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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여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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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여,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라!   교회학교의 학생들이 줄어들고 있다. 이는 비단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다. 물론 저출산으로 인해 자연적으로 줄어드는 현상도 있기는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기존의 교회학교 학생들조차도 교회를 등지고 고개를 돌리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아무래도 교회가 학생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학생들은 하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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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여,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라!

 

교회학교의 학생들이 줄어들고 있다.

이는 비단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다.

물론 저출산으로 인해 자연적으로 줄어드는 현상도 있기는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기존의 교회학교 학생들조차도 교회를 등지고 고개를 돌리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아무래도 교회가 학생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학생들은 하루하루 변해가는데 교회는 여전히 구태의연한 자세로 이것을 받아들이는 데 문제가 있다.

하지만 변해가는 학생들에 대하여 특별한 방법이 없는 것도 사실이다. 세상이 주는 재미를 따라 갈만한 경쟁력이 교회는 부족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교회가 세상의 어떤 곳과 마찬가지로 즐거움을 동반한 자극적인 것을 제공해야하고, 또한 그들이 원하는 것을 모두 충족시킬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교회는 교회로서 해야 할 일이 있기 때문이다. 재미가 없어도, 따분해도, 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하기 때문이다. 물론 복음을 전하는 방법적인 문제들도 여러 가지로 이야기가 되고 있기는 하다. 하지만 너무 자극적인 것들이나, 시류를 타는 것들을 가지고 복음을 전하는 것에는 분명한계가 있다고 생각이 든다. 학생들이 그 시간에는 흥미가 있어 듣기는 하지만 정작 기억해야 할 복음의 내용은 기억하지 못하고 자극적이었던 예화만을 기억하기 때문이다.

요즘 학생들이 성경의 내용을 잘 모르는 이유가 여기에 있지 않나 싶다.

그렇다면 교회가 어떻게 해야 학생들로 하여금 교회에 등지지 않고, 복음도 들을 수 있게 할 수 있는 것일까?

 

바로 교사가 대안이다.

이 책은 교사가 학생들을 하나님의 일꾼으로 세워야 한다고 말을 하고 있다.

이 책의 첫 부분에 보면 이러한 내용의 글이 있다. 교사는 잘 대해 주는 사명과 잘 되게 해주는 사명이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그동안 교사는 아이들에게 잘 대해 주어서 아이들이 주일에 교회에 잘 나오는 데에만 초점을 맞추었다. 물론 그것은 잘못된 것이 아니다. 무엇을 하려고 해도 아이들이 교회에 나오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그렇다.

하지만 그것에만 그쳐왔었기에 지금의 문제가 생기는 것 같다. 교사는 학생들을 하나님의 일꾼으로 세워야 한다는 것이 바로 이 책이 주장하는 것이다.

이 책은 교회학교 교사들이 학생들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지를 잘 설명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학생들을 지도하기 위한 실질적인 프로그램도 소개하고 있다.

그동안 교사들은 시시각각 변화하는 학생들 앞에서 제대로 교육을 하지 못했었다.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구태의연한 공과공부뿐이었다.

그러나 이 책은 학생들을 교사가 코칭하여 하나님의 일꾼들을 세울 수 있도록 자료들을 제공하고 있다. 교사가 학생들을 코칭해야 한다는 것이다. 예전에는 교역자들에게 기대었던 부분들을 이 책에서 다루고 있음으로 이 책을 통해 교사가 먼저 세워질 것을 기대해본다.

 

이제 교사가 일어나야 한다.

교사가 학생들을 하나님의 일꾼으로 바로 세우려고 노력할 때 교회학교는 희망이 있고, 하나님의 일꾼들이 바로 세워지게 될 것이다.

j****y 2009.06.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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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여,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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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살리기 위한 희망의 메시지이다. 저자인 최윤식 목사님의 ‘미래의 충격’이라는 말이 오늘의 현주소를 일깨우고 있다. 이는 대도시의 대형교회들을 제외하고 교회의 청년대학부가 전멸하다시피 했고, 각 지영의 청소년부서들 또한 존립을 위협받을 정도로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한다. 이 상태로 간다면 10년이 지난 후에는 마지막 희망인 어린이 부서까지도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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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살리기 위한 희망의 메시지이다.

저자인 최윤식 목사님의 ‘미래의 충격’이라는 말이 오늘의 현주소를 일깨우고 있다. 이는 대도시의 대형교회들을 제외하고 교회의 청년대학부가 전멸하다시피 했고, 각 지영의 청소년부서들 또한 존립을 위협받을 정도로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한다. 이 상태로 간다면 10년이 지난 후에는 마지막 희망인 어린이 부서까지도 완전히 무너지게 되어 회생이 불가능할 것으로 생각되는 교회학교 교육에 대한 암울한 기상이변예고 이다.


지금은 어느 때 보다도 교사의 역할이 막중한 시기이다.

결코 포기해서는 안 되는 사역이 교회의 교육시스템이다.

우리는 교회의 존재이유를 알고 교회가 왜 건재해야 하는지를 새삼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저자는 20년간의 현장 경험과 신학적 고찰을 통하여 교회의 본격적이고 핵심적인 사역에 대하여 두 가지로 소개하고 있다.

