 지금 환경이 이러이러하니, 우리가 앞으로 이런 식으로 노력해야한다고 적어놓았습니다. 즉, 예전에 비해서 어떤 환경의 변화가 오고, 피해를 입었으며, 이대로 살아가면 어떻게 될 것인지 경고하는 내용이 앞부분에 나오죠. 그리고 뒷부분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설명합니다. 하지만 이 책은 보통 보아왔던 책들과 다릅니다. 위에 적었듯이 어린이들이, 또는 일반인들이 과학자들의 연구를 돕는 시민 과학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그런 시민 과학자의 도움으로 기후 변화를 알아냈다고 말하죠. 그럼 부제처럼 우리는 기후 변화를 어떻게 알아냈을까요?

 서문, 머리말 뒤에 내용은 3부로 나뉘어집니다. 1부에서는 '기후 변화에 관한 단서는 어디서 찾을 수 있는가'로서 과학이란 무엇인지 우선 알려주고요. 새와 꽃에서 얻은 단서와 나비 서식지의 변화, 열대우림이 제공하는 단서, 나이테로, 툰드라에서, 펭귄과 북극곰에서, 바다의 컨베이어 벤트에 나타난 변화 등에서 증거를 모아서 기후 변화의 단서를 찾을 수 있었답니다. 이런 것들은 과학자 혼자의 힘이 아니라 100년 전 학생들에서부터 오늘날 학생들에 이르기까지 꾸준한 관찰과 기록 덕분이였습니다. 거기에 일반인들까지 도움을 주었대요. 이들의 자발적인 노력 덕분에 모나크 나비의 남쪽 서식지의 의문이 풀리고, 철새들의 서식지가 바뀌고, 북쪽의 숲이 변화하는 것들을 알 수 있었습니다. 2부에는 '단서들을 꿰어 맞추다'입니다. 열대우림은 북아메리카의 기후에 영향을 미치고, 남대서양의 해류는 북극해에 영향을 미치고, 바다에 사는 아주 작은 조류는 햇빛을 반사하는 비구름을 만드는 데 중요한 역활을 합니다. 자연계의 서로 다른 영역들은 복잡하고도 경이로운 생명의 그물 속에서 서로 얽혀 있습니다. 우리는 생명의 그물에 의존해 살아가는 동시에 우리의 활동은 거기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모든 생물은 특정 기후에서만 살아갈 수 있어요. 만약 기온이 더 따뜻해져 기후에 변화가 일어난다면, 그것은 지구의 생태계에서 일어나는 이 모든 과정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과학자들은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단서를 찾고 있습니다. 3부에는 '과학자와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일'이 나옵니다. 기후 자료를 관찰하고 기록하는 방법을 배우는 웨더 래츠(날씨 연구 추적 시스템)는 때로 제휴 학교들과 함께 날씨 현상을 추적합니다. 그들은 날씨를 추적함으로써 세계(대기를 포함해)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이런 것을 통해 어린이들은 과거에 어떤 일이 일어났고, 미래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이며, 더 안전하고 나은 세계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 지 생각하게 된다고 교사는 말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기후 발자국(탄소 발자국) 책임지는 운동으로 환경에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버몬크 주에 사는 중학생들의 노력으로 공회전 금지법을 통과시켰습니다. 미시간 주 북부 지역의 어린이들의 노력으로 위기에 처한 숲을 사들였고, 메린랜드 주의 어린이들의 노력으로 600에이커의 숲을 구했습니다. 여러분(그리고 100만 명의 어린이)이 할 수 있는 손쉬운 방법 13개를 소개합니다.

 서문에 나와있듯이 이 책은 희망을 주는 책입니다. 이런 지구에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낙담하지 말고, 지금 우리와 아이들의 노력으로 충분히 살기 좋은 지구를 만들 수 있다는 메세지를 전합니다. 외국의 아이들은 좋겠다라고만 생각하지 말고, 이 책을 읽으면서 저와 아이가 어떤 일을 할 수 있고, 어떻게 과학자를 도와줄 수 있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아주 작아 보이지만 이런 생각과 행동 하나하나가 모여서 미래의 지구를 위해 중요한 일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우리의 행동을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e***4 2009.06.26.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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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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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의 환경문제는 궂이 말하지 않아도 요즘사람들은 그 심각성을 잘 알고 있는 것 같아요.아이들조차도 쓰레기를 함부로 버려서 지구가 아프다는 말을 하고 지구촌 곳곳의 이상기후 한쪽은 기근 한쪽은 물난리를 겪고 과연 지구온난화로 인한 문제 해결책은 없는지.....환경문제의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는 요즘 나와는 전혀다른 일이 아니기에 딴나라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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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의 환경문제는 궂이 말하지 않아도 요즘사람들은 그 심각성을 잘 알고 있는 것 같아요.아이들조차도 쓰레기를 함부로 버려서 지구가 아프다는 말을 하고

지구촌 곳곳의 이상기후 한쪽은 기근 한쪽은 물난리를 겪고

과연 지구온난화로 인한 문제 해결책은 없는지.....환경문제의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는 요즘 나와는 전혀다른 일이 아니기에 딴나라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니기에

심각성만큼 관심을 많이 갖게 되면서 환경문제에 관한 책을 접하게 되었어요.

