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음악을 들으며 침대에 엎드리거나 누워 책을 읽을때면 난 행복한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디트로이트 메탈시티 7권을 읽기로 합니다.
군침을 삼킵니다.
행복함을 즐기며 보기에는 위험한 책일수 있습니다.
아, 아닌가..
냄새란 코로 맡을 수 있는 온갖 기운을 말합니다.
이런 입술 왠지 상상이 갑니다.
8권을 사서 보기로 결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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