첫 번째, 구원사역이다. 즉, 영혼을 살리는 사역이다. 예수님을 만나 구원받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는 것이다. 믿는 자는 영생을 얻은 후에 삶의 우선순위가 변하게 되는데, 그렇다면 구원을 받은 백성들이 이 땅에서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이다.

두 번째, “본질적인 사역이다.”이것은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뜻대로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위하여 사는 삶이다.’ 교회는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위하여 살도록 준비시키는 곳이며, 본질적으로 준비된 자와 훈련받은 자들을 세상으로 파송해야 하는 기관이다.

비전이 없는 성도는, 자신의 사명을 알지 못하는 성도는 바울사도가  말한 ‘육체에 속한 그리스도인’ 이라고 한다. 육체에 속한 그리스도인이란 단순히 죄를 짓고 산다는 의미가 아니라 비전과 사명이 없는 사람도 포함된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다.


이 책을 읽다가 또 하나의 시선을 이끄는 부분이 있다.

비전 코칭의 세부기술 배우기

1 단계 - 상황 파악단계에서 해야 할 일들과 세부기술들을 명시한 부분의 일부를 소개하면,

세부기술 1. 경청(Listening): 비전코치는 가급적 서둘러 충고하려고 해서는 안 된다. 그 이유는 비전코치는 학생이 스스로 생각하도록 도와주는 역할이기 때문이다. 이를 위하여 90%의 경청과 10%의 질문기술을 사용해야 한다.

세 가지의 경청 법을 소개하고 있는데, 그것은 귀로 듣기, 입으로 듣기, 마음으로 듣기이다.

또 공감적 경청의 원리들을 소개하고 있다.

비전코칭의 세부기술 2 : 지지(Support)이다.

비전코칭의 세부기술 3 : 질문(Questioning)

나에게 제일 취약한 부분이 바로 이 부분이다. 질문을 조리 있게 효과적으로 잘 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유념해야 할 기본적인 질문 형식들은 다음과 같다.

왜? 로 시작되는 질문을 피하기, 예) “너는 왜 비전 코칭을 피하니?”  “ 너는 왜 그런 일을 했니?” 마치 코너로 모는 느낌을 받게 하기 때문일까?  저자는 분석적인 사고나 변명, 방어적인 태도, 또는 과거로의 여행을 고무하는 성향이 있기 때문이다.”라고 그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다음과 같은 단어로 시작하는 질문이 좋다고 한다.

‘무엇’  ‘언제’ ‘누가’  ‘어디서’ 등, 예) “네가 가지고 있는 관심사가 무엇이니?” 또는 “너는 주로 언제 스트레스를 많이 받니?” 등이다.

교회에 위로를 받으러 갔다가 말의 지혜 없는 사람들에게 상처를 경험한 일은 없는가? 사람을 살리기고 하고 죽일 수도 있는 말의 지혜를 배우는 시간이었다.


이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교회가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기에 정말로 꼭 필요한 사항들을 잘 지적해주고 있다. 지적인 부분, 현실적인 부분, 실제적으로 활용 가능한 많은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어서 교사뿐만 아니라 교회의 일꾼이라면 사역을 시작하기 전에 읽어볼 것을 권하고 싶다.

신앙인으로 살아오면서 가장 난처했던 때가 하나님의 일꾼으로 부름 받았으니 역할을 찾아 봉사하라고 권유를 받았을 때, 교수법이나 교육의 기술을 잘 모르는 채, 제대로 교육이 끝나기도 전에 일터에 투입되는 상황이었다. 하나님의 일을 잘 아니 성실하게 하고는 싶은데, 평신도가 막연하게 성경책만을 들고 아이들 앞에 서서 믿음으로 순종했던 시절이 있었다. 물론 정성을 다하여 섬기기는 했지만 일을 수행하기 위하여 직면하는 답답함을 누가 알겠는가? 그런 이유에서 이 책은 훌륭한 가이드가 되어 교회의 일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인 것이다.

l*****1 2011.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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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포기해서는 안 되는 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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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여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라]는 한국 교회와 교회학교에 불어닥친 위기를 극복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도 지적했듯이 대도시의 대형 교회를 제외한 전국의 청년대학부와 청소년 부서의 침체는 가속도가 붙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런 현상은 경제적 어려움과 목회자의 성인 중심의 목회와 어느 정도 맞물려 있는 것으로 보인다.    경제적인 위기에 보호받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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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여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라]는 한국 교회와 교회학교에 불어닥친 위기를 극복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도 지적했듯이 대도시의 대형 교회를 제외한 전국의 청년대학부와 청소년 부서의 침체는 가속도가 붙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런 현상은 경제적 어려움과 목회자의 성인 중심의 목회와 어느 정도 맞물려 있는 것으로 보인다. 