이 책은 기후 변화와 지구 온난화에 대한 단순한 해설서가 아닌 지금까지 어린이를 위한 환경 책들이 깊이 있게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것들, 즉 과학자들이 기후 변화의 증거를 어떻게 찾고 있는지, 그리고 어떤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는지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에요. 또한 어린이도 과학자들을 도와 지구 온난화를 막는데 자신들의 힘을 보탬으로써 세상을 변화시킬수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주고 있구요. 어린이와 부모님, 선생님들이 점점 더 위태로워지고 있는 기후 변화의 파도에 맞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들을 보여 주고 있어요.

지구 온난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 아이들이 알아야 할 지식과 지혜를 아주 풍부하게 제공해 주고 있지요.

온난화에 관한 나쁜 소식보다 좋은 소식이 더 많이 들어 있고, 현명하고 열정적인 탐험가들의 이야기, 학생들의 활동에 대한 이야기가 들어 있어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주 작아보이지만 중요한 방법이 여러가지가 있다는 사실을

깨달을수 있어요. 지구온난화라는 비관적이고 위험한 요소를 다루지만

공포를 불러일으키는 책이 아니라 과학자들이 이 사태가 더 악화되는 것을 막기 위해 애쓰고 있고 그 노력들이 우리에게 희망을 주고 과학자와 학생들이 기후변화의 원인과 대책을 함께 연구하는 모습에서 희망과 용기를 갖게 해주고 있지요.

 

새들을 관찰하고, 나무에 새순이 돋고 꽃이 피는 시기를 기록하고 과학자들과 시민 과학자들이 100년전의 자료와 현재의 자료를 비교하여 자연이 어떤 반응을 보이는 지 알수 있었고 오늘날의 학생들도 자료를 수집하여 과학자들을 돕고 있어요. 이런 자료를 어떻게 전해줄수 있고 학생과 과학자를 연결시켜주는 프로그램이 많이 나와 있다는 것도 이 책을 통해 알수 있어요.

점점 따뜻해져가는 계절변화는 수많은 새들의 이동에서도 알수 있었어요.

철새들이 여름철 서식지를 찾아오는 시기가 빨라지고, 떠나는 시기는 점점 늦어진다는 사실을 발견했어요. 또 매년 꽃피는 시기가 점점 앞당겨지는 것을 관찰하고 꽃피는시기가 빨라진것과 기온 상승사이에 밀접한 상관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그외 나비의 서식지, 열대우림, 점점 녹고 있는 얼음, 컨베이어벨트에 나타난 변화의증거 등으로 기후변화에 관한 단서를 찾을수 있었어요.

이렇게 변해가는 지구 온난화를 막으려면 우리가 배출하는 탄소의 양을 줄여야 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어요. 아주 엄청난 일처럼 보이지만 모든 사람이 매일 배출하는 탄소의 양을 조금씩만 줄이면 아주 큰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수 있지요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은

등하교시에 걷거나 자전거타기 대중교통이용하기

부모님에게 엔진을 끄라고 말하기

연비가 높은 자동차몰기

종이, 유리, 플라스틱 재사용하고 재활용하기 아껴쓰기

백열 전구를 컴팩트 형광전구로 교체하기

사용하지 않는 전기 기구의 플러그 뽑기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생수를 사 먹는 대신에 수돗물을 정수해서 마시기

숲, 특히 우림의 오래된 나무보존하도록 돕기

고기를 적게 먹기

등 생각해보면 주변에서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이 참 많다는 것을 알수 있었어요.

알아도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소용이 없겠죠...나하나쯤 변한다고 달라지겠어라기보다 나의 작은 힘이나마 보태어 소중한 지구를 지킬수 있다면 실천하도록 모두가노력해야 할것 같아요.

YES마니아 : 골드 s*******2 2009.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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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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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   너무나 심각한 지구 온난화에 경종을 울리는 책이 되길 진심으로 바라는 책입니다. 우리는 환경보호, 지구 사랑이라고 하면 거창한 엄청난 일을 먼저 떠올립니다. 환경운동은 어떤 특정한 사람들만이 하는 그런 행동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요. 우리가 무심히 버리는 작은 휴지 조각이 이 지구를 상처 주고 있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은 정말 드물겁니다. 하지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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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

 

너무나 심각한 지구 온난화에 경종을 울리는 책이 되길 진심으로 바라는 책입니다.

우리는 환경보호, 지구 사랑이라고 하면 거창한 엄청난 일을 먼저 떠올립니다.