 

경제적인 위기에 보호받지 못하고 제일 먼저 주일학교 예산부터 삭감하는 것이 한국 교회의 암울한 현실이다. 그러나 최윤식 저자는 말한다. 교회 지도자들이 주일학교에 관심이 없고, 관심을 가질 여유가 없어도 하나님은 우리가 품고 있는 어린아이 한 명에게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희망을 버려서는 안 된다고 말이다. 또한 우리 주님은 어른 한 사람을 위해서도 십자가에서 돌아가겼지만, 그 어른들이 별로 신경 쓰지 않고 우선순위 밖으로 밀어낸 어린아이 한 명을 위해서도 십자가에서 물과 피를 다 쏟으셨으므로 결코 포기해서는 안 되는 사역이라고 말한다.

 

[교사여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라]가 말하는 결코 포기해서는 안 되는 사역이란, 한마디로 '사람을 세우는 사역'이다. 진정한 교회, 진정한 교회 교육이란 '죽어가는 사람을 살려 그들이 이 땅에서 비전을 가지고 살도록 돕는 교회'라고,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일갈한다. 그렇지 못한 교회는 아무리 크고 웅장하며 훈련을 많이 한다 할지라도 지금 죽어 있는 교회요, 본질을 상실한 교회가 분명하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정한 교회의 모습은 끊임없이 구원하고, 구원받은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비전(사명)을 지도하고 코치하는 일, '한 사람 철학'을 실천해 교회의 본질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한 사람 철학'은 곧 제자를 삼으라는 뜻이다. 한국 최초 기독교 미래학자이자 세계미래학회 회원인 저자는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이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는 방법을 현대화해 교회 교육용 한 사람 철학 사역을 완성해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는 시스템'을 만들었다. [교사여 일어나라]의 실천편인 [교사여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라]에는 교회학교 아이들을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울 수 있는 방법을 자세하게 담고 있다. 특히 일선에서 아이들을 지도하는 교사들이 비전 코치가 되기 위한 준비, 아이들을 하나님의 사람으로 견고하게 세울 수 있는 10단계 사역 방법을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비전 코드 6대 진단 수첩>을 통해 실제적인 비전 코칭을 돕고 있다.

 

구약 시대에는 하나님의 직접적인 '부르심'을 받은 뒤 하나님이 직접 '비전'(하나님의 계획, 혹은 뜻)을 주셨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워지기 위해 인격, 언어, 태도, 행동, 청지기 정신 등 수많은 것을 직접 '훈련'시키셨다 이 훈련 속에서 인간적인 생각과 욕심들을 다 걷어내고 정제된 비전을 다시 발견하게 되는 '비전의 재인식'의 단계를 거쳐, 하나님의 비전에 완전히 몰입된 '비전 재생산'을 지나면 비로소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워지게 된다. 부르심- 비전- 훈련- 비전의 재인식- 비전의 재생산 단계를 거쳐 하나님의 사람이 세워지는 것이다. 이는 신약의 예수님도 마찬가지며, 2천 년이 지난 지금도 마찬가지다.

 

오늘 내가 단 한 명의 아이라도 책임져야 할 교사라면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는 데 헌신해야할 것이다.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요셉, 모세와 사무엘, 다윗을 세우셨듯이, 예수님이 12제자를 세우셨듯이 우리가 맡고 있는 아이들을 세우기 위해 부름받았기 때문이다. 그에 관한 실제적인 방법과 지침은 이 책을 참고하면 된다.

g*******5 2009.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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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여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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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숙제를 하나 더 받은 느낌이다. 교사라는 자리 너무도 어려운 자리이기에 매년 말이 되면 올해까지만 해야지 하는 어리석은 생각을 많이도 한다. 나는 자격이 없다고 늘 내 모습을 비판하고 자학하면서 그런 사명감 없는 모습의 교사라는 이름은 내게 걸맞지 않은 것만 같아서. 늘 느끼는 것이지만 교사의 자격은 내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허락하시고 하나님께 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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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숙제를 하나 더 받은 느낌이다. 교사라는 자리 너무도 어려운 자리이기에 매년 말이 되면 올해까지만 해야지 하는 어리석은 생각을 많이도 한다. 나는 자격이 없다고 늘 내 모습을 비판하고 자학하면서 그런 사명감 없는 모습의 교사라는 이름은 내게 걸맞지 않은 것만 같아서.

늘 느끼는 것이지만 교사의 자격은 내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허락하시고 하나님께 전적으로 맡길때 준비가 되어지고 교사로서의 모습으로 변화되는 것을 이론으로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 내 힘으로 안되는 것을 너무나 잘 알기에..

사람이 사람을 세운다는 것은 그 사람을 있는 그대로 신뢰하고 사랑하고 지금 현재의 모습을 보는 것이 아니라 내일의 모습을 상상하는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래서 아이들을 보면서 무한한 꿈을 꾸는 것이 사실이다. 한 사람의 영혼을 위해 열정적으로 기도하고 말씀 안에서 자랄 수 있도록 전적으로 서포터할 수 있는 교사라고 스스로 자부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인원수가 많아서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진리 안에서 늘 하나님을 인정하며 살 수 있는 삶으로 올바르게 성장하는 한 영혼의 삶을 바라보면서 영적인 부모의 기쁨을 맞볼 수 있다면 그것으로 감사의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는 10단계 사역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늘 책을 읽으면서 이것은 꼭 한번 실천해 봐야지 하지만 책을 덮는 순간 그런 결심들은 잊혀지고 다시 책을 펼쳐볼 때에야 생각나는 것이 사실이어서 책을 늘 펼쳐 두고 있다. 우선 내 아이부터 시작을 해 본다. 엄마는 가장 좋은 선생님이란 말을 사람들은 참 많이 사용한다. 그렇지만 엄마만큼 아이를 과대평가하고 아이의 자존심을 부너뜨리는 사람도 없을 것이다. 그렇기에 하나님 앞에 손을 들어 다짐을 하고 시작해 본다.

요즘 교회학교는 교회에 다니는 부모의 자녀들 이외에 자녀들만 교회를 다니는 경우가 극히 드물다. 이 책에서 말한바와 같이 교회의 재정이 힘겨워지면 교회학교의 지원이 줄어드는 경우가 너무나 많고 극단적인 표현이지만 재력이 되는 부장선생님을 모셔서 그분의 물질봉사로 충당하는 것이 관례처럼 행해지고 있기때문에 스스로 맡아보겠다고 나서는 교사도 없거니와 책임을 지려고 하지도 않는 것이 현실이라고 감히 말한다. 참 안타까운 현실이다.

교사의 영성으로 교사의 사랑으로 아이들을 마음껏 가르치고 양육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추어졌으면 좋겠다. 한 교회의 교회학교에 교사가 다섯명이라고 하면 그 중에 정말 아이들의 영혼을 붙들고 기도하는 교사가 과연 몇명이나 될까? 아침일찍 교회에 나와야 하는 것부터가 힘겨워지고 아이들에게 전화심방한번 하지않으면서 나와주길 바라는 교사가 얼마나 많은지 수도 없이 눈으로 목격한다. 그러기에 교사가 먼저 깨어 있어야 하고 깨인 교사가 성령으로 충만한 교사가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는 것일텐데 이런 귀한 사역을 감당할 하나님의 사람들이 일어나길 기도한다. 그런 사람들에게 이 책이 전해지길 기대한다.

지금도 하나님께서는 일하고 계시기 때문에 결코 피조물인 사람이 먼저 포기하는 일은 없어야 함을 이야기 한다. 넘어진 그 자리에서 일어나길 그리고 자라나는 내일의 주인공들을 마음껏 사랑해주고 믿어주는 교사의 모습이 되길 바란다.

이런 귀한 책을 만난 것이 나에게는 행운이고 사명인 것을 겸손히 받아들이고 무릅꿇는 교사가 되길 기도한다.

1******n 2009.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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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여,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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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 "교사여, 일어나라" 실천편   교사여, 일어나라의 책 표지와 똑같이 교사가 어린아이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모습이 여전히 인상적이다. 바로 이러한 교사를 꿈꾸고 이제는 꿈만 꾸는 것이 아닌 실천 가능함을 깨닫게 해 준 귀한 책을 만났다!!   지은이 최윤식님은   한국 최초의 기독교 미래학자이자 세계 미래학회 회원이며 아시아 미래 인재 연구소를 설립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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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 "교사여, 일어나라" 실천편

 

교사여, 일어나라의 책 표지와 똑같이

교사가 어린아이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모습이 여전히 인상적이다.

바로 이러한 교사를 꿈꾸고 이제는 꿈만 꾸는 것이 아닌

실천 가능함을 깨닫게 해 준 귀한 책을 만났다!!

 

지은이 최윤식님

 

한국 최초의 기독교 미래학자이자 세계 미래학회 회원이며

아시아 미래 인재 연구소를 설립하여 다음세대 인재를 준비시키는 일을 하고 있다.

20년째 주일학교의 성숙과 부흥에만 진력.

UHCL에서 미래학 석사 학위.

현재 UOP에서 경영리더십 박사 과정 中.

현재 아시아 미래인재 연구소 소장.

글로벌 미래전략 포럼 설립자.

교회교육 미래포럼 대표.

한국기독교개혁운동 정책실장.

소망과사랑의 교회 담임목사로 사역 中.

 

저서; 교사여 일어나라, 용기, 꿈을 찾아 떠나는 비전과 변화 이야기,

교사 열정이 주일학교를 살린다.유년주일학교 혁명 등!

 

교사여 일어나라를 읽으며 불일 듯 일었던 교사로서의 막연했던 부름을...

더이상 막연하지만은 않게...

그리고, 비전이 무엇인지!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

그리고,어떻게  그 비전을 구체화하고  깊고 넓게 분명하고 확고히 하며..

나 홀로가 아닌 함께 그 비전을 이루며 나아가야 할지의

방향과 구체적인 방법을 확실히 알려주었다.

그리고,덤으로 나의 비전을 다시금 확인하고 구체적으로 되돌아보는 여정이

커다란 선물로 안겨주었다.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는 과정중에서 

처음 시작은  사랑과 정성으로 성심성의껏 경청!

경청중 질문으로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는 여정....

일단,그길부터 시작하리라!!

하나님이 그 길을 허락해주신다면......