환경운동은 어떤 특정한 사람들만이 하는 그런 행동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요.

우리가 무심히 버리는 작은 휴지 조각이 이 지구를 상처 주고 있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은 정말 드물겁니다.

하지만 60억명이 하나씩 버리는 쓰레기를 생각해보면 거대한 산이 만들어 질겁니다.

 

어느 해였던가? 길을 지나다가 봄에 때 아닌 코스모스를 보고는 무시히 "정신 없는 코스모스네!" 라고

말한 기억이 납니다. 그건 그 코스모스가 정신을 잃고 봄에 피어난 것이 아니라 지구의 기후 변화가 벌써 오래전에 시작되었다는 '증거' 였던 것이었습니다.

이 책속에는 위대한 과학자나 특정한 사람들이 지구의 기후 변화를 알아낸 것이 아니라고 이야기 해주며  실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대상은 바로 학생이었습니다. 어른이 되기전 누구나 대부분 겪는 학창시절.

100년전의 학생들이 수집한 자료들이 과학자들에게 소중한 단서를 제공했다는 것에 참으로 많이 놀랐습니다.

환경의 문제를 문제로만 받아들일 것이 아니라 작은 실천들이 중요하다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더욱이 책속에서 경악했던 것은 제임스 한센이라는 용기있는 사람의 발표였다.

'양성 피드백 고리' 가 지구 온난화의 진행을 더 빠르게 촉진하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기후가 따뜻해지면 북극 지방의 얼음이 녹는다. 얼음은 빛을 잘 반사하는 성질이 있는데, 얼음이 녹으면 파란 바다가 드러난다. 어두운 색의 물은 얼음보다 빛과 열을 더 많이 흡수하여 지구 온난화를 더 부채질하게 되고, 이것은 다시 얼음을 더 빨리 녹게 한다." <본문중에서> 정말 충격이지 않습니까? 더욱이 이런 사실을 일부 정부 고위 간부들이 발표를 지연 변형시켰다고 한다.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 아닐 수가 없다.

 

이런 중요한 심각한 사태에 대해 가장 많이 알아야하는 사람은 부모와 교사가 아닐런지 한다.

아이들을 사교육 현장에 내몰기보다 우리가 살아가는, 우리가 후손에게 빌려쓰는 지구에 대해 관심을 갖게하고

작은 실천이라도 해야하는 교육이 필요할때임을 스스로도 자각해 보았습니다.

 

<본문중에서>

등하교시에 걷거나 자전거를 탄다.

부모님에게 엔진을 끄라고 말한다.

스쿨버스의 공회전을 멈추게 한다.

종이 유리 플라스틱을 재사용하고, 재활용하고, 아껴쓴다.

벽열 전구를 컴팩트 형관 전구로 교체한다.

사용하지 않는 전기 기구의 플러그를 뽑는다.

숲 특히 우림의 오래된 나무들을 보좆하도록 돕는다.

고기를 적게 먹는다.

제품을 적게 사고 신중하게 선택한다.

배운 것을 친구들과 나눈다.

지역 사회의 활동에 적극 참여한다.

 

이 중에도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사항들이 있을 것이다.

나의 작은 동참으로 이 지구가 건강해진다는 자부심을 가져도 좋을 것 같다.

작은 실천으로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 거라는 믿음 가지며 이 글 마친다.  

p****2 2009.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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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도 하나하나 실천해 나가도록 애써야 하지 않을까?
"우리들도 하나하나 실천해 나가도록 애써야 하지 않을까?" 내용보기
이 책은 아이들이 쉽게 지구 온난화를 이해 할수 있도록 기후 변화에 관련된 단서를 찾아보고 단서들을 분석해보고 그리고 과학자와 우리들이 실천할수 있는 일들을 알려주고 있다.   우선 과학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과학은 자연계를 관찰하고 측정하고 기술하여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아내는 학문이며 세심한 기록을 통해 만들어낸 자료라고 부르는 정보가 그 바탕이 된
"우리들도 하나하나 실천해 나가도록 애써야 하지 않을까?" 내용보기
이 책은 아이들이 쉽게 지구 온난화를 이해 할수 있도록 기후 변화에 관련된 단서를 찾아보고 단서들을 분석해보고 그리고 과학자와 우리들이 실천할수 있는 일들을 알려주고 있다.
 
우선 과학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과학은 자연계를 관찰하고 측정하고 기술하여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아내는 학문이며 세심한 기록을 통해 만들어낸 자료라고 부르는 정보가 그 바탕이 된다. 과학자들은 자료를 이용해 이론을 검증하고 세계에 대한 사실들을 알아내는 것이다. 일단은 가설을 세우고 가설을 조사하고 시험하고 서로 질문을 하는 과정등을 통해 정리를 하게 되는데 그것이 이론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이론이 틀린것으로 드러나기도 하고 사실로 굳어지기도 한다.
 