그리고,각자에게 이미 허락하시고 새겨주신 아이들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인 비전을 함께 찾도록 길을 인도하리라!!!

 

이 책을 읽으며 너무나도 좋아했던 찬양을 만나게 됨을 감사로 함께 나누고프다.

아주 먼 옛날 하늘에서는 당신을 향한 계획 있었죠♬

하나님께서 바라보시며 좋았더라고 말씀 하셨네!

이 세상 그 무엇보다 귀하게 나의 손으로 창조하였노라...

내가 너로 인하여 기뻐하노라!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부록으로 비전코드 6대 진단 검사 수첩을 통해서

개인의 비전과 인생의 방향을 찾기 원하는 이들을 돕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간단한 검사 도구가 구체적으로 실려있다.

내 안에 이미 선천적으로 하나님이 계획해주신 비전코드를 찾을 수 있도록...

검사를 통해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비전 코드를 찾기 위해서 검사를 마친 후!

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www.afhi.org)을 방문하여

비전코드 해석란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이 책을 못읽으신 분들이라도 네이버창에서 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를 검색해서

함께 둘러보기를 소망하게 되네요^^

아주 구체적인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는 길을 알려주신 하나님과 목사님께

너무나도 감사 영광 되돌려 드립니다.

 

샬롬꽃기도나잇^^*

 

r*****m 2009.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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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여,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라! (실천편)
"교사여,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라! (실천편)" 내용보기
며칠 전에, 성경에서 말하는 한 사람의 중요성을 증명해주는 아주 감동적인 실화를 들었다. 전라남도 신안군 증도라는 섬 이야기인데, 증도는 90%의 복음화율을 자랑하는 섬이라고 한다. 이 섬은 섬 특유의 미신도, 투전판도, 놀음도 없고, 굿당이나 점집도 하나 존재하지 않고, 주말이면 모든 식당이 문을 닫는다고 한다. 섬 인구 2,200명 거의 전부가 주일에 교회 갈 준비를 하기 때문
"교사여,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라! (실천편)" 내용보기
며칠 전에, 성경에서 말하는 한 사람의 중요성을 증명해주는 아주 감동적인 실화를 들었다. 전라남도 신안군 증도라는 섬 이야기인데, 증도는 90%의 복음화율을 자랑하는 섬이라고 한다. 이 섬은 섬 특유의 미신도, 투전판도, 놀음도 없고, 굿당이나 점집도 하나 존재하지 않고, 주말이면 모든 식당이 문을 닫는다고 한다. 섬 인구 2,200명 거의 전부가 주일에 교회 갈 준비를 하기 때문이다. 이 섬의 이 놀라운 복음화는 목사님도 선교사님도 아닌 한 여인의 헌신으로 말미암은 것이라고 한다.

17세에 증도로 시집을 왔으나, 신랑 얼굴 한 번 못보고 혼례를 치른 첫날밤부터 소박을 맞고, 20년간 남편에게 버림받은 생과부가 되어 모진 시집살이를 했던 문준경이라는 여인이 우연히 집을 찾아온 전도 부인에게 전도를 받고, 경성성서학원에 입학 후, 전도 부인이 되었다. 문준경은 고향 신안으로 내려와 섬들을 다니며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는데, 1년에 아홉 켤레나 구무신을 바꿔 신으면서 이웃의 궃은 일을 도맡아가며 복음을 전했다고 한다. 김준곤 목사님, 이만신 목사님, 정태기 목사님, 신복윤 목사님, 이봉성 목사님이 바로 이분에게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문준경 전도사 나이 59세에 6.25전쟁 중 공산당원에게 체포되어 총탄을 맞고 숨졌는데, 그녀의 장례식에는 당시 가장 큰 장례였던 김구 선생의 장례보다 더 많은 인파가 모였다고 한다.

<교사여,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라>는 예수님의 한 사람 철학에 주목하며,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는 일에 헌신하도록 우리를 부르는 '부르심'이다. 이 부름은 특히 사람을 세우는 최전선에 서 있는 '교사'를 향한 것이고, 또한 '교사'로의 부름이기도 하다. 관리하는 목회가 아니라, 사람을 세우는 목회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에 뜨끔하다.

모든 교회가 청년과 청소년 부서의 위기를 겪고 있다. 기독교 미래학자이기도 한 최윤식 저자는 교회 학교 현실을 이렇게 보고한다. "
한국 교회 교육 현장에 시작된 '미래 충격'(Future Shock : 미래가 급속히 도래함으로써 일어나는 현기증 나는 방향 감각의 상실 현상)이 시작되었다. 대도시의 대형 교회를 제외하고는 청년대학부가 전멸하다시피 했고, 각 지역의 청소년 부서들은 존립을 위협 받을 정도로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 이 상태로 한 10년만 더 지나면 마지막 보류인 어린이 부서까지 완전히 무너져 더 이상 회생의 발판을 마련하기 힘든 지경에 이를 것이다"(14). 그러나 이러한 보고는 열두 정탐꾼처럼 듣는 사람을 두려움과 패배의식에 빠뜨리는 데 목적이 있지 않다. 현실을 직시하고 무장시킨 후, 문제의 현장에 직접 뛰어들도록 하는 영적인 선전포고이다. 하나님께 비전을 받고, 비전을 품은 사람들이 무엇을 준비해야 하고, 어떠한 일에 헌신해야 하는지, 우리가 차지해야 하는 그 '산'을 가르쳐준다.