100여 년 전 캐나다 노바스코샤 주의 학생들이 수집한 자료가 오늘날의 과학자들에게 소중한 단서를 제공했다고 한다. 교장이던 알렉산더 매케이는 1900년부터 1923년까지 그 지역의 모든 학교 학생들에게 자연을 관찰하게 하는 계획을 실행에 옮기게 된다. 애기여새나 루비목벌새 같은 다양한 철새가 매년 처음 날아오는 시기를 기록했다. 그리고 다양한 나무들이 첫 열매를 맺는 시기, 밭에 농작물을 심는 시기, 양털 깎는 시기등을 기록한 것이다. 모두 1400곳 이상의 학교가 이 계획에 참여하고 자료를 수집하고 공책에 기록했다고 한다.
 
그로부터 100여 년이 지난 지금 '천의 눈 계확' 이 매케이의 자료를 인터넷에 올려놓았고 천의 눈 계획은 학생들에게 계절 변화를 추적하여 자연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게 하려는 매케이의 꿈을 부활시키고 있다고 한다.
 
매년 봄이 되면 새들이 살기 좋은 서식지를 찾아 먼 거리를 이동하는데 여름철 서식지를 찾아오는 시기가 점점 빨라지고, 반대로 떠나는 시기는 점점 늦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지구 온난화인 기온 상승으로 모든 동물들의 삶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지구 온난화로 꽃도 피는 시기가 더 빨라지고 있다. 정말 겨울이 오나~~하면 곧 봄이 온다.
 
빙하 위에 내리는 눈은 매년 차곡차곡 쌓이면서 많은 얼음층 속에 기후에 대한 기록을 남기는데 그 속에는 강설량에 대한 정보만 들어있는 것이 아니라 얼음 속에 갇힌 공기 방울은 그 당시의 기온,이산화탄소와 여러 성분의 농도도 알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그곳에 포함된 먼지는 수천 년에 걸쳐 건조한 기후가 계속된 시기가 언제인지도 알려준다고 한다. 정말 신기할 따름이다.
 
과학자들은 남극과 북극에서 채취한 얼음 코어들에서 얻은 정보와 찰스 킬링이 내놓은 온실 효과 이론을 함께 생각해보면서 지구의 기후가 자연적인 이유로 급증하기도 하지만 사람이 대 기중으로 뿜어내고 있는 이산화탄소와 그 밖의 온실 기체의 양은 자연적인 수준에 비해 지나치게 많다는 것도 이야기하고 있다. 이것은 지구의 기온을 상승시키며 아주 급격한 기온 상승을 가져올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얼마전 우리숲이라는 싸이트에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배출하는 여러가지 것들에 대해서 본적이 있다. 정말 한가족이 내뿜는 이산화탄소량도 엄청난데 지구인들이 내뿜는 것은 얼마나 많겠는가 말이다. 선풍기, 에어콘, 전기등의 여러가지를 자제해야할 이유중의 하나인 것이다.
 
아이들이 할수 있는 일로는 등하교시에 걷거나 자전거 타기, 부모님에게 엔진을 끄라고 말하기, 스쿨버스의 공회전을 멈추게 하기, 종이, 유리, 플라스틱등을 재사용하고 재활용하고 아껴 쓰기, 백영ㄹ 전구를 컴팩트 형광 전구로 교체하기, 사용하지 않는 전기 기구의 플러그를 뽑기,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생수를 사 먹는 대신 수못을을 정수해서 마시기, 숲 특히 우림의 오래된 나무들을 보존하도록 돕기, 고기를 적게 먹기, 제품을 적게 사고 신중하게 선택하기, 배운것들을 친구들과 함께 나누기등의 다양한 아이들이 할수 있는 자연사랑의 방법들도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전세계 시민에게 위험을 알리려는 과학자들의 노력 역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성공할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는 것이다. 환경운동가들은 행진을 벌여 정치 지도자들에게 온실 기체 배출챵을 감축하기로 약속을 받는 서명을 요구했고 친구들에게 이메일을 보내기도 한다고 한다. 그리고 그 친구들은 다시 다른 친구들에게 알려서 많은 사람들이 그런 운동에 참여를 하게 해야한다는 것이다. 그러한 목소리들이 모여 큰 힘을 그리고 좋은 변화를 만들어낼수 있음을 믿고 우리들도 하나하나 실천해 나가도록 애써야 하지 않을까?
y****4 2009.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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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 희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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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린 체리'는 열대 우림에 관해 쓴 아동 고전 작품인 ]커다란 케이폭나무]를 포함해 환경에 관한 책을 30권이상 출판한 유명한 저자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이 책에서도 어린이들에게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줌으로써 어린이와 자연계를 연결하고자 하는 깊은 열정이 넘친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대해 아이들과 함께 진지하게 생각해보며 우리가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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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린 체리'는 열대 우림에 관해 쓴 아동 고전 작품인 ]커다란 케이폭나무]를 포함해

환경에 관한 책을 30권이상 출판한 유명한 저자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이 책에서도 어린이들에게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줌으로써 어린이와 자연계를 연결하고자 하는 깊은 열정이 넘친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대해 아이들과 함께 진지하게 생각해보며

우리가 사는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이야기를 나누며 결심을 할 수 있는 기회였다.