<교사여, 일어나라>의 '실천편'으로 나온 <교사여, 하나님을 세우라!>는 당위적인 외침에서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이론과 방침으로 교사를 무장시켜 준다.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는 교사는 학생과 수직 개념의 관계가 아니라, '코칭'을 하는 '코치'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대그룹(산상 수훈) - 소그릅(12제자) - 개인 코칭(디베랴 바닷가 베드로)"으로 이어지는 '교회 교육의 3대 핵심 사역 고리'에서부터 교사가 왜 '비전 코치'가 되어야 하며, 또 될 수 있는지 그 방안을 세세하게 가르쳐준다.

얼마 전, 젊은이들이 모여 있는 기독교 안티 카페에 들어가본 적이 있다. 젊은이들의 덧글을 보고 경악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중에 부모님은 교회에 다니지 않는 자신을 '사탄' 취급하고, 교회에 가면 생소한 언어와 의식으로 소통하는 그들만의(!) 문화에 거부감을 느낀다는 비난이 많았다. 그러나 <교사여,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라!>를 읽으며 희망을 발견한다. 그들에게 '생명'과 '진정한 이상'(비전)과 '감동'을 줄 수 있는 하나님의 교사로 인하여, 하나님의 사람이 세워지고 복음이 이 땅을 정복해가리라는 것을 말이다.



c***1 2009.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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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코칭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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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주일학교혁명이란 책을 통해 만난 저자를이제 [소망과 사랑의교회] 담임목사님으로..그리고 기독교미래를 고민하고 연구하는 미래학자로써 새롭게만나게 해준 책은 [교사여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라] 이다. 사실 저자에게 죄송한 표현이지만, 미래학자라는 표현이생소한 나였기에 기독교미래학자란 말에 속으로 웃었다.목사라면 사역만 열심히 하면 되지 무슨 들어보지도 못한 미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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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주일학교혁명이란 책을 통해 만난 저자를

이제 [소망과 사랑의교회] 담임목사님으로..

그리고 기독교미래를 고민하고 연구하는 미래학자로써 새롭게

만나게 해준 책은 [교사여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라] 이다.

 

사실 저자에게 죄송한 표현이지만, 미래학자라는 표현이

생소한 나였기에 기독교미래학자란 말에 속으로 웃었다.

목사라면 사역만 열심히 하면 되지 무슨 들어보지도 못한 미래학자란 직함을

붙인단 말인가?

 

하지만 책내용을 통해 내 생각이 잘못되었음을 깨달았다.

유년주일학교혁명은 말 그대로 한 전도사의 주일학교부흥의 간증기

요소가 강했다면 본서는 철두철미한 사역의 매뉴얼을 제시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학자의 임무야 말로 여러것이 있겠지만 또 한가지의 임무는

어떤 개념을 아주 명료하게 정의내려줄수 있는 단어를 만드는 것도 포함되리라 생각된다.

저자는 학자로서의 직함에 걸맞게 비전코칭이란 새로운 단어를

만들고 그 역할과 그에 따르는 스킬과 임무, 그리고 역할에 대해 좋은 방법을 제시하고

그것으로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비전과 훈련, 그리고 비전을 재생산할 수 있는

10단계의 사역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의 귀한 점은 책 곳곳에 학생들로

하여금 자신의 비전을 명확하게 발견하고 깨닫게 될만한

구체적인 질문들과 가이드라인, 점검표들이 있다는 것과

정보화시대에 걸맞게 연구소홈페이지를 통해 저자와 입체적으로

사역의 지혜들을 주고 받을 수 있다는데 있다.

 

그리고 또하나의 귀한 점은 교회의 규모와 상관없이 적용할 수 있다는데 있다.

(조그만 개척교회에 옥동자를 불러서 간증하게 할 수는 없잖는가?)

 

우리교회는 뭐 주일학교며 중고등부 학생들이 몇 안되는 소형교회다.

그런데 [비전코칭사역]이란 사실 적은 숫자가 더 유용할 것 같다.

이 귀한 책을 통해 나 또한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데 도우미가 되리라 
YES마니아 : 플래티넘 j**1 2009.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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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여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라[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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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 이후 우리의 삶은  "살아서 목숨을 부지하는 것이 아니다" "가치 있는 삶을 살 것인지가 가장 중요하다."   교사여,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라! 그렇다. 교사라는 직분을 받았다면 이제는 나에게 맡겨진 아이들을 주님 앞에 바로 세워야 하는 것이 교사들의 몫이다. 단순히 교회 빠지지 않게 예배시간에 졸지 않게 다독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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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 이후 우리의 삶은 

"살아서 목숨을 부지하는 것이 아니다" "가치 있는 삶을 살 것인지가 가장 중요하다."

 

교사여,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라!