초등 중학년이상 어린이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소중한 책이다.^^

 

서문에서 말하고 있듯이 이 책은 나쁜 소식보다는 좋은 소식이 더 많고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을 알아내려고 노력하는 과학자들의 이야기는

아주 흥미진진하다.

이들은 오늘날 우리앞에 놓인 거대한 퍼즐을 풀기 위해 기꺼이 한 몸을 바치려고 하는

현명하고 열정적인 탐험가들이다.

그래서 이 책은 비관적인 이 시대에 희망을 주는 책이다.

 

제1부=기후 변화에 관한 단서는 어디서 찾을 수 있는가?

제2부=단서들을 꿰어 맞추다

제3부 과학자와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일

 

이 책은 단순히 지구 온난화에 대해 설명하고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그런 책이 아니다.

이 책에 페이지마다 직접 발로 뛰어 자연과 만난 사진들이 보석처럼 독자들의 마음을 수놓는다.

2학년 5학년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으며 자연이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한지

자연이 어떻게 우리에게 말하고 있는지 세밀하게 들을 수 있는 참 좋은 기회였다.

마치 탐험가들을 따라 지구 구석구석을 함께 탐험한것 같은 느낌을 받게한다.

딸아이는 사진에 나온 자신이 좋아하는 귀여운 아델리펭귄의 주요 먹이는 작은 새우 비슷한 크릴인데

얼음이 점점 녹으면 얼음 밑에 살아가는 크릴 새우가 점점 줄어들고

펭귄은 먹이를 구하기 위해 이전보다 더 멀리까지 헤엄을 쳐햐 한다며

날 수도 없는 펭귄이 먹이가 있는 곳까지 가다 얼음 위로 기어가야하는데...... 하며

조류학자들이 가설을 확인하기 위해 펭귄에게 전파 발신기를 달아 확인한 내용을 읽으며 안타까와한다.

황제펭귄도 북쪽 지역에 사는 다른 펭귄들도 역시 지구 온난화의 영향을 받을지 모른다.

 

이 책은 여러 단서들을 꿰어 맞추며 앞으로 지구를 이끌어갈 우리 아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살기좋은 지구를 물려주려 연구한 결과들을 말해준다.

*등하교시 걷거나 자전거를 탄다.

*부모님에게 엔진을 끄라고 말한다.

*스쿨버스의 공회전을 멈추게 한다.

*연비가 높은 자동차을 몬다.

*종이, 유리, 플라스틱을 재사용하고, 재활용하고, 아껴 쓴다.

*백열 전구를 컴팩트 형광 전구로 교체한다.

*사용하지 않는 저기 기구의 플러그를 뽑는다.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생수를 사 먹는 대신에 수돗물을 정수해서 마신다.

*고기를 적게 먹는다.

...........................................................................

h********k 2009.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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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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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지구온난화에 대한 이야기는 너무나 흔하게 접하고 있다. 학교에서도 언론을 통해서도...... 아이는 우리나라가 아열대기후로 바뀌고 있다는 날씨 정보를 들으면서 이것이 우리에게 더 좋은 건가 아닌가 헛갈릴 때가 있다고 이야기 한다. 대기오염의 하나인 이산화탄소 배출이 많아지면서 오존층이 파괴되고 지구가 따뜻해지고 있다는 이야기. 얼마 전에 관련 책을 잠깐 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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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지구온난화에 대한 이야기는 너무나 흔하게 접하고 있다. 학교에서도 언론을 통해서도......

아이는 우리나라가 아열대기후로 바뀌고 있다는 날씨 정보를 들으면서 이것이 우리에게 더 좋은 건가 아닌가 헛갈릴 때가 있다고 이야기 한다.

대기오염의 하나인 이산화탄소 배출이 많아지면서 오존층이 파괴되고 지구가 따뜻해지고 있다는 이야기. 얼마 전에 관련 책을 잠깐 보아서 알고는 있었다.


그런데도 아이는 우리나라가 따뜻해지면 더 좋은 것 아니냐고 한다. 겨울이 짧아지면 난방도 덜하니까 석유를 덜 사용 할꺼고 따뜻해지면 석유사용량도 줄고 과일도 더 많이 수확할 수 있지 않겠냐며 제주도에서만 먹던 귤도 남부지방에서 재배할 수 있다고들 하니 더 좋은 것 아니냐고 한다. 그럼 우리나라는 그렇다치더라도 적도 부근에 사는 나라들은 지구가 더워지면 어떻게 될까 생각해 봤냐고 물어봤다. 대답은 그 나라 사람들은 살기가 좀 힘들어지겠네 하는 것이다. 그리고 기후변화로 우리나라사람이 잘 먹는 동태 같은 생선이 근해에서 잘 잡히지 않게 되는 것에 대한 것도 생각해 보라고 질문을 던져봤다. 수입하면 되지만 그 어획량이 계속 많을지는 모르겠다는 것이다. 어쨌든 자신이 어른이 되기 전에 정말 문제가 되겠다며 조금 느슨한 생각을 바꾸어 관심을 가져봐야겠다고 했다.


마침 이런 인류의 재앙인 지구 온난화에 대한 이론은 어떻게 나왔을까 하는 의문이 이는데 이 책은 그런 기후변화의 증거를 과학자, 시민, 어린이들이 어떻게 찾아내었는지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놓았다. 무엇보다 일부과학자만이 내놓은 증거가 아닌 시민, 어린이들도 참여해서 기후변화를 예측하는 공부도 할 수 있었다는 것이 놀라웠다. 이런 여러 증거를 통해 알아낸 기후변화를 우리 어린이 손으로 변화시킬 수 있음을 알려주는 책이다.


기후변화로 인한 생태계의 변화는 인간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세계 각국 사람들도 모두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주요한 사안이며 각국의 어린이들도 동참하고 있는 상황에서 울 아이도 작게나마 지구 살리기에 동참하며 크게는 이런 거대 프로젝트에 참여해보고 싶다는 포부도 이야기했다.


y******7 2009.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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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와 어린이가 함께 파헤치는 지구 온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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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계속되는 장맛비를 보면서 여러가지 추측이 나오고 있다. 우리가 봐 왔던 장마와 조금씩 다른 양상을 띄며 변하는 장마는 점점 아열대 기후성 스콜의 형태를 취한다는 것이다. 지구 전체의 온도가 점점 올라가 지구 온난화 문제가 심각해 지고 있다는것은 지구상의 여러가지 현상으로 증명되고 있고 우리나라도 예외없이 그 현상들이 일어나고 있다.   지구 온난화.. 지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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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계속되는 장맛비를 보면서 여러가지 추측이 나오고 있다.

우리가 봐 왔던 장마와 조금씩 다른 양상을 띄며 변하는 장마는 점점 아열대 기후성 스콜의 형태를 취한다는 것이다.

지구 전체의 온도가 점점 올라가 지구 온난화 문제가 심각해 지고 있다는것은 지구상의 여러가지 현상으로 증명되고 있고

우리나라도 예외없이 그 현상들이 일어나고 있다.

 

지구 온난화..

지구가 조금 더워진다고 해서 뭐 그리 큰 문제가 되는가 쉽게 생각했었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북극의 얼음이 녹아 북극곰이 터전을 잃고 헤매이며 생명의 위협마저 받고 있는 뉴스를 보고

'아, 저렇게 크고 강한 곰도 조금 더워진 기후앞에선 생명의 위협을 받는구나..' 싶으니, 단순히 조금 더워지는

문제가 아니라 우리 생명을 위협하는 큰 문제로 다가왔다.

같이 텔레비젼을 보던 아이도 곰이 불쌍하다며 곰이 행복하게 잘 살려면 어떻게 도와주어야 하는지 묻는데..

딱히, 대답해 줄 말이 생각나지 않았다.

 

그런 기초적인 물음에 이해가 쉽도록 적절한 예를 들어가며 설명해 줄 수없었던 부끄러운 엄마인 내게

이 책은 아이와 함께 보며 우리 지구가 처한 상황이 얼마나 심각하고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일러주는

고마운 책이었다.

 

설명과 함께 실린 사진들은 쉽게 예를 들기에 좋았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어렵지 않게 설명된 책 내용도

아이와 함께 보기에 전혀 힘들지 않았다.

지구상에 나타나는 온난화의 징후들을 수집하기 위해서 과학자들은 10년,20년..50년 전부터 자연 생태계를 면밀히

관찰 기록하고 있었고, 철새들이 이동하는 시기가 앞당겨지고 특정지역에서 피는 꽃들이 빨리피거나 그 수가

점점 없어지고 있다는 것을 기록하고 있었다.

아이들도 동참시켜 동.식물의 서식지를 관찰하거나 이동경로를 알아내는 일을 돕고 있는 것을 보고

지구는 내일의 아이들에게 소중히 물려주어야 하는 빌려쓰고 있는 것이니 만큼 자라나는 아이들이 지구의 온난화에

관심을 갖고 동참하는 모습에 위안을 얻고 아이들의 역할이 큰 것을 실감할 수있었다.