그렇다. 교사라는 직분을 받았다면 이제는 나에게 맡겨진 아이들을 주님 앞에 바로 세워야 하는 것이 교사들의 몫이다.

단순히 교회 빠지지 않게 예배시간에 졸지 않게 다독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고민하고 실천해야 하는 과정들을 짜임새있게 정리해 놓은 듯해서 감사하다.

 

예전에는 주일학교 예배를 마치고 공과공부가 끝나면 선생님들은 아이들을 데리고 저마다 떡볶이집이나 만두집 자장면집등으로 이동해서 아이들과 친교도 나누고 하는 시간들을 통해서 아이들과 교감을 쌓아 갔다.

인간적인 만남을 통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함으로 하나의 어린영혼들을 위해 어떠한 방법과 접근이 필요한지 교사들의 모임에서 도움도 받고 기도도 하는 그런 교사의 모습이 대부분이 아니었을까.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교회가 아니라도 많은 친구들과 세상에 재미가 넘쳐나는 일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 단순한 프로그램들로는 아이들의 발걸음을 교회로 이끈다는 것이 정말 쉽지가 않다.

또 아이들이 교회로 나온다 하더라도 그들과의 대화를 유도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문화를 알아야 하고 정서를 알아야 한다는 것이 예전과는 많이 달라진 모습이다.

 

교회에서는 이렇게 해야 한다라고 가르치기 보다는 요즘 아이들에게는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 것이 더 좋을지를 찾아야 한다.

그렇다고 아이들에게 모든 촛점을 맞추어서는 안된다. 그 가장 기본은 주님의 말씀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자유로움은 이해할 수 있지만 벗어나지 말아야 하는 것은 항상 일깨워 주어야 하는 것이다.

 

구원받은 어린 영혼들을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우기 위해 구체적으로 교사들이 비전 코칭을 해야 하는 것들에 대해서 나열한다.

나름 해석하면 호기심을 유발하고 시선을 집중시키며 관심을 갖게 하고 계획할 수 있게 그리고 변화시킬수 있는 모든 과정들을 통해서 진정으로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는 노력을 위해 교사들이 먼저 사역 기술(Vision Coaching)을  배우고 익혀야 한다.

 

현대의 리더십에서 가장 주목받는 것이 '섬기는 리더십(Servant Leadership)'이다.

주일날 잠시 아이들에게 성경을 가르치는 것이 교사의 모습이 아니며 봉사를 위한 하나의 역할이 아니라 진실한 마음으로 가슴으로 한영혼을 책임지고 감당해야 하는 것. 그들을 위해 눈물흘려 기도할 수 있고 내 아이처럼 내가 그들의 부모라는 마음으로 그들을 향한 이 바로 섬기는 리더십이다.

 

점점더 각박하고 메마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다. 교회에서도 이런 모습들은 많이 보여 진다.

하지만 우린 하나님의 사랑으로 택함받고 사랑으로 얽매인 관계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j*****a 2009.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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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여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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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여 일어나라"라는 책의 실천편이라고 해서 그렇게 기대를 하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었다. 기껏해야 "교사여 일어나라"라는 책의 임상실험 보고서쯤 되겠지라는 편협된 생각을 가졌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읽고 싶은 호기심이 발동했던 것이 사실이다. 교회학교 중에서도 중고등부를 같이 맡고 있는 교역자로써, 교사들을 어떻게 격려하고, 동력화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서 내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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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여 일어나라"라는 책의 실천편이라고 해서 그렇게 기대를 하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었다. 기껏해야 "교사여 일어나라"라는 책의 임상실험 보고서쯤 되겠지라는 편협된 생각을 가졌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읽고 싶은 호기심이 발동했던 것이 사실이다. 교회학교 중에서도 중고등부를 같이 맡고 있는 교역자로써, 교사들을 어떻게 격려하고, 동력화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서 내 자신이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교사들을 통하여 교회학교는 일어나야 되는데, 결국 교사들의 문제가 아이들의 문제요, 아이들의 문제가 교회학교 전체의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이 책을 통해 어느 정도 문제의 해결책을 볼 수 있게 되었다. 결국 교회학교의 문제는 아이들의 문제로 귀결이 되는데, 가장 커다란 문제는 역시 비전이 없는 시대를 살고 있다는 것이었다. 아이들에게 물어보면 죽지 못해서 산다는 둥, 태어났으니까 산다는 둥의 대답이 의외로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왜 이런 대답들을 하고 있는 것일까? 결국 하나님께서 자신을 이 땅에 보내신 이유와 목적, 계획하심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이 문제만 해결되면, 아이들은 목숨걸고 예수를 믿고, 목숨걸고 신앙생활하는 것을 보았다. 삶의 방황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아이들의 가슴에, 생각에 비전을 심어주는 일들이 심각하게 대두되어지고 있었다. 그런데 이 책에서 바로 이 비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다루고 있는 모습들을 보았다. 내가 생각해 오고 있었던 교회학교의 문제점들을 이 책에서도 여전히 지적하고, 아이들에게 비전이 없는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한 대안들을 하나하나 그림같이 그려가는 모습들을 보면서 나도 이렇게 해 봐야 되겠다는 도전을 받게 되었다. 또한 교사들에게 무엇을 하라고 가르쳐야 되는지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고, 아이들의 비전을 일깨우는 존재, 그리고 그 비전들을 인정하고 세워주는 역할을 하는 존재가 바로 선생님들의 역할임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성경에서도 분명히 비전이 없는 백성, 꿈이 없는 백성은 망한다고 기록하고 있지 않은가? 이 시대의 청소년들의 문제가 바로 비전의 문제임은 너무나 자명한 일이다. 비전이 없기에, 꿈을 잃어버리고 살기에,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성적이 조금만 떨어져도 비관하여 자살하는 시대가 바로 이 시대이기 때문에 아이들 안에 잠자고 있는 비전을 깨우고, 그것들을 다시 동력화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또 중요한 것은 비슷한 비전을 공유한 사람들끼리 네트워크를 이루는 일도 필요하다는 것이었다. 비슷한 비전을 품고 성공했던 인생의 선배들을 만나보고, 그렇다고 한다면, 나는 내 비전을 어떻게 이루어 갈 것인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바로 비전 설정에 더 큰 도움을 줄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i*******2 2009.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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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여,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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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여,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라 흔히 하는 말들이 있다.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이자 우리의 희망이라고. 하지만 우리는 어른들은 우리 아이들을 어떠한 방법으로 어떠한 사람으로 성장 시켜야만 하는가? 세월이 흐르고 교육의 방법도 바뀌었고, 사람을 대하는 방법도 바뀌었다. 그런데 정작 교회 학교는 어떻게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가? 어릴 적 주일학교에 가면 너무나 재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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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여,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라