 

책에 나오는 세계 곳곳의 자연 생태계 파괴의 보고와 갖가지 온난화 징후들을 읽고 사진으로 확인하면서

놀라고 두려웠기는 아이도 나도 마찬가지였다.

남극 크릴 새우의 서식지가 옮겨지면서 주식으로 삼는 펭귄의 사냥 시간이 길어지고 크릴새우의 개체수도 줄어들고

있다는 설명, 이산화 탄소 배출로 인한 평균 기온의 상승 그래프, 섬나라 투발루의 해수면 상승으로 국가 자체가

존폐 위기에 처한 안타까운 현실...

이런식으로 가다가는 정말 지구의 온난화로 인한 종말이 멀지 않은 건 아닐까..하는 걱정이 기우만은  아닌 것 같았다.

 

하지만,

위기의 지구를 방치하고 앉아서 구경만 하는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환경보호에 나서고 국가간의 협의가 계속되고

있다는 소식들 실어서 희망을 갖게 했다.(정말 고마운 일이다.^^)

이산화 탄소 배출을 줄이기로 약속한 각 나라의 '교토 의정서' 협약이나 멸종 위기종 보호법이 실행되어 위기에 벗어나

개체수를 늘여가고 있는 동.식물들의 모습을 확인하는 사진은 가슴을 쓸어내리게 했다.

 

우리가 지구 온난화를 위해 실천 할 수있는 일들도 적어 놓았는데, 아이가 물었을때 이렇게 쉬운 방법이

허다한데도 한 마디도 못해준게 다시 부끄러워졌다.

자동차를 덜 타고 자동차의 공회전을 줄이는 일, 재활용과 플러그 뽑기, 숲과 오래된 나무의 보호, 고기 적게 먹기,

공장에서 만들어진 제품 적게 사용하기, 우리들이 지구를 위해 할 수있는 일 찾아보기..

제시해 준 사항들은 너무나 잘 알고 있지만 실천이 잘 안되는 일들이었다.

아이들에게 일러주는 일도 중요하지만, 일단 어른인 나부터 실천해야 될 일이구나..반성했다.

 

여러가지 크고 작은 이익엔 너나 없이 한치의 손해도 보지 않으려고 혈안이 되는 우리가 지구상의 모든 생명들이

위협을 받고 있는 엄청난 일에 너무 무덤덤하게 여기며 살고 있는 건 아닌가? 각성하는 계기가 된 책이었다.

아이와 함께 환경을 위한 작은 일 부터 실천해 보자고 약속했는데, 얼른 이 컴퓨터부터 꺼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도 환경지킴이로 슬슬 재무장되고 있다는 뿌듯함이 느껴진다.

고마운 책이다.^^

 

a********3 2009.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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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와 어린이가 함께 파헤치는 지구 온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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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크게 대두되고 있는 사회문제 중 하나가 환경문제라지요. 신문을 보면 사회면에 자주 등장하는 기사가 바로 지구 온난화 문제랍니다. 지구 온실 효과로 인해서 북극의 얼음이 녹아 북극곰의 삶터가 사라졌다는 둥 또 북극 빙하가 녹음으로 남태평양의 어떤 섬은 얼마후면 바다 밑으로 가라앉게 된다는 둥둥... 자주 등장하는 기사니만큼 아이의 관심도 커져갑니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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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크게 대두되고 있는 사회문제 중 하나가

환경문제라지요.

신문을 보면 사회면에 자주 등장하는 기사가 바로 지구 온난화 문제랍니다.

지구 온실 효과로 인해서 북극의 얼음이 녹아

북극곰의 삶터가 사라졌다는 둥

또 북극 빙하가 녹음으로 남태평양의 어떤 섬은

얼마후면 바다 밑으로 가라앉게 된다는 둥둥...

자주 등장하는 기사니만큼 아이의 관심도 커져갑니다.

지구 온난화부터 시작해서 온실효과, 환경파괴, 자동차배기가스 문제,

에너지 문제.....

정말 많은 문제거리가 등장하는데

어떻게 이 문제들을 해결할까하는 생각도 해봅니다만

역시 지구환경문제는 이제 초등생인 아이들에게는

좀 어렵습니다.

여러가지 용어들도 그렇고

엄마인 제가 설명들어가는 것도 한계가 있더군요.

그런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

바로 이

'과학자와 어린이가 함께 파헤치는 지구온난화'네요.

이 책을 통해

지구 온난화 문제는 오늘날만의 문제가 아니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지요.

과거부터 많은 과학자들이 지구의 기후 변화에 대해 연구해오고

많은 어린이들이 시민 과학자가 되어 동참해오고 있었다는 사실에

아이도 저도 놀랐습니다.

지구의 기후가 변하고 있다는 사실을 어떻게 알 수 있었는지

얼마나 오랜 기간동안 많은 사람들의 참여로

알게 된 사실인지

앞으로 기후 변화로 인한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해야하는지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해 실천해야할 일은

그다지 거창하지는 않습니다.

우리들이 아이들이 쉽게 할 수 있는 일이지요.

되도록이면 자동차를 이용을 줄이고 자전거를 이용하거나 걷는다던지

지금도 열심히 잘 하고 있는 생활용품을 잘 분리수거해 재활용하고 아껴쓴다는지

사용하지 않는 전기 기구의 플러그를 뽑고

숲을 사랑하는 것 등등등....

그 중에서 고기를 적게 먹자는 내용도 있었답니다.

우리가 먹는 소와 양을 기르고 가공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온실가스 양이 차에서 나오는 것보다  더 많다는 사실에 놀랐구요.

메탄가스가 방귀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아이는

소와 양의 방귀가 차 매연보다 더 심각한 문제라면서 재미있어하더군요.

이제까지 지구환경에 대해 신문으로 공부하는게

재미없었는데 이 책을 통해 좀 재미있어졌다나요..

결코 이 책은 가볍거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 아님은 분명합니다.

책에서 다루고 있는 주제도 주제려니와

책 곳곳에 등장하는 많은 전문 용어들의 낯설음의 압박..^^;;

하지만 이 책은 조금은 눈높이를 낮춰

책을 읽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끔

친절하게 풀어주려는 노력들이 곳곳에 보인답니다.

이 책을 많은 어린이와 어른들이 읽는다면

모두 시민과학자가 되어 조금은

지구를 위해 노력하지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살기 좋은 지구를 미래의 어린이들에게 물려주기위해

저도 오늘부터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실천해나가겠습니다.

w*******1 2009.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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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와 어린이가 함께 파헤치는 지구 온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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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의 관심사는 온통 환경문제와 관련된 것들이다. 전공으로 한창 공부할때는 그다지 관심도 없던 일들이 직업으로 갖게되니 부여되는 막중한 책임감 때문인지.. 신문을 보아도, 뉴스를 보아도, 책을 선택해도 온통 환경 문제와 관련된 책들 뿐이다. 지난 봄 유난히 더운 봄으로 기억되는 날씨 탓인지 아님 올해부터 갖게된 나의 직업병때문인지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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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의 관심사는 온통 환경문제와 관련된 것들이다.

전공으로 한창 공부할때는 그다지 관심도 없던 일들이 직업으로 갖게되니 부여되는 막중한 책임감 때문인지..

신문을 보아도, 뉴스를 보아도, 책을 선택해도 온통 환경 문제와 관련된 책들 뿐이다.

지난 봄 유난히 더운 봄으로 기억되는 날씨 탓인지 아님 올해부터 갖게된 나의 직업병때문인지 모르겠으나 난 지구 온난화라는 현상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런 관심 속에 선택한 책..

제목부터 과학자와 어린이가 함께 파헤치는 지구 온난화...두번 고민도 않고 선택하게 된 제목이었다.

 

환경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는 과학자만 해도 되는 일이 아니고 어린이든, 가정주부든, 이 지구상에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함께 나서야만 한다.

그동안 지구 온난화와 지구 기온의 변화를 관찰하고 알아낸 사람은 과학자들이라고만 생각하고 있엇는데 지구 문제 해결에 참여한 아이들의 기록으로 알아낸 사실도 꽤 된다는 것을 이 책을 읽고 알았다.

외국에 비해 우리나라는 너무 입시 위주의 교육으로 물들어 있어서 인지 환경문제 해결이나 환경 봉사단 활동을 하는 것은 공부를 무척 잘하는 아이들이 앨리트 의식을 갖고 똘똘 뭉쳐 참여하거나 아니면 공부에 관심 없는 아이들이 참여하는 활동쯤으로 여겨지고 있다.

자연속에서 우리의 생존을 위해 환경 문제 해결에 함께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의 논리력, 관찰력, 해결력이 향상된다는 것은 전혀 생각하지 못하는 우리 나라 부모님들의 잘못된 생각탓이 큰 것 같다.

아이들의 심리적인 안정이나 먼 훗날 우리 자손들의 미래 생존에도 깊이 영향이 있다는 것을 알아주면 더 고맙겠지만...

외국의 아이들의 직접 참여하는 모습의 사진과 과학자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접해보니 나도 그 안에서 함께 숨쉬고 함께 활동하고 싶은 욕구가 일었다.

 

이 책의 서문에서도 볼 수 있듯이 이 책은 나쁜 소식보다는 좋은 소식이 더 많이 있다.

지구의 문제, 온난화의 문제도 그렇다.

지금 우리가 어찌 해 볼 수 없는 비관적인 일이 아닌 우리 모두의 노력으로 해결해 볼 수 있는 좋은 소식이 더 많은 일이다.

이 책을 읽고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특히 어린 학생들이 지구 문제 해결을 위해 더 동참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다.

 

c*******9 2009.06.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