흔히 하는 말들이 있다.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이자 우리의 희망이라고. 하지만 우리는 어른들은 우리 아이들을 어떠한 방법으로 어떠한 사람으로 성장 시켜야만 하는가? 세월이 흐르고 교육의 방법도 바뀌었고, 사람을 대하는 방법도 바뀌었다. 그런데 정작 교회 학교는 어떻게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가?


어릴 적 주일학교에 가면 너무나 재미가 있었다. 왜냐하면 밖에는 없는 그 무엇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금은 어떠한가? 아이들을 매료 시키는 컴퓨터와 인터넷 세상. 죽도록 공부만 해야 하는 입시 전쟁. 자신만을 위해 주는 부모들에게서 얻는 개인주의 성향. 이제는 예전과는 비교 할 수 없는 아이들만의 세상이 만들어져 가고 있는 것이다.


교회 학교는 분명히 쓰러져 가고 죽어져 가고 있다. 그나마 대도시 대형 교회들은 형편이 낫다고 이야기 한다. 엄청난 물량 공세, 철저하게 교육받은 교사와 부교역자를 위시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조금만 벗어나 지방의 작은 교회로 가 보면 이제 아이들을 찾아보기가 힘들다. 이러한 양극화 현상에 대해 누군가는 분명하고 명확하게 답을 내려 줘야만 하는 것이다.


이러한 여러 가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브니엘에서 출판한 교사여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라는 좋은 조언자가 될 것 같다. 20년간 교회 학교 현장에서 산전수전을 다 겪은 최윤식 목사의 삶의 관록이 묻어 나온 책이기 때문이다. 결코 포기 할 수 없는 교회 학교 교육을 위해 우리는 최윤식 목사의 한마디 한마디에 귀를 세울 필요가 있다.


교회 학교의 핵심 사역을 저자는 두 가지로 요약을 한다. 영혼을 살리는 구원사역과 구원 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하여 살도록 준비 시키는 본질적인 사역 두 가지를 이야기 한다. 교회의 존재 이유와 교회가 비전을 가질 수밖에 없는 이유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이 땅에서 해야 할 일들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는 방법의 실천편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바로 비전 코칭이라는 것이다. 비전 코칭이라는 것은 굉장히 생소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데 이 책을 읽어 보면 결코 생소하지도 어렵지도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비전 코칭이라는 것은 쉽게 풀이하자면, 코칭을 받는 사람이 원하는 무언가를 스스로 해낼 수 있도록 돕는 커뮤니케이션 기술이다. 한 사람을 하나님께 세움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비전 코칭의 개념을 파악하고, 비전 코칭의 세부 기술을 터득한 다음에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는 10단계 사역을 순차적으로 진행하여 보기를 권한다. 아직 우리 한국에는 생소한 훈련법이지만, 큰 교회 보다는 작은 교회, 교사수가 많은 교회 보다는 교회수가 적은 교회, 훈련을 많이 받은 사역자들 보다는, 아직 훈련을 제대로 받지 못한 사역자들에게 권하고 싶은 훈련 방법이다.


아직은 시도를 한 것은 아니지만, 우리 아이들의 하나님의 나라의 비전을 가지고 나아갈 수 있다는 믿음에는 변함이 없다. 포기하기에는 아직 우리는 할 일이 너무나 많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은 우리가 지키고 책임져야 할 하나님의 선물인 것이다.

g******4 2009.06.11. 신고 공감 0 댓글 0